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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자, 화면 소리 잘 보이고 들리시나요, 여러분들? 소리 들리세요? 소리. 오케이. 오늘 하루는 어떠셨습니까, 여러분들? 좋았습니까? 안 좋았습니까? 예, 어서 오세요. 어, 시장이 [목을 가다듬음] 그래도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이지만 그래도 좀 자기 갈길을 좀 간다 뭐 그런 느낌은 좀 드세요, 여러분들. 그 지금 보면 어 오전장에 조금 좋았다가 오후장이 좀 밀리는 그런 모습들이었었죠. 오늘 어 아마 시장이 오늘 장중에 따라가셨던 분들은 체감이 더 안 좋았을 거예요. 아마도 체감이 좀 안 좋았을 거고 지수를 좀 보게 되면 지수는 어찌됐든 고점에 대한 징후가 조금은 나왔습니다.
그죠? 어제 얘기를 했을 때도 7,100 저 120일선 부근이 7,100포인트 부근인데 저 자릿대를 안착을 해 주는가? 그 부분들을 좀 확인해 보자. 아, 그런 말씀을 좀 드렸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지금 음봉으로 좀 마무리가 됐는데 그래도 뭐 코스닥 같은 경우가 오히려 조금 더 좋은 그런 모습들이에요. 좀 개인적으로는 차트의 모양세가 좀 괜찮은 그런 모습들인데 종목군들로 이제 봤을 때는 조금 그 체감이 조금 다르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게 이제 [목을 가다듬음] 시장이 어떻게 반영이 되는가 요걸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오늘 그 오전에 공개 방송해 드렸었죠. 10시 반까지. 10시 반까지 했나요? 거의 뭐 10시 반까지 했나? 11시까지 했나? 그 이제 하면서 반도체 오늘 따라가면 물립니다미대 얘기해 줬죠. 반도체는 보유자의 영역이다. 따라가면 물린다. 그 말씀을 아마 좀 드렸을 거예요. 따라가면 물렸죠? 어, 그 정도 좀 보고. 자, 우선 시장 한번 봅시다. 고객의 타금이 또 줄었어요. 2,억. 신용 융자는 또 늘었어요. 33조. 요거. 요거 아마 이거 분명히 시장은 요거 줄이게 만들 겁니다. 여러분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신용 늘리지 마세요.
신용 아시겠죠? 여러분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려요. 요거 신용 늘리지 마세요. 저희 가족분 중에 신용 써 갖고서 오신 분들 내 지금 그거 관리하느라 지금 피똥 싸고 있거든요. 절대로 신용 쓰지 마세요. 분명히 저거 신용 터는 분위기 한번 만들 겁니다. 여러분들 이거 그러하니 신용 지금 쓰지 마라. 나중에 후회한다. 요거 꼭 기억크하시고요. 그리고 고객이 타금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에요. 지금 근데 항상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렸지만 고객 예탁금과 신용과 지수는 함께 올라간단 말이에요. 근데 신용 장고와 지수는 밀려 내려오고 있는데 신용은요 위에서 버티고 있다고요.요 위에서 지금 대체적으로 올라가다가 꺾여 내려왔는데 오히려 신용 장고는 더 늘어나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거든요.
요거 안 봐도 비디오예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삼성전기, LG 이노텍, LG 전자, 삼성 물산, SK 스퀘어 이런 쪽에 좀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거 나중에 후회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그러하니 신용으로 너무 막 공격적으로 하지 마세요. 아시겠죠? 요거 다시 한번 좀 당부드릴게요, 여러분들. 그러니까 신용으로 사용하지 마셔라. 그 부분들 말씀을 좀 드리고요. 아, 이제 내일이면 오늘 어저께 끝났고 어제 장 끝나고이 거래에 있으니까 내일이면 이제 인출할 수 있을 거고 그리고 이제 오늘 장 끝났 끝났고 내일 내일 정도면 이제 조금 거래가 한산하겠죠.
