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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제는 제약 바이오주인데요. 사실 최근에 유가가 막 들썩이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였습니다. 그래서 어 제약 바이오주에는 특히나 이제 안 좋은 영향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 또 오늘 보니까 유가가 좀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또 전반적으로 여러 섹터가 잘 가고 있습니다만 제약 바이오주의 어떤 랠리의 신호탄이 될 것인가 어떤 물론 단기적인 관점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어 어떻게 보시는지 질문 드려 보겠습니다. 어, 제약 바이오가 그동안 소회를 좀 많이 당했죠. 근데 지금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는 제약 바이오가 뭐 몇 가지 좀 고민거리가 있는 거 같아요.
일단 코스닥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기술 이전과 관련해서 ETF가 출시가 되죠. 어,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수급이 들어온다라는 것들이 분위기를 좀 이끌어 간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뭐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두 번째는 일단은 제약 바이오들이 이제 어 벌써 3월 중순을 넘어가면서 올해에 대한 퍼포먼스를 보일 가능성도 현재로선 배제할 수 없다. 어 그다음에 이제 워낙 소회를 받았던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어 그리고 주가가 조정을 받았던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시장이 돌아서 있어서 나름대로 매력도가 부각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측면에서 오늘 제약 바이오가 테마주로서 어 수납매가 돌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얼마 전에는 게임 엔터들이 돌았죠. 네.게임엔 지금 며출 전에 지건 아니죠. 결국 게임엔터에 돌았던 저는 어이 메기가 제약 바이어로 좀 돌고 있는 거 아니겠나라고 좀 생각을 하는 거고요. 여기에 이제 불을 붙였던 것은 오늘 그 기술정 관련된 ETF의 출시 이런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시장이 다시 온기가 조금 어, 환원되는 거 같고 저 그 유가가 내려갔다라는 것은 지정확정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고 그러면 다시 시장은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오늘 제약 바이오가 반응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고 금리와 연관에서 보는 것은 조금 너무 어 앞선 얘기인 거 같아요.
이번 주에 우리가 이제 FMC도 열리고요. 이오 일본 통화은행 그다음에 EB 유럽 통화은행이 다 열립니다. 그래서 금리 결정을 하는데 일단 지금 뭐 유가가 떨어졌다 그래서 어 금리를 내리지 못하겠죠. 이거는 뭐 기존 데이터를 갖고 하니까 다 동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는 건데 그러려면 그때까지 제약 바이오가 그 기대감을 간다. 근데 다시 또 전쟁이라는 것이 또 붉어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금리와 제약 바이를 연계시키는 것은 조금 아직은 어 좀 이른이 그니까 좀 빠른 것이 아닌가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그렇다면 뭐 올해 제약 바이오의 주요 키워드 중에 하나로 꼭 꼽히는 것이 이제 비만 치료제인데 올해 비만 치료제 시장의 어떤 전망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올해가 아마 중요한 원이 될 거 같아요. 이제 비만 치료제들이 올해 이제 출시가 될 것으로 보여지죠. 지금 이제 주위에 보면 글로벌 제약사의 비만 치료제를 어 실질적으로 처방받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주에 지금 많죠. 어 주에 좀 저도 주위에 꽤 많고 저도 이제 조금 어 비만도가 있어서 좀 고민 중에 있는데 그래서 이제 그 고민은 그런 거 같 그런 것 정도로 어 지금 대중화가 되고 있는 상태인데 국내 이제 대용 제약이라든지 한미학품에서 이런 것들이 이제 올해 얼마만큼 퍼포먼스를 더 보일 것인가라고 보여지는 거죠.
