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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자동차 그리고 전력 인프라 쪽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라는 것에 대한 표가 나왔습니다. 1월 달에는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2, 3월 조정 그 이후에 올라가는 것이 유효한 전략이 아니겠나? 언제 조정으로 생각하느냐라는 거죠. 주도주가 장 중에 6% 이상 빠지면 저는 조정이 나타난다라고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YG 경제 연구소장 차영주입니다. 유튜브 리더스 인덱스 TV도 같이 운용을 하고 있고요. 한 달 한 번 정도 여러분들 찾아뵙고 있는 거 같습니다. 증시가 시시 각각 어 변하는 듯 변하지 않는 어 뭐 이런 모습들 좀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인사이트가 더 중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오늘 한번 그러한 인사이트를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국내외 증시 상황과 올해 상반기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국내 증시가 거침이 없죠. 어, 곧 5천 찍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이 영상이 업로드됐을 때 5,000을 찍었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속도가 상당히 좀 가파르죠. 어 그런데 한편에서 보면이 속도가 가파르다라는 거 외에 글로벌 여건들을 보면 증시가 좀 조정을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명분도 충분히 설득력을 얻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 어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드 문제라든지 그 전에 있었던 베네수엘라 문제 뭐 이런 부분들이 아니다 하더라도 우리나라의 환율 문제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증시가 꼭 올라가야만 하는 그런 100% 점수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증시가 올라가야 될 점수 여러 가지 중에 증시가 내려가야 될 또 점수들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이제 글로벌 환율 이런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거침이 없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심지어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원활이 들어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있어서도 고객의 타금이 90조를 돌파하면서 어, 개인들의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죠. 지수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런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갈라파고스 주식 시장. 여러분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갈라파고스 섬 같은 경우는 워낙 육지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독립된 생태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주변에 영향을 덜 받은 거죠. 우리 증시가 바로 그런 거 같습니다. 주변의 영향과 상관없이 증시가 올라간다라는 거죠. 자, 그렇다라면 언제까지 증시가 올라갈까요? 그게 올 상반기의 증시에 대한 예측치겠죠. 많은 증권사들이 올해 2026년의 주식 시장은 상고 하저의 상황이 될 것으로 많이 예견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과연 상고 그 상고가 어디까지냐라는 거죠. 5,000 내지 5,500선을 보고 있는데 1월 달에 5, 5,500 뭐 가지 말라라는 법도 없을 정도로 지금 거침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조정이 올 수도 있겠죠.
보통 이제 1월 달에 주식 시장이 많이 오르면 어떤 이유든지간에 물론 지금 주식 시장이 올라가는 것은 기업의 영업 이익이 갑자기 크게 급증하는데 기한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1월 달에 주식 시장이 올라가게 되면 어 2, 3월 달에 조정을 받았던 것이 과거 사례를 통해서 확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상반기에 대한 그림은 이렇게 그리셔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월 달에는 여전히 주식 시장이 강한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죠. 2, 3월의 조정 자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그 조정이 나타난다라면 오히려 4, 5월 달에 주식 시장이 더 폭발할 수도 있습니다.
4, 5월 달이면 1분기 실적을 확인하는 시점이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 4분기에 20조 영업 이익이 났는데 비수기라고 불리던 1분기 때 그와 비견할 정도의 수익이 4월 달에 확인이 된다라면 지수는 폭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단 그림은 그렇게 그리시죠. 1월 달에는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2, 3월 조정 그 이후에 올라가는 것이 어떻게 보면 제가 그린 대로 안 간다 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주식 시장을 그려가는 시나리오 면에 있어서는 가장 베스트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눈치 빠른 외국 주주들이 올해 관심을 가지는 국내 섹터는 무엇이 있나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작년과 좀 결이 다르죠. 작년 같은 경우 9월, 10월 달에 외국인들이 주도하면서 주식 시장이 올랐다라면 어 최근에는 외국인들이 주도하기보다는 개인들이 주도하는 면이 상당히 저 강한 거 같습니다. 그렇다라면 외국인들은 어디에 눈을 돌리고 있을까요? 그것을 알아보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번 주에 나온 뭐 증권사의 전략 리포트를 보면 외국인들이 유틸리티, 자동차 아 이런 쪽 그리고 전력 인프라 쪽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라는 것에 대한 표가 나왔습니다. 그니까 결국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어디로 끌고 오느냐라는 것들이죠.
