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저는 12월 인상 마지막 인상이라 일단은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망을 항상 저도 이렇게 하는 사람이지만 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은 인나를 해 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이긴 해요. 주식, 부동산, ETF까지 다 챙겨보느라 정신 없으시죠? 그런 투자자들을 위한 올린원 투자자문 멤버십 최상욱의 머니버스 2.0. 회원전용 실시간 단톡방에서 투자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매월 제공되는 월간 리포트와 특별 자료, 궁금한 점을 직접 묻는 Q&A 라이브,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초청 라이브까지 주식, 부동산, ETF에 필요한 모든 것을 머니버스 하나에서 해결하세요.
지금 영상 더 보기란에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체육장입니다. 이번 10월 FMC에서 연준이 기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하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고 미국 장기 금리도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미국 금리 인상이 언제 끝날지 또 한국은행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굉장히 궁금한 상황인데요. 그리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주식 비중을 줄이고 좀 채권을 늘려야 하는지 이런 자산배분도 고민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과 한국 채권 시장 전망부터 투자 판단에 필요한 기준 어 LS 증권의 우영 위원님과 자세히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어, 스튜디오에 나오셔서 굉장히 감사드리고요. 저희 처음 매시는 거 같은데 친하게 지셨으면 좋겠습니다네. 네. 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일단은 어, 미국 얘기부터 먼저 해야지 될 거 같고요. 그 이번에 FMC가 있었는데 이번 주에 이번 주 FMC 결과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네. 워낙 10월 동결 내게는 이미 뭐 한 달 또는 한 2, 3주 전부터 얘기가 도았던 거기 때문에 놀라운 소식은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최근에 좀 위원들 중에서도 매화적인 위원들이 있고 또 도비시한 위원들이 있었는데 이제 매파적인 위원들이 좀 알려져 있는 인물이 세 명이 있었었어요.
누구누구예요? 그 베스햄맥 총재랑 닐 카시카리 총재랑 로리 로건 총재 요렇게 알고 있는데요 인물들은 7월 달 동결 당시에 어 인상을 주장했던 인물들이었거든요. 그래서 워낙 뭐 10월 동결을 할 거니까요 세 분 중에 뭐 한두 분 정도는 좀 인상을 좀 원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했었는데 실제로 배스 해 총제는 인상 주장을 했습니다. 근데 어 새로운 인물이 한 명 나왔어요. 리사쿡 이사라고 워낙 또 유명한 사람입니다. 트럼프랑 그분이군요. 네. 트럼프가 좀 해임하고 싶어 하는 인물인데 요리 이사국 이사가 인상 소수 의견을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동결 자체는 예상을 했지만 의외 인물이 좀 인상을 어 주장했다라는게 조금 놀라웠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네. 다만 뭐 그거 빼고는 전반적인 톤이나 전반적인 뭔가 방향성에 대해서는 그래도 시장에서 어 납득을 하고 좀 도비시에 따라 평가를 할 정도의 코멘트가 많았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좀 의아했던 거는 성장에 대해서 굉장히 좋게 보고 있고 물가도 여지 높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금리를 동결했는가 좀 궁금해하셨던 거 같아요. 기자님들 중에서도 많이 질문하셨던 거 같은데 이제 워시장의 멘트 중에서는 이제 9월에 금리를 인상을 했다 보니까 뭐 금융 여건이 타이트해진 건 아니지만 신용 여건 일부가 조금 타이트해졌다.
가게나 뭐 기업들이 조금 뭐 대출을 받는데 조금 이게 꺼 어 타이트해졌다라는 부분들을 지적을 했다는 점을 감안을 했을 때 물론 뭐 물가가 잡힌 건 아니죠. 다만 일부 좀 문제가 조금씩 어 소수지만 있다라는 거 인식하고 있는 거 같고 또 한 가지는 부동산 쪽에 더 잘 아시겠지만 이제 고급리 모기지 높다 보니까 주택거래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특정 부분을 좀 감안을 했을 때는 그다음 쉬어가자라는 인식이 있었던 거 같고요. 가장 중요한 건 이제 중간 선거가 있었기 때문 있기 때문에 좀 눈치를 그래도 봐야 되지 않았을까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9월에 인상했던 거 있고 일부분 조금 이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리고 9월에 인상했기 때문에 또 이제 추가적인 인상을 만약에 할 경우에는 너무나 매파적인 또 신호를 줄 수 있다 보니까 어 한번 쉬어가자라는 인식을 심어 주고 싶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도 이번 FMC는 그 FMC 하기 전에 그 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값이 좀 높았었고 그 기대대로 좀 나왔잖아요. 근데 사실 지난번 FMC 때가 그 바로 직전까지 되게 반반이었던 거 같고 그래서 좀 불확실성이 있었던 거 같고 이번에는 그래도 우리가 알던 익숙한 마태 FMC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시장 기대 그대로 됐고 그러면 12월에는 좀 인상이 있을 거라는 그런 기대값도 지금 굉장히 높은 상황이죠. 네. 어 아무래도 이제 9월 전도표를 보시면은 이제어 9월에 인상을 한번 하고 추가 인상까지 시사를 하는 전도표가 발표가 됐습니다. 근데 10월하고 12월 두 번 남았으니까 10월 동결 했으니까 언제 인상을 할까라고 했을 때 당연히 사람들은 12월 달로네 맞습니다. 그렇게 좀 전망을 하실 수밖에 없는 거 같고요. 또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어제이 방송 시점이 어제였는데 이제 어 월시 의장이 얘기했던 거는 성장 전망 더 좋을 거 같고 물가 높다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추가 인상을 하지 않을 이유가 사실은 없거든요.
그리고 통화정책에 대한 좀 스탠스를 평가를 할 때에도 어 제약적이라고 평가는 나는 못 하겠다. 어 이렇게 딱 단원할 수는 없다라고 얘기를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좀 추가적으로 해야 할 일은 있다라는 거를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인데 일단 말씀드린 것처럼 어 9월에 인상을 한다고 해서 바로 물가 잡히는 거 아니니까 지표 좀 보겠다라는 입장을 가지면서 어 앞으로 발표되는 뭐 GDP라든지 발표됐죠 물가라든지 고용이 추가 인상을 가리킨다면은 12월 인상을 하고 내년에 맞이하 하겠죠. 네. 아 미국 GDP도 나왔어요?네 오늘 새벽에 발표됐습니다.