거래 대금도 조금 한산한 그런 모습이에요. 지금 보면 거래소 시장을 좀 보게 되면 거래량도 조금 줄어드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와주고 있죠. 코스닥 같은 경우는 오히려 조금 늘어나 있는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추석 이후에도 지금 이런 당분간 박스장은 당분간은 좀 더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정 이제 그 박스컨이라함은 위아래잖아요. 일봉으로 보면 좀 그러니까 30분봉으로 좀 봅시다. 이렇게 그러면 여기가 박스 상단이죠. 그죠? 여기가 박스 상단. 하단이면 여기가요 대충요 정도 잡을 수가 있겠네요.
6,400선. 그죠? 그럼 중단이면 여기예요. 중단이면 대충 7,200에서 6, 7,200에서 6,400이니까 6,800 정도가 되겠죠? 자, 그러면 먹을폭이 지금 현재 올라가면 200 그죠? 빠지면 중심선까지는 어 약한 200P가 조금 넘고 더 빠지면 저 하단 자리대로 보게 되면 600p죠. 먹을 폭보다는 빠질 폭이 더 크죠. 그죠? 그러면 빠질 폭이 더 크단 얘기예요. 그러면 수익을 낼 가능성보다 손실을 볼 가능성이 더 높단 얘기잖아요. 그냥 가장 이상적인 건요 6,800요 자리를 지지를 해 주면서 바닥을 만들어 주고 그리고 나서 올라가 주는 모습들을 보이는게 가장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가장 깔끔한 그런 상황이 되겠죠.
근데 아직까지는 그 부분들이 안 된 그런 상황들이고 여전히 박스권역의 인식을 좀 보여주고 있고 120일선에 대한 저항 저항으로 작용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고 있어요. 그러면서 오늘 흐름들을 좀 보게 되면 삼성전자가요 고점 돌파를 해 둘까 하다가 윗꼬리 달고 빠졌고 SK 하이닉스도 요걸 돌파해 볼까 하다가 오후장에 우르르 무너지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죠. 그랬더니 저희 가족분들 하는 말 뭐요? 번지 점프요? 이러고 툴톨툴되고 있었다는 거. 어찌됐든 시장에 있어서는 박스권에서 흐름들이 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 지금 이런저런 모습들이 나온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돼요. 그래서 오늘 [목을 가다듬음] 오전방에 오전에 공개 방송에서 여러분들한테 얘기해 줬잖아요. 오늘 반도세라가면 물린다고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그리고 우리 팔았잖아요. 반도체 단기에 올라왔던 거 좀 팔고 그렇게 했잖아요. 그죠? 그러면 뭐 이수페타시스 같은 경우 어저께 어저께 매수해 갖고서 이런 것들 그냥 단기쪽으로 수익 내고 나오고 이런 거 같은 경우 수익 내고 나오고 그리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거 하나 마이크론 뭐 이런 거 지금 수익 극대화하고 있는 그런 사항들이고 절반은 아직 좀 갖고 있어요. 절반은 갖고 있는데 내일 상호가 아니다 싶으면 다 때릴 겁니다.
요것도 저희가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수페타시 이수페타시스가 아니구나. 코 코리아 서키트 같은 경우도 기판 관련주 관련해서 오늘 급등 나왔고 뭐 저희도 반도체 쪽 이것저것 갖고 있어요. 이것저것 갖고 있고 여러분들한테 공개 안 한 종목군들도 한두 개 있습니다. 어 뭐 그 종목도 나쁘진 않고 있고 그러니까 결론은 무슨 얘기냐면 종목군들마다 여러분들한테 그 얘기했던 부분들이 수납매가 좀 나온다는 부분들을 말씀을 좀 드렸을 거예요. 그리고 윗단에 있는 것보다는 아래 달에 있는 그런 종목군들 위주로 좀 보셔라. 그 말씀을 좀 드렸었고 그럼 거기에서 맞춰서 하게 된다라면 그게 괜찮지 않나라는 좀 생각이 들어요.
