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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번 웅덩이에서 웅줍하셨나요? 축하드립니다. 전 2000만원 매수했고 양전했습니다. ㅣ (QQQ QLD 장기투자자 / SPY VOO SSO 장기투자자)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8-24 · 유튜브 시청 16,83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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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나스닥#S&P500#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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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 실적 호조와 미국 국채금리 하락으로 미국 증시가 상승, 본인 계좌가 양전했다고 주장. 조정장을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분할매수 중이며 비관론을 무시하고 장기 보유를 강조. 잭슨홀 연설 전후 큰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번 웅덩이에서 웅줍하셨나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번 웅덩이에서 2000만 원을 매수했고, 지금은 양전한 상태입니다.

02. 마지막 탈출 기회라고 댓글을 주셨습니다. 분명히 맞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다르게 움직인다는 사실이죠. 결국 마지막 탈출 기회가 아니라 어찌 보면 최고의 매수 타이밍이었던 겁니다. 하루 만에 600만 원이 오르며 수익이 3400만 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선물 시장이 급등하고 있어서, 오늘 미국 계좌 수익은 4000만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계좌 역시 수익률 33%, 수익금 380만 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제 전체 수익은 약 4천만 원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03. 다우가 0.54%, 나스닥이 1.59%, S&P500이 1.1% 상승하며 3대 지수 모두 크게 오른 하루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번 주 최대 이벤트였던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었습니다. GPU가 없어서 못 판다는데 예상보다 훨씬 잘 나오지 않겠느냐는 기대였고, 우리 모두 이번 실적이 시장을 끌어올려 주기를 바랐을 겁니다.

04. 두 번째 이유는 최근 큰 부담이었던 미국 국채금리의 급등이 잠시 멈췄다는 점입니다. 10년물 금리가 4.3% 위까지 올랐다가 4.2% 아래로 내려오며 한숨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어제 제가 멤버십 영상을 통해 국채금리 급등과 채권 폭락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드렸는데, 이후 금리가 내려오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05. 세 번째 이유는 상승 추세선 하단에 닿으면서 "이제 어느 정도 떨어질 만큼 떨어진 것 아니냐"는 저가 매수세가 들어왔다는 점입니다. 올해 상승 추세의 하락 지지선을 보면, 가격이 딱 그 선까지만 떨어지고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06. 그래서 저는 이번 웅덩이에서 60일 이동평균선과 상승 추세 지지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과감하게 분할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곧 공개할 웅즙 시즌 2 계좌에서는 약 2천만 원 정도를 매수할 수 있었고, 오늘 시장이 열리면 멤버십 분들과 함께 이 계좌도 양전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07. 오늘 가장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단연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입니다. 오랜만에 기도하며 잠든 것 같은데, 우리 모두의 기도가 통한 걸까요. 실적 발표 후 애프터장에서 8% 정도 급등하며 미국 증시를 끌어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실적 발표 직후 로켓이 솟구치는 듯한 차트를 볼 수 있습니다.

08. 실적을 자세히 보면, 매출과 EPS(주당순이익)는 당연히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그런데 뛰어넘은 폭이 기대 이상으로 훨씬 컸고, 그래프에서 보듯 직전 분기보다도 월등히 좋아졌습니다. 지난 분기에도 "진짜 미쳤다"는 말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진짜 더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09. 여기에 2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을 발표하면서, 미국 기업들이 얼마나 주주 친화적인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중요했는데, 시장 예상치 125억 달러를 훨씬 웃도는 160억 달러가 제시됐습니다.

10. 이걸 보면 "기업들의 AI 투자 수요가 지속되는구나, 엔비디아의 GPU는 정말 없어서 못 팔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AI가 허풍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기도 합니다. 매출이 크게 늘어난 가장 큰 이유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급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프의 진한 초록색 선이 갑자기 치솟는 모습이 보이는데, 1년 전과 비교해 171%, 지난 분기와 비교해도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11. 젠슨 황 CEO는 "새로운 컴퓨팅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전 세계 기업들이 범용 컴퓨팅에서 가속 컴퓨팅과 생성형 AI로 전환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2. AI가 잘되면 경제 전체에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기존에 사람이 하던 업무를 AI가 처리하면 고용 지출이 줄어들고, 쉬지 않고 훨씬 더 많은 생산을 할 수 있습니다. 지출은 줄고 생산성은 늘어나는, 엄청난 경제 성장과 실적 성장이 가능해진다는 겁니다. 엔비디아의 실적이 이렇게 좋게 나오자 미국 지수 시장은 급등하고 있습니다.

13. 어제 영상에서 "지금 절대 팔지 마세요"라며 여러분을 붙잡았습니다. 이틀 전에는 올해 3월에 이어 8월에도 두 번째 웅덩이 기회가 왔으니 이번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저도 2천만 원 정도 매수했고 앞으로도 매수할 것이라고 용기를 드렸습니다. 10일 전쯤에는 쫄지 말고 기회를 잡으라고 말씀드렸고, 한 달 전 고점 부근에서는 매수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말씀드렸던 것도 기억나실 겁니다.