과거에는 그니까 과거라고 한다라면 지난 가을만 하더라도 오로지 반도체였다라면 지금은 자동차 우리가 전력 인프라 유틸리티 이런 쪽으로 어 외국인들 매수세가 저면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이것은 상대적인 개념으로 보여집니다. 반도체가 단기간에 급등했기 때문에 비중 조설에 나설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요. 또 1월 달이면 외국인들이라든지 기관 투자자들의 펀드가 새롭게 재편이 되는 기간입니다. 제가 지난번 신사임당의 출연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11월 12월 달에는 기존의 포트폴리오, 기존의 펀드 매니저들의 펀드를 일단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새로운 펀드 매니저라든지 아니면 기존 펀드 매니저들도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1월 달에 재편을 하는 기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덜 오르고 하지만 앞으로 수익성이 개선이 되고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는 섹터들을 담는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일단 포트폴리오의 반도체는 상수입니다. 무조건 있어야 됩니다. 반도체 플러스 자동차라든지 전력 인프라든지 이런 것들을 적절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여러분들 계좌에 담아 놓는다라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효한 전략이 아니겠나? 그리고 외국인들 지분율 가지고도 뭐 한 때 논쟁이 있었습니다. 어 뭐 경제학자가 그런 부분들을 얘기하면서 어 한번 좀 논쟁이 됐었는데 외국인들 지분율은 지금 30%대 초반입니다. 어 과거 외국인들 30%대 후반까지 지분율이 있었기 때문에 어 아직까지 지분율 여력은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 그렇기 때 뭐 그렇다고 해서 외국인들이 30% 후반 때까지 꼭 지분을 채운다라는 보장은 하기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외군들이 마음만 먹으면 좀 더 들어올 수도 있는 어 여건은 열려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올해도 작년 11월 초처럼 시장이 급격히 밀리는 급락 구간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어 일단 급락이 나온다라는 것은 항상 두려운 문제죠. 어 그리고 그걸 예측할 수 있다라면 어 우리가 수익률을 지킬 수 있겠죠. 항상 급락이다라는 것은 우리가 마주하고 시간이 일정 기간 지나야만 그걸 확인할 수 있는 안타까운 현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내일 급락이 나올 거를 알면 참 좋을 텐데 그럼 오늘 주식을 다 팔겠죠? 그리고 지금 오늘 장이 3, 4% 빠지는 것이 급락의 첫날이다라는 걸 알면 지금 그걸 보고 팔아도 되죠. 많은 분들이 꿈꾸는 어떻게 보면 꿈 같은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는 방식은 그렇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내리지 않고 올라간다라든지 환율이 1,00원을 뚫는다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부분들을 보면서 그런 것들을 예측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특정 신호와 특정일에 매도 버튼을 눌러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금리가 올라갈 때 증시가 빠진다. 그러면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굉장히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고요. 그리고 특정 시점을 우리가 자리 매임하기는 어렵습니다. 경제학자분들이라든지 교수분들은 그렇게 말씀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저희는 매일매일 실전에서 치고받는 투자자들입니다. 당장 지금 1분 1초에 판단을 내려야 되는 상황이죠. 어 제 기준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언제 모든 주식을 아니면 언제 조정으로 생각하느냐라는 거죠. 저는 여러 차례 방송에서 말씀드려 왔었던 부분입니다. 갑작스럽게 생각한 건 아니고요. 주도주가 장 중에 6% 이상 빠지면 저는 조정이 나타난다라고 제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장 중에 6%가 빠졌다. 오늘 6%가 빠졌다. 그러면 오늘부터 지수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고요. 예를 들어서 현대차가 오늘 6%가 빠졌다 그러면 자동차 업종이 6%가 빠질 수 있는 거고요. 에코프로가 오늘 6%가 빠졌다라고 하면 2차전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물론 이게 100% 맞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관행적으로 그리고 여태껏 제 주식 30년 이상 경력으로 이런 부분들이 대치적으로 나타났다라는 거죠. 어 우리가 2018년 제약 바이오가 꺾였을 때 주도주들이 2월 1일 날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어 그런 부분들도 보고 그다음에 코로나 때도 2021년 삼성전자라든지 그런 것들이 1월부터 꺾이기 시작했었죠.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한번 차곡차곡 보십시오. 여러 가지 이유가 다 복합되긴 하겠습니다만 시점을 잡는 데는 저는 차트가 매우 유효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무조건 많은 주식이 6%가 빠지는게 아니라 여기서 중요한 건 주도주입니다. 주도주를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죠. 주도주가 6% 빠지면 로봇주의 주도주는 뭐죠? 레인보 로보틱스가 되겠죠. 그다음에 전력 인프라의 주도주는 뭐가 될까요? 두산 에너빌리티나 아니면 효성 중공업이 되겠죠.
