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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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이 전고점 대비 조정 중이나 거래량이 적어 세력이 물량을 털지 않았다고 주장. 12만원 무너진 음봉은 다음 파동을 위한 눌림이며 주가가 전고점 141만9900원 부근까지 오를 것으로 봄. 다만 전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개미에게 넘기고 빠진다고 경고. 구독자에게 개인 번호로 문자 연락을 유도하며 유료 대응 자료와 소통방을 홍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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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주식대장입니다. 한 주의 한가운데 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조선 슈퍼 사이클의 한복판에 있는 한화오션을 들고 나왔습니다. 지금 이 종목을 들고 계신 분들, 솔직히 속이 타 들어가시죠? 지난 6월 17일 141만 9,900원 전고점을 찍고 당당하게 올라가던 종목이 지금 11만 원 초반까지 미끄러져 내려와 있거든요. 화면을 보시면 어제 한 번 크게 밀렸고, 오늘도 12만 원이 무너지면서 파란 음봉이 이틀째입니다. 이런 그림이면 더 빠지기 전에 던져야 하나 싶어서 손이 마우스 위에서 떨리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멈추고 끝까지 들으셔야 합니다.
영상 시청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제가 영상으로, 그리고 새벽 문자로 두 번이나 짚어 드린 자리가 있죠. 지난 6월 10일 9만 9,700원, 그 바닥 말입니다. 그때 겁내지 말고 비중을 실어 강하게 담아야 하는 자리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 뒤를 보십시오. 거기서 받쳐 올라 14만 원대까지 시원하게 솟구쳤습니다. 제 말을 믿고 담으신 분들은 지금 12만 원이 무너지든 말든 두둑한 수익 구간에서 마음 편히 지켜보고 계실 겁니다.
그럼 이 이틀 음봉으로 추세가 꺾인 걸까요? 아닙니다. 위쪽에 141만 9,900원 전고점이 버티고 있죠. 처음 가는 가격대를 한 번에 못 넘기고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한 박자 쉬어 가는 겁니다. 이 정도 조정은 과열을 식히는 쉼표일 뿐 마침표가 아닙니다.
이제 거래량입니다. 이게 핵심이에요. 세력이 24만 원 자리에서 물량을 다 털 작정이었다면, 내려오는 구간에 어마어마한 거래량이 터지면서 무자비하게 내리꽂혔어야 정상이죠. 그런데 지금 흐름은 최근 한 달 안에서 그렇게 폭발한 거래량이 아닙니다. 텅 빈 거래량으로는 물량을 못 뺍니다. 세력이 아직 핵심 물량을 쥐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거죠.
그럼 이 조정의 진짜 의미는 뭘까요? 14만 원 근처까지 따라붙은 단타 개미들을 겁에 질려 떨궈내는 과정입니다. 시장을 흔드는 자금이 이걸 모를 리 없죠. 개인보다 먼저 알고 먼저 담습니다. 큰손은 개미가 인내심을 잃고 던지는 물량을 조용히 받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럼 왜 하필 한화오션일까요? 이 회사는 한때 다들 끝났다던 옛 대우조선이었습니다. 그 위기의 회사가 한화 품에 안기면서 완전히 다른 회사로 다시 태어났죠. 위기 때마다 더 강해지는 반전 드라마의 한복판입니다. 게다가 코스피와 한 몸이에요. 지금 전 세계가 친환경 선박, LNG 운반선, 미국 함정 정비 시장까지 한국 조선에 줄을 서고 있고, 외국인이 한국 조선을 담으려면 이 대장주를 안 살 수가 없습니다. 수주 잔고가 몇 년 치 일감으로 가득 찬 회사가 그냥 이대로 주저앉겠습니까? 그러니 이 이틀 음봉은 도망칠 자리가 아닙니다. 더 높이 뛰기 위해 잠깐 무릎을 굽히는 자리예요.
다만 욕심은 절대 금물입니다. 결국 주가가 141만 9,900원 전고점까지 다시 올라가고 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세력은 모아 둔 물량을 개미들에게 다 넘기고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세력이 빠진 뒤에는 그 물량을 받아 줄 손이 더는 없거든요. 단 한 박자만 늦어 제대로 못 팔면 그 물량은 고스란히 여러분 계좌에 손실로 찍히는 겁니다. 그래서 추격이 아니라 정확한 최종 매도가를 미리 알고, 그 자리에서 비워 낼 준비가 돼 있어야 하는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 새벽 6시부터 한화오션 관련으로 연락 남겨 주신 분들께는 정확한 매수가와 최종 매도가를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위에서 섣불리 들어가지 말고, 이 눌림에서 어느 가격까지 빠질 때 들어갈지 기다리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위에 보이시는 제 개인 번호 있죠? 01028831264, 이 번호로 전화 주시면 함께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혹시 밤늦게 시청하시는 분들도 내일 장에서 이런 실수를 막기 위해 도움을 드리는 거니까,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위 번호로 연락 주세요. 아직 구독과 좋아요를 누르지 않으셨다면 지금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에 '힘'이라고 한 번씩만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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