제압 파이오는 시간이 가면 제압바이오 업계들에게 숙제가 떨어집니다. 우리가 그동안에 뭐 임상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새로운 신약에 대한 그 가능성 이런 것들 때문에 주가를 한번 끌어 올린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끌어올린 상황에서 결국은 좋은 퍼포먼스들이 나와야죠. 근데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제 업계들의 비만 치료제에 대한 성공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어 조금 기대감을 좀 가져야 되겠죠. 반면에 그런 거보다는 지금 이제 비만 치료진들이 올라가다 보니까 이런 건데 기술과 관련된 기업들 어 이런 쪽들 뭐 G2G 바이오라든지 뭐 올릭스라든지 뭐 알테오젠이라든지 오히려 이런 쪽들이 단기간에 수급이 좀 들어올 가능성은 저는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어 그런 관점 오늘 이제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이제 따라간다라기보다는 기술 이전을 앞두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조금 관심 있게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어 그럼 말씀하셨던 부분들 뭐 기술 이전과 관련된 것들 어 매수 유망한 어떤 제약 바이오주를 딱 꼽으신다면 어떤 종목이 나올 수 있을까요? 어 제가 오늘 추천 종목으로도 갖고 온 건데요. 알테오지을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추정 종목까지 말씀을 좀 드리면 어 왜 알티오젠이냐라면 알티오젠이 이제 그동안 기술 이전과 관련된 어 지금 이제 부분들이 있는데 어 실망감으로 주가가 상당히 좀 조정을 받았죠.
물론 이제 코스 코스피롤 상 이전 상장에 대한 계획도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올해 이제 이전 상장을 한다라는 것도 그것도 이제 실적이 좋아지면서 이전 상장한다라는 건데 지금은 아직까지는 이제 코스닥에 있는 거죠. 그러면 코스닥 ETF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고요.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알테오젠에 대한 어 수급 요소 이런 것들이 좀 두고 어 그리고 이제 기술 이전가 계속해서 이제 들어올 겁니다. 어 그런 것들이 실적에 대한 부분들을 좀 놓고 보면 어 지금 주가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만 오늘 외국계에서 매수하는 걸로 좀 매수가 잡히고 있죠.
그런 부분들을 한번 좀 관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럼 이후에 장타픽에서 조금 더 내용을 좀 전해 주실 건가? 예.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제약 바이오 관련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다음 주제에 넘어가 보도록 하죠. 로봇주 빠질만큼 더 오를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특히나 지난 1월에 CS를 통해서이 로봇주가 굉장히 들썩이었고요. 하지만 이후에 많이 빠졌기 때문에 로봇주가 다시 좀 반응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오늘 현대차가 많이 빠진만큼 오늘도 많이 올라주고 있고 로봇주 상승의 어떤 연속성이 가능할 것인가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그동안 나오셔서 좀 장기적으로 좀 쉽지 않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던 거 같은데 좀 변화가 있을까요?
어, 좀 그렇죠. 로봇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퍼포먼스들이 좀 보일 수 있어요. 미래에 이제 로봇이 들어온다라는 것들. 그리고 이제 뭐 생각보다 빠르게 로봇이 좀 들어올 수 있다라는 건데. [콧방귀] 어, 지금 아직까지는 우리가 이제 반도체가 먼저 올라갈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로봇주들도 이제 소해를 좀 당했다가 올라오는 거고 그다음에 네인보 로보틱스의 이제 노이즈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일부 있었던 것들이 사실이죠. 네다니어가들이조 있 저 시 거 같아요. 그니까 이제 로봇주들 같은 경우 지금 여기서 매수를 해서 기다린다라는 개념보다는 어 분명히 로봇주도 올라가긴 올라갈 겁니다.
그런데 지금 추세가 형성이 안 돼 있어요. 옆으로 기간 조정을 겪고 있는 거죠. 이런 종목들을 우리가 매매할 때는 어 무조건 사서 그러면 기다리면 분할 매수로 기다릴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럼 변동성이 있어야 되는데 변동성 없이 그냥 횡보하고 있는 거거든요. 여기서 이제 탁 튀어 올라올 때 오늘 같은 경우 제압 바위가 탁 튀어 올라오니까 눈에 들어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탁 튀어 올라올 때 그때 매수 관점으로 접근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근데 로봇주 같은 경우 어 뭐 저는 좀 생각이 다르긴 합니다만 또 많은 분들이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거든요.
