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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감사합니다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삼성 sds 12만 6천원에 10% 샀는데 어 12만 6,000원 샀다고 예 안 그래도 저거 LG 이노을 살려 하다가 뭐 플 실적이 안 좋다 해갖고 이걸 샀는데 이노은 올라가고 며칠 올라가는데 이것도 올라갔다 오제 빠지고 오늘 좀 빠지네음 단타 좋 아시나 봐요 아니요 그럼 뭐 LG 올라가고 삼성 sds 좀 빠지는게 뭔 상관입니까 어 잠깐 그렇게 우리가 그 왜 어릴 때 생각 한번 해보면 연애할 때 생각을 한번 해 보면요 그 연애할 때 우리가 어떤 사람하고 연애하기 전에 어 썸 탄다고 표현을 하잖아요.
요즘은 그죠. 어 연애하기 전에 이렇게 관계를 좀 맺고 있는 거 썸을 탄다라 요즘은 표현을 하잖아요. 그 썸을 타는 관계일 때이 사람은 어을 때 좀 다정해서 또 좋고이 사람은 다정하지 않지만 좀 섬세해서 좋고 또 저 사람은 다정 하고 섬세하진 않지만 좀 즐거워서 좋단 말이죠. 그래서 오늘 누구를 만날까 고민하다가 좀 즐거운 사람 만났는데 오늘 따라 하필이 사람이 재미가 없고 다정한 사람이 좀 재밌었다 그러면 또 내이 사람하고 헤어지고 그 사람한테가 가지고 또 야 너랑 만날 걸 그랬다 이러진 않을 거잖아요. 그죠. 그냥 그 만남에 충실을 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리고 내가이 사람이 좋아서 연애를 하고 결혼해야 되겠다 생각을 했는데 어 지금 내 친구가 다른 남자랑 만나서 결혼한 거 보니까 저 남자는 또 어 굉장히 내가 원했던 이상형이라 해서 지금 내가 남편을 버리고 저 남자를 뺏어야지 이러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 뭘 이야기하냐 그은 주식 투자가 선택을 했으면 그냥 이놈만 보면 되지 뭘 또 LG 노 택을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를 고민하시다가 SDS 고르신 거잖아요. 그죠. 예 이거 좀 많이 빠지고 그러 다시 다 이야기하지 마시고 그 그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그 이야기를 어 알고 있어요. 뭐 이거는 빠지고 그거는 올라가 아이 그거 안 중요하고 둘 다 빠져 있는 상황에서 뭘 살까 고민하던 과정으로 돌아가 보자는 거예요. 예 예 예 뭘 살까 고민할 때 LG 노택이 올라갈 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아 모르지 몰랐지 그러면 시간을 100번 100번 돌린다 하더라도 LG 노택 안 사고 SDS 샀을 거예요. 청장님은 그죠. 몰랐잖아요. 어차피 그러면 몰랐는데 SDS 사고 난 다음에 LG 택이 올랐다고 하소연하고 속상해 할 필요가 없어요. 난 그냥 LG 이노텍은 안 사기로 결정했었습니다. 제가 올라가든 말든 내 것 아니다음 예지가 올라가든 말든 내 거 아닙니다.
그죠. 그 SDS 수익을 내고 나오면 돼요 뭐지가 올라가든 뭐 앞으로 상한가 몇 번을 뭐 100% 올라가든 1% 올라가든 그거 나랑 상관 있다 없다 없어예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신경 쓰지 말라고요 배 아파하지도 말고 SDS 만 수익을 내고 나오면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주식을 하시다 보면 그런 선택의 순간들이 오게 될 텐데 내가 선택을 하고 난 다음에 그냥 그 종목으로만 끝을 내면 돼요 다른 거 눈 뚝 들리지 마세요. 그렇게 하면은 주식을 못 해요. 다음번에 매수할 때 더 고민됩니다. 이거 살까 저거 살까 하다 보면 결국에는 매수 타이밍 놓쳐 버려요 고민하다가 못 사 가지고 둘 다 놓쳤는데 둘 다 올라가 버리면 아 내가 어제 샀어야 된다 하면서 또 맨날 후에 연속이에요.
