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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때 기쁘게 맨유 길면 재미 뭅니다.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 이싸 되게 되는 이유는요 최근에 남북 관계의 개선 조짐 들이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야심차게 준비 해봤습니다. 자 보시면은 통일 과연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로 나눠 볼 것 같은데요 요즘에 제 남북정상회담 뿐만 아니라 북한과 미국과의 정상회담 또는 삼자대면 정상회담 까지도 이야기해 나오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래서 통일이 된다면 이라는 그런 주제를 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게 증시에서 남북 경협 주들이 굉장히 널 띠고 있다 라는 점들을 생각해 본다면 여러분들이 지금 어떻게 준비를 하고 어떻게 바라봐야 되고 그리고 어떻게 예측해야 되는 지를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실제로 우리나라가 지금 분단된 지 가요 45년 광복 이후로 7 13년째 분단 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분단이 되어 있는 국가다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사실 유일한 국가는 아니구요 나무꾼 담 또는 이렇게 분단국가 굉장히 많이 있지만은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 경제력이 가장 높은 국가 중에서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자 그래서 이런 분단 국가가 과연 통일이 올까 라는 건데요 지금까지 통일에 대한 바람이 오늘 요즘에 마 불어오고 있는 게 아니에요. 사실은 예선 김대준 정 김대중 전 대통령 때부터 해서요 고 노무현 대통령 정권 때 까지도 북한하고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이 노력을 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그때도 통일에 대한 기대감 그런 훈풍 들이 많이 불어 왔었지만 은 실제로 통일이 되지는 못했다 라는 거죠. 그래서 이번 정권에서도 과연 통일이 될까 라는 건데요 억 우스갯소리 지 많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노래의 다들 아실 거에요. 뭐 술자리에서도 많이 이야기 하시고요 뭐 그냥 우리가 동요로 도 많이 봤던 음악인데 이게 47년 에 발행이 발표가 됐던 동요 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통일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요. 저는 이 통일의 가능성은 사실을 완전히 없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완전 없진 않구요 그렇다고 해서 개선이 굉장히 많이 돼 가지고 통일 된다 라는 이야기까지 드리기도 상당히 어려운 희박한 가능성에 좀 지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저는 이런 희박한 가능성이 지 많은 남북경협 주들이 뛰고 있는 실정이고 요 그런 상황속에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우리 증시에 조금 빗대서 예측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게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자 통일이 되면 증시가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들이 여러 분들이 굉장히 많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사실 통일되면 은 주가가 올라간 나 또는 내려간다 둘 중에 하나가 결정이 되겠지만요 어떤 형태로 진행이 될 질 제가 제 의견을 조금 담아서 이야기 해 드려 볼까 합니다. 자 우리 나라를 보게 되면요 어쩔 수 없이 따라다니는 꼬리표가 하나가 있어요.
지금 위에 보시다시피 지정학적 리스크 라는 것이 항상 존재합니다. 실제로 2017년에 8월 다해 보시면은 미사일 도발 이었죠. 믿어 북한 김정은과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적으로 말다툼을 하면서 언론 플레이를 할 때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를 보면 우리나라 증시가 실제로 어떻게 지정학적 리스크 에서 위협을 받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게 됩니다. 자 그래서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가 항상 존재를 해서 쉴새없이 따라 닿는 꼬리표가 있었습니다. 바로 저평가 라는 거죠. 우리나라 지수가 저평가 되었다 증시가 저평가되어 따란 이야기들은 여러분들이 쉴새없이 들었을 겁니다.
