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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계속되는 지금… 트레이딩과 투자를 병행해야 합니다

서울경제TV · 2026-09-17 · 유튜브 시청 5,437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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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하고 소리 잘 보이고 들리시나요, 여러분들? 아, [한숨] 쓰다. 네. [목을 가다듬음] 어제 그 FOMC는 무난하게 마무리가 되는 듯. 테스나 인터뷰에서 조금 변동성이 좀 나왔죠. 그때 굵직한 부분들은 이제 얼주 다 끝나가는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들어요. FOMC도 끝났고 금리는 기정 사실화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들이었었고 그게 이미 시장에는 반영이 된 그런 사항들이죠. 그러면 이제 어 볼 수 있는 부분들은 내일 이제 BOJ가 예정되어 있죠. 어, 비오제에서도 금리 인상을 단행하겠죠. 근데 이제 [콧방귀]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금리 인상을 하고 난 이후에 또 어떤 멘트를 남기느냐 그게 이제 좀 중요하지 않을까 뭐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음 그냥 여전히 그냥 박스 그렇게 이제 박스권역에서 좀 진행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여집니다. 다만 이제 종목별로 아마 그 흐름들이 좀 다르게 나타날 거예요. 그까 어 그니까 종목군들에 있어서 이게 제가 공부방에서도 얘기를 하고 그러고 있는데 차트에 대해서 여러분들한테 아마 여기에서 처음 말씀을 좀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제 차트 볼 때 뭐 보라고 했었죠, 여러분들. 처음에 확인 매수할 때 확인 매수할 때 20일선 보시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난 다음에 보라고 했던게 뭐였었죠, 여러분들? 그리고 나서 봤던게 60일선이었잖아요.

그리고 60일선을 보고 난 이후에 또 얘기했던게 뭐였어요? 그다음에 또 뭐였어요? 그다음에 [콧방귀] 그다음에 예 20일선을 얘기해 줬고 확인 매수하는데 그다음에 시간이 지나서 60일선을 얘기해 줬고 그렇죠. 그다음에 거래량을 얘기했잖아요. 예. 거래량 그러면 그 조건들을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하게 되면 아 이거 접근을 해야 되겠다. 시간이 좀 소유가 되겠다. 이런 부분들을 눈치껏 알 수 있지 않나요 여러분들? 눈치껏 그죠? 그렇습니까? 안 그렇고 씁니까? 여러분들 알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그러면 아니 종목군들에 있어서 지금 대응하기 되게 쉽잖아요.

여러분들 대응하기 쉽지 않아요?음 대응하기 어렵나요? 쉽나요? 대응하기 그냥 괜찮다 하시는 분들 3번 체크해 보시고 대응하기 힘들다 하시는 분들 7번 체크해 보세요 여러분들 예 어서 들어오시고요. 그래 다들 할 수 있네. 이제 방송하지 말아야겠다. 이제 다들 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보세요. 그러니까 어떤 부분들을 보냐면 지금 구간에서 지수는 지수는 박스권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여러분들. 박스권. 아직까지 이게 박스권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요. 박스권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게 이제 그 변수가 생겨 버린게 FOMC에서 금리 인상을 하고 추가 인상을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이제 FOMC가 10월 달, 다음 달 말경에 한 번 있고 그다음에 12월 달에 있잖아요. 근데 10월 달에 패드워치를 보면 10월 달에 금리 인상을 할 확률과 동결을 한 확률이 똑같아요. 비슷비슷해요. 별반 차이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케빈 씨가 얘기했던 거는 경기는 좋은데 물가가 되게 끈적끈적하다고 얘기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물가가 쉽게 잡히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제 경기는 괜찮으니 물가를 잡겠다라는게 나와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제 물가가 계속적으로 이렇게 진행이 되면 금리를 또 올리겠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게 10월 달에도 물가 지표는 무조건 봐야 되고 그리고 난 이후에 10월 달 인상을 하느냐 12월 달에 인상을 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좀 달라질 거란 말이에요. 근데 어찌 됐든 이건 넘어갔어. 이건 넘어갔고 이제 내일 보는 BOJ가 있단 말이에요. BOJ에서도 0.25를 이호를 할 거냐 아니면 빅스텝으로 갈 거냐 그 인터뷰 내용에 따라 또 달라질 거란 말이죠. 그러면 오늘 흐름들을 보면 시장이 처음에는 괜찮았다가 좀 출렁거리는 그런 모습들이 아마 시장에 장중에 있었을 거예요. 그게 삼성전자랑 하이직스가 왔다 갔다 하면서 지수가 등락이 계속 나왔던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냥 어찌 됐든간에 지수는 박스권역에서 좀 진행이 되는데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들이 지금 탄력성이 좋은 것보다도 중형주 섹터들이나 중소형주 쪽의 종목군들이 좀 괜찮잖아요. 그죠? 아 그러면 여기서 또 이제 결정을 결론을 내 봅시다.이 메모장을 또 해야 돼. 자, 봅시다. FOMC는 마무리가 됐어요. FOMC는 마무리가 됐고 여기에서 이제 봐야 되는 부분들은 물가를 강조했다고요. 물가 물가를 강조했기 때문에 물가 지표 계속 봐야 돼요. 이제 여기서 남은 거는 10월 달, 12월 달 FOMC인데 몇 번 금리를 해야 될 거냐이 부분들이 중요하다고요.

