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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2분기 한국증시 전망 (김장열 본부장) [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4-04-20 · 유튜브 시청 1,31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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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수의 경제토크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열 본부장님과 함께 국내증시 예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 것인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 것인지 점검을 하겠습니다. 4월도 벌써 훅가고 있네 그렇죠네 반 지나가고 있죠. 반 떴어요. 그러니까 4월 초에 야 4월 르면 어떻게 될까 4월 첫날 장 좋았거든요. 첫날 하나 올랐어요. 그래서 괜찮을 것 같 데 그랬는데 웬걸 뭐 울퉁불퉁 하면서 지금 4월 중순 지나서 후반으로 지금 거의 가고 있는 건데 당장 최근에 국내 그 금융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환율 상승 워낙 약세 있니다. 그죠. 갑자기 이게 무슨 뭐 과거 같은 역대급 금융 글로벌 위기도 아닌데 한 세 번 있었죠.

그러니까 근데 한 6400원을 가고 이게 뭐지 뭐 그러면서 그죠. 또 금통이 있으면서 오려 금통위에서 뭐 원화 약세를 용인 했느니 이러면서 그죠. 어 환율이 지금네 장히 부립니다네 맞아요. 이게 용인을 한 것인지 아닌 것이 헷갈리는 상황이긴 한데 일단은 금리를 결국은 미국이 금리를 빨리 안 내려도 우리는 금리를 필요해 해서 내릴 수도 있다는 그런 뉘앙스를 줬기 때문에는 원화 약세를 용인하는 거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보는 건데 그 기본적으로 는 뭐냐면 예전처럼 어 원화가 약세 돼서 1400 1430 이렇게 뜨지 않았습니다마는 원화가 약세가 된다는 거 즉 달러가 강수가 되는 거는 우리만의 이슈가 되면은 위기로 번질 수 있는데이 글로벌에서 강 달러라는 하나의 똑같은 주제로 오는 과정에서 한국의 이슈라 그러면은 한국의 근본적인 펀더멘탈이 아주 훼손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어 연결돼서 올라가는 거면은 그 심각한 정도가 좀 덜하지 않을까 우리만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죠.

그죠. 너가 153 달달하고 그런 그런 거죠. 그죠. 맞 그렇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아이 나만 공부 못한게 아니라이 시험이 어려워 가지고 다 죽었어요. 나만 나만 5점이 아니야 제도 48점이 그런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냥 위안하고 넘기기에는 그죠네 또음 아니잖아 왜냐면 이게 아 외국인들의 국내주식 시장에서 또 스탠스 하고도 관련이 있고 그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뭐 질문했어요. 금리 인하를 그러면 생각하고 있는 거냐 물어보니까 금리 인하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할 수도 있다는 그 생각을 표현해 주는 것을 시그널이라고 깜빡이 표현했는데 금리 나에 할 수도 있다는 그 깜빡이를 그죠.

깜빡이를 언제 켤까 어 켤까 말까 그 생 생각 중이라 그랬어요. 참 말을을 잘한 것인지 아니면 여러 가지 해석할 수 있는 여주를 두면서 이렇게 한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있는 거지 미국이 내려야 우리가 내리는 거죠. 미국 안 내리는데 뭐 미국이 안 내리면은 금리 날를 언제쯤 그런 시그널을 줄지 아직은 확정을 안 졌다 이런 얘기예요. 지금 200 피인데 뭐 차이가 그죠. 미국이 안 내리는데 우리가 더 내려 못가져 그죠. 근데 유럽이나 이런데 보면 그죠. 지난번에 스위스 증앙 은행 금이 내렸잖아요. 유럽도래 내린다는 거잖아요. 그죠. 유로존은 자신감이 있는 모양인데 자신감이 있다고 또 물가가 잡히는 쪽이 하나 있고요 그 고금리를 못 건는 두 가지 측면 국가마다 다른데 그 두 가지 중에 하나만 확신하면 금리를 내리는 쪽으로 유럽내는 선택을 한한 거라 봐요음 근데 미국은 그게 정치 여건 해 가지고 금리를 내리고 싶은데 저스티파이 충분히 안 되면 못 내릴 수도 있다이 렇게 하는 거고 대한민국은 금리를 사실은 올려야 될지도 모를 정도로 인플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내릴 수도 있다는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하는 거는 우리 PF든지 기타든 그 그 부자 경을 더 많이 보는 거 같아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것이 어떤 나중에 부메량이 있을지 진짜 아주 엄 엄청나게 좋은 선택했는지를 알 도리는 없습니다. 근데 진짜 먼처 금리를 내릴 경우에 부작용도 꽤 있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먼처 내리는게 진짜 아니다라고 저는 개인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데 그렇게 깜빡이를 줄 수도 있다는 거 자체가 어 달러 오늘은 지금 내려가고 있습니다. 1380 내려가 있습니다만 10000까지 간 거 아니겠어요.

