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권중유진투자증권차장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비중 확대(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조정 매수 기회), 조선주는 한미 정상회담 앞둔 차익실현 매물로 단기 회피하되 중장기 우상향 유지. 2차전지는 반등 후 차익 매도로 편출. 방산은 지정학 리스크로 유지. 금융주는 정책 기대 반영 저점으로 관심, 한국금융지주 추천. 단기 종목으로 코미코(반도체 밸류체인, 삼성 테일러 수혜), SMCG(화장품 유리용기) 제시.
다듬은 글
네. 또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입니다. 월요일인만큼 네포트를 점검을 해 봐야겠죠. 어떤 섹터에서 어떤 종목을 네포트 안에 넣을지 전문가의 도움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 플러스 오늘은 권중 유진 투자 증권 차장 오셨습니다. 차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자 이번 주에 집중해야 될 섹터 그리고 좀 피해야 될 섹터는 어떤게 있을까요? 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중에는 반도체고 회피에는 조선입니다. 사실 차장님이 지난주에는 반대로 가지고 오셨잖아요. 집중을 조선 회피를 반도체로 가지고 오셨는데 일주일 만에 이렇게 다르게 가지고 오신 이유를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이번 주에 뭐 대장이죠. M비DI의 실적 발표가 앞두고 있고요. 월가에서는 NBDI의 목표 주가를 계속해서 상향하면서 지금 평균적으로 한 194달러까지 올라간 상황입니다. 반도체 집중해야 된 이유 들어 볼게요. 네. 네. 일단은 뭐 말씀하셨던 엔비디아 실적 발표라는 큰 이벤트를 저희가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이제 어 지난주에 반도체를 회피를 드렸던 이유가 관세 300%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어 좀 회피를 하자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주가가 좀 조정을 받을만큼 받은 거 같습니다. 기술적으로 보았을 때 충분히 어 매수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어느 정도 매력적인 가격대로 들어온 거 같고요.
역시나 뭐 어 대장주로 본다 하면 하이닉스겠고 두 번째로 삼성 전자까지도 이제는 계속 같이 봐야 된다라고 볼 수 있는 자리인 거 같습니다. 뭐 컨센선스는 NBDI 이제 매출액 458억 달러 정도 예상이 되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부합할 가능성 어느 정도 상해 가능성에 대해서 좀 많이 어 좀 점치고 있는 긍정적인 뷰를 보여주고 있는 거 같고요. 어, 긍정적인 뷰가 이미 뭐 반도체 우리나라 뭐 하이닉스라든지 이런 종목들에 반영이 되어서 주가가 미리 올라 있었다면은 오히려 좀 부담스러울 수 있었으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좀 눌려 있다는 것은 어떻게 뭐 매수 기회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해석을 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어, 뭐 이제 엔비디아 뭐 트위터 개정 쪽에서 이제 로보틱스 쪽이죠. 어 젠슨장이 이제 뭐 로봇에게 새로운 뇌를 뭐 선물하겠다 뭐 이러면 뭐 그것에 사인을 하는 이런 것들이 이제 미디어 쪽에서 좀 다뤄지기도 했는데 아마 오늘 뭐 로봇 섹터가 움직이는 것도 이것에 또 연장선도 있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이런 것들을 종합을 해 봤을 때에는 반도체 지금 내려왔을 때 담자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실적 발표 이전에 반도체가 이미 움직였다면 상승이 제한될 수 있겠지만 최근에 반도체 주춤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 실적과 함께 다시 한번 강한 슈팅이 나올 수 있다.