그럼 이제 물가 지표를 계속 봐야 돼. 물가 지표를 계속 체크를 해야 될 거고 그다음에 이제 내일 보는 부분들은 이제 BOJ 남았단 말이에요. BOJ. 그럼 여기서도 금리 인상을 할 것으로 전망하죠. 금리 인상을 이제 전망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들인데 여기서도 보게 되면 일본이 지금 1%잖아요, 금리가. 근데 여기서 얼마나 얼만큼 인상을 할 거냐 이걸 아마 확인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등락 과정이 좀 계속 나온 거고. 그러면 한국 시장은 먼저 선반영이 되었잖아요. 먼저 선반영이 됐던 건 뭐였었죠? 뭘로 뭐 때문에 선반형이 됐어요?

선반영이 될 거는 AI 속도론이잖아요. AI 속도론이 부분들로 인해서 먼저 한국 시장이 선반영이 되어진 그런 사항들이잖아요. 근데 이거는 선반형이나이 부분들은 정치적인 정치적이거나 뭐 이런 부분들이 크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소리고 말도 안 되는 소린데 오늘 여기서 또 얘기가 나온게 있어요. 시진핑하고 트럼프하고 24일 날 만나잖아요. 24일 날 24일 날 만나는데 뭐 휴전 기간을 연장을 하고 거기다 또 나왔던게 뭐 AI 쪽에 있어서 뭔 얘기를 할 거다. 관련해서 관련해서 뭐 타협점을 찾을 거다. 뭐 이런 식의 얘기가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말이 되냐고요?이 이 말이 안 돼요. 왜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는 AI를 취적으로 삼고 있다고요. 가장 중요시하게 지금이 현 정부에서 밀어 밀어 붙이고 있는게 AI인데 이걸 과연 타협에 타협의 대상으로 할까요? 이게 대상으로 할까? 그건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또 나왔던게 뭔 얘기를 하게 되냐면 어 반도체 중국산 반도체 반도체를 뭐 허용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들도 기사가 좀 됐습니다. 기사화가. 그럼 또 이것으로 뭐 변동성을 뭐 생기겠지. 변동성 유발을 시키겠지요. 어떤 거?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변동성을 유발시키겠지.