예 그래서 이거는 매크로가 건드려 지면은 나쁘게 건드 지면 언제든 다시 1400 갈 수도 있는데 일단 구두 개입을 했고 그죠. 예 그렇게 했기 때문에 조금은 숨고르기를 하면서 주식시장에 잠깐의 생각할 그니까 리바운드 할 수 있는 거리를 준 거는 맞습니다네 전체적으로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죠. 근데 사실은 올초 올해 외국인들이 지금 한국 주식을 엄청 샀잖아요. 많이 샀죠. 19조 18조 그동안 사실 몇 년 동안 엄청 비어났다 그죠. 미친듯이 사실은 AI 따른 글로벌한 반도체에 대한 수요 그죠. 하이닉스를 먼저 사기 시작했고 그다음에 역시 한국을 삼은 삼성전자를 사니까 엄청나게 샀는데 사실 환 플레이를 하면 환율이 낮을 때 들어와야 되거든요.

그죠. 근데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1300 한 30원 이때도 계속 사 들어왔는데 그죠. 60까지 또 들어왔어 지금 이제 어쨌든간에 1300 90원 1원에서 그때 팔았죠. 그러니까 이게 외국인들을 자극할 걱정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잠깐 자극을 하려다가 잠깐 멈춘 거예요. 오늘 상황 다시 사거든요. 오늘 얼마입니까 아까 아침에 봤을 때 아 천원 5,000원 6,000원 이렇게 산 거 같은데 맞나요. 아마 좀 보시면 시는데 그래서 갈팡 지파 하는 거예요. 왜냐면 오늘 아침에 미국 장을 안 좋았잖아요. 근데 사실은 미국 장도 두 가지 팩터는 좋은게 있었죠.

원유가 내려 유가가 내려갔고 그럼 재구가 올라가고 전략 비추 풀 수도 있다 그러고 생산성이 좋아졌다 뻔한 얘긴데 그래서 유가가 내려갔어요. 그 아직 전쟁에 이스라엘이라고 붙지 않으니까 내 다요 예가 여기서 막 급등해 버리면 정말 부담이 그렇죠. 그런게 있었고 그 긍정적이 있었고 환율 저기 국채 수익이 떨어졌어요. 국채 입찰이 의외로 물량이 많지 않은데 수요가 붙어 갖고 아 이게 금리가 너무 심하네 더 이상 안하겠네 그래서 좀 많이 빠졌거든요. 그 두 가지는 분명히 파지티브 한데 반도체가 워낙 그 실적 asml 핑계 돼 가지고 확 빼는 바람에 대한민국장이 어떻게 내려 올라갈까 궁금했는데 사실은 긍정적인 톤을 받아들인 거죠.

