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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 통화라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달러의 본원 통화 지금은 양적 긴축을 하고 있으니까 달러의 본원 통화가 줄고 있거든요. 근데 그 주는게 평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영향을 미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수준이 있었는데 그 수준을 9월 중순 이후부터 서서히 하회하고 있는 어 시그널이 좀 나타났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연준의 긴축이 아주 위험한 수준을 넘기 시작했다.이 이 유동성이 축소가 될 때 영향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많이 쓰는 자산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먼 옛날에는 귀금속 특히 이제 플래티넘 얘네들이었고 요즘은 걔네들이 아니고 코인 요즘은 코인 시장이 이러한 달러 유동성 무족에 큰 영향을 가봤습니다.
이거를 해소할 수 있는 거 유일한 방법이 연준의 양적 완화입니다. 저는 DV 증권에서 외환 그리고 채권 금리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문홍철 자산전략 팀장입니다. 주식만 하시는 분들은 외환이나 채권 분석이 좀 생소하실 수도 있겠는데요.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에 제가 매크로 거시 경제 관점에서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는 외과 채권 금리 조금 말씀을 드리겠고요. 제가 요즘 군수에 맞지 않게 책을 하나 써서 투자 디톡스라는 이름으로 발관을 했습니다.이 책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저는 좀 다른 관점에서 디톡스죠. 사람들이 너무 레버리지 투자나 기술주 투자에 매몰돼 있다 보니까 저는 주식보다는 거시 경제를 보는 입장에서 좀 더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해 보자 뭐 요런 쪽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고 저희 채권이나 외환 분석을 할 때도 좀 더 시계를 이제 길게에 보시고 단기적으로 이제 샀다 팔았다는 것보다는 거시 경제를 좀 더 익는 안목과 지식을 좀 전해 드리고자 이번 출연을 을 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보통 환율이 이제 급등을 해서 다들 어 이거 한국만 뭐가 문제가 있는가 보다. 왜냐면 무역 합성을 하고 있고 트럼프가이 3,500억 달러 당장 내놔라 이러고 있으니 아 이거 한국이 뭔가 문제가 있어서 환율이 이렇게 오른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다른 모든 통화가 달러 대비해서 약세를 보인게 이미 대략 9월 중순부터 시작이 됐단 말이죠. 지금도 계속 어 진행 중이고 그럼 이제 그 이유가 뭐냐? 이제 한국만의 이유는 한미 무역 협상의 불확실성이 이제 분명히 있고요. 전 세계적으로도 달러가 9월 중순부터 강세인 이유는 여러분들도 뉴스를 보시면은 9월에 FMC가 금리를 인하를 했죠.
근데 그때 파월장이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은 매파적으로 했습니다. 그럼 당시에 왜 매파적이었냐? 사람들은 비둘기권이 생각했어요. 이유는 지금 월간 고용이 3만 건 이렇게 밖에 안 나오거든요. 와 우리가 과거에 고용 뭐 15만 건, 20만 건, 뭐 30만 권씩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비해서 월만 권이면 원제 경제가 이제 폭망이다. 따라서 이번에 스티브 마이런 같은 연준 이사가 주장했듯이 50bp도 내려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기대가 있었어요. 9월 뭐 중승까지만 하더라도. 하지만 파워장이 완전히 일축을 해 버렸고 올해 기준 금리 천천히 내린다.
즉 시장이 그 이제 환호 혹은 예상했던 것처럼 대폭 내리지 않는다.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은 약 달러 트레이딩 등을 9월 중순까지 왕창하다가 어 이거 아닌가 보다. 그래서 9월 중순부터 달러가 강세로 갔던게 가장 중요한 환율 상승의 요소고 거기에 우리나라의 외장에 대미 무역 협상에서 투자 이제 어떻게 할 거냐 이거 이제 우리나라만의 요소가 되겠죠.데 우리나라는 최근에 외한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달러를 기회 있을 때마다 계속 사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만약에이 3,500억 달러를 투자를 하게 된다면 당연히 기업들에게 뭐 좋은 말로는 요청이 나쁜 말로는 손목을 빨리 비틀어서 돈을 토해 내게 돼야 되겠죠.
