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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정확도 점수+0.4
순위110
채점 발언23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1.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3% / -0.1
상승 / 하락 / 중립34.6% / 15.8% / 49.6%
잘 맞는 기간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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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경제 절대 어렵지 않아요~ 경린이 탈출 프로젝트 "또! 오건영" #19

신한은행 · 2021-07-14 · 유튜브 시청 127,687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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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제가 도와 되겠습니다. 펑 4 탈출 프로젝트 또 뭐야 부장님 금리에 대해서 정말 많은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번엔 환율에 대해서 한번 여쭤 볼 까 합니다. 사실 저도 환율이 뭔지 감은 좀 있는데 정확히 설명하기 는 너무 어려워서 한 열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봅니다. 되게 어려운 질문인데 이걸 향하기로 보라고 청 의 하느냐 이게 문제인것 같은데 저는 이제 그녀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 긍지를 도내 값이라는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약간 좀 작위적인 느낌이 나긴 하는데 금리는 대내적인 도니까 우리나라는 바운더리 를 가져온 과정 했었을 때 대내적인 돈의 값이라고 보면 어떤가 싶고요 환율이 라는 것은 대외적인 보내 값이 아닌가 이제 고렇게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리고 환율이 라는건 금리 하고 달리 상대가치 단계 두가지가 저는 되게 중요한 포인트라고 부문 등에서 첫 번째는 대외적인 돈의 각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상대가치 이렇게 나타나는데 그 상대가치 라는거 값이라는 표현 한번 좀 같이 섞어서 말씀 좀 드려볼게요 또 거 0 우리가 일반적으로 환율이 라고 하면은 가장 있었던 건 달러 아니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는 1달러에 1000원 이렇게 표현합니다. 이거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원달러 환율이 되고도 하고요 달러 원 환율은 약 5도 해요. 1달러 라는 회원을 천이라는 돈으로 설명해 주는 겁니다.

그러면 1달러는 1000원 으로 바뀝니다. 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상대 같이요 1 달러에 대한 원화의 가치를 표현해주고 있는 거고 환율이 은 이렇게 이제 움직일 수가 있어요. 환율이 예를 들어서 1500원 이 됩니다. 이걸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 이렇게 얘기를 해요. 달러 원 환율이 상승 을 했다 이렇게 쓰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환율이 만약에 활약을 하게 되면은 1000원에서 500원으로 이럴 때는 달러 원 환율이 달러 오늘이 하락했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이게 조금 제 어렵게 생각될 수도 있는데요. 달러 온 하늘이 상승했다 이거 너무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요것만 보세요.

원래는 $1 레 살 때처럼 만 조선 됐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얼마나 줘야 되냐면 1500개의 원화를 줘야 되죠. 그렇죠. 그 얘기는 뭐냐면 더 많은 원화를 줘야지 달러로 셀 수가 있으니까 원화 대비 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인 거죠. 뒤집어 말하면 딸로 대비해서 원하는 더 많은 원 알아줘야 되니까 원화의 약세다 이렇게 설명할 수가 있어요. 하나도 $1 의 1000원 인데 이게 이제 500원이 됐으면 옛날에는 청 개의 원화를 줘야 1달러를 살 수 있었는데 이제는 원화를 500개 만져도 1달러를 살 수가 있죠. 그러면 원하는 훨씬 조금 죽어도 달러로 살 수 있단 얘기는 뭐냐면 원화가 그만큼 고기 해줬던 얘기죠.

그래서 달러 온 한율의 활약 이라고 쓰고 우리는 원화의 강세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 그러면 다시 한번 정리해 볼게 계속 헷갈릴 수 있으니까 활이라는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1달러짜리 가 달러 온 환율이 상승 했다는건 달러 가 상승했다 달러 가 당 3 아 그리고 원화가 약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달러 온 환율이 허락했다는 얘기는 달러 가 기준 통한 달러 가 약세다 원아 가 강세다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럼 이제 한번 연습 문제를 풀어보면 져 볼게요 1달러에 배 개인이 있습니다. 그러면 백 개의 엔화 가 있어야 1달러는 살 수 있죠.