근데 얘네가 뭐 고급 반도체라든가 HBM4라든가 이런 것도 만들 수 있어요. 뭐 안 된다고. 그럼 변동성 유발이에요, 이거. 그러면 뭐 매수 기회지 뭐. 매수 기회 매수로 사오면 되는 거 같고 그러면 만약에 미국산 하게 되고 뭐하고 가하게 되면 중국에 수출하고 있는 뭐 장비 소부장 쪽 같은 경우는 오히려 뭐 반사익 뭐 이런 식으로 반사익 뭐 이런 식으로 또 얘기가 또 나오겠죠. 근데 난 저는 별로 이런 것들 같은 경우 그냥 뉴스 플레이, 언론 플레이거나 이런 부분들밖에 생각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나면 이제 결국은 이제 내일 BOJ인데 내일 BOJ 요거 요게 이제 내일 마지막 관문이란 말이에요.

어, 내일이 이제 BOJ가 마지막인데 여기에서 금리를 인상을 하고 확인을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어, 확인을 하려고 하는 거 같고 여기에다가 아, 만약에 이제 뭐 금리를 얼마만큼 할 것이며 뭘 할 거며 이런 얘기들을 하겠죠. 그럼 이게 변동성이 생길 가능성도 있어 보이겠죠. 왜냐면 관망심리가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하는지 확인을 하고 싶어 하니까. 그죠? 그럼 만약에 예상했던 것 같이 매파적인 스탠스를 취했다면 매파적으로 취했다라면 아마도 변동성이 생길 수가 있겠죠. 그러면 여기에서 나는 어떻게 할 거냐? 변동성이 생긴다면 어찌 대응을 할 거냐?

이걸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면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것만 하면 되는 거 같고 나는 여기서 매도를 하고 뭘 할 거냐? 아니면 매도를 하고 난 다음에 다시 볼 거냐? 아니면 존버를 할 거냐? 아니면 돈을 구해다 더 살 거냐? 뭐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할 방법을 고민하면 되겠지. 그죠? 그러면 이제 끝났어요. 끝나게 되면 이제 지표발 그 이제 물가 지표라든가 이런 것들은 계속 봐야 돼. 그러면 이제 앞으로 남아 있는 부분들은 금리, 육가 이게 이제 변수가 될 거란 말이에요. 왜냐면 차기의 물가 지표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남아 있으니까.

근데 왜 트럼프 대통령이 가만히 있을까요? 궁금한게 지금 중간 선거가 이제 한 달반 정도밖에 안 남았단 말이에요. 근데 찬무진하고 트럼프하고 왜 가만히 있을까요? 왜 조용할까요? 저게 육가를 잡고 금리를 잡고 뭐하고 하려면 뭔가 좀 이렇게 설레발을 치고 뭔가 준비를 하고 해야 될 거 같은데 그게 지금 없단 말이에요. 뭔가 회심의 회심의 일탈를 좀 준비하고 있는 부분들이 아닌가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마 분명히 뭔 얘기가 나올 거예요. 그러면서 유가를 밀어 버릴 거고 금리도 조금 안정을 찾게 할 거고 그렇게 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러면 뭐 이거는 어찌 됐든 제 생각이니까 제 생각이 뭐 다를 수도 있 틀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요거는 그냥 제 결론은 boj가 됐든 뭐 중간 선거가 됐든 중간 선거가 됐든 뭐가 됐든 무엇이 되었던 변동성은 매수 기회다. 뭐 요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요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니 나는네 생각대로 진행을 할 거다. 그러면 지수는 여전히 그냥 박스권이에요. 박스권. 박스권이니까 트레이딩과 트레이딩과 그럼 이건 단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단기 거기에다가 투자이 부분들을 병행하는게 제일 좋다. 트레이딩은 박스권 박스권으로 사고 팔고 하는 거 매매 이쪽으로 하면 될 거 같고 투자를 병행한다라는 거 자체는 어 27년도에 27년도 성장 그리고 어 뭐 예를 들어서 공부를 하고 뭐 하고 했기 때문에 뭐 향후에 대한 주도 섹터 뭐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이런 것들은 투자로 가야 투자로 로 봐야 되겠죠.