3.4% 나왔습니다. 연유라 3.4%예요.네 맞습니다. 어우 어제 워시가 또 힌트를 줬어요. 3% 상의할 것 같다. 요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뭐 네. 잘 나온 거 아니에요? 아, 잘 나왔죠. 잘 나왔고 소비랑 투자 부분이 성장을 견더했다고 보시면 아, 역시 그렇구나. 그이 투자가 이제 AI 투자랑도 연결되는 거잖아요. 네. 지금 미국 경제를 보면은 어쨌든 현재 굉장히 견조하고 물가도 어, 워시의장 말대로 하면은 뭐 막 60분기 60개월 60 개월이겠죠. 60개월 연속해서 계속 계속 오르고 막 이런 거를 확실하게 안 잡았기 때문에 어쨌든 금리 올릴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네. 근데 또 그 성명서는 다소 매파적이었는데 질리 응답인가 이건 좀 약간 이제 완화적인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면서 또 약간 또 뭐 좀 조정도 하고 이런 세련됨이 이제 좀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그렇죠. 그죠. 이제 좀 익숙해지셨나 봐요. 네. 네. 근데 그렇지만 핵심적인 얘기는 잘 안 하고 맞습니까? 네. 네. 같습니다. 워시 의장이 예전에 연준 이제 이사직을 했던 경험이 있는 인물이었거든요. 그 당시에 자료 또는 이제 발언들을 살펴보면은 소통에 대해서 좀 이렇게 어 지향하는 사람입니다. 그 좀 이렇게 비밀스럽게 또는 그 엘리트 주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너무 많은 정보를 발하는 거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당시 큐 정책 같은 거에도 반대를 했던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거든요.
꺼렸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워낙이 워시 의장이 된다고 했을 때 소통 줄어들 거다. 아마도 기자 회견도 안 할 수 있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었어요. 근데 어 기자 회견은 연말까지 하겠다 이렇게 이미 공원을 했고 다만 이제 얘기 나왔던 거는 내년도랑 후년에 FOMC 일정에 대해서 이제 변화가 있을 거라는 얘기를 예고를 했습니다. 어떻게 변화? 저희가 여덟 번 이제 1년에 하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내년은 2027년도는 한 번의 회의에서는 통화정책 없이 장기 통화 정책 전략에 대해서 논의를 할 거다. 그니까 아마이 회의에서는 정책 결정이 없고 성명도 아마 없을 것 같고요.
훈년 같은 경우에는 두 번의 회의가 요런 식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라서 이제 한마디로 통화정책 결정 회의가 한 번 줄고 후년은 두 번 준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저 이런 것 되게 기본이지만 헷갈릴 수 있는데 한국은 12번인가 하잖아요. 하는데 이제 통방은 그니까 통화정책 결정은 동일하게 여덟 번 하고요. 네번의 후회는 비통방 통화정책 말고 이제 여타 정책이라든지 금융 관련된 얘기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네 맞아요. 그러니까 저희도 회는 12번 하는데 통화경은 여덟 번 아니 왜 그러니까 왜 12번 왜 여덟 번 하는 거예요?
이는 그니까 원래 미국도 거의 매달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줄여 나갔던 그 결과로서 여덟 번을 한 건데 저는 뭐 분기에 한번 해도 되지 않나? 통화정책 같은 경우 지금 같은 경우는 좀 변전이 큰데 원래는 동결을 막 지속하거나 이런 경우가 많았지 않습니까? 원차 2, 30년 돌아보면은 그래서 어 원래는 변동생이 크지 않은 뭔가 그런 정책이었던 거 같은데 글로벌 금융기 이후 팬다믹 이후에 조금 이제 달라진 좀 상황인 거 같아요. 그죠? 그렇습니다. 네. 네. 네. 근데 뭐 통화 정책이 사실은 매달 이렇게 하거나 두 달에 한 번 해도 네.
사실은 막 변하지 않다가 많으니까 정상적인 경제 상황에서는 뭐 어 분기 한번 해도 저는 뭐 많지 않나라고. 그렇구나. 그러면은 뭐 여섯 번으로 줄이고 이렇게 되더라도 그 시장 상황이나 시장에 있는 참여자들이 뭐 오해를 하거나 아니면은 뭐 혼란할 가능성은 좀 낮게 보시나요? 어. 근데 처음에는 적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조금은 좀 어려울 거 같아요. 저희가 워시가 처음 냈을 때도 이제 되게 금리와 들쭉날쭉하고 금융 들쭉날쭉 했던 것들이 이제 소통을 안 하고 싶어 하는 인물인 건 알겠는데 너무 저희가 익숙해져 왔었잖아요. 사월 의장 예 그 전에 보낸 키 옐런 다 이렇게 좀 소통을 이렇게 많이 했던 인물이었기 때문에 또는 포워드 가이너스까지 줬던 인물들이었기 때문에 조금 많은 정보를 주는 거에 너무나 익숙해져 왔는데 지금은 워시가 되면서 힌트를 거의 안 주고 완전 안 주고 있거든요.
통화 정책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콧방귀]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지? 어 이거 어떻게 돼야 되지? 이렇게 하면서 말씀 주신 것처럼 9월 FMC 결정 자체도 약간 반신반이 했던 분위기였었지 않습니까? 근한번 더험을 아 그래겠어? 이렇게 이제 바뀌어 가고 있는 거 같거든요. 아마도 이제 회의도 여덟 번 하고 있는데 통방 회의를 한 번 줄이면은 조금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아마 내년도 가일쯤부터 바뀐다고 하니까 상반기까지는 원래 하던 대로 할 거 같고요. 이제 연말 경에 이제 원체 연초에 통화정책 장기 전략을 발표를 하거든요.
그니까 아마 뭐 12월이든 10월이든 그 둘 중에 한번 회의에서 뭐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아마 처음엔 조금 어 까다로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익숙해져 가면은 우리도 시장도 똑똑하니까 똑똑하신 분들 많으시니까 어 아무래도 적응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지금 그러면 12월 금리 인상은 어 9월에 있었던 경제전망의 기반에서 그 12월하고 이제 사실 27년 점도표도 이미 9월 한번 찍긴 했는데 12월 되면 또 경제 전망이 바뀌는 거죠. 어떤 식으로 좀 바뀔 걸로 보시나요? 네. 원체 경제 전망은 이미 지금 1, 2분기도 성장 전망치가 기존 경로를 상회를 하고 있고요.
이제 3분기도 발표가 되는 3.4% 굉장히 높은 수준이거든요. 아,이 [목을 가다듬음] 연휴화가 의미하는게 아, 아무리 다 아실 것 같긴 한데 어, 3분기의 속도로 1년을 성장을 했으면 1년 연간 3.4% 성장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원래 2.3인가 2.2%가 1%가 전망치로 알고 있는데 그 수치보다 거의 이제 계속 상회하는 수치가 나왔다 보니까 전망치를 대폭 상향을 할 수밖에 없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성당 전망치 올해 내년 거 상향될 수밖에 없고 물가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높여 놓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안 바꿀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올해 거는. 네. 그래서 어 성장 전망치가 대거 높아지는 전망이 나올 거 같고 점도표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이제 추가 인상에 대해서 내년도 원래 없거든요. 원래 동결 쭉 이렇게 갖고 있네. 9월말 기준표상으로 봤을 때는 올해말도 러플리한 4.1이고 내년도 4.1이니까 원래 없는데. 네. 근데 너무 막 성장이 잘 나오고 고용 너무 나쁘지 않고 물가가 좀 더 높아지는 경로라면 추가 인상을 이제 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인물들이 조금 더 많아지면서 중간값은 안 바뀌더라도 점의 모양이 이렇게 밑에까지 퍼져 있던 것들이 위로 좀 수렴할 수 있는 그런 조금 매파적인게 될 수 있으나 근데 아까 말씀드신 것처럼 9월 인상 자체도 좀 이견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인상에는 동일하지만 인상의 성격에 대해서 다 이견이 있다라는 거죠. 어떤 위원들은 이거 선대적으로 인상 해 놓는 거다. 혹시 모르니까 보험성 인상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또 일부는 현재 바뀌오 경제 전망 또는 경제 상황에 따라서 인상을 하는 거다. 적절하게 인상하는 거다. 이렇게 의견이 나녔거든요. 근데이 전자랑 후자랑 굳이 따져보면은 전자가 조금 더 많은 인원스라고 알려져 있어요. 보험적인 인상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네. 그래서 이제 10월 동결을 생각했던 것도 그래. 요쪽이 많으니까 일단 10월에 연속인지라는 주장에 조금 더 힘을 실어줬었고요.
