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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으 에 일상의 바꾼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지식 거인 사이트를 정리해 드리는 매일 독서 메일링 사이트입니다. 오늘은 돈의 역사는 되풀이 된다 이 책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훈춘 녹 박사의 책인데 대중적인 이코노미스트 로 그 유명하신 분이 잖아요. 기존의 돈의 역사 라는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죠. 그래서 제목은 그 책을 이용해서 다시 한번 만들어 본 것이 아닌가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전문가 이코노미스트 개인적으로 그런 선배가 있는 거에요. 그런 성배와 변환한 술자리에서 돈의 흐름에 대해서 뭐 재테크에 대해서 다양한 경험담을 등 능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책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도 독자에게 애타는 마음으로 조심스러워 안전한 그런 자산 운용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자 하는 그런 저자의 마음 그런 것들이 느껴졌습니다. 요즘 투자하시는 분들 많이 힘들잖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투자 역사에 있어서 과거의 반토 마까 지는 나 본 적이 있어요. -50% 그런데 최근에는 - 3분의 1 토마 그런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여튼 지금 뭔가 경제 위기가 발생하는 것 같고 불황의 다가오고 있는 것 같은데 아니 왜 이런게 생기지 이런 관점이 아니라 경제위기 부랑 이거는 자본주의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분명한 요소 란 말이에요.
이런 것이 없으면 또 투자자에게는 적 땅에 후에 그런 기회가 없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당연한 경기 흐름 이라는 관점에서 우리가 장기적인 뷰티 듀드 를 갖고 대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은 모호한 투자 이론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콕 찝어서 이렇게 돈을 운용 하시오 이렇게 이야기 해주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또 유용하게 활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렇게 콕 집은 투자 조언을 포함해서 몇 가지 사항만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수 투자에 대한 관점이 인데 2020년에 투자자 성과 그런 리포트가 나왔나봐요 2020 년 초반은 코로나가 와서 주식이 대폭락 을 했잖아요.
그리고 폭락한 상황에서 반전이 일어났죠. 꼭 반전이 3월말 시점에 일어났는데 그 때부터 10월말까지 굉장히 올랐어요. 주식이 코스피가 30%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개인 투자자라면 지수 보다는 내가 더 송 과를 얻어야 g 뭐 한 40% 50% 정도의 수익을 얻어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개인투자자의 평균 수익률이 5.8% 라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자 매매 수수료 빼고 세금 떼고 결론이 뭐냐 -1.2% 입니다. 그렇게 주가가 30% 가 치고 올라가는데 개인투자자의 성과가 - 를 기록했다는 거야 굉장히 놀라운 사실인 것 같아요.
기존의 투자에 관련된 책을 보면서 자 투자자는 시장을 이기지 못한다 무슨 얘기 하면 아무리 유명한 펀드매니저 고 전문가 고 그렇다 하더라도 시장은 지수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지수 상승을 이기지 못한다는 거야 처음에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굉장히 의 했어요. 아니 어떻게 시장 평균인 지후 보다 더 다진 성과를 낼 수도 있지 그런데 이런 내용을 보니까 그 뜻이 이해가 되고 그리고 워렌 버핏이 그런 얘기 했잖아요. 내가 죽게 되면 이런 유언을 남기게 따 남긴 자산의 90% 를 자지 후에 투자라는 거에요. 우리나라에는 코스피지수가 있죠.
미국에는 smp 500g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 지수 에 투자하라 이부분도 처음에는 이해가 안됐는데 요런 내용을 보면서 또 깊이 이해가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개인투자자가 지수는 상승 하는데도 불구하고 - 성과를 내는 것 2020 년 만의 문제가 아니라 2000년에 주식 상승 뒤에도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부분의 기관이 뭐 이런 결과를 얻게 된다고 하는데 특히나 매매의 회전율이 높은 그룹이 - 를 나타내는 경향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들 우리가 꼭 참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뭐 2 들어가고 채 광고 보면은 엄청나게 투자 수익을 얻었다 이런 내용들 보잖아요.