두산테스나 이런 거 같은 경우 지금 단기적으로 고점 한 마디 나왔으니까 지금 쉬어가는 그런 모습들이죠. 요거 아마 좀 더 밀릴 거예요. 아마도 더 밀릴 거고. 오늘 증착기 쪽에서 원익 IPS라든가 테스 이런 애들 좀 밀리고 PSK 홀딩스 같은 경우도 밀려주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와주고 있고 반대로 오늘 기판 애들이 좀 강했죠. 뭐 심택도 강했고 대석전자 뭐 이런 애들도 강했고 그다음에 TLB 뭐 이런 애들이 다 강했어요. 그러니까 수납매가 좀 나오고 있다. 반도체 쪽 같은 경우도 수납매가 좀 나오고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거기에서 이제 여러분들한테 얘기했던 거는 그 삼성과 하이닉스 구분을 하고 삼성 지분 투자한 거 지분 투자한 애들 삼성 밴더 애들이죠.
그쪽 좀 보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 그리고 어 장비 그다음에 부품 그다음에 소재 요렇게 순으로 좀 진행된다. 그렇게 해서 좀 생각을 하면 나름대로 좀 괜찮지 않았을까? 뭐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얘기했던 거 대미 투자에 대한 부분들 얘기하면서 원전 쪽 얘기 나왔을 거예요. 원전 쪽 얘기 나왔는데 저희 이거 다 팔았습니다. 팔았어요. 나 분명히 얘기했어요. 여러분들한테 원전 그 이슈 나오고 하면 이슈 나오고 하면서 올라가면 잘 팔아 주라고 저 여러분들한테 얘기했습니다. 사는게 아니라 재료 소멸이에요. 재료 소멸.
그렇게 봐야 됩니다. 저는 원정 그렇게 보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어 일단은 차익으로 봐야 된다. 좀 그 말씀을 좀 드렸던 부분들이고 오늘 그래서 이것저것 했던 것 중에 저희 가족분들한테 뭐 태웅 좀 얘기해서 단기로 하신 분들 좀 있었을 거고 한정 기술 오늘 밀리고 있을 때 물타기시켰고 물타기 시켜서 단가 확 낮춰서 오늘 빠져나왔고 손실 없이 그렇게 해서 지금 저희는 종목군도 오늘 시장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 좀 했고 수남매 노리는 전략으로 일단은 종목군들 좀 하고 어 이것저것 좀 얘기 종목군들 좀 얘기해 줬고 뭐 그거 이외에는 뭐 특별한 부분들은 없었어요.
그냥 오후장에 조금 탄력이 좀 떨어지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와 가지고 그게 조금 아쉬웠던 뭐 그런 하루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다 공개 방송에서 얘기를 해 드렸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굳이 뭐 여기서 또 얘기할 필요성은 없을 것 같고 장 공개 방송하면서 반도체 따라가지 말라고 계속 얘기를 해 줬고 그죠. 그러니까 유튜브 방송에서 해 줬잖아요. 여기서 오늘 5시간 전 끝났죠. 오전 공개 방송 오랜만에 했었죠. 두 번 그죠? 두 번에서 해 드렸고 그러면서 이것저것 해 드렸고 어저께 조건 검색 얘기하면서 여러분들한테 기본적인 걸 좀 말씀을 드렸었고 그죠?
그러니까 여기에 이게 여기에 이쪽에 들어와 있으면 되는 거고 그리고 뉴스나 이런 부분들 알려 주니까 여기에 들어와 있으라고 하잖아요 제가 요거 클릭하게 되면 여기에 있잖아요.요 클릭하면 바로 소통하는 공간에 들어오죠. 그러면 뉴스라든가 이런 것들 다 올려 주잖아요, 여러분들한테. 음. 근데 그런 것들을 안 한다. 여러분들이 아닐지 알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으나 제가이 소통하는 공간에서 뉴스 올려 주고 하는게 그냥 올려 주는게 아닙니다. 나중에 그쪽 섹터가 다 움직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미리미리 올려 주는에도 불구하고 그냥 별거 아니겠거니 하고 다 무시들을 한다고요.