사실 일본도 투자 자금의 상당수를 기업들이 내기 때문에 기업들의 입장에서 달러가 있어야 대미 투자에 부흥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기업들이 외원 시장에서 달러를 자꾸 매수하고 있어요. 이러한 흐름이이 달러원 환율을 꽤 위쪽으로 올렸던 어 요소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저는 또 이러한 일반적인 얘기 또 전해 드리겠지만 저만 생각하는 9월 중순 이후에 이제 강달러의 원인 뭐 아까는 파워 주장이 좀 덜 비둘기 혹은 매파였다. 데 지금 또 제가 말씀드릴 건 우리가 그 본원 통화라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달러의 본원 통화 우리가 양적 원화라는 것을 한다면 옛날에 달러의 본원 통화가 늘어나고 지금은 양적 긴축을 하고 있으니까 달러의 본원 통화가 줄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는게 평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영향을 미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도 몸에 비타민이 뭐 만나 봐야 그냥 배출되죠. 그런데 비타민이 특정 수준 밑으로 떨어지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죠. 마찬가지로 달러의 본원 통화도 또한 수준이 있었는데 그 수준을 9월 중순 이후부터 서서히 하회하고 있는 어 시그널이 좀 나타났기 때문에 달러가 부족하다. 부족한 건 비싸지죠. 따라서 9월 중순부 달러 강세가 나타났던 이유도 저는 이러한 연준의 긴축이 아주 위험한 수준을 넘기 시작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이 유동성이 축소가 될 때 영향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령 큰 호수를 한번 생각해 볼게요. 호수에 물고기가 살겠죠. 그리고 물이 찰랑찰랑 있어요. 그런데이 물이 유동성인데 유동성이 줄어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요 가운데 호수는 아무 영향을 안 받죠. 자기는 늘 유동성이 줄든 말든 물이 풍부해요. 그럼 어디가 영향을 받냐? 가장이 호수의 가장자리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영향을 받게 돼 있는 겁니다. 이쪽은 물이 줄어들게 되면 강바닥이 드러나면서 땅이 말라가겠죠. 자, 그러면은 금융 시장에서 달러 유동성이 호수물이 줄어들듯이 영향을 받는 곳이 어디가 될까 하면 신흥국 통화 중에서는 변동성이 가장 큰 통화들, 좀 취약한 통화들 있죠.
대표적으로 좀 아르헨티나 같은 나라들이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런 나라가 될 수 있고 어 사실 가장 영향이 많이 노출되는 자산이 있는데 레버리지를 많이 쓰는 자산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먼 옛날에는 귀금속 특히 이제 플래티넘 얘네들이었고 요즘은 걔네들이 아니고 코인 요즘은 코인 시장이 이러한 달러 유동성 부족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즉 아까 말씀드렸던 호수에서 가장자리에 해당된다는 얘기죠. 어 그러면은 좀 우리가 생각이 나는게 2, 3주 전이었죠. 코인 시장에서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사상 최대 규모의에 선물 시장 청산이 있었습니다.