그죠? 그럼 요렇게 해서 트레이딩과 투자를 병행을 하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어제 그 어제 제 종목 상담에서 말씀을 좀 드렸던 부분들이잖아요. 조선하고 방산이 되게 이상하다. 방산이 이상하다. 올라갈 자리데 올라갈 자리인데 못 올라간다. 다행히 오늘 그래도 조금 의미 있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거든요. 다행히. 근데 아직도 이건 좀 더 확인을 해보고 싶어요. 왜냐면 이게 만약에 순남매라면 수납매라면 이거 또 밀릴 수도 있어요. 또 밀릴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단은 조선 쪽하고 방산 쪽은 확인을 좀 해 보고 싶고 특히나 조선 쪽은 조선 쪽보다는 어 기자재 쪽이 훨씬 더 유리하다.요 부분들은 아마 여러분들께 말씀을 좀 드렸을 거예요.

그리고 방산 같은 경우 전 솔직히 모르겠어요. 방사는 방사는 솔직히 모르겠다. 어, 일단 방사는 제 손에서 떠났어요. 제 손에서 하나여로가 3,000%를 좀 넘게 먹었거든요. 하나여로가 어 3,000%를 좀 넘게 먹었어요. 이상 수익이 났거든요. 그래서 이미 이거로 하고 난 이후에 저는 이쪽 섹터는 안 봅니다. 500으로 1억 500만 원으로 1억 5천 만들어 드린 거 봤죠? 음. 500으로 1억 5천 찍은 거 넘어간 거 보여줬죠? 투자는 이렇게 하는게 투자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투자와 트레이딩을 병행해라. 그리고 여러분들이 또 여러분들도 잘못 알 수 있는 거 국민연금 국민연금에 대장이 바뀌었죠.

책임자가 그죠. 이것도 무시 못 할 겁니다. 이거 무시 못 해요. 무시 못 합니다. 이거 그렇기 때문에 요쪽에 있어서도 아마 섹터 플레이와 종목 플레이가 달라질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요렇게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지금 구간에서는 뭐요 정도 [한숨] 그러면요 정도만 되게 되면 뭐 딱히 없을 거 같아요. 아 이제 다음 주부터 다음 주부터는 이제 어닝 시즌 준비해야 되겠죠? 어닝 시즌 준비를 시작해야 되겠죠. 근데 이제 추석 연휴가 있으니까 근데 추석 연휴가 좀 짧죠. 이틀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원닝 시즌 좀 준비를 하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면 된다.

그리고 체크를 해야 될 거는음 사실 외국인들을 좀 많이 저는 보고 있어요. 체크를 하고 있는 부분들은 외국인 수급을 좀 계속 체크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현물이 됐든 선물이 됐든 그 체크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들이고 그다음에 좀 보게 되면 환율, 금리, 변동성 지수 요렇게 체크를 하고 있거든요. 변동성 지수를 체크하는 건 다른게 아니에요. 어 이거는 나중에 제가 좀 아껴 놓고 나중에 말씀을 좀 드릴게요. 변동성 지수를 왜 체크하는가? 근데 공부방에서 얘기해 주지 않았나? 변동성 지수 얘기해 주지 않았나요? 변동성 지수 저 계속 체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알란가 모르겠지만. 그리고 환율 같은 경우도 지금 브레이크 좀 걸어 주고 있죠? 환율도 지금 30원대 갔다가 지금 요렇게 이제 바뀌고 있죠. 그죠? 이렇게 이제 바뀌고 있으니까요 자리 때요 자리 때 찍고서 지금 반등 나오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죠? 요거 그러면 요것도 이제 V자 반등이라고 요것도 환율에 또 영향을 또 받을 수가 있겠죠. 음. 그니까요 환율도 일단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금리 계속적으로 좀 체크를 하고 있는 상황들이고 그냥 그러면서 이제 섹터와 종목군들이 조금씩 바뀌는 부분들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변동성 지수도 좀 잠깐 보 보면 변동성 지수 볼 거 별거 없어요. 변동소시 보게 되면 뭐 반등 나올 때에서 반등 나왔고 뭐 이렇게 사그라 들고 있고음 그냥 뭐 변동성지 사그라 들고 있구나 뭐 그런 거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이제 차트적으로 좀 보게 되면 차트 모양세가 비슷 비슷한게 많죠. 삼성전자, LG 이노텍, SK 하이닉스, SK 스퀘어. 그죠? 요런 애들의 공통점이 뭐냐? 요런 애들 여러분들 물어보시는 분들 되게 많던데 여러분들이 공통점이 뭔가 한번 찾아봐요. 삼성전자 아유 보여 줄게요. 어. 아, 이거는 참 뭘 하기가 좀 자, 주식으로 놓고 주식으로 놓고 자, 여기서 봅시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LG 이노텍 삼성전기 자트 잘 잘 보인다. 1번 안 보인다. 2번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차트 잘 보여요, 여러분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LG 이노텍 삼성전기예요. 그러면요 밑요 애들을 따라가는 종목군들이 아마 있을 거예요. 삼성 물산, 삼성생명, SK 스퀘어, 기타 등등의 종목군들. 요거 보면 여러분들 제가 보라고 하는 거하고이 차트하고 같아요, 달라요, 여러분들? 같아요, 달라요? 여러분들아, 여러분들은 뭔가 방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하라고 대책을 알려주고 이런 것들은 싫죠. 그죠? 공부하기 싫. 대신에 이거 사세요.

