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삼성도 퀄컴도 아니다… 엔비디아 20배 초월한 ‘진짜 괴물’ 등장

Softdragon SOD · 2025-04-27 · 유튜브 시청 605,002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엔비디아보다 20배 뛰어나고 딥시크 성능에 57배를 낸 괴물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저라면 안 믿을 것 같아요. 그렇게 대단하다면 벌써 GPT를 뭐 깨갱시킨 딥시크 사태처럼 난리가 났을 텐데 그렇지 않으니까요. 아시는 분은 이미 알고 계신 세레브러스입니다. 이들은 작년 갈 CBRS라는 신로 나스닥에 상장 신청을 했어요. 언론사들에선 포스트 엔비디아라고 불렸고 이들도 등록 신고서에 우리의 경쟁자는 엔비디아라며 무려 12번이나 엔비디아를 언급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폐계를 보여줬습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한 지난 5년 동안 다섯 배 정도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슬슬 이제 위협적인 경쟁자가 뭐 등장할 때가 되긴 했죠.

그러면이 세레브라스는 뭐 하는 회사냐? 그대로 표현을 그대로 빌리면 우리는 AI 훈련 및 출론 반도체를 만듭니다. 복잡한 AI에도 사용하기 쉬운 업계 최고의 슈퍼컴에서 연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우리는 현재 상용 기술로는 얻을 수 없는 속도를 자랑합니다. 사실 제가 두 차례 다룬 적이 있고 세레브라스의 엔드 펠드먼 대표님께서 직접 고맙다고 저한테 메일을 보내 주신 걸 제가 또 두고 두고 자랑을 하고 있거든요. 자, 그러면 정말 세레브라스는 엔비디아의 대학마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먼저 현재 상황부터 파악을 해 봅시다.

엔비디아는 현재 AI 가속키 시장에 거의 전물을 먹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전체 80%를 먹고 있으니 시장을 사실 자유 자재로 가격을 또 컨트롤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세레브라스 측에서 엔비디아에 비해서 강점으로 내세우는 것이 훨씬 더 저렴한 가격 그리고 더 높은 성능이에요. 그들의 기술은 단순하다면 단순하고 복잡하다면 복잡한데요. 우리의 핸드폰 여기 안에 들어 있는 어 반도색 칩이 트랜지스터가 한 200억 개 들어 있어요. 트랜지스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성능은 더 좋아집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진다. 세레브라스는 야 그냥 아살이 큰 칩으로 만들어 버리면 어떻겠냐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가로새로 20cm 수준에 거의 웨이퍼 하나만한 거대한 칩을 만들었습니다. 트렌지스터수는 약 4조개 이상. 증권 신고서에 낸 데이터를 보면 M비디아 H100보다 코어는 52배. 그리고 메모리 대폭곡이 7,배 등 말도 안 되는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들이 성공하고 말고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 일단 위협적인 경쟁자의 등장은 고객들의 입장에선 매우 반기를 내리죠. 더 저렴한 가격으로 유도되기 때문이죠. 지금 맨비디아 칩은 비싸도 줄 써서 사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대학들은 구형 칩으로 연구를 하고 있어요. 칩 하나에 5천만 원씩 하니까요.

아, 본론으로 돌아와서 세레브라스가 정말 기술적으로 뛰어난가? 엔비디아를 잡을 만한가? 세레브라스의 웨이퍼 스케일 엔진 줄여서 WSE3의 경우에는 TSMC의 5노 공정으로 만들어졌는데 90만 개의 연산코와 4조개의 트랜지스를 갖췄습니다. 숫자가 사실 감히 안 잡히시잖아요. 몇 조개씩 하니까.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서음 최신 아이폰 칩의 코어수가 여섯 개 정도예요. RTX 5090 최신 상용 그래픽 카드. 이게 쿠다코가 제가 기억하기로 한 2만 개가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인이 사실 소인보다 강한 것은 당연하잖아요. 웨이퍼나가 통제로 칩이니까 당연히 연산 능력이 엄청나죠.

치간 통신도 필요 없어. 메모리 병복 현상도 거의 없기 때문이죠. 데이터 이동 시간이 줄어들게 되니까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44GB에 온드 S램을 탑재했어요. S램은 엄청나게 비싸네요. S램과 D램의 차이가 뭐냐면 디램은 ATM기고 S램은 지갑이에요. 내가 만약에 당장 현금이 필요해. 그런데 ATM기까지 가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S램은 지갑이에요. 돈을 많이 넣을 순 없지만 금방 꺼낼 수 있죠. 근데 엄청 비쌉니다. 이게 44GB나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125 페타플러스의 성능을 제공하는데 페타플러스가 뭐냐면 1초에 1조분 부동 소수점 면산을 수행한다는 뜻이에요.