그러면서 이제 종목 얘기를 해 주고 뭐 하고 해도 못 싸요. 왜? 돈이 없어서 못 사고 물려서 못 사고 못 봐서 못 사고 그렇다고 얘기를 합니다. 이번에는 꼭 살게요라고 얘기해서 얘기해 줘도 못 사요. 그건 대책이 없잖아요. 그럼 공부방에서 들어와라.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것보다 공부방에 들어와서 공부라도 하면 남는 것들이 있지 않느냐. 그죠? 그래서 어저께 조건 검색 그 하는 거 기본적인 거 몇 개 좀 알려 줬더니 그래도 나름대로 뭐 도움이 되는지 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건 참고는 여러분들이 하시고 내일도 아마 어 장중 공개 방송 오전에 해 드릴 거예요.
내일 아마 시장 빠질 것 같은데 장중 공개 방송 해 드릴 겁니다. 그러하니 소통하는 공간에 들어와 있어라. 그러면 미리미리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해 줄 거니까 일로 들어오면 돼요. 여기 파이온 투자면 요거 누르고 정지 구 검색해서 그다음에 요거 누르면요 무료 입장 하기 요거 누르면 바로 들어올 수가 있고요. 아니다. 그럼 여기 유튜브에 QR코드 있네. QR코드 카메라로 QR코드 딱 갖다 대면 링크가 뜬다. 그럼 그쪽으로 들어와 있어도 됩니다. 아시겠죠? 자, 그러면 이제 다음 주, 이번 주는 됐고요. 이제 내일 끝나고 하게 되면 10월 말, 10월 말이면 이제 어닝 시즌이란 말이에요.
그럼 이제 생길 수 있는 변수 한번 생각해 봅시다. 우리 그 추석 연휴 때 이슈가 뭐가 있죠, 여러분들? 이슈가 미중 정상회담이 있죠? 그거 일단 변수 한 가지 변수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또 나올 수 있는 거 이제 중동에 대한 부분들이잖아요. 연휴 동안에 중동에 대한 부분들도 아마 이슈가 좀 될 수도 있겠죠. 근데 그 지금 이제 언론에서 나오거나 이런 부분들을 보면 어 무역 분쟁, 무역 전쟁, 무역 분쟁 뭐 이런 부분들이 좀 연장을 할 것이다. 뭐 할거다 이런 얘기들을 좀 하고 있는데 잠깐만 여러분들 소리하고 화면 잘 보이고 들리세요?
들리시면 1번 한번 체크해 보실래요? 이거 딜리가 겁나게 길어진 건가 혹시? 뭐야 이거? 딜레이가 뭐 이렇게 길어? 이거 뭐 한 30초는 되는 거 같네. 30초는 되는 거 같네. 자. 자, 어찌 됐든 [목을 가다듬음] 계속 진행합시다. 그러면 어 미중 무역 분쟁. 요게 이제 제일 클 거고 그러면 여기에서 좀 보게 되면 언론에서 기사 나오거나 한 것들을 보게 되면 분쟁은 그거 같아요. 중국은 히토류. 중국은 히토류 쪽으로 미국을 압박하는 거. 그다음에 미국 같은 경우 첨단 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수입을 혹은 수출을 금지하는 거. 요런 부분들이 어 아마도 분쟁거리가 될 거 같은데 모르겠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그 한 달 반 정도 있으면 중간 선거잖아요. 중간 선거 전에 너무 조용하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그래서 뭔가 이게 뭔가 승부수를 띄우려고 하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좀 들기는 하는데 요건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긴 한데요. 중국 쪽에다 의전 행사를 되게 좀 신경을 좀 많이 쓰는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 기사 나오는 거 보니까 뭐 완찬도 준비하고 뭐 이것저것 준비하는 거 같은데 그냥 제 생각에는 뭔가 특별하게 뭐 파엽이 되고 그런 부분들은 없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자동차 그 공장 만들면 중국에서 그럼 우리 그 미국인들 뭐 일자리 창출하면서 하기 때문에 땡큐다. 과연 그게 될까? 근데 오늘도 신문 그 기사, 인터넷 기사 나온 거 보니까 CATL이 픽업 트럭용 배터리를 개발했다. 뭐 이런 얘기가 좀 있었어요. 그게 좀 나왔었거든요. 그런 기사거리들이 나왔는데 요거는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부분들이죠. 그 얘기가 그니까 연결을 해서 보게 되면 트럼프가 그런 말을 했고 그러면서이 자동차 공장을 만든다. 그런데 배터리를 쓴다. 안보 이슈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막아 버렸단 말이에요.