저거 사세요. 요거 사세요. 이거 사세요. 이러면 좋지. 그죠? 근데 말을 해 줘도 여러분들 안 사잖아. 안 사잖아. 응. 기준점을 잡아주고 이런 것들 이런 것들 사야 되는 거고 저런 것들은 보지 말고 다 얘기를 해 줘도 여러분들이 안 한다. 공부를. 공부 진짜 안 해요. 여러분들 나중에 여러분들 또 후회해요. 어 차트 모양세가 비슷해. 근데 내가 보라고 한 모양세가 아니라고요. 제가 보라고 한 모양세가 아니야. 근데 왜 자꾸 이런 것만 물어보냐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LG인노택 삼성전기 왜 이런 거를 물어보냐고 여러분들아. 난 그게 답답하다고.

그게 다른게 답답한게 아니라 나는 분명히 60일서를 보고 여러분들한테 스텝바이 스텝으로 다 얘기를 해 줬어. 처음에 20일선을 봐라. 그리고 나서 다 올라가고 난 다음에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여러분들 60일선을 봐야 된다. 그래도 60일선을 봐 줬어. 그래서 그것도 이해가 안 되는 거 같아.이 이다음에는 거래량을 봐라. 그걸 다 얘기를 해 줬다고요, 여러분들한테. 근데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안 봐. 여러분들은 그걸 안 본다. 그러니까 이게 답답하다고 한 거예요. 답답하다고. 시간이 걸린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 줘도 안 믿어. 여러분들 안 믿는다.

그러니까 내가 답답하다고 답답한 거고 아쉬운 거예요. 이제 시간이 또 지나잖아요. 이거 또 바뀌어요, 여러분들. 이제 슬슬 바뀔 조짐이 보이고 있어. 그러면 난 이제 앞으로 60일선 얘기 안 해요.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그 얘기를 안 하게 될 거라고요. 이제 이젠 또 다른 걸 얘기를 하겠지. 그러면 얘가 왜 이걸 얘기하지? 왜 20일선을 얘기하지? 왜 60일선을 얘기하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공부를 해 보거나 저녁 공부방에서 얘기를 하거나 그러면 그런 것들은 전혀 대답이 없어요. 질문이 없어. 질문이 없고 그럼 삼성전자 올라가나요?

