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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장이 강한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우 다행스럽지만 투자자들의 고민은 또 있는 거죠. 차영주 옥석가리기 차영주 전문위원 오셨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 주제 보겠습니다. 오늘은 말씀드린 것처럼 지수가 강한 반등이 예 고민할 것이 있지 그래서 여러 변수 점검하면서 11월 전략 세우겠습니다. 먼저 감마에 있었던 FMC 회의 결과 제롬 파워 르장 커멘트 평가부터 해 주세요. 어 예 제론 파울 의장이 일단 뭐 계속해서 그 원칙적인 입장 강경한 입장이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이것을 표명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시장은 별로 그렇게 세게 두드려 맞지 않았습니다만 어 파월의장 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아직까지 우리가 갈 길이 멀다 그리고 금리 인하는 아직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어 그런데 시장은 왜 갑자기 그 발언 이후에 환호성을 질렀을까 우리가 어 특별히 그러한 내용들은 이미 다 시장에서 어느 정도 어 예견됐었다 얘기들이다 거죠. 파울 의장이 새롭게 꺼낸 얘기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그동안 해 왔었던 얘기죠. 원래 연준이는 것은 시장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렇게 어시 그 연준에 어 회의를 이끌어 갈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들인데 어 일단 12월 달의 금리 인상에 대한 본격적인 코멘트를 하지는 않았죠. 근데 12월 달 같은 경우 금리 인상이 없을 가능성이 지금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국채 발영 한도를 늘리는 것이 결국 국채의 금리를 올리는 것이고요 어 이런 것들을 올리게 된다라면 연준이 바라고 있는 어느 정도 금리 인상 효과를 간접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라고 보는 거죠. 어 지금 이제 파월 리장의 새로운 얘기라 기보다는 기존에 해 왔었던 얘기를 계속함으로써 시장에 적절한 긴장감을 주고 있다라는 표현이 적 적절할 거 같습니다. 만약에 그 파월 의장이 자 우리가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해서 고려를 시작했다는 발언이 나왔다라는 시장은 벌써부터 허리띠로 확 풀어버릴 가능성이 있죠. 여전히 파워 리장 같은 경우는 지금 가뜩이 나마 실업률이 그지 물가 상승률이 어느 정도 견조한 상태에서 허리띠를 푸르는 것을 상당히 견제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이런 것들도 시장에서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울로 지장이 더 세게 얘기하기 보다 우리가 한차례 더 금리를 올린다 든지 적극적으로 금리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장이 예상하고 있는 발를 어 현재 그 벗어나지 않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일단 시장은 그 파월 의장과 관련해서 그리고 연준과 관련해서는 긍정적인 요소에 더욱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들이 어떤 부정적인 얘기를 한다기보다는 더 이상 우리가 2022년에 대한 어떤대 그 어 트라우마가 있어서 파울 의장의 발언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는게 들이 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어 파월 그 연준과 관련된 내용들은 조금 한숨 접어 져도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FMC 회의 결과 요약해 주셨고요 거기다가 플러스 미국 재무부가 이제 4분기 채권 발행규모를 공개했는데 그게 사실 더 중요했었다 밑돌면서 미국 주가도 올랐고요 어제 10월 수출 데이터가 오르면서 어제 우리 주가 상승한 거에도 그 영향이 좀 있지 않았습니까 자동차나 반도체나이 부분 좀 해석해 주시고 증시 영향력 분석해 주세요.
어 예 그렇습니다. 간만에 어 시수 7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나왔습니다. 우리가 한 1년여 동안에 수출이 역 성장하면서 어 상당히 고통스러운 상황들을 벌 버리고 있었고 무역수지가 흑자 규모를 5개월 연속 나타냈다는 거죠. 근데 무역 수지가 흑자 규모를 나타냈다 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우리가 수출이 플러스로 전환했다는 것이 더 긍정적이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작년 이맘때 반도체 수출이 어 상당 상당히 훼손되면서 우리가 전체적인 나오는 부분들이 어 안타까운 부분들이 나왔던 것은 이제 역 기조 효과 때문에 어 늘어난 부분들 아 기조 효과죠.