이번 주는 반도체를 집중해서 보자라는 전략이고요. 오히려 회피의 조선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오늘 밤입니다. 한미 정상 회담을 앞두고 있고 가장 큰 키워드는 조선과 지금 원전이 떠오르고 있는데 조선주 오늘 주가 흐름만 보더라도 장초반에 좀 강하게 튀더니 지금 다 약세로 좀 돌아서고 있거든요. 조선에 전략 가져가 볼게요. 네. 여기는 반대로 이제 기대감이 반영이 됐죠. 이제 마스가라는 새로운 구와 함께 이제 한미정상에 대회담에 대해서 우리나라의이 조선이라는 카드가 굉장히 좀 중요하게 부각이 되었고요. 그러면서 지난주에 주가 흐름이 상대적으로 또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제 어 지수가 좀 급락을 하는 와중에도 또 강하게 반등해 주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하였고 일부 어 엔진이라든지 기자재 쪽에 대해서는 어 기간 신고가가 좀 어 시현되는 이런 모습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제 빅 이벤트가 오늘 이제 또 진행이 되다 보니까 어 그렇다고 하면은 차익 실현 매물에 대한 이런 어 욕구도 굉장히 좀 커져 있을 자리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일각에서는 뭐 굉장히 좀 의견이 좀 엇갈리는 부분은 있습니다. 어쨌든 어 우리나라에서 조선이라는 카드를 또 미국에서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계속적인 모멘텀이 작동을 할 수 있다라는 부분도 있고요.
네. 제가 조금 이제 지금으로서 주가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는 어 미국이 다만 우리에게 굉장히 유리하게만 조건을 과연 협산을 해 줄 수 있을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좀 어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어 중국의 매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익을 좀 쉐어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미국과 조금 어 나눠 가져가야 되는 그런 부분들도 어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조선에 대해서도 이런 부분들도 협상에 있어서 좀 분리해질 수도 있다는 부분 생각을 하면서 지금은 좀 올라왔을 때 조선은 조금 피해 가자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어쨌든 뭐 마스가라는 구호 중심으로 우리나라 조선 업들이 계속적으로 상승 사이클을 타고 있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맞는 방향이기 때문에 이런 이벤트가 지나가고 주가 좀 조정이 온다면 그때 한번 다시 제가 반도체 스위칭한 것처럼 보실 수도 있는 그런 자리기가 될 것 같습니다. 조선주가 그동안에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거는 뭐 모든 분들이 아실 거 같습니다. 오히려 회담을 앞두고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오늘 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조선주가 눈에 띄는데요. 그렇다고 해서이 재료가 끝났다. 모멘텀이 없어졌다라는 건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계속해서 가져가야 될 산업이다라고 언급해 주셨습니다.
지난주 포트 리뷰를 해 보면 역시나 반도체랑 어 조선 방산 그대로 가져가고 계시고 2차전지가 지난주에 있었는데 2차전지를 편출하신 거 같아요. 아, 네. 네. 뭐 2차선지의 편출도 결국에는 어 특별한 이슈라기보다는 가격적인 이슈일 거 같아요. 어쨌든 지금 소해주 랠리가 있는 것도 맞거든요. 이제 상반기에 상대적으로 좀 약했었던 이런 섹터들이 지금 하반기 특히 이제 뭐 8월 달 들어서부터 어 순환매적인 랠리가 좀 나오고 있는 것도 맞고요. 그래서 2차전지에 대해서 장기적인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는 좋게 보곤이 있으나 바닥에서 좀 반등이 꽤 세게 나왔죠.
뭐 LNF를 중심으로 LG 에너지 솔루션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래서 잠시 쉬어가는 구간으로 생각을 하면서 2차전지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좀 매도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그래서 이제 편출에 대해서 의견을 좀 드린 부분이 있고요. 어 이제 이번 주 포트폴리오를 좀 보았을 때 반도체를 지난주에 없었는데 신주로 저희가 좀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방상 같은 경우는 좀 유지하는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방상 같은 경우는 이제 저희가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때문에 사실 주가의 조정이 좀 세게 왔었죠.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좀 올라가면서 주가가 좀 많이 밀려왔었던 섹터 전체적으로 빠졌었던 부분이 있는데 그럼 과연 이게 주도주를 좀 이탈할 정도의 흐름이었을까라고 보았을 때는 저는 아직 그것까지는 아닌 거 같습니다.