그렇죠. 그럼 얘도 똑같을 거예요. 150엔 이 될수가 있고 50원 에 50엔 이 될수가 있습니다. 150엔 이랜드 한 얘기는 원래는 100 개인이 있어야 1달러 살 수 있지만 이제는 150개의 애인이 있어야 1 달라는 삽니다. 그럼 이걸 뭐라고 하냐면 달러 엔 환율이 올라 갔다 상승했다 라고 얘기 하구요 요건 뒤집어 말하면 달러 가 올라갔죠. 달러 가 강해져 쓰니까 상대적으로 행하는 약세다 그쵸 베개는 좋아질 달러는 살 수 있었는데 이제는 51 을 주어질 때는 살 수 있어요. 이러면 딸로 애니 환율이 하락했고 반대로 애나는 강세다 이렇게 쓸 수가 있겠죠.

그러면 개선이 많은 분들이 그렇게 이제 생각을 많이 하세요. 아 그러면 환율이 올라가면 달러는 강세 환율이 내려가면 달러는 약세 이렇게 이제 많이 생각을 해 주세요. 그래서 이게 달러 원 달러 엔 달러 위안 이런 모든 대부분의 통화 든요 이렇게 달러 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환율을 표시합니다. 달러로 중심으로 환율을 표시할 때는 환율이 오를 때는 달러 에 강세 환율이 내릴 때는 달러에 학생 이렇게 이제 우리는 보통 생각을 해요. 뭐 이게 세상에게 만만치 않더라구요 어려운 게 있더라고요 육아 있어요. 이게 뭐냐며 눈오는 하필이면 은 달러로 표시된 하고 유로는 eu 로의 1.2 딸라 이렇게 표시를 해요.

그럼 요것도 한번 볼게요 만약에 환율이 올라 가지고 1년 후에 1.5 달러가 된다 고 가정 하거나 환율이 내려가지 얘기로 일정 $0 가 된다고 가정해 볼게요 인류가 1.5 달라는 올라가게 되면 1.2 애 달러와 했어도 인류를 수 있었죠. 근데 더 많은 달러 줘야 예절을 쓸 수 있죠. 그래서 환율이 올라 가 매도 불구하고 얘는 달러 가 약세다 & 유로가 강세다 이렇게 일해요. 그렇기는 환율이 1.2 제 달러 가 있어 일례로 살 수 있었는데 이제는 1달러 많이서 그래 이루어질 수 있죠. 그럼 요렇게 보면 뭐냐면 환율을 내려갔는데 도 달러 강세 & 유로가 약사의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다시 포인트만 자면 기준이 되는 통화를 중심으로 해서 환율을 보시면 되요 기준이 되는 통화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환율이 오르면 기준 톤을 강세 라고 보심 되요 유로 달로 환율이 상승 을 했죠. 유로가 강세 상대적으로 설명을 해주는 통화가 약세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조금 예외적으로 이렇게 쓰이는 애들이 누가 있냐면 요런 애들이 있어요. 육아 있고 호주 달러가 있어요. 그 다음에 뉴질랜드 달러 가 있구요 그 다음에 영국 파운드화 가 있어요. 느낌이 어때요 유로 라든지 뉴질랜드 라든지 고주 라든지 이런 애들 다 보시면 뭔가 이제 연구 카고 연관되어 있는 영국이나 유럽의 호주도 이제 옛날엔 지 영국의 심해지면 그런 구조 했었잖아요.

그래서 옛날에 이제 연금이 연방이 라든지 유럽지역 같은 경우는 통화를 갖다가 자국 통화를 기준으로 해서 눈에 달러로 설명을 해 요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얘는 6월을 갖다가 몰라서 내주고 있냐면 미국 통화 의 아메리칸 통화로 설명을 한다고 해서 애를 이렇게 표현하는 방식을 아메리칸 텀이 라고 얘기를 해요. 아메리칸 텀 으로 설명해 줘 유로로 일을 보러 갈까요. 달러 를 무언가 다른 나라 통화로 설명하죠. 원 와 턴 이런건 없어요. 애무와 텅 이런 것도 없어요. 위안화 텀 이런건 없구요 뭐라고 얘기 하냐면 다른 나라 통화로 달러로 설명한다고 해서 유러피안 텀이 라고 얘기를 해요.