그래서 아마도 향후의 추가 인상에 대해서도 12월에 만약에 하게 되면은 이제 조금 이제 사람들도 위원들도 어 좀 보수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전도표의 변화는 그렇게까지 매퍼적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어 우행위원님도 그 연준의 금리인상 그 사이클이 뭐 올해 연말 정도나 뭐이 정도면 뭐 얼주 끝날 걸로 보십니까? 저뭐 경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네. 저는 12월 인상 마지막 인상이라 일단은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 아 12월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 되는구나. 그러면은 9월부터 그 맥락이 9월부터 좀 보험성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입장에서 봤을 때 9월도 올렸고
네. 10월은 안 올렸지만 12월도 올렸다면 일단 기본적으로 지켜봐야 되는 기간이 있는 거 있는 것도 있고 그리고 이제 장기 경로상에서는 이제 물가가 어쨌든 뭐 약간 내려오긴 했잖아요. 그러기도 하고 그리고 워시가 힌트를 또 준 거네 9월에 금리를 올렸더니 금융시장이 조금 제약적으로 바뀌었다면서요. 약간네 맞습니다. 약간 일부에 네.이 이 사람이 약간 그 [콧방귀] 실물 경제가 돌아가는 거에 되게 예민한 사람이니까 그러면 그것이 그 자산시장에는 그러니까 어 자산시 현재 자산시장에 12월 동인상이 마지막이라는요 시나리오가 가장 아니 한 어느 정도 반영이 된 거 같으세요?
아 거의 이제 뭐 저희가 많이 보는 데이터가 CME 패드워츠란 데이터지 않습니까? 네은 올해 인상을 하고 내년도에 추가 인상을 반영을 아직은 하고 있습니다. 상에서도 그 저 제가 바라보는 시나리오 이제 도비시한 시나리오인 거 같은데 그래도 어느 정도 9월 전도표랑은 맥락이 비슷한 사실 전망이다 보니까 그렇게 막 터머니 없는 전망은 아닐 거라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그 주택 시장 같은 경우가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이상 좋아지기가 굉장히 어려운 섹터 중에 하나지 않습니까? 이미 기존 주택 거래량은 떨어지고 둔화되고 있고요.
증가율로 이제 빠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고 금리가 아마도 내년도에 동결 장기하로 갈 경우에도 유지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면 소비 또는 투자가 버텨지고 있는 것도 당연 상황인데 고금리가 되면은 주택시장 쪽은 계속 계속 더 안 좋아지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이고 그리고 이제 AI 투자 이런 것들도 지금이야 이제 올해 초년 말부터 굉장히 이제 강하게 투자를 했던 부분인데 내년도에도 이런 식으로 집행해 주지 않는 이상 연간으로 봤을 때 Yi로는 감소를 할 수도 있거든요. 아 지금보다 더 크게 규모를 해 줘야 YI가 증가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자, 근데 만약에 증가율 자체가 꺾이기 시작하고 빠지기 시작을 하면 성장률에 대해서는 이제 기어도가 마이너스로 바뀌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조금 이제 성장률이나 내지는 경로가 이제 계속 위로 올라가는 성장 경로가 아니라 조금씩 이제 고점을 잡거나 둔화가 될 수 있는 지표가 나올 수가 있다라고 저는 일단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제 추가 인상을 막 이렇게 하는 이제 시나리오를 보기에는 이제 지표들을 애매할 수도 있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올해 인상을 해 놓고 쭉 그냥 고금 동결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아 그러면은 올해 이제 연초만 하더라도 뭐 미국 10년 금리가 4.5가 넘어가면 뭐 트럼프 대통령이 타코어를 하고 하던 것도 멈추고 그러다가 한 6월 7월 되니까 그게 4.5가 아니고 이제 뭐 러플링한 4.75로 또 언제 5로 갔다가 이러면서 세금세금 올라왔는데
근데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자산시에 좀 견조한 모습을 보였었다 보니까 네 이제 한국은 좀 급등게 있었지만 견주한 모습을 보였었다 보니까 뭐 성장 속에서는 금리 괜찮다 이런 의견이 조금 많았었는데 요즘 [콧방귀] 들어서는 어쨌든 금리가 좀 높지 않냐 이런 말이 나오는 거 같거든요네. 근데 3Q주 미국 GDP 되게 잘 나와 버렸고네. 그렇지만은 그래서 이제 지금 27년 상황에서 금리를 어느 정도 금리 인상이 더 이상 없다. 이제 어쨌든 시장 기대보다는 조금 도비시하신 거지만은 금리 인상이 없다. 혹은 일각에서는 뭐 금리를 내릴 수도 있다.
이런 비도 있던데 그거가 이제 자산 시장에서는 그거를 좀 좋아할 좋아할지 그런게 좀 궁금합니다. 음. 내리는 이유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만약에 어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막 금리를 인상을 일단 지금은 해해놓고 성장 너무 좋고 물가 좋으니까 높으니까 인상을 해서 어느 정도 좀 워워 이렇게 시켜 놓고 물가가 둔화가 되는게 확인이 된다면 인를 이제 한두 번 하는 거는 이제 올려놓은 거를 정성화시키는 측면에 인하기 때문에 오히려 호재일 수 있어요. 항상 인는 보통 인상을 했다가 갑자기 어딘가 무너지거나 위기가 발생을 하면서 갑자기 인하를 대거하거든요.
아 그런 인하면은 사실 주식 시장도 어려운 인하겠죠. 안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인하일 텐데 내년도에 인하를 주장하시는 분들은 이제 후자가 아니라 전자를 보시는 거죠. 일단 올려 놓은 부분이 있으니까 좀 긴축적으로 만들어 놨으니까 중립으로 돌리는 인하지 않겠냐 그러면은 사실은 이거는 이제 주식 시장에는 오히려 호재일 수 있는 인하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거를 가정하고 계신 거 같은데 일단 근데 전망을 항상 저도 이렇게 하는 사람이지만 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은 이날을 해 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이긴 해요. 왜냐면 잠재 성장보다도 성장이 잘 나오고 있고요.