그죠. t tsmc asm 달리 긍정적이라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매출이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좀 긍정적인 톤을 오늘 좀 우리는 더 어저께 리 미리 뺀 것도 있었기 때문에 많이 당기는 거 같아요네 외국인은 뭐 코스피 코스닥 합치면 한 5천억 사고 있습니다. 선물도네 선물도 8천억 정도 쓰면서 사고 있고요 딱 그 정도네네 그다음에 시장 전망하기 전에 하나 또 얘기할게 이제 결국은 우리가 총선이 끝났잖아요. 총선이 끝나고 나면 사실은네 주식시장이 약할 거란 얘기를 했고네 밸류업 관한 것들이 정책 모멘텀을 좀 잃을 것이라는 얘기와 함께 예 어제는 이제 어 금융감독 위원장이 자리를 옮길 것이다 리지만 그죠.

뭐 그런 얘기까지 나오면서이 밸류업 아 발목 잡히는 거 아니야 거기다가 종합과세 그죠네 금융투자 소세 대인데 이런 것들에 좀 정책적인 확실성이 좀 있단 말이에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맞습니다. 알도리가 없어요. 그래 제가 볼텍스는 단을 가습니다. 텍라인 없는 거예요. 어떻게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래서 국내는 정책에 대한 정책의 일관성 여부에 대한 볼텍스 소용돌이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소용돌이 안에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린 미국 금리인하가 맥스 둘이고 두 번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환인은요 내려와서 다행입니다만 볼텍스가 총선 이후에 정책의 추진에 대해서 지속적인 동력이 받고 있느냐 헷갈린다 그러면 그게 리뷰가 돼야 되기 때문에 그 자체가 주식 시장에서는 어 2,700 28 바로 갈 것 같았는데 마치 삼성전자가 바로 8만 원 9만 원 갈 것 같았는데 어 단기에 맞바람을 부딪히게 되는 것이 불가피했다 그래서 다시 지금 2600 다시 내려왔다 이렇게 되는 거죠네네 그러면 다행히 이제 200 지난번에 우리가 이제 28을 목전에 두고 그죠.

물러 놨죠네 물러났습니다. 그리고 2600을 한번 깼습니다. 그 어제 깼다가 올라와서네 어 물론 이제 하반기에는 지금 3천 이상으로 증권사 목표 올 올린 적이 제법 있어요. 제법 있어서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은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근데 이지금이 분기가 약하단 말이에요. 그죠. 특별히 그죠. 5월 4월 5월 여름도 우리나라도 여장 별로 안 좋요 국도 마찬가지 그래서 세리 메이가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요. 그러면 이제 조금 보수적으로 가야 되나요음 저는 봤을 때 2,600 2700이 지금 딱 적정한 거 같아요. 기준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예상 예상대로 나온다 엄청 서프라이즈가 나오더라도 2분기 가이던스 좋아야 되니까이 정도면은 실적은 오케이 당분간 근데 환율 1380 이상 가지 말아야 되고 국채 4.5 이상 가지 말아야 돼요음 그리고 엔비디아가 계속적으로 실적에 대해서 긍정적인 거를 5월 달에도 연연 연달아 얘기를 해 줘야 돼요 금리인하는 두 번이면 오케이음 한 번이면 한 번 더 조정 금리는 한 번이면 한 번 더 조정 두 번이면 불안하더라구요 그러면 환율 1480 국채 4.5% 그다음에 기업 밸류에 대해서 정치권에서의 어떤 합의 아니면 그런 분위기 이런 것들이 긍정적으로 가면은 저번에 우리가 2800 근처 갔지 않습니까 그것까지 가볼 수는 있어요근데 그 이상은 낙관할 수 없다음 언제든 27에 갈 수 있지만 그 이상은 만만치가 않다 이렇게 일단 보겠습니다네 2분기 코스피 전망을 2,560 2,800원 갖고 있습니다네 자료 한번 보여 주시면 260에 800이고 얼마 전까지 280까지 갔었잖아 상대적으로 그 가운데서 선호 아 이건 한 건데 만한 지역 섹터 테크를 중심으로 해서 만약 하면은 한국 대만을 둘 중에 하나 내 둘 다 포지션 해야 돼요음 그근데 장이 매크로가 안 좋게 되면은 한국 테크 대만 테크 쪽하고 미국하고 인도 쪽하고 이게 양쪽이 선택이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그 장기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미국 인도를 선택할 거 같고 테크의 시클리컬 하고 AI 수해라는 개념에서 어 그 레버리지를 본다면 한국 대만을 사야 되는 거기 때문에 상대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근데 한국 대만은 뭐죠. 환율도 이슈가 되고 각각의 나라에 대한 특성이 있으니까 있지도 있고 네 그 보면 미국 인도가 적가 매수가 더 나을 수도 있고 반대로 아니에요. 상대적으로 이제 아까 말한 4.5% 국채 수익률 이하 환율 1380 이하 그다음에 금리 인하는 두 번을 할 줄고 같아요. 이렇게 되면은 어느 순간 또 한국대 많이 나질 수 있는이 무게추가 왔다 갔다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섹터는 너무나 분명해요. 반도체 AI 약간 섞여 있는데 원자재음 아직 유가 어 저 그 저기 인플레가 확 내려가는게 아니니까 원자재 그다음에 반도체는 관계 없으니까 점만 잘 나오면 결국 좀 간단한 측면에서이 두 가지가 핵심이고 다크 홀스는 플러스 알파를 뭐로 내냐는 건데 한국은 딴 나라 없는 기업 변류 이게 힘이 되면은 2800 플러스 알파가 되는 거고 힘을 못 받으면은 288의 목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조선 방사진 또 그 사이에 틈새를 누리는 이런 형국으로 갈 것 같고이 모든 전제는 중동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확전이 안 된다는 거고요 확정이 되면 이거 220까지 2500 초반까지 가는 거죠.