기조 효과 때문에 늘어난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하청업체 반도체 수출 지금 현재 많이 되고 있는 것은 hbm 뿐만이 아니라 램에 대한 부분들도 제고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만 놓고 본다 라면 더 이상의 악재가 추가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어 크지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무역수지가 5개월 흑자를 달성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우리가 경 불황형 흑자 아니면 그 좋은 내용이냐고 봤을 때이 불황형이 뭐냐면 수출이 그만큼 줄어들었기 때문에 무역 흑자가 발생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동안에 1 2 3개월 정도는 불황형 흑자였다 라는 코멘트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 수입이 줄면서 수 수입이 준 거죠. 수입이 줄어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됐는데 여전히 수입이 99% 증가했습니다. 수출은 10% 넘게 증가했기 때문에 불황형 흑자는 탈피했다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같기 나마 현재 지금 외한 보유고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무역 데이터에 대한 우리가 어 흑자에 대한 어떤 기대감 어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것이 10월 달에 돌파했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매우 긍정적으로 이제 턴어라운드 이제 수출 터만 놓고 본다면 턴어라운드 한 것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실적 시즌 점검하겠습니다.
대형주들은 대체적으로 실적이 좋게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까지의 실적 중간 평가는요 어 지금 이제 대략적으로 한 절반 이제 5분 능선을 이제 넘어선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어닝 서프라이즈 기준으로 놓고 보 이제 물론 어닝이란 것은 증권사들이 예측을 한 건데 보통 이제 우리가 2분기 그 실정이 나왔을 때 보면 지금 정도 됐을 때 어닝 서프라이즈 기준이 한 70% 넘었었는데 지금은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2분기보다는 못한 거 같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닝 서프라이즈 비중이 낮아지고 있다라는 거 그래서 어 아무래도 컨센서스가 더 정확했다고 어 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어 서프라이즈한 결과를 만들어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문제는 이런 기업들 보다는 어닝 쇼크가 늘어난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아졌다고 표현 드리는 것이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소위 이제 폭탄이 터지는 경우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최근에 뭐 아프리카 TV든지 LG 생활 건강이라는 이런 것들이 어 생각보다 어닝 쇼크에 대한 발표를함으로써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들이 나타나면서 투자자들을 곤욕스럽게 만드는 경우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문제는 지금 긴장감을 놓치셔서 안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달 15일까지 어 실적 발표가 마감이 되는 거죠. 그러면 말씀하신 것처럼 대형주들은 경우는 그나마 좀 긍정적인 흐름들이 이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어 나타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제부터 발표되는 것은 중소형 단에 있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에 어닝 쇼크가 나올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아졌다 대형주가 어닝 쇼크가 나오는 경우는 좀 이례적이지만 중소 용단에 있는 기업들의 어닝 쇼크는 생각보다 많아질 수도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한 긴장감을 지금은 더욱 더 배가시켜 되 그리고 그런 것들도 어 변동성을 더 키우는 요소가 될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최근에 시장이 너무 난폭했지만 좋다고 말씀하신 뭐 LG 생활 건강뿐만 아니라 호텔 실라 삼성전기 뭐 실적 안좋다고 하루에 이런 종목들을 15% 이렇게 밀어버리는 변동성이 그요 예 자 그러면 이제 오늘 사실은 상승이 굉장히 어 의미가 있죠.