어 그연 트럼프의 말이 그만큼 큰 재료였냐? 근데 코인 시장에선 그 이상의에 많은 나쁜 재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때는 안 터지고 이번에 터졌냐? 바로 그 이유가 저희가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이 달러 유동성 그 절대량이 부족해지다 보니까 강바닥에 가장 처음부터 점차 이제 물이 말랑고 있는 어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또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 어디냐? 요즘 미국의이 지역 은행들이 부실 대출이 생겼되더라. 그래서 뭐 JP 모건 회장도 나와서 우려를 표명을 했고요. 어, 요쪽 이제 문제들이 터졌는데 저는 그 문제의 핵심은 부실 대출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부실 대출이 문제가 없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있는데 이번 사태의 핵심은 부실 대출은 부실 대출이고 만약에 뱅크론이 부실 대출 때문에 나게 된다면 뱅크론에 대응해서 돈을 내 줘야 되거든요. 이때 대응을 못 해서 망했던 은행이 2023년에 망했던 SVB 사태였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람들 입장에서 이미 2년 전에 안 좋은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와 이거 지역 은행들이 뱅크론이 나면 위험하겠는데 그 뱅크런이 날 때 은행이 돈을 줄 수 있는 그 재원 이것을 달러 본원 통화에서 내줍니다. 근데 제가 아까 얘기했듯이 지금 달러 본원 통화가 부족한 상황으로 가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이거 못 내주고겠잖아요. 그리고 현재 달러 보통화가 정확히 SVB 사태 때랑 똑같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이제 사람들의 우려도 이해가 되시겠죠. 아, 이게 단순히 부실 대출의 문제도 있겠지만 뱅크런 대응을 못 하게 된다면 은행의 신용 위험이 될 수가 있는 것이고 어 그렇게 되면서 미리 빨리 돈을 뽑으려는 사람들이 있을 거고 이게 악순환을 어 일으키게 된다는 거죠. 저는 그래서이 달러 유동성의 부족은 뭐 일부 취약한 신흥국들의 우려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레버리지가 굉장히 큰 폭으로 쓰고 있는 코인 시장이나 코인 말고도 대량의 레버리지를 쓰고 있는 시장들 몇게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방은행들 은행들의 뱅크런에 대한 대응 능력이 굉장히 취약해질 수 있다. 어 이렇게 생각하면은 좀 무섭게 예 다가오실 수도 이제 있겠는데 뱅크런은 금융 규제 당국이 대응을 하기가 쉬워요. 상대적으로 뭐 SVB 때도 주가 차트 찾아보시면 그때 SP가 그렇게 뭐 폭등락하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스무스하게 뭐 재권 시장은 움직임이 컸지만 그래 저는 이번에도 은행의 뱅크런이나 신용 위험은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제가 하고 있습니다. 양적 완화가 이제 왜 필요하냐? 아까 본원 통화가 줄어들고 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게 특정한 레벨을 이제 하회하게 되면 문제가 어디선가 생기게 되는 건데 이거를 해소할 수 있는 거 유일한 방법이 연준의 양적 완화입니다. 현재로서는 그거밖에 없어요. 따라서 파워장이 지난주에 뜨없이 아 이제 양적 긴축을 중단해야 된다라고 얘기한게 전혀 뜬금 없는게 아니고 이미 연준이 본원 통화가 좀 과도하게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을 한 셈이 되는 겁니다. 따라서 앞으로 이제 양적 완화도 할 거고요. 지금 연준이 시장에 좀 중요한 플레이들이 몇 명 있는데이 사람들한테 설문지를 보내서 조사를 좀 하고 있어요. 어떤 조사냐면 옛날에는 연준이 양쪽 긴축을 이제 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도 하고 있고 양쪽 긴축을 언제쯤 끝낼 것 같냐 식으로 설문 조사를 이렇게 했었어요. 근데 지난주에 질문이 바뀌었습니다. 바뀐 질문은 연준이 양적 완화를 언제 할 거 같냐 이건 굉장히 의미가 있는 어 설문지의 변화예요. 그게 지난주에 이제 처음 있었다. 즉 시장의 중요한 플레이어들한테 여기서 이제 플레이어라는 거 이제 주로 채권 플레이어인데 연준이 양적 완화를 언제 할 거냐고 물어봤으니까 이거는 연준이 결국 언젠가는 양적 완화를 할 수 있다라는 얘기지 않습니까?이 이 양적 완화라는게 만약에 조만간 가까운 실에 이제 하게 된다면 유동성을 공급하는 거잖아요.