근데 그렇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는 그래 2600은 지키고 28은 만만치 않고 요런 박스권이 아마 7월에 금리 난지 9월이 금리 난지 그거 확인되는 시점이 5월 6월 지나갈 때까지는 요런 흐름으로 갈 것 같아서 제가 2분기 전망을 이렇게 전 제시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가장 이제 중심적인 섹터는 AI 반도체 고예요. 그렇죠. 자재 예 원자재가 최근에 흐름들을 봤을 때 그다음에 눈여겨 볼쪽이 조선 방산네 조선 방산 밸류 업인데 방산은 오케이 왜냐면 뭐이 워낙 지금 전쟁이 뭐 여러분도 다 있는 거 금방 안 끝날 것 같죠. 확전이 안 된다고 끝난다는 것도 다른 문제기 때문에 그니까 그러고 이제 주인인데 조선은 글쎄 아 실적이 좋은데 사실은 예 모르는게 있죠.

그 자체는 그래서 이거는 환율도 효과는 못 받아요. 환율 효과는 자동차가 받거든요. 조선은 옛날에 받은 어 수주가 지금 발현되는 거 때문에 환율효과 별로 없어요. 그런데 조선이 이제 어 실적 베이스로 갈 수 있는 주식 실적 자체 지금 하면은 어 사실은 기업 별를 빼고 나면은 조선주 아고 반도체하청업체라도 로봇 뭐 이런 거 안 들어가 있네요. 금리가 하가 빨리 돼야죠. 아 금리 인나가 빨리 되면 좋을게 많죠이 제약 바요 날아가고 예 2차 전지도 넣어야 되고 오늘 2차전지 많이 센데 근데이 모든 것이 금리 이나가 7월이 아니고 9월일 쓰 있는 가능성을 넣고 생각하면은 실적주 아직 고금리 주 그다음에 정책주 요런 거가 조금 더 낮다고 본 건데이 트렌드가 바뀌면 금리 나가 7월 달은 확실해 그리고 두 번은 해 그리고 환율도 1300 한 3 40대 그러면은 이제 여러 섹터이 어 좀 같이 동반할 수 있는 그런 그러면 2800 넘을 것 같습니다음 근데 그럴지 안 그럴지는 좀 더 지켜보자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우리 시장 전망하고 예 투자할 만한 상대적인 섹터 이야기까지 김장일 본부장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율#금리#SK하이닉스#삼성전자#코스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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