14. 기회가 왔을 때 저는 몰빵이 아니라 분할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멤버십에서는 제 실시간 포지션을 참고용으로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15. 약 8일 전에는 "이번 조정장을 기회로 보고 있다"고 제 생각을 공유드렸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노력 없이 얻는 것은 없고, 고통 없이 얻는 것도 없습니다. 제대로 공부가 되어 있지 않았다면 이번 조정장은 고통스럽고 공포스러웠을 겁니다.

16. 당시에는 인플레이션이 재반등할 것이고 연준의 긴축이 지속될 것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미국 국채금리는 급등해 은행 파산 때보다 높아지고 16년 만에 최고치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헝다그룹은 파산 신청을 했고, 중국 부동산 붕괴가 금융위기를 부를 것이라는 비관론까지 나왔습니다. 미국의 신용등급도 강등됐습니다. 제대로 공부가 되어 있지 않다면 용기를 내서 매수하기 어려운 비관론들입니다.

17. 그러나 이런 비관론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매년 찾아오듯 조정장도 매년 찾아오고, 그때마다 비관론도 함께 옵니다. 피터 린치는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투자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우리는 이런 비관론을 무시하고 장기적으로 바라보며 분할 매수하면 됩니다.

18. 내일 밤에는 잭슨홀 연설이 있습니다. 현재 많은 재료가 이미 반영된 것으로 보이지만,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작년 잭슨홀 연설 때처럼 급락할 가능성도 아주 낮지만 없지는 않습니다.

19. 그러나 전체적인 분위기와 통계를 보면, 이번 잭슨홀 연설로 작년처럼 급락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물론 보합이나 소폭 하락, 혹은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2003년부터 작년까지의 통계를 보면, 올해처럼 잭슨홀 회의 전 2주 동안 증시가 하락했던 적이 일곱 번 정도 있었습니다. 그중 작년처럼 매파적 발언으로 급락했던 경우를 제외하면, 나머지 여섯 번은 모두 소폭 상승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큰 상승이나 큰 하락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 떨어지면 용기를 가지고 매수하면 되고, 오르면 익절 구간에 들어서면 됩니다. 우리는 이미 용기를 내서 매수해 놓았기 때문에, 연설 이후 주가가 떨어진다면 또 하나의 매수 기회로 여기면 됩니다.

21. 재미있는 자료도 있습니다. 어제 영상에 달린 댓글 중 "모든 상황이 경기침체를 가리키고 있다. 엔비디아 실적이 좋아서 잠깐 오를 뿐이다. 이제 정말 손절해야 할 때다"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미리 웅덩이 매매를 잘 배웠다면, 지금 매도하더라도 그것은 손절이 아니라 익절입니다.

22. 저도 경기침체는 결국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것이 언제 올지 모른다는 겁니다. 내년이 될 수도, 내후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걸 모르기 때문에 보유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23. 과거 영상에 달렸던 댓글과 그때의 시장 타이밍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제 국내 계좌가 드디어 양전한 1월 27일에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지금의 경제 위기는 V자 반등으로 극복할 수 없다. 스태그플레이션은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 지금 양전이 마지막 탈출 기회다." 분명히 맞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마지막 탈출 기회가 아니라 최고의 매수 타이밍이었고, 이후 나스닥은 20% 넘게 상승했습니다.

24. 3월 31일에 전체 계좌가 양전했다는 영상을 올렸을 때도 "지금 기회에 팔라"는 조언이 달렸습니다. 마찬가지로 "V자 반등은 없다"는 말씀이었죠. 그러나 그 이후 15% 넘게 급등했습니다. 예측은 무의미하다는 겁니다. 그분들이 말씀하신 것은 모두 맞는 말이었습니다. 모든 지표가 경기침체를 가리키고 있었고, 오르면 안 될 것 같은 시기에 주가는 예상과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제 예상과 다르게 AI라는 산업이 주목받았습니다.

25. 그래서 가만히 보유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상향하는 자산을 고르셨다면, 가능한 한 비관론자보다는 낙관론자가 되시길 권합니다. 월가에는 "비관론자는 명예를 얻고, 낙관론자는 부를 얻는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윈스턴 처칠도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과 장애물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낙관론자가 되시겠습니까, 비관론자가 되시겠습니까?

26. 화폐 가치는 풀리는 돈 때문에 결국 서서히 떨어지고, 경제 성장과 풀리는 돈 때문에 미국 주식과 부동산 같은 자산은 서서히 우상향합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비밀입니다.

27. 그렇다면 우리는 미국 주식과 부동산을 계속 소유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만약 미국 주식을 매도한다면 다른 자산으로 갈아타야 하는데, 미국 주식보다 확실한 자산이 있을까요. 결국 미국 주식보다 확실한 자산이 없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보유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용하지 않을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28. 비관적인 댓글에 귀를 막고 비관론에 눈을 감으며, 자산은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는 자본주의 시스템 그 자체를 이해하신다면 여러분도 저와 함께 부자가 되실 겁니다. 단, 고통과 지루함을 견뎌내야 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버티지 않으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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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나스닥#S&P500#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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