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문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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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매수가 57,850원 대비 -41% 손실 투자자에게 물타기는 불가하다고 하며, 손절 대신 반등 시 탈출하거나 1년 보유 후 -2%대에서 손절하는 현실적 방법을 제시. 단가 낮추기는 4만원 저항대 부근 분할 매도·재매수 병행을 절반씩 추천. 대원전선(30% 비중)은 횡보 중이나 반도체 비중 70%가 있어 보유 가능, 답답하면 반도체로 교체하라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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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카카오고요. 네. 매수가 비즈는요. 네. 매수가 57,850원에 14% 가지고 있습니다. 네. 카카오 너무 답답하시죠? 조금 고점에서 매수를 하셨는데 전문가님 매수가까지 갈 수 있을까요? 네, 안녕하세요. 네. 57,800원이면은 손실이 - 41% 정도 되지네. 네. 음. 일단 물타기는 안 됩니다. 혹시 물타기 생각이 있으셨나요? 그동안 사실은 물타기 해서 좀 낮춰 놓은 거고요. 더 이상 물타기도 안 할 생각이고요. 이거를 손절을 하고 갈아타야 될지 아니면 아니요. 손절하긴 너무 손실이 커서 이거는 의미가 없어요. 뭐 진짜로 만약에 물 타기를 하겠다 그러면은 그니까 먼저 미리 물을 타서 그런 거지.
물을 타겠다 그러면 사실 여기서도 하면 안 되는데 이게 이제 반등을 만약에 시작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만약에 들어간 돈이 1억이다 그러면 들어간 돈은 100억을 실으면 돼요. 근데 그게 불가능하단 말이에요. 근데 현실적인 방법은 그게 가능해. 그러니까 그게 제일 좋은 뭐냐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은 그거밖에 없어요. 여기 1억을 들어가서 물려다. 근데 여기서는 4만 원. 왜냐면 100억을 들어갔다 더 떨어지면 금방 10억이 날아갑니다. 그렇죠? 그래서 항상 반등을 강하게 주는 뭐 이런 타이밍이라도 나와야 돼요. 이렇게 뭔가 강하게 들어주는 뭐 거래 실면서 딱 이게 뭐가 올라가는게 나온다
그러면 그때 100억을 확 실어 가지고 거기서 5% 10% 딱 먹으면 1억을 들어갔다 물렸으면은 10% 먹으면은 9억을 먹고 나와요. 그렇죠? 방법은 그거밖에 없는데 누가 그러냐고요? 돈이 어디 있다고? 없어. 그래서 지금은 이거는 뭐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냥 내부어 두는 방법밖에 없어요. 아, 손절도 못 해요. 왜? 너무 오래됐어요. 그렇죠. 너무 오래된 건 아는데 4, 5년 된 거 같은데요? 4, 5년? 음. 근데 지금도 개인 투자자들은 비중을 늘리고 있어요. 다시 이게 시장이 또 반등 나오니까. 네. 아, 이게 손실이 20%만 안쪽으로만 줄어들어도 손절을 하고 다른 걸로 교체하면 딱 좋거든요.
그러면은 20% 줄어드는 데가 어딘가를 제가 한번 체크를 해 볼게요. 20%면 아유, 그래도 높네. 45,000원 올라와야 되겠는데. 근데 45,000원은 가져가다 보면 1년 안에는 올라올 수 있어요. 아, 그럴까요? 네. 그래서 여기서 손절하지 말고 어쨌든간에 이거 복구하는게 문제잖아요. 네. 네. 그러면 복구하는 방법을 어쨌든 이걸 지금 손절해가지고 딴 걸 들어가서 복구하려 그래도 거의 뭐 더블 더블 가까이 먹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 은이 그냥 어차피 물린 거 1년만 더 참고 가져가다 보면 다시 이렇게 올라오잖아. 그 -2%까지 줄어들게 되면
거기서 손절해 버리고 그때에서 더 좋은 종목으로 들어가서 딱 20%만 먹고 나오겠다. 이게 좀 현실적인 방법인 거 같아요. 음. 네. 만약에 이게 상패 위험이 있거나 뭐 없어질 기업이거나 그럼 지금이라도 그냥 손절하는게 낫다 얘기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많이 빠졌던 애들은 어 올라오긴 올라옵니다. 그래서 지금 승수일이 크기 때문에 그냥 요렇게 말씀을 드리고 어 간 하나 여쭤봐도 될까요? 다른 종목 안 되고 요것만 네. 네. 이게 아까 뭐 물타기 했다고 말씀드렸는데 뭐 예를 들면 4만 원에서 좀 팔았다가 뭐 35,000원에 좀 샀다가 이런 식으로 좀 잔잔하게 해서 단가를 조금씩 낮추는 건 어떨까요?
어, 그것도 가능합니다. 4만 원 정도면은 딱 저항대 걸리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한번 팔았다가 다시 내려오면 샀다가 하는 방법을 어, 병행하면서 하면 좋은데 그거 나쁘지 않아요. 대신에 전량 다 매도했더니 이것이 조정 안 받고 그냥 가는 경우도 있으니까 절반만 그렇게 하시는게 일단 좋겠다. 그래서 절반 정도 팔았는데 내려오면 다시 사면 되는 거고 절반 팔았는데 날아가면 갖고 있는 것만 갖고 있다가 다시 올라가면 그것만 팔고 뭐 판 건 어쩔 수 없죠. 그런 식으로 매매 대응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말씀드립니다. 네. 전문가님의 전략 참고서 잘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음 문자 상담 받아보겠습니다. 대원전선 15,000원의 비중 30% 들고 계시는데요.이 전선주가 최근에 살짝 눌려 있는데 그래도 손실이 크진 않으십니다. 전문가님 어떤 전략 세워 볼까요? 자, 대원전선이 지금 너무 행보를 하죠. 움직이지도 않고 거래도 없고 지금 빨리 수익이 나고 싶은 생각이 있으면 갖고 있으면 언젠간 올라가죠. 다시 떨어져도 올라가면 올라가는데 이거 두 달 석달 동안 계속 이렇게 횡보할 때 동안 계속 갖고 있겠어요? 지금 딱 움직여도 지금 유리 기판이라든지 반도체나 이쪽 애들이 움직일게 뻔한데 한 또 1주일 2주일 지나면 또 움직이는 것도 반도체가 움직이겠죠.
이게 안 가는게 아니고. 그러니까 이걸 갖고 있어도 됩니다. 갖고 있으면 15,000원 16,000원 가겠죠. 이슈 뜨면 전선 전력 원전 테마 이슈 뜨면은 바로 올라가긴 하는데 뭐 지금 뭐 뉴스 나와도 지금 옆으로 행범만하고 움직이지도 않고 답답하잖아요. 그래서 답답하다면 교체를 하셔라. 뭐로? 반도체로. 안 답답하면 갖고 있어도 된다. 그 이런 경우죠. 이미 반도체 비중은 70% 있고 대원전선 지금 30% 있다 그랬으니까 반도체는 70% 갖고 있고요. 지금 대원전 30% 있어요. 그 갖고 있어도 됩니다. 그래서 본인이 어떻게 비중을 갖고 있는지 반도체가 없으면 반도체 비중을 [목을 가다듬음] 늘리는게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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