언론에서 이렇게 여전히 계속 떠들고 있구요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저평가된 증시가 바로 우리나라 달하는 이야기 도 많구요 그리고 주가 대비 이익률 도 최저치를 찍고 있다라는 점을 압도 봤을 때 실제로 우리나라의 뭐 많은 리스크 들 뿐만 아니라 많은 요인들로 인해서 저평가를 받는 게 맞아요. 하지만 그 중에서는 역시 북한 리스크가 좀 크지 않았나 라고 보여줍니다. 자 만약 그러면 통일이 된다 라고 하면 이러한 져 평가가 요인 요인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지정학적 리스크 들이 어 해소가 된다고 보시면 되겠죠. 자 그러면은 우리는 무거운 모래주머니를 벗어 내는 것과 같은 봉인 해제 라는 거저 상승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라고 봅니다.
자 그런데 마냥 상승 만 하면 좋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 예를 독일을 통해서 한번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 우리 독일 같은 경우는 통일된 국가 중에서는 우리가 조금 본보기로 삼아야 되는 나라가 아닌가 라고 볼 정도로요 어청수 190 년도에 통일이 되었죠. 서독과 동독이 하나가 되었었는데요. 독일의 경우를 한번 돌이켜 보게 된다면 조금 지제 지나 와서 보니까 는 실제로 90년도 에 통 1 되었던 그 당시부터 에서 약 10년 동안 주가가 증시가 5점 6배나 성장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2018년 기준으로는 약 9배 의 정도의 성장을 해 왔어요.
엄한 성장 이다 라는 거죠. 자 우리나라 증시 로 본다면 지금 위천 포인트에서 2,500p 를 왔다갔다 하는데 10년만에 5백원 올라가더라도 요 많이 1000 포인트 미국 다우 점수가 거의 맞먹는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 만큼 우리나라도 굉장히 급등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볼 수가 있는데요. 마냥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통이라고 난 다음에 요자 라리가 되겠죠. 통이라고 난 다음에 바로 급락을 하고 떨어지는 경우 결과가 생겨버렸습니다. 자 왜냐하면 요통 일을 하는 다 좋을 것 같지만 실제로 많은 문제점들이 존재하게 됩니다.
그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통일 비용이 겠죠. 자의 비용면에서 왜 비용이 발생하는 가를 생각해 보게 되면요 지금 남한에 경우에는 굉장히 많이 발전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발전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사이에 구경이 해소가 되면서 통일이 되었다 그러면 상식적으로는 북한에 가서 장산 하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오히려 북한 사람들이 나만 으로 너무 아서 살 요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며 물가 문제부터 에서 주 거지 문제부터 해가지고 요 그리고 저렴한 노동력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자리 문제들까지 상당히 많은 문제들 터져 나올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런 것들 해결하기 위해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뭔가 비용을 대야 되는데 그러려면 세금을 더 걷을 수 밖에 없겠죠. 자 그렇게 되면 우리 남한 입장에서 어떨까요. 반갑지가 아닐 겁니다. 우리가 세금을 더 걷어서 북한에게 도와준다 인도주의적 사원에서는 좋다 라고 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요 실제로 반감을 사면서 시위를 하던지 사회적인 문제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자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 해소하기 위해서는 역시나 채권 발행 을 통해서 즉 빛을 내서 이런 비용들을 충당 하려고 노력을 할 거 같습니다. 실제로 독일 같은 경우에도 요 너 통일의 발생한 비용의 80% 이상을 채권 발행을 통해서 마련했다 라는 거죠.