물가 수준도 물가 상승률도 목표치를 계속 상해를 하고 있는 수준이 지속이 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 앞으로 전망을 하더라도 유가가 언제 빠질 건지이 유가 올라간게 어느 정도 광범하게 퍼졌는지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명확하게 우리가 단원할 수가 없는 식이다 보니까 굉장히 인하하기는 까다로운 환경인 거라 보고 있고요. 인하를 하려면 물가랑 고용이 두 가지 책무 중에 뭔가가 망가져야 되는 상황이 와야 돼요. 그러니까 물가가 조금 이렇게 둔화가 되는 상황에서 고용이 많이 흔들려 줘야 되는데 지금도 그런 상황은 아니거든요. 고용지표도 기업들이 많지도 않죠 많이르지도 않습니다.
그니까 되게 안정적으로 지표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연준 입장에서는 우리 최대고용 완전고용 달성되어 있다. 거의 근접해 있다 평가를 하고 있잖아요. 그 고용도 사실은이 날에 기대하기 굉장히 어렵고 성장도 너무 지금 잘 나오고 있는 와중이고 물가도 경로를 보면은 둔화가 될 순 있겠지만 여전히 물가 수준 안정 수준보다 높게 물가가 나올 거니까 내년도의 이하를 기대하기가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이제 동결 장기와 쪽으로 보는게 저는 그래도 합리적인 전망이지 않을까라고 아직은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아 그러면 3.75 4.0에 4.0 4.25로 바뀌고
그니까 상단 상단 4.25에서 그냥 쭉 갈 가능성이 좀 베이스 시나리 내년은 내년은요. 네. 아 뭐 그 내후년은 그 물가 상황이라든가 경제 상황 보면서 조금 소폭 한두 차례 정도는 되돌리는 이하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제 연준도 비슷하게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어 내년 동결하고 후년에 뭐 한 차례 내후 그니까 더 그 이후에 한 차례 이렇게 아마 인하를 잡아 놓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군요. 근데 올해 그 미국 10년물 금리는 단기 금리 장기 금리 다 마찬가지지만 생각한 거보다 더 올랐잖아요. 그 물론 금리도 쪼개 보면은 뭐 정책 금리에다가 이제 인플레이션 기대값에다가 그거에다가 기간 프리미엄을 넣는데 기간 프리미엄이 약간 수급 사항이라든가 이도조도 아닌 불확실선을 반영한다고 보면은네
막 그 수급적인 부분도 있다 보니까 그랬던 거 같은데 근데 최근에는 어 채권을 사시겠다는 분도 좀 늘면서 수급이 살짝 풀렸는지 별 뭐가 없었는데 좀 10년물가 많이 내려가 많이 내려가더라고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 너무 거의 채권 전문가처럼 말씀해주셨는데네 아니지만 투자자상 운용사 시험을 봐가지고 채권 문제가 나와서요. 마이킬의 정리해서네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최근에 금리가 거의 5.3%를 이제 뛰넘는 수준까지 올라갔다가 거의 지금 4.9% 5.0%까지 거의 빠르게 급락을 했거든요. 근데 가장 이제 왜 금리가 급락했을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저는 시장의 수요가 좀 이제 채권 쪽으로 특히 국채 쪽으로 넘어온 부분이 있었다라는게 정확하신 판단인 거 같아요.
그니까 왜냐면 저희가이 채권 수급 또는 국채 미국체 수요자를 이렇게 볼 때 가장 많이 우려를 했던 것들이 너무 미국체를 요즘에 공공 주체가 아니라 민간에서 많이 보유를 하고 있다. 금의성이 커질 때 더 커지는 그런 문제가 발생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이제 해외에서도 있었고 국내에서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근데 미국도 최근에 금 조정을 조금 주식이 받았었잖아요. 그 AI 관련된 그 네오클라우드 등등등 이슈 때문에 해당 회사체도 급락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안전자산 선호라는 키워드가 갑자기 시장이 튀어나와요. 그러면서 미국제 금리가 갑자기 급락을 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래도 약간 시장이 흔들리고 주식 시장이 흔들리고 회사체도 이제 우리가 잘 나갔었던 AI 관련된게 흔들리니까 아 그래 우리가 있고 있었지 안전 자산 채권밖에 없다. 국제밖에 없다. 이러면서 좀 샀던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기간 프리미엄이라는이 부분과 정책 금리의 방향성이라는 부분이이 구분이 되어 있는데 말 제가 생각하는 경로대로 가면은 금리는 인하가 안 될 거지 않습니까? 네. 그럼 빠르게 하락을 하려면은 기간 프리미엄이 떨어져 줘야 돼요. 예. 기간 프리미엄을 하락을 하려면은 미국체 공급보다 수요가 엄청 강해야 되고요.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 커야 되고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엄청 낮아야 되고요. 변동성이 낮아야 됩니다. 근데 지금 문제는 무부 인덱스 같은 거 보시면은 높은 수준에서 안 빠져 있어서 변동성은 아직도 크고요. 수급단 문제는 일시적인 문제일 뿐이지 미국체 공급에 대한 문제는 아직 해결이 안 되어 있어요. 그니까 재정적자가 앞으로 더 심화가 될 거라는 전망이 많은데 재정적자가 심화가 될 때이 재원을 어디서 마련을 하느냐라고 한다면은 거의 국채 발행으로 마련을 하거든요. 그럼 앞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돈을 이제 지출을 속극적으로 하지 않는 이상 국채는 발행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수요가 따라와 줄 거냐의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 돼 있다라는 거죠. 그 물가에 대한 방향성도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직은 이제 완화가 될 거라 기대감은 있지만 빠르게 둔화가 돼서 그 누구도 내년도에 2%를 하여할 거다라 보시는 분들 안 계시잖아요. 기간 프리미엄을 끌어올렸던 부분의 요인들이 많이 해소가 안 되어 있다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안전자선 손호에 따라서 좀 급락을 했지만 추가적인 급락이 따라와 줘야 된다면은 말씀드렸던 요인들이 해결이 돼야 돼요. 수요가 더 세지거나 공급이 줄어들거나 변성이 줄어들거나 물가가 빨리 빠지거나 성장이 더 좋아지거나 이런 식으로 가야 되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 됐기 때문에 저는 장기체 금리에 급락이 나왔지만 추가 급락은 어렵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어요 말씀만 하나 더 여쭤 볼게요. 네. 지금 사실 아까 말씀하신 올해 그 금리 상승 부분에 대해서 어 성장률이 기여를 많이 했던 거고 불확실성이 좀 기어를 많이 했던 거지. 기간 프리미엄 같은. 네. 근데 지금 저희 투자자들 체감은 유가가 상당한 기여를 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데이터로는 그렇게 크게 잡히진 또 않아 보이고 말이죠.이 이 미스매치는 이게 미스매치라고 생각하는게 좀 맞는지 궁금하고요. 지금 이제 중간성가 끝나면 또 그 에픽리 2를 한다는 그런 말도 있고 유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조금 열려 있는 상황 속에서 그러면 그 그 중간 상거 이후의 유가 사항이랑 그것 때문에 혹시 채권 시장이 좀 달라질지 그렇게 보고 계시는지 아니면 아닌지 궁금합니다.