SK 하이닉스 빠지나요? SK 스퀘어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나요? 현대차 손절해야 되나요?이 얘기를 한다고요. 여러분들 난 그게 답답한 거예요. 왜?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상태에서 안 올라가니까 답답하니까. 그죠? 그럼 내가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요렇게 요렇게 렇게 했으면 아 시간이 걸린다고 얘기했으니까 아 시간이 걸리겠구나 그러면 아 이건 좀 여유 있게 보고 다른 쪽을 봐야겠구나 그 생각을 하면 되잖아요. 그죠? 60일선 대가리 숙이고 있어. 60일선 여러분들 아직까지 박스권이라는게 아직까지 박스권으로 진행된다라는게 이해가 안 되십니까?

응. 여러분들한테 소통 공간에 있을 때 7월 달에 죽어내가고 있을 때 여러분들한테 뉴스 올려줬던 거 한번 봐 봐요, 여러분들. 응. 이런 거 한번 봐 보라고. 이런 거 뒤졌을 때 어떻게 했나? 이거 급락 났을 때 내가 어떻게 했나? 이런 것들이 나중에 악재로 밀려 내려왔던게 나중에 그거 해 갖고 올라간다고 얘기해 줬잖아. 어이 50%씩 올라갔다고 50% 확인 매수에 대한 기준도 잡아 줘. 이런 데서 확인 매수하는 겁니다라고 얘기를 해 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한단 말이에요. 그죠? 그러니까 이게 좀 아쉽다고 말씀을 드리는게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 중요한 거야.

내가 이렇게 시간이 걸립니다. 뭐입니다, 이거는 그래 삼성전자만 시간이 걸려. 나는 LG노택 갖고 있는데 나는 LG노택 어, 이거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어. 이렇게 생각들 하시는 거 같아. 다 시간 걸린다고요, 여러분들. 봐. 근데 그걸 얼마만큼 얼마만큼 할 건가? 얼마만큼 생각해야죠. 그죠? 지금은요? 지금은 그래 민구 맹구요. 민구요? 그래 민구 그럼 기다려. 죄송합니다. 맹구라고 해서 잘 안 보였어요. 글씨 컴퓨터가 노트북이 좀 작아 갖고. [콧방귀] 자, 그러면 박스권. 박스권이면 저점 매수 고점 매도 이건 아시죠? 그건 여러분들 뜻대로 하면 되고 그러면 나는이 부분들에 있어서 어느 정도로 할 거냐?

예를 들어서 전량 팔 거냐, 절반만 팔 거냐 그 부분들도 전략이잖아요. 그죠? 전략이라고. 그럼 그런 부분들을 판단을 해서 하는 거고 이격이 떠 있느냐 아니면 월봉 차트가 어떠냐 주봉 차트가 어떠냐 거기에 따라서 나는 추세로 끌고 갈 거야 중장기로 볼 거야 그 전략들이 다 달라지는 거란 말이에요. 실적 무조건 나와 줘야 되고 월봉 주봉 일봉 다 봐야 되고 그런 부분들을 하면서 나는 이거 중장기로 가져갈 거야. 트레이딩할 거야. 아니면 장투할 거야. 모아갈 거야. 거기에 따라 달라진다고요. 일봉의 흐름들에 따라서 나는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모아갈 거야.

아니면 5, 10, 15 이렇게 해서 30%를 채울 거야. 이게 다 차트의 모양세에 따라 달라진다고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궁금해서 물어보셨어요? 물어본 거 없지. 우리 포트 구성하는 종목 중에 다 때리고 지금 없지만 1% 1% 1%씩 모아가는 종목들도 있어요. 아십니까? 1% 1% 1% 난 이거 다블 이상 보고 있어서 1% 1% 1% 이렇게 몇 % 찔끔 사 놨는데 걔 움직여 갖고 못 산 종목도 있어. 그게 지금 50%가 넘게 올라가 있다고. 그러면 이렇게 조금 사는 건 있고 50 15 사는게 뭐지? 이런 거 궁금하 궁금해서 물어보거나 하신 분 있어요?