바로 궁금 한게 생기죠. 그리고 유럽의 우리가 하는지 이렇게 되잖아요. 저도 그게 더 궁금해졌어요. 근데 아고 이거 나중에 그렇더라구요 이게 1950년대 이제 이렇게 환율이 마지막 만 만들어지게 될 때 그 때 당시 입으로 다른 나라 통화 될 보다 대부분 다 미국 입장에서 봤을땐 전 세계는 유럽으로 표현을 했던 거죠. 그래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달러 가 거래되는 시장 전체를 뭐라고 했냐 는 유로 달로 시장 이라고 했어요. 유럽에서 거래되는 시장이 아니라 어디서 거래대금 시간 의 유로 달러 시장 이런식으로 이 표현을 했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가 유러피안 텀이 라는 것 자체도 해외에 있는 다른 나라 통화로 달러로 설명하면 유로피안 턴 뉴로 kg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환율을 바라볼 때 우리는 상승하는 것 하고 하락하는 것에 대해서 각 기준 통화의 가치가 오르내린다 그다음 그걸로 설명을 해준다 라는 걸 같이 이제 설명을 좀 해 들어봤습니다. 또 뭐여 아 제가 아까 그 환율이 대외적인 보내 값이 라고 하셨고 금리는 대내적인 돈의 값이 라고 하셨는데 그럼 이 둘의 관계도 좀 궁금해지는데 설명적인 해주실 수 있을까요. 예 되게 좋은 질문 이신데 사실 환율을 결정하는 5배까지 흡수가 있으니까 5배까지 가 아니라 그만큼 많다는 건데 금리도 그 중에 되게 대표적인 케이스 에서 항상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인지 집권적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것 같아요.

한 나라가 자국의 금년의 인상을 하게 되잖아요. 그 나라 돈을 갖고 있을 때 것만은 이제 보상을 해 주죠. 더 많은 이제 보상을 해주면 5 전화 돈을 갖고 싶어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래서 해당국가 통화에 대한 수요를 높여 주게 되어 그쵸 그 나라 통화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막 싸요 해당국가 통화가 강제로 갑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예를 들어서 금리를 인생 하게 되면 한국의 금리가 높다는 얘기는 우리나라 원화가 강세를 보인다는 얘기고 이것은 반대로 환율은 허락한다 아지 요렇게 이제 이해를 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 아 한국 금일 운용 무조건 아가방 색은 아 아니에요.

헐어 가지 의미 있는데 대표적으로 하나 말씀드리면 자 우리나라가 금리를 인상 했어요. 그러면 우리가 라거나 강제로 가야 되잖아요. 근데 재미 이게 뭐냐면 환율이 상대가치 량이 이래서 어려운 거에요. 물론 지나면 미국도 금일 이상이에요. 똑같이 이상했어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효과가 채로 이렇게 된거죠. 그래서 이게 그 한국의 금요일에 인생 하면 원화 강세가 되나요. 모르 줘 미국의 인정을 하면 이게 이제 문제가 되어 이 그럼 예를 들어서 예술 문제 쪽 엄지언 20 제한하면 덮으면 한국이 금리를 인하한 어떻게 될까요. 원화가 약세로 될 것 같잖아요.

그런데 미국이 돈을 퍼 붓기 시켜 금리를 2배로 있나요. 그리고 워낙 아 한국 음질이나 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화강세 가 되죠. 이래서 이제 환율이 상대가치 다 라고 하는 이유가 이런데 있는거구요 그래서 환영을 예측한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인가 너무나 다양한 요인들을 봐야 되어 달러 온 환율을 분단 얘기는 미국의 상황도 보고 우리나라의 상황도 보고 고걸 비교를 해 가지고 숫자로 표현한 거죠. 다 직관적으로 보셔도 만만치 않은게 있었겠죠. 그래서 환율에 대해서는 4일정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다음주에 또 건요 아

#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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