그런 것도 에 현혹될 필요가 없죠. 몇몇 소수의 그니까 나신 탄력의 이야기했듯이 러시안 룰렛 게임 잘못하면 한방에 북한은 거 아니에요. 그런데서 운이 좋아서 그런 성과를 낸 경우 소수의 경우는 있을 수 있다는 거야 그리고 한두번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반복해서 러시안 룰렛 게임을 하게 되면 결국에는 나 하게 떨어지게 되는 거죠. 우리가 개별 투자에 있어서는 항상 조심성을 갖고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행복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부자되기 보다 비교 당하지 않기 이게 우리의 행복에 있어서는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왜냐 아무리 부자가 되 거야 그보다 더 부자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욕망이라는 건 계속해서 끊임없이 커지는 거니까 그래서 더 본질적이고 핵심적이고 중요한 건 비교 당하지 않기 가 된다는 거예요. 특히나 우리나라는 타인의 삶에 관심이 많아요. 이것은 특히 뭐 소 국가라 등 가 이런 곳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한 개인을 둘러싼 사람들의 어떤 집단적 강요 이런 문화적 경향들이 강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한 개인이 어떤 자유로운 선택을 하겠다 직장을 그만두고 3개의 여행을 갔다 오겠다 제가 예전에 세계의 은 한번 갔다 오려고 했더니 운 주변에서 정신차려라 그리고 잠깐 쉬고 왕 요술을 받겠다 정신차려라 어떠한 새로운 도전과 시도에 다 그러한 방 대적인 집단적 강요가 있죠.
런타임에 삶에 대한 관심 강요가 강한 사회 인데 저자가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어요. 한국 사회는 관심을 가장한 오지랖 으로 개인의 삶을 마치 00 제 취급을 한다는 거야 우리가 반드시 고쳐 나가야 되겠죠. 그리고 그 삶에 어떤 지분이 있는 양 숟가락을 얻고 쉽게 말하는 일이 너무 많다는 거야 그런데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상심을 주고 괴로움을 주고 좌절감을 안겨주는 거야 그러니까 단순히 그냥 기분 나쁜 몇 마디 이런게 아니라 엄청나게 심각한 정신적 타격을 준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피하기 위해서 어떤 행동들을 해야 되느냐 자 과 아시아는 친구들을 피해야 되는 거예요.
가끔 주변의 친구 날 수입만 나면 로 보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최근에 땅을 샀다는 이 집을 지었다는 이 큰 아파트를 샀다는 이 얼마의 후 이익을 얻었다는 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만나서 하자 그런 이야기를 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죠. 반드시 피해야 됩니다. 명절에도 불편한 친척이 있으면 피하는게 좋다는 거야 뭐 따로 부모님 뵈러 가면 되잖아요. 일주일 전에 가던 일주일 후에 가던 뭐라고 잘 소리 들을지 모르겠지만 그 것보다 우리가 정신적 타격이 라는 미사일을 맞는 것보다는 훨씬 낫죠. 그리고 이 저자는 동문회를 가지 않는다는 거야 의 하 죠.
나름 사회 생활도 하고 경제활동 도 하는데 동문에 입매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4 강 잔다고 합니다. 딱 두 번만 같대요. 그런데 동문회를 안 나가면서 더 행복해졌다 는 거예요. 특히 동창의 그 동문회 가면 뭐 선배들도 있을 수 있고 선배 라면 조금 과실을 해도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뭐 그러려니 하겠지만 동차 마구 똑같은 학번 다 이 때 나보다 더 잘 나가는 걸 과시하는 것 우리는 같은 나이대 그런 것들은 더 큰 타격이 된다는 거죠. 이거는 가벼운 에피소드가 아니라 왜냐하면 우리 뇌는 비교로 대상을 인지하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게 내가 필요 당한다는 것 굉장히 심각한 일이라는 거야 그러면 자 어떻게 투자를 하란 말인가 이 저자가 콕 찝어서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안티 프레드 를 자산에 투자해 라 프레즐 은 깨지기 쉬운 거죠. 안티 프로들은 더 당당해진 아 깨지지 않으면서 더욱 강해지는 나심 탈래 b 만든 그런 개념인데 위기의 강해지는 특성을 지닌 그런 자산에 투자를 하라는 거죠. 얘기는 사실 우리 채널에서 그건 말씀드렸던 경우가 있는데 해외 투자를 하라 이런 개념이 되는 거예요. 아니 국내 투자를 해야지 분 내공 뭐야 이게 아니라 해외 투자가 오히려 더욱 애국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왜냐 우리가 수출로 인해서 걸어둔 보니 있는데 다만 갖고 있어봐야 원화가치가 무너질 때 별 쓸모가 없어요.