네. 일단 만약 제가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이라면 유가가 빨리 빠져 주는게 너무 땡큐예요. 아, 글로벌리 하게 최근에 금리가 다 같이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 가장 큰 배경이 유가 상승인 건 맞습니다.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을 더 뛰어올린 올린 것도 사실이고 물가 상승률이 올라가면서 일본 뭐 ECB 캐나다 뭐 호주 한국 다 금리 인상을 하고 있거든요. 물가가 올랐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쨌든 헤드라인을 올리는데 영향을 줘버렸죠. 네. 네. 그리고 이게 연초 거의 2월 달에 전쟁이 시작이 됐는데 지금 거의 뭐 9개월 가깝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저희 한한 3, 4월까지 생각해보시면 금방 끝날 수도 있다. 이렇게 전망을 했던 부분도 있었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생각보다 계속해서 끌고 가는 흐름으로 변모했고 이게 아직까지도 언제 해결될지 모르는 이슈로 변해져 있는 상태인데 그러면서 유가가 원래는 좀 빠르게 하락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들이 이제 뒤집혀지면서 이제 유가가 좀 7, 80불, 90불를 유지를 하는게 지금은 계속 오고 있는 상태예요. 근데 유가 상승을 이제 물가 상승으로 이어졌을 때 이어졌을 때 통화 정책 대응을 해야 되느냐에 대한 문제가 항상 있는데 이겁니다.
유가 상승을 했을 때 유가로 끝나면 상관이 없어요. 근데 유가가 상승을 하면서 트럭 운정하시는 분들이 이제 주유를 해야 되니까 더 많은 비용을 내시잖아요. 그럼 당연히 트럭 운송을 하는 그 서비스 비용이 올라가겠죠. 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뭐 어떤 또 뭔가이 만드는 생산자가 있을 때는 피용이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전가를 또 한다. 이런 식으로 2차 파급 효과내는 기대를 계속해서 물가 상승으로 바꾸게 되면은 이랬을 때는 정책을 통해서 제어를 해야 돼요. 근데 말씀드린 것처럼 거의 9개월 정도 유가가 높은 상태로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이 조금 파급 효과들이 있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생각을 중앙은행들이 이제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금리 인상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만약에 유가가 빠진다 그럼 당연히 추가 인상이나 인상의 속도는 빨라질 필요 없고 추가로 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기 때문에 채권 시장에 대해서도 너무나 호재로 받아들릴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그리고 유가가 만약에 향후에 빠르게 둔화가 된다라고 기대를 하더라도 근데 현실적으로 그 생산 기지가 재시 돼야 되고 이렇게 해야잖아요. 그럼 시간이 소유가 될 수밖에 없어서 이제 기대는 있으나 실제 갈 레벨은 빨리 빠져도 연마 한 7 80 뿌리지 않을까라는게 좀 다수의 생각이신 거 같아요. 아 선거 후에 선거 후에 오히려 더 유가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조금 인하된다 내린다는 그런 기대가 있나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선거가 예를 들면은 뭐 끝난 다음에 트럼프가 그래도팩이 예정되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 중국이랑 러시아랑 미국이랑 이렇게 만나는 걸로 알 정상이 만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뭔가 이제 유가 워낙 미국도 디젤 가격이 올라갔기 때문에 좀 이렇게 어 분위기를 쇠신하려면은 유가 쪽에 조금 이제 하락을 만들어 줄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그런 쪽으로 가게 되면은 빠질 수도 있다는 기대가를 하는데 기대를 하는데 근데 반대로 말씀 주신 것은 유가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고 또 겨울철에 수요가 더 많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이제 올라갈 리스크도 있긴 하지만 아무튼 통화정책이나 금리에 있어서는 유가가 빠져 주는게 당연히 좋은 수식으로 받아질 수밖에 없고 올라간다면은 연준 9월 어 10월에 인상했어야 된다. 내지는 어 내년 내도 인상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바뀔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금리에는 오히려 상승적으로 작용을 하는 이벤트가 될 겁니다. 네. 네. [콧방귀] 지금 이제 해용님 같은 경우에는 그 채권 분석하시는데 채권 ETF 같은 것도 그 투자를 하십니까? 어, 채권 ETF를 저도 투자를 하려고 항상 공부는 하는데 막상 아직은 아직은 아직은 때가 아니에요.
그니까 제가 그 아마 한 한 달 전 중부터 그래도 장기체 미국체 장기체 ETF는 다번하다. 왜냐면은 그 레벨 TLT인가요? 네. 20, 맞습니다. 20년 플러스긴 한데 T가 좀 초장기체 많이 담고 있는 건데 어쨌든 그 당시의 레벨이 고점이지 않겠냐는 생각 했었어요. 아 그러니까 5.3 정도 갔을 때 그때 분은 진짜 10년 5.3이고 30년은 막 거의 5% 후반이었잖아요. 네. 5.6 5.7 근데 제가 막 얘기할 때 아 지금 채권 살는 사람 누구냐? 물론 그때 만약 조율 조 있긴 했었겠지만 근데 또 고민은 뭐냐면은 금리가 많이 빠져 줘야 TLT 같은 상품도 채권 가격이 막 올라가면서 가격이 올라갈 수가 있는 건데
제 전망에 따르면은 내년도 장기 장 동결 장기화 금리 하단 막혀 있다. 이거기 때문에이 조금 이제 다시 또 애매해진 레벨이 된 거죠. 4.9 5.0은 또 이제 애매해진 레벨이 저는 됐다고 보고 있는데 근데 뭐 장기적으로 투자를 할거다 그러면 지금 레벨의 채권은 굉장히 높은 금리의 레벨이라고 저는 그래도 생각하고 있어서 그래도 조금 뭐 5.3대 못 담으셨더라도 5.1 뭐 5.08 이런 식으로 10년물이 형성이 되어 있을 때 담아 두시고 한 2년 정도 보시면 그래도 당연히 좀 금리가 우하향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때 되면 그러면 그 지금보다야 뭐 수익률은 당연히 나 있을 거라 보고 있고요.
채권 투자는 사실은 이제 좀 이렇게 안정적으로 특정한 5, 6% 정도 수익을 내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보통 사시잖아요. 주식처럼 막 3, 40% 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 네, 맞습니다. 요즘 또 소액으로 살 수 있는 부분이 생겨 가지고. 네. 그래서 아무튼 채권 투자를 만약에 하신다라고 했을 때 저는 투자드 추천드리는게 만기까지 보유를 하거나내는고 쿠폰을 따박따박 용돈 받듯이 이제 받겠다라는 분들한테는 아우 지금 레벨이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금리가 더 튀진 않을 것 같으니까 단마 두세요라 말씀을 드리겠는데 주식처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시면서 막 TLT 두 배짜리 TMF 같은 거 하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이제 애매한 구간이다.