페타플로스니 부동 소수점이니 어려운 용어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만약에 원주율을 컴퓨터가 다루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원주율은 3.14 1592 점점점 이렇게 되잖아요. 이런 소수점 있는 숫자들을 컴퓨터가 계산하는 방식을 부동 소수점 연산이라고 합니다. AI는 몇 번의 부동 소수점 연산을 할 수 있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이미지 하나를 두고 예를 들어서 고양이 확률이 80.4%고 강아지일 확률이 15.5%고 5%고 여우일 확률이 4.1%라고 가정을 한다면 이런 소수점 단위를 처리해서 파악을 해야 되기 때문에 AI에선 소수점도 계산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은 MBDI H100이 1페타플러스 정도니까 세레브라스가 125배 정도 성능이 좋겠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면 지금 뛰어드리는이 스펙표에서도 볼 수 있듯이 FP64, FP32 연산의 정밀도를 말하는 건데요.이 이 정밀도에 따라서 값이 달라지거든요. 중요한 점은 세레브라스는 본인들이 기존의 GPU보다 57배 더 나은 처리 능력 보인다고 강조를 하긴 했습니다. 나의 강점은 높은 걸로 남의 강점은 낮은 걸로 좀 비교를 하는 거긴 하니까요. 여하튼 저는 개인적으로 이들의 기술적인 해자가이 거대한 칩을 만들 수 있는 능력에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반도체는 먼저 하나만 들어가도 불량이잖아요. 근데이 거대한 칩을 정상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기술적 역량 이거는 무시할게 못 됩니다. 최근에 그들이 발표한 수 문제를 극복한 방법.이 이 레포트를 보면 세레브라스는 스페어 코어라고 예비 코어들을 만들어서 고장난 애들 자리에 투입을 시켜서 작동시켰어요. 사실 지금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칩들은 일부 코어가 작동을 안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H의 경우에도 살아 있는 코어는 92% 정도고 8% 정도의 코어는 비활성화되어져 있어요. 그리고 세레브라스는 93%죠. 1% 차이긴 하지만이 거대한 웨이퍼가이 정도로 코어가 활성화되어져 있다는 것은 분명 기술적으로 엄청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엔비를 채칠 수 있냐? 상장하면 살 거냐? 이렇게 묻는다면 아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고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는 애플 생태계보다 더 강력한 쿠다라는 소프트웨어로 고객들을 라겐을 시켰잖아요. AI를 구동하려면 GPU만 딱 꽃 끝이 아니거든요. AI 모델을 GPU가 이해하고 계산할 수 있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한데 이게 쿠다잖아요. 이미 연구자랑 개발자들이 쿠다에 익숙해져 있는데 쿠다를 버리고 다른 걸 쓰라면 쉽지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세레브라스 텐스토런트 같은 후발 주자들은 파이 토치라든가 어 텐스플로 같은 것들을 그대로 쓰게 해 준다면서 쿠다생태계를 모방하거나 우회하는 전략들을 사용을 하고 있었어요.

쉽게 말하면 코딩을 다시 할 필요 없고 그냥 쓰던 거 그대로 써도 된다는 뜻입니다. 아무튼 후발 주자들 입장에선 쿠다가 수십년 동안 싸운 생태계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성능 이상으로 뛰어넘기 어려운 벽입니다. 이것이 바로 엔비디아가 세계 최강인 이유 중에 하나죠. 세레버라스의 상장도 사실 최근에 연기가 됐잖아요. 공식적으로 밝혀진 원인은 국가 안보심가 지체됐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건 제피셜인데 최근에 트럼프 리스크부터 요즘 장 상황이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게 상장 연기를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세레브라스는 2023년 매출이 약 7,800만 달러요 정도 되고요.

2024년 상반기 매출이 1억 3,640만 달러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이익은 내지 못했어요. 그러나 기억 가치는 현재 벌써 80억 달러 수준. 하나로 따진다는 11조원 정도로 LG 전자나 KT, SKT 정도의 시가 총액이에요. 그런데 어 규모의 경제를 따져본다면 세브라스가 가격이 저렴하다고 하지만 전 세계의 물량을 대고 있는 M비D만금 저렴할 수 있을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웨이퍼칩 자체에 제도 단가가 높을 테니까요. 다만 영원한 왕자는 없듯이 M비대 역시 지금 아래에서 막 치고 올라오는 스타트업들의 도전을 계속해서 받아내야 됩니다.

그리고 역사가 늘 그래왔듯 1등은 세계 2등한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엔비디아가 혹시라도 혹시라도 내려가게 된다요. 그건 지금 2등인 브루드컴한테 자리를 빼앗기거나 콜컴이나 AMD 삼성이 아니라 전혀 예상밖에 다른 다크하우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빌게이치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두려워하는 경쟁자는 지금 어느 허름한 창고에서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고 있을 스타트업이다.

#엔비디아#나스닥#현금#LG전자#브로드컴#AMD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