근데 요거를 할 수가 있을까? 저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건 언론 플레이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근데 요건 이제 어찌 됐든 기사화가 됐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경계를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지 않는가 그런 좀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결론은 저는 뭐 크게 뭐 아 미중 정상회담 뭐 하면서 뭐 큰 틀에 뭐 공감을 가고 공감을 하고 합의를 하고 그렇게 하면서 뭐 서로 뭐 이거 써 줄게 뭐 할게 이런 큰 결과물이 나올까? 그런 좀 생각은 안 들어요. 근데 이제 다만 다만 지수는 조금 조정을 받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 [목을 가다듬음] 좀 생각은 들어요.
왜냐면 나스닥이 이제 신고가예요. 나스닥 신고가 언저리 때까지 다 갔잖아요. 그죠? 그러면 쉬어가는 그런 모습들이 나올 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만약에 오늘 올라갔어. 나스닥이 오늘 올라갔어. 우리나라 내일 또 움찔했어. 그러다가 목요일, 금요일 조정 뚝 그러면 우리나라 이틀 연휴 쉬고 다음 주 월요일 날 계장 그렇게 하게 되면 오히려 우리나라 시장은 우리나라 시장에서 조금 안 좋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좀 들기는 해요. 근데 어찌됐든 어 여전히 그냥 박스권은 좀 지속이 된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들에서 크게 우려할 부분들은 없다.
그러면 결국은 지수는 박스다. 지수는 박스니까 종목에 맞게 수납매를 계속 태우면 된다. 그렇게 해서 결론을 내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섹터별로 이제 어닝시즌 들어갈 거니까 실적주 위주로 봐라. 여전히 증권사의 리포트는 목표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는게 일단은 지금 현재의 증권사 리포트들입니다. 목표가 상향 리포트가 별로 없어요. 하향 리포트가 많습니다. 그러면 하향 리포트가 많게 되면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다시 그런 그런 것들은 상향 조정이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순환매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아마 10월 달에 가게 되면 아마도 패턴이이 차트의 모양세이 패턴이 또 바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처음 얘기했을 때 20일선 그다음에 60일선 얘기했고 그다음에 거래량 얘기했을 겁니다. 그 과정들을 다 막말 얘기를 했고 그다음에 또 뭔가가 변화하는게 패턴의 변화가 생길 거예요. 그럼 그 상황들을 여러분들이 찾아내면 된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 아, 그리고 중요한 거. 안만 봐도요. 안만 봐도 어제 저녁 공부방에서 좀 얘기는 했지만 어, 섹터가 좀 바뀌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섹터가. 그니까 왜 그러냐면 괜히 이런 얘기하고 호하지 마시고요.
원전도 일단은 큰 구는 끝났어요. 그죠? SMR 원전 이거 하는 거 여러분들 제 몇 년 걸린다고 얘기했죠? 10년입니다. 10년 여러분들 10년 원전 한기 건설하는데 10년이에요 여러분들 그럼 원전 끝났어. 일단 제 기준으로 그래요. 일단 재료 소멸이야. 그다음 마스가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마스가 얘기 아직 안 나오고 있어요. 차트가 약합니다. 방산 방산도 약해요. 대표적인 종목이 현대 로템 얘네들이 약해요. 그러면 얘네들 탈락하는 거 아닌가? 원전은 빼더라도 조선 쪽과 방사는 탈락하는게 아닌가? 그냥 박스 이렇게 되는게 아닌가? 그러면 다른 쪽이 생겨나야겠죠?