뭐 그동안 주가 상승이 좀 강하게 나왔었기 때문에 이런 소해주 쪽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잠시 좀 눌렸다라고 판단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장기 성장에 대한 이런 스토리는 훼손되진 않았다라고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러면서 주말간에 또 이슈가 하나 있었죠. 이제 이스라엘 측에서 예맨 쪽에 어 이런 에너지 림프라 시설에 대해 어 이런 공습이 좀 있었습니다. 대략 한 37명 정도의 사상자가 나타났다라고 기사 헤드라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 이런 지정학적인 리스크는 결국에 계속적으로 뭐 이런 위치가 좀 바뀔 뿐이지 당분간 이런 어 흐름 자체는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면서 방산주 역시도 어 이제 유지를 하는 방향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번 주 포트폴리오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일단 반도체를 새롭게 넣으셨고요. 방사는 그대로 유지했고 또 금융도 20% 비중, 인터넷도 30% 비중 그대로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금융을 지금 포트 안에 새롭게 넣으신 거 같은데 오늘도 2차 상법 개정안이 조금 전에 국회 보내를 통과를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다시 한번 정책에 대한 모멘텀이 부각되는 거 아닌가 그렇게 된다면 뭐 지주사, 금융, 증권주에 다시 한번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 일단 금융 섹터 넣어신 이후와 함께 전략 세워 볼까요? 네. 네. 뭐 결국에 이제 실적과 정책요 두 가지 키를 가지고 계속 상반기부터 지금까지 좀 움직임이 좀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의 이제 금융 섹터에 대해서는 정책 기대감이 반영이 아예 안 돼 있는 정도의 가격까지 내려온 거 같습니다. 사실 그동안 이제 정부의 여러 가지 정책들 뭐 배당 분리 과세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이 좋았었죠. 정책이 좀 혼선이 생기면서 어 굉장히 좀 강하게 주가 조정을 받은 자리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어떻게 보면은요. 지금은 이제 뭐 어떠한 좀 부정적인 정책적인 변화가 더 나온다고 한들 주가가 여기서 더 빠질 수 있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자리인 거 같고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조금이라도 뭔가 금융 쪽 섹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작용을 될 수 있는 어떤 뭐 정책적인 실질적인 변화가 아니더라도 코멘트 이런 것들만 나와 준다고 하더한다면 충분히 반등으로 좀 돌아설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주가 조정을 받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는 어 지금까지 조정을 받은 금융주들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 있게 보자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일단은 뭐 살짝 긴가민가했었던 물론 뭐 가능성은 컸지만 미국의 이제 뭐 9월 금리나 이런 것들도 지금 현재로서는 거의 확실시 되고 있죠. 25b 얘기가 좀 나고 있고 이런 것들도 우리나라 금융주의 입장에서도 좋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뭐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 이제 금융 쪽에 대해서도 저 VC도 어떻게 보면 뭐 금융의 하나의 갈래로 좀 개인적으로 좀 보고 있는데 어쨌든 미국 중심으로 한 이런 유동성 장세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는 그런 어 전망을 우리가 해 볼 수가 있는 그런 상태인 거 같은데요.