거기가서 투여를 해봐야 근거 또 소진이 되는거니까 그런데 우리가 개별적으로 해외 투자를 했을 경우에 지금과 같이 원화가치가 지금 무너지고 있잖아요. 환율이 상승하고 있을 때 어떻게 됩니까 그럴때 국내로 투자금을 회수할 수가 있죠. 그러면은 환차익 으로 큰 이익을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지금 국내 자살 물론 아직까지 부동산이나 이런 것들은 고 까고 주식도 저가 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보통 환율이 급상승 할 때 국내 자산 가격이 낮아지는 그런 경향이 있으니까 그때 국내 투자를 하는 거죠. 그럼 어떻게 됩니까 국내 원화가치가 방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화가치 의 구체적인 신뢰도 이런 것들을 위해서 좋은 행위가 되는 거죠. 저자도 바로 그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자 어디에 투자를 하느냐 달러 투자 나라는 거야 그러면 그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보통 이런 얘기만 하잖아요. 아주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채 투자를 하고 그 상품도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타이거 미국 체 십 년 선물 또 코덱스 미국채 10년 선물 자기가 쭉 투자를 해봤더니 신뢰할만한 그런 상품이 다 이렇게 수 개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책을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런 방식이 경기가 나쁠 때도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고 무엇보다 안티 프로젝트의 우리가 투자로 인해서 인생을 한방에 걸고 날릴 순 없잖아요. 위 이에 강해지는 그런 특성을 가진 부자 방법이 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내 삶의 필요에 의한 매수 매도 매수 매도 타이밍을 맞춘 다 이거는 신혜경 주고 있을 수가 없어요. 물론 잘 맞춘 경우가 있을 수 있죠. 하지만 그것은 4호 확증 편향 에 불과한 거죠. 나 원래 이렇게 알고 있었어 근데 그게 생각대로 됩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러시아 눌려 처럼 지속해서 그렇게 될 수가 없죠.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 또 내수 배도 타이밍이 정확히 마치지 못하고 전설적인 투자를 하더라도 10번 중에 5번 이상 6번 맞추면 잘 맞추는 것이다 이렇게 될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그 어려운 불가능한 매수 매도 타이밍을 내가 예측해서 딱 맞춰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기 보다는 내 삶의 필요에 의해서 가져가는 것 그리고 투자 라는 게 결국 좋은 삶을 위한 거잖아요. 투자 자체가 삶과 괴뢰 입에서 인생을 희생 하면서 까지 투자를 한다는 것 사실 좀 이상한 내용이 잖아요. 자 어떤 이야기냐 면 저자가 처음에 1기 신도시에서 주택을 구입을 한 거에요. 거의 답해줄 끼고 구입을 했는데 직장이 여의도 니까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긴 거에요. 기름값도 많이 쓰게 되고 그래서 마포에 있는 집을 알아봐서 아파트를 구입하게 됐다 는 거죠.
이게 이 저자의 경제적 삶에 있어서 신의 한수가 된거예요. 왜냐 그때부터 아파트 가격이 지금까지 쭉 이렇게 상승을 했죠. 그런데 그때 당시에 아파트를 산다는 건 대단히 모임 이었어요. 저도 분명히 기억을 하는데 그때 우리가 항상 나눴던 이야기다 일본 폭락 애기 우리 인구감소 얘기 미래의 경제의 불확실하기 다음에 디지털 노마드 그래서 도시의 같이 하라고 이야기 늘 그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 당시 아파트 가격이 구입을 하면 다 분양이 안 되서 2차 분양을 할인가로 하고 그런 걸로 법적 분쟁도 맡았던 거죠. 데이 저자도 아파트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몇 날 며칠을 밤들 고민을 한 거예요.
지금 되돌아 봤을 때는 어이 그렇게 고민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당시에는 떨면서 고민을 했는데 결국 왜 이런 판단을 된거죠. 피부에 의해서 내 직장이 여의도 인데 안 1기 신도시에서 것까지 맨날 시간 낭비하고 지지 구키는 깝 들고 가까운 맛보러 가자 그런데 그게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그냥 좋은 것이고 그리고 그렇게 안 되었다 하더라도 그냥 가까운데서 출퇴근할 수 있게 된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인생 자체를 가즈오 처럼 그러 투자의 타이밍을 딱 맞춰 가지고 반드시 수익을 얻어야 되고 이런 관점으로 살아 나간다는 것 쉽지 않고 가능하지도 않고 윤택한 삶이 되기도 어려운 것이 되겠죠.
그래서 매수 매도 타이밍은 내 삶의 필요에 의해서 이런 관점을 한번 우리가 참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거치가 구독버튼 2구역 구독과 좋아요.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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