긍정적으로 보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로봇주들이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은 어느 정도 일차적으로 사실 수 있는 분들은 매수를 다 했다라는 거죠. 음 그런면 추가적인 매수가 어떻게 들어 것인가에 따라서 로봇 향 정될 것으로 보여기 때에 로봇주가 나쁘다라는 거보다는 로봇주도 로봇주는 예의 주시하다가 탁 틸째 사야 된다. 어떻게 보면 어 네카우 같은 경우에요. 네카우도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시지만 네카우 주가가 안 움직일 때는 굉장히 오랫동안 우리를 또 고통스럽게 해하지 않았습니까? 안 움직인다는 자체가 고통이죠.
그런 부분들을 어 좀 로봇주들도 지금은 정중동 상태로 보자. 근데 어 시장이 다시 한번 활로를 쳐주면 충분히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이 이 로봇과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좀 대형주 위주로 가야 될 것인지 아니면 소용 로보트도 많기 때문에 현대차를 필도로 한 그리고 두산 로보틱스나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타픽으로 좀 꼽으실지 아 그니까 실질적으로 실적이 없는 기업들이 여전히 많기 때문에 약간 과열이 아닌가라는 뭐 의문도 있을 것 같아서요. 어떤 종목을 좀 보는게 좋을까요? 어, 일단 지금 이제 로봇주들 대장은 많은 분들이 현대차를 보고 계신 거 같아요.
오히려 현대차를 로버트 대장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레인보 로틱스 같은 경우는 어 우리가 이제 임원들의 매도 뭐 이런 것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어,요 부분을 극복하기가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저도 그 전까지는 레인보우를 봤는데 역시 조금 실망감들이 좀 있는 거고 물론 삼성과의 협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퍼포먼스를 보일 가능성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조금요 부분보다는 현대차를 역시 로봇로 좀 봐야 되겠고 최근에 어 증권가에서 나오는 것들은 또 현대 오토웨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현대 오토바에 대한 부분들이 어 로봇에 관련된 부분들 직접적으로 이제 로봇을 만든다라는 것은 아틀라스라는 이제 현대차이긴 합니다만 여기에 이제 로봇에 대해서 인공 지능을 이제 투열를 하고 이런 것들이 어 어떻게 이제 로봇을 만들어 내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AI 피지컬 AI까지 가게 된다라면 오히려 현대차와 현대 오토버 두 개를 같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니까 장기적으로 봐도 이번에 뭐 세만금에 투자하는이 구조원 때 아 AI로 그 피지컬 AI로서의 어떤 강점을 확실하게 좀 가져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기대감이 좀 더해지는 거 같아요. 어, 그렇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고 그건 이제 중기적인 관점이고 그러니까 로봇주들을 제가 말씀드리는게 바로 그거예요. 얼마 전에 제가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식과 기대감을 올라가는 주식을 이제 전쟁당 이후에 좀 구분하자라는 건데 그렇게만 표현을 드는데 실적으로 그때 마음속에 염두였던 건 이제 로봇이었거든요. 로봇 같은 경우 이제 기대감이 크죠.