자 이렇게 되면은 채권 발행 을 많이 하게 되면은 여러 분들이 아실 지는 모르겠지만 은 채권 가격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채권 금리가 계속적으로 상승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 우리 여러분들도 니 갑자기 필요할 때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돈이 급전이 필요 하다 그러면은 이자가 조금 높더라도 이용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냐 내가 돈이 급하거든요. 그런 것처럼 우리나라도 동의를 할 때 비용이 막대하게 든다면 은 고금리에 라도 채권을 발행할 수 밖에 없구요 그러면은 지금 금리가 높아져 있다면 지금 바래 발행된 채권을 4g 과거의 저렴했던 채권을 사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만큼 과거의 채권들은 가격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 오늘 좀 더 배워 가 쓰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런 비용들을 마련하게 되기 때문에 채권 시장의 성장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그러한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에 또는 기업들도 막대한 손해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신어 실적이 조금 나빠질 가능성이 커요 물론 중장기적으로 보게 된다면 북한 자원을 개발하고 북한이 또 새로운 시장이 될 수가 있고요 북한을 통해서 전세계적으로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는 있겠지만 은 당장 우리 나라에 대해서 문제가 굉장히 많이 터질 가능성이 크게 크기 때문에 주가가 곤두박질 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자 그런데 사실을 강력하게 상승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런데 단기적으로는 떨어졌을 때는 문제가 되겠지만요 그 이후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 녘 20년을 바라본다면 은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고요 지정학적 리스크 라는게 사라지고 저평가 에서 해소될 수 있기 때문에 전을 강력한 상승 장이 올 것이다 라고 봐요 그렇다는 말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단기적으로는 조정을 받지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상승세가 뿜어져 나올 가능성이 크다 라는 거죠. 자 그럼 통일이 만약에 된다 라고 했을 때 마냥 다 좋을 것이냐 그렇진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막 말씀드렸던 것처럼 많은 문제들이 있다는 거죠.
자 그런데 이런 문제들을 안고 살아도 우리가 통일을 할 때 쉽게 되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남 남한과 북한이 서로 만나서 우리 이제 그만 싸우자 악수를 하고 해결될 수 있는 문제였다면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의 대통령의 노력이 통일까지 성과를 빚어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는 그렇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주변 국가들에 이해관계를 생각해야 되기 때문이죠. 자 보시면 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사상이라는 4강 외교 라는 게 있습니다. 미 중 일 너 라고 해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의견을 좀 생각을 해봐야 된다는 건데요 어 중국과 러시아 미국 1번은 요 우리나라를 통해서 얻고 잃는 것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요.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흘러 가기를 바랍니다. 정책적인 부분 못해서요 경제적인 여건 부분들까지 많은 쪽에서 본인에게 유리하게 급 이뤄 가게에 갈 될 수밖에 없는 거죠. 자 그 사이에서 남은거 남한과 북한이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요 이사강 의 입장 들도 고려를 해야 되고요 설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 간 외교 라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거죠. 자 이런 것들을 고민해 볼 때 어 남한과 북한 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역시 통일이 너무나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예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엄한 타락 알 수 없다 그러니까 희박한 가능성이 다 라고 말씀 드리는게 많은 어려움들이 봉착 되어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렵지만 이것을 해낸다면 단기적으로는 역시 충격 받겠지만 장기적으로 대박이 날 수 있는 이런 통일 저는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늘 말씀드리지만 은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오기 마련입니다. 어 급락을 한다 라던지 통일 이후의 또는 통일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요 그 흐름에 맞춰 시대적인 흐름에 맞춘 증시 상황을 잘 포착 만나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고요 누군가에게는 학제 로서 손실만 초래하는 일이 발생이 되겠죠. 또는 어떤 분들을 땅을 치면서 구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시장이다 볼 수 있다라는 겁니다.
자 이런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많이 않느냐에 따라 가지고 시장에 따라서 발 빠르게 대처하는 방법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지금 시기에 맞춰서 동일 된 대한 관련 이 약의 해드려 보았구요 지금 오늘 제가 드렸던 이러한 강의 내용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충분히 많이 공부하셔서 가지고요 앞으로 변화되는 증시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지 꼭 배워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o 2018년에 섬의 뚜기 가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좋아요와 구독을 꼭 눌러 주시길 바라겠구요 제가 준비한 강의 들을 많이 많이 배우 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증시에서 꼭 성공하는 그러다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서는 여기까지 오늘 준비 한번 해 보았구요 다음에 또 새로운 내용을 가지고 여러분들 앞에서 인사 거의 없이 지금 낙후 지금까지의 동이 트기 괴석이 현지 쓰셨습니다. 50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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