아, 그니까 채권 변동성이 적으니까 그 높은 변동성을 추구하는 그런 상품인가 보네요. 네, 맞습니다. 근데 어, 최근 금리 상승했을 때 초장 기가 더 많이 올랐기 때문에 TMF를 만약에 한 반 년 전에 하셨으면은 굉장히 많이 이렇게 마이너스가 있으 되어 계실 겁니다. 그러겠네요. 근데 역설적으로 생각해 보면은 개인들이 지금 굉장히 스마트해져 가지고 막 5.3, 5.7 가니까 매수세가 엄청 붙어서 또 그 거시까지 다 보시고 요즘 개인 투자자들 진짜 공부 어마어마하거든요. 제 깜짝 놀랄 정도고 다 저도 이제 엄청 배워야 된다고 느끼고 있는데 이분들이 주변에서 막 5.3대 갔을 때 지금 채권 사야 될 때라고 하면서 무늬가 확 올라오고 이런 걸 보면은 약간 실제 펀더멘탈이 어떻게 됐던지간에 수급상으로 그 저희 코스피 5천선을 지키는 것처럼 일종에 그 금리 상단을 본게 아닌가 이런 인식이 있어 가지고 약간의 좀 안도감이 들긴 하거든요.
네. 보이지 않는 선이 있어요. 항상 금리 전망을 해 보면은요 정도 레벨은 뭐 정부도 그렇고 금융 당국도 그렇고 안 넘기겠지 환율도 있잖아요. 저희 1,500원 정도 있었잖아요. 원래 근데 금리도 미국체 금리가 원래는 5. 거 같은데 레벨이 좀 높여져 가지고 5.3 5.4 정도면 약간 그래도 뭐 베센트가 개입을 굉장히 많이 했던 그 시기였었거든요. 시장분들 인투자분들 뉴스도 많이 보시고 많셔서 그 레벨에 대해서인지를 하고 계실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이제 그 정도 레벨이 됐을 때 한번 사보자. 어, 고점인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어, 사시는 분도 굉장히 이제 많았던 거 같아요.
네. 네. 오늘 그 미국 오늘 새벽에 미국 GDP가 나왔다고 했는데 아까 GDP 조금 보셨다면은 그 소비랑 투자가 좋았다고 하셨나요? 네, 맞습니다. 그 GDP 나우라는 데이터를 저희가 또 많이 봐요. 그 네. 클리브랜드 연에서 나오는 맞습니다. 그게 그거지 않습니까? 이렇게 월관이든 주간이든 데이터가 발표가 됐을 때 그 데이터를 가지고 이제 분기 추정을 이제 해보는 건데 원래 그게 3분기가 거의 뭐 4, 5%, 6%까지 갔다가 좀 빠져서 3%까지 이제 지금 떨어져 있었어요. 어제까지 봤을 때. 근데 실질적으로 3.4%에 나왔고 또 재밌는 거는 세부적으로도 이제 뭐 소비 뭐 투자 투자 중에서도 뭐 지재권 또는 뭐 건설 설비 다 구분해서 나오거든요.
근데 지금 3분기 데이터 봤었을 때도 원래 그 GDP 나우에서도 소비랑 투자가 견조하게 버티면서 GDP가 잘 나올 거라고 전망이 되었던 부분이 있었었는데 그 전망대로 잘 나왔던 거 같아요. 소비가 좋다는게 되게 고무적으로 느꼈네요. 투자가 뭐 활호가 되는 거는 당연한 건데 네. 소비가 잘 버텨주고 있는게 의아할 정도긴 해요. 저희가 한 2년 전부터 이제 연준이 기준 금리를 굉장히 가파르게 올렸을 때 아 이거 가게애들한테 좀 너무 많이 부담 버전이 된다. 그 미국 소비자들이 약간 그 바이나웃 페이터라고 해가지고 네. 그런 것 카드대도 많이 쓰고 뭐토론 이런 거 되게 많이 쓰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하나도 가난하다 생각했는데 근데 끝없이 돈이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있고 약간 이게 버틸 수 있을까라고 고민했던게 거의 1, 2년 정도 미국 시장이 계속 좋았기 때문인 거 같아요. 네. 그 맞는 말씀인 거 같아요. 거 아무래도 영향을 줬던 거 같고 그리고 왠지 모르겠는데 돈 많은 사람들이 또 소비를 잘하고 있는 것도 사실 데이터로는 그러니까 그때도 아 파이어하신 분도 은퇴하신 분도 많고 지금 미국에 이렇게 AI 신이 이렇게 커졌고 그전에는 코인 신이 이렇게 커졌는데 또 그러니까 100만 장자가 된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네. 진짜 미국은 더 더 아마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네 또 거기는 또 잘 버텨주고 있다. 소비가 그렇구나. 소비가 짱짱하다는게 되게 좋은 점이네요. 근데 그럼으로 인해서 12월은 이제 거의 무조건적으로 더 인상할 거고 내년에 대해서도 어쨌든 경제가 근데 경제가 무너지는 거보다 좋은게 좋지 않습니까? 투자이는 너무 좋겠죠. 그 뭐 체력적으로는 그 주식 시장을 하시는 분이 워낙 많으시니까 펀더멘탈이 유지가 되면서 그래도 통화정책에 긴축교 쪽으로 가는게 그래도 이제 금리 인상이 버틸 수 있는 그나마의 그 부분인 거 같고 성장까지 흔들리게 되면은 기준 금리를 인상을 하는 성장이 흔들린다 그러면 주시장에는 거의 저는 안 좋은 배드 뉴스라고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성장이 다 벗어주면서 금리 인상되고 금리 상승하는게 그래도 그나마 좋은 종목을 골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좋습니다. 이제 한국으로 들어와 보겠습니다. 그 한국 이번에 연준 FMC 할 때도 황제 2년 얘기하면서 한국도 갑자기 글로벌로 이제 관심을 받아웃 당해 버렸는데 너무 제가 그 라이브를 봤거든요. 그 한국 경제 기자님이 질문하셨는데 그 이제 질문하시면서 아 신현순 총재 너무 일단 너무 잘됐고 나랑 20년직이 아는 사람이다. 너무 훌륭한 사람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그 기장에서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막 막 괜히 잘하고 당했죠. 네. 기분이 괜히 좋 괜히 좋더라고요. 네. 그래서 저는 한국은행 총제 그 금통이 그 그때도 질문을 이제는 좀 환율 얘기 그만하고 좀 글로벌 아 그니까 우리만의 그 우리 행사 아니고 시연송 총재의 레벨을 보면 좀 글로벌한 질문 많 했을 때 내가 볼 때 약간 어었다 이런 말을 해도 될 사람인 거 같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11월에 금통이가 있는데 어 이번에 지난번 두 번 했을 때는 연속해서 금리 인상을 했지만 어 11월은 그러면은 지금 뭐 국내 사실 미국만 좀 관심 있고 국내는 좀 잘 모르겠다는 분도 많아서 국내는 어떻게 좀 봐야 됩니까?네 네.
저희 7월 8월에 인상을 했고요. 이제 10월에 통방에서 동결을 하면서 얘기했던게 7, 8월에 연속으로 인상을 했으니까 우리 좀 어 예. 그리고 통화정책의 좀 여력이 은신의 폭이 생겼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또 재밌는 거는 이미 성명문에서 11월에 발표된 경제 전망치에 대해서 상향을 할 거라는 거를 문구로 담아 놨어요. 네. 그래서 지금 아마 3.3% 2.9%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올해 성장률이 3.3 내년 2.9. 근데 상당폭 인상을 하겠다. 그니까 아마 올해는 3.67이 좀 3% 중후반 때 내년 3%대를 돌파하는 성장률 나올 겁니다.