뭐 세만금 언제 또 공장 팩토리 짓고 만들어 내겠습니까? 분명 좋은 소식인 건 맞아요. 근데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그것을 견뎌내야 되는 변동성들이 워낙 크다라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로봇과 관련해서는 향후에 우리가 긍정적인 모멘텀은 유지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자율주행 얘기가 나온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아직까지 자율주행이 우리한테 다가오고 있지는 않은 거죠. 네. 자유시 올 겁니다. 로봇 시 분히 옵니다. 그런 건데 그거를 언제까지 이제 겨서 기대감으로 한 차례 올라왔죠. 그다음에 두 번째 올라갈 때는 실적이 좀 어느 정도 나와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 건데 그런 분들을 조금 구분해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럼 로봇이 우리 셀에 옆에 가까이 다가오는 시점이 예를 들어 10년뒤라고 하면은 그 이전에 이미 주식들은 많이 오르고 있는 상태이지 않을까요? 어 근데 그걸 너무 그렇게 우리가 좀 기대감을 너무 당겨 갈 필요는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움직일 수 있는 부분들은 좀 다른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 만약에 시장이 강세장이면 뭐 기대감과 우리가 이제 뭐 실적이 같이 올라가겠죠. 근데 지금은 약간의 변동성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실적지액 집중을 하고 나중에 시장에 또 강세장 로봇에 대한 정책적인 드라이브 그런 것들이 나온다라면 그때는 우리가 이제 로봇 주들을 좀 보자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로봇주에 대한 얘기도 정리가 됐고요. 앞서 언급하셨지만 장탑픽 종목으로 알테 요전을 꼽으셨다고요? 어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알트젠 같은 경우 이제 우리가 기술전 뭐 그에 대한 부분들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어 실적과 관련된 부분들이 올해 하반기부터 상당히 개선될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목을 가다듬음] 아 따라서 지금 현재 구간 내에서는 우리가 어 RT을 한번 저점에서 매수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다라는 관점에 있어서 보면 어 한번 좀 어떻게 보면 뭐 지금 수준보다는 더 떨어질 가능성은 현재로선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어 조금 지금으로서는 공략 가능한 수준이 아니겠나라는 것이고요.
워낙 저점이 낮아 그 워낙 좀 낮은 가격이기 때문에 충분히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목표가는 50만 원까지 제시해 드리겠고요. 손절 라인은 35만 원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테오젠이 지난 1월 중순에 52만9,000원까지 찍었다가 계속해서 빠졌기 때문에 아 말씀하신 대로 좀 저점에 들어왔고 가격적으로 굉장히 매력이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아 그러니까 앞으로 좀 주목되는 이슈라고 한다면 단기적으로 오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이신가요? 어 일단 반도체 그 우리가 기술전 ETF가 오늘 출시가 되죠. 어 그런 것들에 대한 수급 어 충분히 좋아진다라고 말씀드겠고 코스닥과 관련된 ETF가 계속 들어올 겁니다.
코스닥과 관련된 ETF가 들어오면서 코스닥 시장을 활성화시킬 것이고 또 제약 바이오에 대한 부분들을 편입시킬 거고 또 기술 이전 시키는 종목들이 몇 종목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도 계속해서 어 매수가 좀 들어올 것이기 때문에 어 저는 어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충분히 매력적인 포인트가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지난주 출시된이 코스닥 액티브 ETF와 관련해서 사실 최근의 흐름들을 보면 약간 차이도 있고 어, 생각보다 못 가는 거 아니야라고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이 액티브 ETF에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이게 어떤 종목을 사서 상한가려고 ETF 사는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뭐 성호전자라든지 일부 어, 종목들이 이제 노출이 돼서 그 이제 금감은 조사가 들어간다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결국 우리가 펀드를 사는 거고 이거는 수급들이 계속해서 들어오면서 시장의 체력을 강화시키는 거고 어 직접 주식을 사는 거보다 수익률은 떨어지겠죠. 하지만 연간 수익률이 10%에서 20% 정도만 나온다라면 매우 성공한 겁니다. 그렇게 보셔야지 ETF가 들어왔는데 왜 코스닥이 못 올라가 이렇게 본다라는 것은 무슨 뭐 특정 종목을 우리가 성호전자를 넘어 그것 같은 경우는 좀 예외적인 상황이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하지만 이런 것들이 전반적인 코스닥 시장에 있어서 어 체력을 좀 키워 간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볼 요소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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