이제 상승 폭도 그렇지만 오늘 사실은 밀려서 전지 정을 해보겠다면 굉장히 어려운 국면인데 돌아서고 나오는 국면이 때문에요. 반드 의 양상이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시장네 전략 세워 주십시오 어 일단 시장에 대한 전략을 세우기가 상당히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낙폭과대 종목의 슈팅이 굉장히 세게 나오겠죠. 그렇다하면 매도는 어느 정도 일단락 됐다라고 보여집니다. 최근에 시장에서 변동성을 키웠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신용에 대한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예 신용이 이제 17초 때까지 줄어든 상황이기 때문에 더 이상에 여기서 만약에 어 저점을 깨버리지 않는다라는 단기적으로 나올 신용 물량이라는 미수 물량 이제 우리가 미수도 체크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미수가 나갈 물량을 체크를 했었는데 이제 체결 물량으로 바뀌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미수가 더 정확히 보이는 거거든요. 그게 무슨 문제냐면 우리가 지금 현재 영풍제지 같은 경우 미수가 나가 있는 것들 이거를 다 우리가 미수로 체크를 했습니다만 거기서 체결된 것만 이제 미수로 체결을 하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실질적으로 미수가 생각만큼 많지 않았다라는 것들은 투심을 좀 안정시키는 어 요소가 되는 거죠. 수음 반대 매매가 5천 억씩 나간다 이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몇백억 밖에 안 되는구나라는 것으로 이제 데이터 수정이 이루어졌다는 것 그 현금을 더 납입하면 뭐 미수가 나갈 것들은 안 나갈 수도 있다는 말 안 나가고 이제 체결된 것만 미수로 이제 체결이 하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미수 금액을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죠.
그거를 어 거래소가 모르고 있었다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 영풍제지 사건 이후에 그 개선을 어 발빠르게 했습니다. 어쨌든 발빠르게 개선을 했으니까 그거는 우리가 이제 인정하고 넘어가야 될 부분들이고 신용장 거도 17점이 이제 여기서 저점을 깨지 않으면 이제 나올 건 다 나 그에 슈이게 올 수 있었다는죠. 물론 앞 김민지 팀장 하신 김민 팀장이 얘기하신 것처럼 여기서 바로 오버 이제 바로 이제 회복을 나타내기는 좀 쉽지 않은 거 같지만 바닥을 다져가는 과정이 나올 확률이 좀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일단 기술적으로 하루 이틀 반등하면 또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고 이것 소화해내는 과정이 있어야 바닥을 다져가는 거기 때문에 일단 나름대로 좀 긍정적으로 어 조금 코멘트를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대외적인 변수에 대해서 이제 신경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대외적인 변수는 너무 가정이 오늘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대의적인 변수보다는 국내 수급 상황을 살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그런 뷰라는 이제 어떤게 더 세게 올라올까 그죠. 예 이거잖아요. 기본적으로 낙폭과대이고 시장의 이제 주도주의 흐름을이 과정에서 형성해 가는게 있지 않겠습니까 예 어 근데 이제 여기서 세게 올라오는 거보다는 여기서 지금 은 조금 보수적으로 긴 호흡을 보고 모아가는 전략이도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단기간에 많이 빠졌으니까 자 반등이 나왔을 때 내가 거기서 수익을 챙기 겠다라고다는 차라리 반도체를 서서히 모아가는 전략 내년까지 보고 반도체를 모아가는 전략 어 그리고 김민재 팀장과 저도 어 방송을 보면서 생각을 동일하게 엔터 같은 경우 모아가는 전략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 좀 모아가는 전략 이런 것들을 지금가 빠른 시간 내에 우리가 수익을 내겠다 그래서 지금 이제 미술을 걸거나 신음 이건 대단히 위험합니다. 왜냐면 시장이 아직 위로 방향을 잡은 것이 아니라 안정세를 좀 찾아가는 과정이다 보는 거기 때문에 이럴 때 레버리지를 일으키시며 자칫 만약에 시장이 어 우리의 생각과 다르게 꺾여 버리게 된다라면 엇박자가 이제 들어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빠르게 올라갈 것을 내가 모험을 걸기보다는 내년을 바라보고 반도체 같은 안정적인 주식을 차라리 모아가는 전략 제약 바이오의 대형주들은 실정에 나는 것들을 모아가는 전략 이런 것들이 오히려 어 여러분들의 계좌의 안전성을 더 높이고 있고 그런 것들이 의외로 또 슈팅이 나오면 또 바르게 또 나올 수도 있는 거거든요. 어 그렇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오늘 차영주 위원님의 전략 키워드는 모전 있니다. 모전 모아가는 전략 모아가는 전략으로 너무 이렇게에 쫓아가는 것보다는 사용제 옥석가리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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