11월에요. 물가 같은 경우에도 내년도 헤드라인 근원 물가 올리겠다. 2.5인가로 알고 있는데 2.5에서 올리겠다. 선민가 아무튼 알고 있 높이겠다 하기 때문에 더 좋은 성장, 더 높은 물가 뭐겠습니까? 금리 인상을 이제 하면서 그런 전망치를 내겠죠. 저는 그니까 고성장 고금리 고물가. 예. 그래서 11월에 금리 인상을 이제 할 거라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제 추가 인상도 우리는 열어놔야 된다. 내년도 상반기에 뭐 1분기나 뭐 2분기 초에는 추가 인생까지 일어나 보고 있기 때문에 3.5 정도가 수정 금리 레벨로 보고 있으면 3.0이거든요.
두 번 정도 더 인상하는 거 가정을 하고 있고요. 그니까 저희가 장기 성장률보다도 높은 성장이 올해 내년 나온다라는 거예요. 근데 물론 이게 수출이 너무 잘 나와서 잘 나오는 것도 맞아요. 근데 한국형에서 전망을 좀 기대하고 있는 거는 내수가 회복이 되면서 수출이 받쳐 주는 성장이거든요. 내수 중에서도 설비 투자를 제외하고 소비랑 건설 투자가 좋아지면서 이제 성장이 나와주면 제가 말씀드렸던 뭐 3.5 혹시 뭐 3.75 이런 식으로 인상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약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이제 뭐 소비 지표라든지 이제 소비 심리 이런 것들이 잘 버텨주고 있긴 하고 특히 소비 잘 버텨주고 있거든요.
판매 같은 경우는 한 8월이 안 좋긴 했었는데 앞으로 뭐 연말 지나고 내년도 1분기에 이제 성과급 뭐 나올 거고 뭐 배당 이제 우리 받을 거고 하니까 계속 조금 더 좋아지지 않겠냐라는게 일단 지금 가정입니다. 한국원의 가정. 소비가 올라오면서 수출이 잘 나와주면서 성장이 또 잘 나오는 경로를 한국은 내고 있으니까이 얘기인 즉은 조금 더 이제 긴축적인 경로를 우리가 가정을 해 놔둬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자 건설 투자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너무 그 기저가 낮아 가지고 그러니까는 사 그리고 지금 정부가 초과 재정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부터 이거를 적극적으로 또 쓸 거라는 그 시그널을 또 줬기 때문에
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얼마나 금방 그니까 금방 돌아설 수 있겠더라고요. 또 우리나라도 어쨌든 내년에 설비 투자가 늘어나잖아요. 그 메모리 패 중심으로네. 그러면 건설 기성 생각해 봤을 때 이게 막 돌아서면 또 금방 돌아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한국도 GDP가 내년에 또 상당할 것 같은데 그러면은 고금리 고물가 고성장이 어 저야간 주식쟁 입장에서 보면은 좋아요. 좋은 거예요. 어 아니 어쨌든 뭐 고성장이니까 좋은 거죠. 네.고 좀 왜 기분이 애매하죠. 예. 고금리 때문인 거 같은데요. 예. 근데 고금리 시절에 또 잘 나가는 섹터들이 있지 않습니까?
뭐 은행주라든지 증권주처럼 또 배당도 잘 잘 주고 실어 별로 안 좋아하시는 거 같 아니 배당 저는 이제 결국 배당 분리 과세도 통과됐기 때문에 배당으로 현금상 자산으로 많이 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부동산보다 은행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그러는데 근데 뭐 은행하려고 주식하는 건 아니니깐요. 보통 뭐 맞죠. 거의 아 뭐 거의 뭐 촌철 살인지. 근데 어쨌든 그래도 뭔가 금리가 높아도 취소 잘하면은 어 상승률이 있는 증가 뭐죠? 수익률이 있는 섹터가 있으니까 고금리어도 그래도 우리가 돈을 벌 수 있다라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 고성장은 그래도 우리가 뭐 나와주면은 당연히 뭐 안 좋다고 할 수 없잖아요.
고성장은 당연히 좋은 거 당고 물가는 2% 중후반대의 물가가 높은가라고 하면 사실은 높 높나요? 아니 지금은 이제 실질 성장률이 물가보다 높으니까네 그래도 그렇게 고물가라고 뭐 중물가 정도로 말씀을 해 주시면은 그렇게 뭐 주시자 아 22년 23년이랑 생각하면은 지금 그렇게 높지 않고 허용 가능한 수준이다. 네. 근데 물론 뭐 한 4, 5년 동안 6년 동안 계속 올랐다는 거는 힘들게 저도 밥 먹으러 가면은 아 너무 비싸졌다. 장 보러 가도 아 너무 비어서 막 살게 없는 거예요. 못 사겠는 거예요. 그런 정도 최감 물가 높아지긴 했는데 상승률만 놓고 봤을 때 정말 고물가냐라고 하면은 이제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잘 잡고 있는 레벨이긴 합니다.
이 거지 지표로 봤을 때 우리는 상대적으로 잘 잡고 있 그 유가도 그렇고 왜냐면은 막 그런 걸 좀 썼지 않습니까? 가격 통제도 하고 이랬기 때문에 어 그런게 좀 있었군요. 그러면은 국체를 봤을 때요. 그니까 국내 기준으로 국채를 봤을 때 어 지금 국채 금리가 그러면 앞으로 좀 더 올라가나요? 어 근데 제가 그래서 분석을 해 봤었어요. 과거에 금리 인상기가 곧 마무리가 된다라고 했을 때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냐 되게 흥미롭으시죠. 그 어떻게 움직마지을 앞두고는 금년 좀 빠져요. 근데 마지막 인상을 하고 나면 금 다시 좀 반등을 하는 구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뭐 당연히 이거는 채권 투자하시는 분들의 하나는 얘기일 수 있는데 타임을 굉장히 잘 잡아야 되는 시기예요. 올해 연말부터 내년도 상반기가 금리가 이제 등락이 이제 일어나는 시기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이제 시기를 잘 잡아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또 말씀드린 것처럼 넘고 채권 투제하지 말라는 얘기네요. 네. 네. 네. 그러니까 타임을 잘 잡고 금리에 빠질 때 들어가자라는 거죠. 예. 그렇고 그때가 언제냐이 말이죠. 예. 이제 말씀드릴게요. 예. 네. 그리고 근데 또 재밌는 거는 말씀 주신 것처럼 성장이 잘 나오는 흐름이 내년도에 예상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럼 한국도 뭐 추가 인상을 더했으면 더했지. 인을 할 상황이 사실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어 뭐 기준 금리가 지금 3.0%인데 추가가적으로 인상을 한다라고 해서 3.5%라고 제가 가정하고 있잖아요. 미국 아까 제가 얼마라고 말씀드렸죠? 4.0 4.25예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이 미국과의 금리 격차를 또 감안을 하더라도 먼저 금리를 또 인하를 하는 거가 좀 까다로울 수 있는 환경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내년도도 한국도 한 상반기까지 금리 인상 해 놓고 동결한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은 기준 금리 3.5로 쭉 유지가 된다라 보면 성장 잘 나오고 물가가 높잖아요.