차트로 보면 일단 역별로 들어갔으니까 다. 그리고 내수. 내수도 지금 역별로 들어간 거 많습니다. 꺾인 거. 그러면 일단은 섹터가 바뀐다. 4분기에. 그리고 두 번째는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손은 국민연금이잖아요. 국민연금에 수장이 바뀌었어요. 수장이 바뀌게 되면 최측근 쪽이 그니까 만약에 제가 뭐 연기금의 수장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면 운영을 하고 뭐 하고 하는 부분들에 있어서 제가 아는 사람을 선택을 하지 모르는 사람을 선택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그죠? 물론 주위에 추천을 받아서 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즉 운용을 하는 그런 뭐 예를 들어서 자문사가 됐든 운용사가 됐든 뭐가 됐든간에 지켜보고 했었던 그런 사람들에게 자금을 맡기지 그냥 기존에 했던 운용사라든가 자문사라든가 이런 쪽에 자금을 맡기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럼 이게 뭐냐면요. 이게 큰 차이가 생겨요. 무슨 차이가 생기냐면 이게 전에도 여러분들한테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만약에요. 제가 어떤 그 운용을 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어떤 A라는 운용사가 있어요. 저는 B 운용사예요. 근데 연기금이 아니해서 연기금이서 야 네가 한번 해 봐. 이쪽 계좌 가져가서 나한테 넘겨. 그러면 이쪽 그 A 운용사에 있던이 고유 계정이 저한테 넘어오거든요. 그러면이 고유 계정을 대부분 다 싹 현금화를 해요. 현금화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운용을 해요. 그게 가장 깔끔하거든요. 그러면 뭐가 생각 뭐가 생기겠어요?
기존에 갖고 있던 종목군들을 다 때릴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포트를 구성하겠죠. 그 포트를 구성하면서 뭔가 새로운 것들을 하려고 하겠죠. 그러면서 운용을 하고 연말경에 연말 연초경에 요것 결과물을 내 줘야겠죠.요 과정이 4분기 때 좀 진행이 되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악성 매물 있는 쪽은 못 할 거고 많이 올라가 있는 쪽은 못 할 거고 뭔가 이슈거리라든가 요런 부분들이 나올 수 있는 섹터들이나 종목들의 자금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이게 뭘까? 이게 뭘까?이 부분들도 여러분들도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지금 찾고 있어요.
뭐가 될까? 그리고 제 생각이 맞을까? 그러니까 저도 그 뭐라고 명확하게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냥 제가 느끼기에는 섹터가 바뀌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이게 제가 틀릴 수도 있어요. 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어 그 부분들이 있어서 틀리면 제가 뭐 죄송하다 말씀을 드리겠지만 그래서 이쪽 섹터는 안 봅니다. 이쪽 섹터는 제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걸 좀 참고를 하고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그런 거 다 제껴 놓고 새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 그거를 좀 해 봐야 되는데 가장 우선 순위로 놓고 볼 수 있는 건 정부 정책이잖아요.
정책. 정책적인 거. 그다음에 대기업들에 있어서의 투자. 이런 부분들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다음에 선진 시장, 미국 쪽의 트렌드 보면 요게 세 개가 제일 크지 않나 싶어요. 그러면 정부 정책 그다음에 대기업들의 투자 방향 그다음에 미국 쪽의 트렌드요 세 개를 종합을 해서 어떤 쪽을 어떤 쪽으로 하는게 나을까 이거를 고민을 해보고 섹터를 찾고 종목을 찾는게 맞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걸 좀 해 보시고 그래서 제 나름대로 몇 개 어느 몇 개 그 섹터는 좀 골랐고 지금 포트를 꾸리고 있는 거는 두 개 섹터에서 일단 포트를 꾸리고는 있어요.