어 오늘 뭐 두남부도 장애가 이제 주말간에 많이 올랐어요. 그러면서 이제 우리 기술 투자라든지 이런 VC 종목들도 주가가 좀 꿈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동성 장세가 끝나지 않는다면 윗물에서 내려온 물들이 코스닥 그리고이어서 이런 VC까지 어 함께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장세이기 때문에 금융주들에 대해서 쫓게는 VC 종목들까지도 함께 볼 수 있는 그런 자리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좋습니다. 지금 포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셨고요. 조금 전에 들어온 소식도 전해 드리도록 하죠. 오늘 밤에 예정되었을때 한미 정상 회담 일정이 확정이 됐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6일 오전 1시 15분에 시작이 되고요. 협상 결과 다음날 또 반영이 되겠죠. 함께 또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반도체를 편입을 했는데 반도체 안에서 어떤 종목을 보시는지 결국에 종목싸움 아니겠습니까? 차장님 어떤 종목 보세요?네 네. 저는 뭐 지난 한 2주 전에도 언급을 드렸던 거 같아요. 코미코라는 종목을 일단 보고 있고요. 어, 이쪽은 이제 삼성 테일러 공장 가동에 따른 수위를 볼 수 있는 이런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으로 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 삼성전자가 테슬라 향으로 큰 이제 공급 계약을 맺은 이후로 이쪽 관련된 밸류체인 종목들이 지속적으로 좀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
이런 것들을 저희도 확인을 할 수가 있는데요. 코미코도 이러한 밸류 체인에 속해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사에 있는 안성법인 가동률 같은 경우도 지속적으로 좀 올라고 있는게 애초에 확인이 되고 있었던 중에 삼성전자 향으로 이런 미국 법인의 오스틴 쪽으로 나가는 이런 부분들이 추가적으로 붙어 준다고 하면은 더욱더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좀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 부분이 좀 하나의 좀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3분기 이제 매출 추정이 한 1,36억 영업 이익 같은 경우는 한 353억 어 결국 역대 최고의 영업 이익을 뭐 좀 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아 역대 최대 매출이죠. 이런 전망까지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은 그동안 이제 좀 눌려 있었던 반도체 관련된 밸류체인들이 어삼성발 이런 호재로 인해서 함께 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좀 볼 수가 있겠고요. 실제로 뭐 주가 측면에서도 최근에 계속 어 국가 갱신을 좀 트라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관심 종목으로 코미코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유망주는 코미코 가지고 오셨고요. 금융 섹터 안에서도 종목을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융 섹터에서는 타픽 어떤 종목인가요?
네. 한국 금융 지주를 가지고 왔습니다. 네. 포트폴리오가 좀 잘 짜져 있는 거 같아요. 뭐 리테일 쪽도 실적이 잘 나왔었고요. 뭐 IB 부분에서도 굉장히 좀 잘 나왔습니다. 뭐 계열세 중에서 뭐 한국 투자 파트너스라고 하는 우리나라에서 좀 굵지 VC도 포함이 되어 있죠. 그래서 어 은행 쪽에 좀 집중된게 아니고 이런 어 이런음 어떻게 볼까 아비라든지 이런 비즈니스 쪽으로 폭넓게 잘 어 포트폴리오가 짜져 있기 때문에 이런 유동성 국면에서 좀 많은 수를 볼 수 있는 주식으로 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2분기도 굉장히 실적이 잘 나왔고 컨센 대비해서 52%를 상회하는 어마어마한 이제 단기 순위익을 좀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흐름 자체가 3분기에도 그래도 어느 정도는 좀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쨌든 뭐 지금 거래대금이 살짝 쳐지는 분에 대해서는 어 시장에서도 이미 주가에 꽤나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책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코멘트가 붙어 준다고 하면 또 강하게 튀어올 수 있는 주가 구간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한국 금융 지주 가지고 오셨고요. 오늘 이번 주 포트는 이렇게 구상을 해 봤고요. 단기적인 트레이딩 관점에서 봐야 되는 종목 좀 간략하게 짚어 주실까요?
네. 화장품 쪽에서 그 SMCG라는 종목을 준비를 해 봤습니다. 그 화장품 종목들이 최근에 좀 내렸죠. 요인 같은 전체적으로 좋고 지금 살만한 자리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중에서도 이런 인디 브랜드 대상으로 유리 용기를 만드는 SMCG를 보자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 케파 대비해서도 지금 상상 어 실적 채워질 부분이 많이 있다라고 반영이 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미 뭐 글로벌 트렌드가 기존에 플라스틱 용기에서 유리 용기 쪽으로 넘어가는 트렌드는 이미 확인이 되었고요. 이런 것들에 따라서 동사의 실적 모멘텀도 3분기, 4분기 지속될 수 있는 점.
이것이 좀 포인트로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런 측면에서 SMCG 어 이번 트레이딩 종목으로 화장품 쪽에서 보겠습니다. 네. 화장품주 최근에 좀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매수 기회로 삼아보자. 단계 트레이딩 종목은 SMCG 제시해 주셨습니다. 오늘 공태중 유진 투자 증가 차장과 포트폴리오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