그렇게 살면 그 주식을 그렇게 하면 정신이 좀 혼미해지고 진짜 정신이 탁해져 우리 건강하게 살아야죠. 그죠. 예 맞습니다. 그러려면 내 정신 건강을 좀 잘 지킬 수 있는 마인드를 좀 가지셔야 됩니다. SDS 잘 샀어요. 어 LG 노트라고 고민을 하다가 SDS 샀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SDS 잘하는 자체의 종목이 좋고이 자리에서 매수하신 건 잘 하셨고 가격도 좋고 빠졌을 때 사는이 좋은 습관이 있으신데 뭘 그런 고민을 하세요. 그러니까 그 고민만 그런 한 어떤 후회를 하는 그 고민만 없으시면 시청장 돈을 벌 정도의 매매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첫 번째로는 주가가 올라갔을 때 사지 않고 이렇게 내려갔을 때 사는 건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지금 시청자님 제 방송 상담 많이 보셨나요. 예 예네 제가 11년째 지금 상담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저점에 내려왔을 때 사는 사람들이 비우 100명 중에 한 명 정도도 안 돼요 제가 그렇게 싸게 살아 그렇게 싸게 살아 내려가면 사라고 그렇게 박도 지르고 혼내고 정말 정말 말을 험하게 하면서까지 말을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다 어디 사냐면 삼성 sds 17만 원대 16만 원대 사 갖고 전화가 오거든요. 근데 SDS 12만 6,000원에 샀다는 것은이 종목을 샀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 이분은 내려왔을 때 사는 아주 좋은 습관이 있구나 기본 태도가 너무 좋으신 거예요.
투자 태도 자체가 LG 노 택도 많이 떨어졌고 얘도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떨어진 것 중에 고르는 거 자체가 아이 따봉 표시를 받을 만한 정도예요. 요즘 막 유튜브 보면 좋아요. 구독 눌러 달라는데 제가 좋아요. 구독 누르고 싶다고 그러니까 그 정도로 잘 했다고요 예 그러니까 이건 잘 샀고 비중도 여런데 샀을 때 또 무슨 겁이 또 그리 없는 거 여기 막 살 때 비중 50% 60% 사시는 분들 많거든요. 예 근데 비중 10% 딱 적당하아요. 내려갔을 때 더 살 수 있는 아주 또 가벼운 마음으로 내려가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더 살 수 있는 그런 마인드가 잡혀 있는 아주 좋은 비중이 어 잘 샀고 아 종목도 주가가 지금 이게 거의 뭐 상장하고 난 다음에 거의 역대 최저가 쯤에 내려와 있거든요.
상장하고 난 다음에 12만 원대가 거의 역대 최저가예요. 근데 예 상하고 난다 영업은 역대 최고예요. 지금 그러니까 돈은 제일 많이 버는데 주가가 싸다 이거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좋은 거지 그러니깐요 이런 걸 가져가야 돈을 버는 거죠.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이노 택이 좀 올라갈 수도 있고 단기적으로 내가 어제 봤던 아니면 오늘 봤던 종목이 내일 상한가 할 수 있는데 그거는 오늘 보기만 봤던 거지 사진 않았잖아요. 그죠. 그럼 내 거 아니에요. 그거는 그 보기만 받던 거라고 그니까 그런 거는 볼 필요가 없고 그냥 난 내가 산 것만 열중하면 되 좀 잘 샀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신경 쓰지 말고 그냥 그대로 들고 가시면 되고 비중 10% 충분합니다. 그리고 밑으로 만약에 조금 더 내려간다고 한다면은 한 10 10만 원에서 11만 원까지 내려갈 수 있는데 그러면 비중 20% 30% 아지 늘리시면 돼요 아 예 그냥 이것만 잘 투자하시면 되고 이렇게 투자를 하시면서 가시 돼 다음번에 그런 후에 이런 거 안 하시는게 어 매매하시는는데 앞으로 더 도움 많이 될 거예요. LG 택이 올라간 건 내 끝 아니다. 아니지 와 어차피 시간을 돌려도 LG 노택 샀다 안 샀다 안 샀어 안 샀어요. 맞아요. 우리는 몰랐어요.
우리는 그게 올라갈 줄 몰랐어요. 그죠. 그러니까 오늘 올라갔다고 해가지고 그걸 살 걸이라 생각을 하는 거 자체가 얼마나 치산 생각입니까 올라간 거 보고 어제 살 걸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죠. 이해되셨나요. 그 잘 샀으니까 그냥 후회하지 말고 이거 들고 가시면 됩니다. 잘 샀어요. 이렇게 투자하시면 되고 어 다른 시청자분들이 시청자님 매수 하시는이 방법을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예 알겠습니다. 고맙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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