없다고. 없다고요? 여러분들 그러면 여러분들 공부를 왜 하냐고요? 수익 내려고 하는 거라고요. 수익을 내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리고 빠져나올 때는 어떻게 빠져나오는 거다? 손실 종목 어떻게 빠져나온 거야? 이걸 여러분들한테도 다 얘기를 해 줬다고요. 근데 멍한히 그러고 있으면 어떻게해요? 그죠? 자, 어찌 됐든 시작은 박스예요. 시작은 박스고 트레이딩하고 투자를 병행해서 해야 됩니다. 투자를 해야 될 것은 내년도에 대한 실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명확히 좋아야 되고 월봉, 주봉, 일봉 다 체크를 해 보셔야 돼요.

업항도 일단 물론 봐야 될 거고. 그죠? 그러면 여러분들도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다 알 거예요. 모르진 않을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아는 한도 내에서 그 부분들을 보면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요. 단도 직입적으로 여기 검색해서 들어오면 될 거 아니야. 내가 글 다 올려 주잖아. 뉴스도 올려주고. 정재용 구후 검색하면요 나오잖아요.요 투자 자문 이거 눌러서 이거 누르면 들어갈 수 있잖아요. 여기 여기 여기 들어오면 다 알려 주잖아요. 뉴스이 다 아침마다 봐야 될 거. 거기에다가 시황 설명해 줘. 뭐 해 줘? 다 해 주잖아요.

여기 들어와 있으면 되지. 뭔 놈에 그냥 부기 영화를 누리겠다고 그냥 들락날락거리고 있어. 여기에 들어와 있으면 되고 저녁 공부방에서선 여기서 공부방하잖아요. 여기서 주식잔 소리에서 오늘도 해 줬잖아. 오늘도 어제도 해 주고 그죠. 오늘도 저녁 공부방 할 거 아니었어요. 섹터 얘기해 주고 종목 얘기해 주고 그러면 이쪽에 다 들어와 있어야지. 오늘 얘기할 거 물려 있는 종목 어떤 식으로 대응하고 어떤 식으로 빠져나오는지 어떻게 매수하는지 내가 요런 것들 얘기해 줄게요. 요런 것들. 겁나 간단해. 오늘 가족으로 들어오신 분 그냥 다 사라고 했거든.

그때 지금요? 지금 이걸 다 한 번에 공통적으로 질문한 겁니다. 공통적으로. 그래서 네. 그냥 사 이러고 말았어요. 그렇게 간단합니다. 그렇게 아시겠습니까? 오늘 저녁 9시에 오늘 저녁 9시에 주식 잔소리 TV에서 진행을 합니다. 많이들 참여해 주시고 여기 들어와 있는게 여러분들 100번 유리하대 여기에 아시겠습니까? 여기에 들어와 있고 그러면 좋은 일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리고 생방송 6시에 주식소리 TV는 꼭 유튜브로 좀 봐 주시고요. 여러분들 실시간 이제 200명 넘어가는데요. 그게 300명, 500명, 1천명 이렇게 돼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서울 경제 전 방송에서 제 저의 프로그램이 제일 시청률이 좋습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 이렇게 많이 봐 주시고 하니까 저도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죠? 시청률이 제일 높다고 뻥인지 아닌지 보여 달라 그러면 보여 줄게. 오늘 저녁도 오늘 저녁에 가서 주식 잔소리 공부방 할 때 또 보여 줄게. 뻥인 거 아닌가? 아시겠죠? 그게 다 여러분들이 봐 주셔서 그런 거예요. 까칠란 놈 뭐가 좋다고 그렇게 봐 주시는지. 자, 어찌됐든 오늘 수고들 많으셨고요. 저녁 공부방 꼭 참여하시고 특히나 종목수 많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게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다 참여하세요.

아시겠죠? 자, 성공 투자하시고 내일장도 잘 대응하고 공부방에서 봅시다. 안녕. TV 생방으로 유튜브로 봐 주시고 아시겠죠? 유튜브로 6시에 봐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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