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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매트님 수가 많으십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SK 바이오사이언스고요. 제가 잘 못 들었어요.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세요. SK 바이오사이언스요. 네. 음, 97,550원에 10%입니다. 어, 제법 됐네요. 아, 예. 예, 그렇습니다. 음. 뭐 일단 SK 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했을 때는 뭐 조단위에 영업 이익이 날 거다. 뭐 매출이 얼마 올라올 거다. 해서 정말 떠들썩했었거든요. 예. 예. 예. 그래서 뭐 이런 기업이 없다. 제약 바이오 중에서 이거 뭐 앞으로 뭐 뭐 20조 영업 이익 낼 거고 매출 올릴 거 했는데 20조는 무슨 2천억도 하기 힘들어 하는 그런 기업이 돼 버렸죠, 지금.
네. 예. 근데 뭐 어쨌든 미래로만 봤을 때 SK 바이오사이언스가 나쁜 기업인가 하면요. 사실이 제약 바이오는요. 글지 않은 복권과 같은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언젠가 긁었을 때 로또가 당첨돼 버리는 1등 당첨돼 버리면 진짜 무섭게 올라가는게 제약 바이오거든요. 네. 그래서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은요. 어 물렸다라는 개념이 좀 사실은 없다라고 보시면 돼요. 제약 바이오는 언젠가 갑자기 확 터져 버려 가지고 제약 바이오 관련주를 손절하라라고 말하기 참 어려운 종목입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에 대한 상담은요. 이렇게 다 종결 지으면 될 거 같아요.
그냥 무조건 들고 와서 올라갔을 때 팔고 나간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왜냐하면 예상치 못한 급등이 나오거든요. 예. 예. 예. 그래서 예상치 못한 급등이 나오다 보니까 어 그냥 들고 가다 보면이 97,000원이지만 47만 7,000원에 내려와 있는 지금이 주가가 막 50% 손실인 거 같지만 올라갈 때 막 네배 다섯 배 10열배 이렇게 올라가거든요. 음. 그러니까 시청자님 매수가가 지금 높은 것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올라가기 시작하면 사실 이게 높은게 아니에요. 음. 어떤 개념인지 이해가 되세요? 예. 예. 네. 그 나는 지금 반토막이라고 생각하지만 얘가 4만 원짜리 올라가기 시작하면 2, 30만 원, 40만 원 우습게가 버리니까 이제 97,000원이랑 가격이 그렇게 비싸다고 할 순 없어요.
그럼 내가 이걸 추가 매수 해야 될까라고 했을 때는 글쎄요.이 글지 않은 복권인데 적자가 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제약 바이오도 저는 실적 나오는 기업을 좀 사는게 좋다라고 하는게 실적이 좀 나와야 신약에 대한 기대감 신약 개발이 잘 안 된다 하더라도 돈을 잘 버니까 올라갈 수 있거든요. 예. 예. 근데 얘는 지금 돈 잘 버는 거랑 상관없이 약에 대한 어떤 이야기들이 좀 잘 나와 줘야만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죠? 네. 근데 그 약이라는게 잘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거고 사실 신약 개발이라는게 성공률을 딱 따져봤을 때 한 10%도 안 돼요.
예. 예. 예. 그니까 10열 개하면 한 개 정도 될까 말까란 말이에요. 네. 그러니까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추가 매수 의견을 드리기가 매우 어렵다라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네. 적자는 한 계속 떨어질 수 있는 그런 내 매수가 97원이기 때문에 추가 할까요라고 한다면은 아 좀 말리고 싶은 상황이죠. 근데 이제 현금 유무에 따라서 내 계좌 속에서는 좀 대응 전략이 달라집니다.이 종목만 봤을 때는 추가하면서 안 했으면 좋겠는데 현금이 어느 정도 있으신지가 제가 좀 중요한 거 같아요. 얼마 있으실까요? 어느 정도? 어 멘터님 말씀대로 현금 보유액은 많이 늘려서 한
잘했습니다. 60% 이상은 60% 이상이면 이제 이야기가 좀 달라지지. 왜냐면 현금이 부족하면은 내가 현금이 부족하니까 그만큼 쓸 수 있는 자원이 없어서 조심스럽게 써야 되는데 60%나 확보하셨다라고 한다면은 지금이 자리 47만 7천 자리에서 추가하면서 바로 하는게 낫습니다. 10% 정도 비중만큼 바로 실어 버리시면 좋아요. 그럼 이제 50% 현금이 남고 얘는 20%가 되겠죠. 그죠? 예. 예. 고게 바로 진하시는게 좋아요. 왜냐면 매수가를 낮춰 놓으면은 그런 이상급등 현상이 아니다고 하더라도 탈출하기가 매우 쉬워지거든요. 야 그래서 지금 추가 매수를 진행하시게 되면 아마 매수가가 6만한 2, 3,000원까지 빠지게 될 텐데 저러면 이상 급등 현상이 아니더라도 그냥 자연스러운 제약 바이오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같은데 그때 수익 나고 나올 수 있어요.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그런 한방을 안 노리든 하더라도 탈출 가능하기 때문에 저는 지금 바로 47,600원이 현재 자리에서 그냥 10% 비중을 더 싣는 것을 추천드릴 거고요. 나머지 현금은 혹나 얘가 잘못되는 경우도 있을 거 아니에요. 뭐 유상증자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 때문에 갑자기 주가가 뭐 3만 원대로 툭 따진다거나 뭐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돈을 못 버니까. 예. 그때를 대비해서 냅두는 거예요. 아. 예. 예. 이해가 되셨나요? 예. 현금 50%나? 네. 예. 근데 제가 차트상 240일선에 딱 와 있어서 아 그렇습니까?
안 하시지만 멘토님은 예. 어 제 차트를 보시면 24일선이 보이세요? 안 보이세요? 아 차트를 아 그 일선을 아예 안 보시잖아요. 멘트. 네. 이평선 안 보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해 봤자 저하고는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 저는 그런 거 안 보고 매매하고 어 그런 거 안 보고 매매해도 된다라고 가르치고 있고 그런 거 필요 없다라고 항상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어 저는 24일선이 저한테 와닿지 않습니다. 어쨌든 지금 자리에서 추가 매수를 하시면 되겠다. 제 눈에는 지금 자리하셔도 상관없고 좀 더 기다리셨다가 3만 5천 자리 하셔도 상관없을 것 같거든요.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기다려서 4만 5천짜리 하시든지 지금부터 분화 매수 잡아 들어가시든지 어쨌든 추가 매수를 지금 현금이 많으시니까 한번 해 놓차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음 알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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