포트를 꾸리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고 한쪽 섹터는 수익이 좀 나 있는 상황이고 한쪽 섹터는 지금 이제 비중 얼마 매수 못 했고 그렇게 해서 지금 한 가지의 섹터를 더 지금 매수를 하려고 지금 품자군이 있는 그런 상황들인데 요런 식으로 해서 여러분들이 섹터를 만들고 포트를 꾸리고 그런 부분들이 조금 중요하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한 번쯤은 찾아보셔라. 아시겠죠? 공부방 계속 하게 되면 이런 것들 여러분들한테 퉁히 말씀을 드리잖아요. 말씀드리니까 공급방 계속 들어오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제가 뭐 이거 아 이런 것들은 괜찮을 것 같다 그러면 여러분한테 말씀은 드리잖아요.
그죠? 근데 문제는 안 사잖아. 여러분들이 안 사니까 문제지. 삼성전자 여러분들 안 샀잖아. 사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러더니 지금 사도 되나요?이 얘기하고 있잖아. 팔고 있는데 누구는 그죠? 그러하니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포털 사이트에 정제 구구 검색하면 요거 나와요. 요거 클릭하게 되면 요렇게 뜹니다. 그 요거 클릭하게 되면 소통하는 공간 들어 있어요. 이렇게 누르면 이렇게 요거 누르기 누르면 돼요. 이거 그럼 요렇게 누르면 열기 열기 누어 볼까? 안 되네. 이렇게 로그인하라고 뜨겠죠. 로그인하면 바로 뜨겠죠. 그렇게 해서 들어와 있으면 된다.
그리고 저녁 공부방은 주식 잔소리 여기에서 하잖아요. 오늘도 장중 공개 방송했다. 반도체 따라가지 말라고 얘기했대. 그러면서 이것저것 얘기해 줬고 그렇게 하니까 이쪽으로 많이들 들어와 있어라. 그래야 여러분들이 [목을 가다듬음] 괜찮을 만한 종목군들이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 근데 한 가지 변하지 않는 건 그거 같아요. 여전히 대세 AI 여전히 AI가 대세이기 때문에 그 AI를 필로 해서 파생된 섹터가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은 변함은 없습니다. 그러하니 그 부분들까지 생각을 하시고 어 진행을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여전히 박스 번역이니까 따라가지 마세요.
여러분들 따라가지 마시고 그냥 어 저점 매수 잘한다. 분할 매수 잘한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하다 보면 추석 이후 시장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어찌됐든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AI 중심은 일단 AI예요. AI에서 파급되는 섹터들이나 종목들, 섹터들 그걸 좀 보셔라. 그리고 요즘 보니까 그 얘기가 쏙 들어갔더라고요. 쇼티지. 지금 쇼티지에 대한 얘기가 거의 없어요. 어느 순간 쏙 들어갔습니다. 그 얘기 다시 나올 거예요. 쇼티지 얘기는 다시 나올 거다. 그러하니 그런 것들도 찾아라. 아시겠죠? 자, 그러면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오늘도 성공 투자하시고 6시에 생방하죠. 주익잔 소리. 실시간으로 실시간으로 300명 들어오면 제가 종목한 종목 하나 바로 살 수 있는 거 반도체 섹터 얘기하려 그랬는데 오늘 날아갔어요. 그래서 그 종목 못 하고 오늘 또 넘어가게 되면 제가 또 한번 생각해 볼게요. 종목 살 종목 있으니까. 그러니까 많이들 실시간으로 들어오시고 실시간 유튜브 채널에서 종목 상담해 드리니까 많이들 [콧방귀] 참고 참고해 주시고 참여해 주시고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잔소리 유튜브 많이들 들어오시고요. 6시에 생방송 많이 들어오시고 오늘 저녁 9시 공부방은 진행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 미리 좀 사전에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내일 장중 방송합니다. 장중 방송 아침부터 오전에 그러하니 그쪽으로 그 주식 자수리 들어오시고 소통하는 공간에 들어와 계셔라. 내일은 사항 종목 상담까지 해 드릴 테니까. 아시겠죠? 자, 그럼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고 이따 TV에서 봐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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