그런 식으로 주도주가 장 중에 6% 빠지면 그걸 보급하라도 늦지 않습니다. 그러면 6%를 반납하는 거 아닙니까? 그 정도면 반납해야죠. 따라서 그렇게 리스크 관리를 해라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AI 버블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I 버블론는 어떤 것을 버블로 보느냐에 따라서 시각이 다 달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AI 기업으로 돈을 버는 것들 이런 것들이 버블이냐 아니면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 버블이냐 앞으로 미래에 올 것이 버블이냐라는 논쟁들이 있겠죠. 그렇지만 저는 아직은 버블이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AI와 관련된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가 막대하게 이루어지는 부분들이 있고요. 물론 플랫폼 기업들이 돈을 못 벌기 때문에 투자는 하는데 수익을 못 거뒀으니까 이것이 거품이 있다라고 보는 시각도 뭐 충분히 인정은 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거품이다라고 저는 보여지지는 않습니다.이 거품도 시간이 일정 부분 지나야 확인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시간이 얘기를 해 주겠죠. 하지만 지금 이제 아직 어떻게 보면 초기 단계 아니면 중기 단계에서 이런 거품 얘기가 나온다라는 것은 저는 오히려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 우리가 매기 이론이라는게 있죠. 어느 정도 긴장감을 주는 것이 생존 능력을 더욱더 높이 된다라는 거죠. 따라서 우리가 이러한 거품론에 대한 것들이 나오게 된다라면 투자가 좀 더 신중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그런 것들이 우리 산업 발전에 있어서 무분별한 투자를 막아 줄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저는 이것이 거품이냐 아니냐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이러한 거품론이 AI 산업 AI 생태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겠습니다. 지수가 계속 올라도 현금을 들고 있어야 할까요? 어, 현금은 항상 있으셔야 돼요.
우리가 이제 보통 현금이 있어야 된다라는 것들을 많은 분들이 느낄 때 주식이 올라갈 때는 다 100% 주식을 갖꾸 싶어 하죠. 그리고 그런 것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소도 분명 맞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주식 시장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갑자기 식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락이 올 경우가 있죠. 아, 그럴 때 아, 내가 조금만 현금이 있었다라면 물타기를 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부분들도 있고요. 또 우리가 주식을 사는데 있어서 뭐 백화점급은 아니다 하더라도 일정 부분 포트폴리오를 담은 상태에서 새로운 종목을 발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금이라는 것은 종목처럼 하나 들고 가는 것이 매우 요인하게 된다라는 거죠. 많은 분들이 지금 계좌에 현금이 없을 겁니다. 이것이 하나의 인간 지표일 수도 있어요. 물론 주식이 떨어질 때도 현금 비중이 높지 않은 것이 개인 투자자들의 일반적인 일상이긴 합니다만 저는 10에서 20% 정도의 현금은 가급적 보유하기를 권고해 드립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10%, 20%를 꼬박 들고 간다라는 것이 아니라 주식을 좀 팔았을 때 내가 현금이 없다라면 좀 차분하게 생각해 보는 거죠. 급하게 주식을 산다라기보다는 다음 텀을 노린다라든지 이렇게 보게 된다라면 오히려 좀 더 차분하게 주식을 보는 하나의 계기도 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2025년 조방원과 같이 2026년을 주도할 주도주로는 무엇이 있나요? 저는 2026년에도 2025년과 같이 조방원 전력 반도체 자동차가 이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 그렇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익 모멘텀이 이쪽에서 확실히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로봇이라든지 기대감이 있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감만 갖고 올라간다라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다라는 거죠. 특히 2026년이 2025년과 다른 점은 성적을 확인하는 시점이다라는 거죠.이 2025년에는 나름대로 기대감을 가지고 주식 시장이 올라올 수 있었던 부분들도 일부 있습니다.
기대감과 실적이 같이 갔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자들은 그리고 주식 시장은 기업의 실적을 확인하게 됩니다. 바로 2016년 직급이 시점이 그런 것을 확인하는 시점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2016년에도 2025년과 비슷하게 갑니다. 그 이유가 이들의 실적이 확실히 살아 있기 때문이다라는 거죠. 그리고 여전히 시장에 있어서 많은 추세들이 현명해지셨다라고 저는 거듭 강조드립니다. 이런 신사임당 채널이라든지 여러 유튜버들을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확실히 이익이 나는 종목들에 대한 인식들이 더 강화돼 있고 확실히 많이 아요.
그리고 2025년에도 이익이 나지 않는 종목군들을 내가 투자했을 때 얼만큼 고통스럽다라는 것을 잘 아시게 됐습니다. 어, 그렇다라면 반대로 2016년에는 2015년에 안 올랐었던 종목들이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물론 그렇게 보실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이거는 미래기 때문에 모르는 일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2015년에 못 올랐었던 기업들의 이익이 늘어나야 됩니다. 그러면 정말 재밌는 현상이 벌어질 수도 있죠. 어떤 섹터가 이익이 안 났다가 갑자기 이익이 나기 시작했다. 아 그러면 주가가 날아갈 겁니다. 왜냐하면 풍부한 고객의과 투자들의 눈이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두 가지를 보셔야 됩니다.
하나는 기존 주도주들이 계속 갈 것 같다. 두 번째는 새롭게 이익이 늘어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2차전지가 확실히 이익이 찍힌다. 아 그럼 2차전지 날아갑니다. 근데 아직까진 찍힌다라는 얘기가 조금 별로 없죠.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명확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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