상 목표 대비해서이나 기대 전혀 없잖아요. 기준 금리보다 금리가 하락할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원래 기준 금리 인상이 올라될 거 같다. 인하가 될 거 같다 하면은 금리가 먼저 움직이는게 일반적이지 않습니까? 내년도 내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없다면 기준 금리 대비에서 시장 금리가 뚫고 내려갈 일이 없다라는 얘긴 거거든요. 그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준금이 3.5% 근데 비교적이 평균을 내봤을 때 기준 금리랑 3년물 간의 스프레 평균이 한 15에서 20b 정도가 돼요. 얼마? 그러면은 이제 3년물의 뭐 한 평균 하단값이 한 3.6 3.7이라고 가정을 하시면은 얼마 안 남았거든요.
지금 금리 대비해서. 그니까 저 제가 보는 그래서 금리의 방향성은 올해는 상저하고였는데 내년은 상중 하중이다. 그러니까 연초값이나 연말값이나 비슷하다. 근데 물론 이게 등락이 반복되기 때문에 장은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데 레벨상 연초에 샀다고 연말까지 가져 있어 돈 버자 이거 아닐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죠. 금리 방향성을 생각을 했을 때. 그래서 굉장히 좀 까다로운 장이라서 좀 금리에 빠질 때 잠깐 들어갔다가 또 올라가야돼 잠깐 이렇게 포지션 바고 이렇게 대응을 해야 그나마 돈을 벌 수 있는 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재권 금리가 좀 고점 찍었다고 생각하는 막연한 인식이 있긴 있는데 더 들어보니까 그 여기가 그 수익을 내기가 되게 난이도 높은 마켓이 마켓이 된 거 같아요. 네. 방향성이 오히려 이제 없는 약간 잃어버린 장인 느낌이 좀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콧방귀] 좋습니다. 그러면 마지 마지막으로 이제 요런 거 하나만 여쭤 보고 싶은데요. 원래 채권 금리가 자산 시장에 조금 네거티브한 방향으로 작동했다고 보십니까? 올 네. 일정 부분 네. 생긴 거 같아요. 내년 그 주식이라든가 다른 자산 부동산 그런 자산 시장의 채권의 방향성이 올해보다 네거티브할까요?
아니면 좀 더 올해보다는 좀 덜 네거티브할까요? 그렇게 어떻게 보십니까? 음. 딱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금 금리벨 유지되면은 저는이 네거티브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도 소폭 하향 안정화가 되는 장이면 중금리어도 올해보다는 네거티브함이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근데 오늘 그 의형님이랑 얘기하면서 이제 느낀 거는 어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한국이 더 힘드네. 한국 채권으로 수익을 낸다는 게 거의 뭐 뭐 난이도 한 저희가 이제 피나 이런 거 보면은 난이도가 있잖아요. 네. 그거 되게 높은 등급해서 춤추야 되는 거 같은 점 그런 점프를 해야 되는 느낌이 되게 많이 드네요.
아, 오히려 미국의 장기 금리가 먹을놈이 많지 않아 보이지만 좀 더 긴텀해서 보면은 뭐 미국도 천년만 년이 높은 고금리를 소화할 수 없다고 봤을 때 이제 개인들이 막 10년 5.3, 30년 5.7에서 투자를 제게한 것이 진짜 대단한 그 집단 지성의 결과물이 아니었나 이런 생각 해삼 들고 그러네요. 그 채권 투자는 이제 개인들도 요새 관심이 많은데 뭐 여기 아주 전문가가 아니지만 관심이 많아지고 장기 금리가 어쨌든 장기간에 걸쳐서 조금 내려간다고 본다면 이제 채권 ETF 같은 거 투자할 만한데 좀 어떤 식으로 이런 투자를 시작하는 게
좋습니까? 네. 어 너무 요즘에 좋은 상품 ETF인 거 같아요. 진입 장벽을 확 낮아 준 어 상품인 거 같은데 물론 소액 뭐 국채를 사거나 회사는 것도 물론 좋지만 어떤 걸 사야 될지 사실은 되게 어렵잖아요. 주식도 무슨 정보 고르기 어려운 것처럼 채권도 알권으로 사면은 어렵습니다. 근데 뭐 두 가지가 있겠죠. 하나는 이제 개인용 국채를 정부에서 파는데 판매를 하는데 이거는 좀 새 혜택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만기까지 이제 막 2, 30년 보유라 하는 방식으로 이제 투자를 하느냐 아니면은 이제 ETF처럼 아까 제가 잘 짧게 말씀드렸지만 TMF든 TLLT든 더 많은게 많아요.
만기벌로 구분되어 있거든요. 단기 ETF, 뭐 중기 ETF, 장기 ETF, 초장기 ETF 다 구분이 되어 있어서 만약에 앞으로 금리가 변성이 좀 클 거 같다. 올라갈 거 같다. 근데 채권 사고 싶다 그러면 사실은 단기 ETF 사는게 맞죠. 아변성했을 때 ETF를 이렇게 사고 이런 식으로 금리의 상승 뭐보 하락 이런 시기를 얼추 이제 많이 공부를 하시니까 아시잖아요. 금리가 빠지거나 할 거 같다. 무조건 장기 초장기 사 가지고이 가격 변동성 키우는 전략을 하시는게 맞고 이런 식으로 접근하시면은 그래도 자 좋은 포트폴리오를 짜실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만기까지 보유하실 거면은 이제 개인용 상승체를 사시거나 좀 이렇게 투자를 해 보고 싶다 그러면은 이제 ETF를 사시면서 나름 재밌게 포트폴를 구성을 해 보시면은 금리 상승기에도 [목을 가다듬음] 돈을 벌 수도 있고 금리 하락기에도 돈은 더 많이 벌 수 있는 또 기회를 창출할 수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러면 해형님은 그 국내 ETF랑 그 해외 ETF 중에서 미국체 ETF 중에서 둘 중에 뭘 지금 더 선호하십니까? 어 그래도 환율상 그니까 왜냐면 상품이 다양한 거는 사실 미국 쪽이 훨씬 더 다양하긴 하거든요. 그리고 아까 국장님께 말씀하셨지만 국내 뭐 채권 금리 통방 관심들이 많이 없으시잖아요. FM 때는 다들 막 기율을 길 보시는데 명씩 보는데 새벽에 예. 그러니까 이제 미국 ETF를 하시면 좋을 거 같은데 또 환율도 많이 그래도 1,300 뭐 2, 30원까지 빠졌으니까 조금 그래도 기회가 있으시면 여력이 있으시면은 좀 투자해 보셔도 나쁘지 않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환늘 고려해서 해외 ETF로 아 오늘 그 미국 미국 얘기부터 한국 얘기까지 쭉 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요. 아, 근데 답변이 이제 뭐야, 이걸 물어보면 확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제가 오히려 질문을 좀 부족하게 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오늘 조금 이제 좀 창피하고 다음번에 다음번에 오셨을 때도 더 좋은 이제 그런 자리를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