그럼 지금 가뜩이나 에브리의 랠리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거기에 양쪽 완화로 장작불을 더 집어넣게 된다면 그러한 랠리가 더 강하게 벌어질 수도 이제 있다는 것이 될 거고요. 특히 채권 시장에 상당히 우호적인 즉 금리가 하락하는 어 요소가 될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동안 채권 시장에서 나 채권 안 살래요. 하는 이유는 연준도 팔고 있다. 해외 중앙은행도 팔고 있다. 그 미국 누가 사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큰 논리였는데 지금 오히려이 논리가 이제 뒤바뀌는 거죠. 어 앞으로는 연준이 이제 더 이상 팔지도 않고 오히려 살 수 있다더라. 그러면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어 그러면 미국채를 좀 더 사야 되겠네.
이런 생각을 이제 하게 돼서 요즘에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4%를 깨고 밑으로 내려온 거고 또 하나는 요즘 중국이 수출을 잘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 수출한 돈으로 달러가 들어올 텐데 그럼 그 달러로 그냥 뭐 창고에 달러를 쟁겨 놓을 순 없잖아요. 결국 다시 미국체를 살 수밖에 없다. 따라서 그동안 이제 미국 채는 수급상 부정적인 재료들이 사라지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결국 금리에도 좀 아래쪽 압력으로 작용을 할 수 있어서 연준의 양적 관화 재료는 금융 시장에는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재료가 이제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좀 대비를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현재로서는 이제 두 가지 요건이 있겠죠. 첫 번째는 한국과 미국 간의 협상이 잘 끝나야 되고 두 번째는 연준이 자기네들의 경제 상황을 좀 제대로 인식을 해서 금리를 많이 낮춰 주든지 양적 완화를 하든지 이제 해야 되겠죠. 오랫중으로 조금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고요. 저는 내년쯤 초점쯤 되면은 연준도 양적 원화를 하고 또 내년 초에 미국 경제가 빠르게 둔화가 될 겁니다. 미국 경제가 그럼 왜 하필 내년 초부터 둔화가 되냐? 그 이유는 여러분들 혹시 2018년에 미중간의 무역 분쟁이 아주 거칠게 진행된게 아마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어요.
근데 2018년에 미국과 중국이 그렇게 관세 때문에 싸웠는데 청작 미국 경제는 2018년에 매우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2019년 새해 벽도부터 미국 경기가 꼬꾸라지기 시작했어요. 아무도 원인을 몰라요. 그런데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이 역사적으로 늘 관세 전쟁을 하고 나서 1년의 시차를 두고 경제가 굉장히 빠르게 둔화되는 국면으로 가거든요. 올해 관세 전쟁이 1월 아무리 늦게 봐도 4월부터 시작이 됐잖아요. 따라서 내년도 1분기 정도가 된다면 아마 미국 경제가 빠르게 둔화되는 국민으로 이제 가게 될 거고 뭐 그럼 연준도 약적 원화를 하게 될 거고 뭐 금리도 더 많이 내리게 될 거고 달러도 약세로 전환이 되겠죠.
그런 점에서는 약 달러를 내년도에서는 달러 한 줄에 하락 뭐 1300원대로의 다시 회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문제는 오래란 말이죠. 지금 미중간에 무역 협상을 하고 있는데이 결과가 진짜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환율의 상하 변동성이 뭐 작게는 50원 크게는 뭐 100원 이상도 그 움직임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래서 무역 협상의 결과는 우리가 어떻게 나올지 이제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점에 있어서는 좀 시나리오를 그려 두시고 시청자분들도 생각을 해 보시는게 좋지 않겠나 싶고요. 어떻게 되든지 내년도에는 좀 환율이 아래쪽 약달러 방향으로 갈 수 있다.
이렇게 시나리오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아니 월 3만권이 이거 굉장히 안 좋지 않습니까? 근데 연준이 어 당장 50bpp를 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데 왜 파워 의장은 금리를 천천히 내리려고 하냐? 자, 이거에 대해서는 인구 구조에 대해서 좀 더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뭐 비유를 들어 볼게요. 이게 교과서에 나오는 비유인데 인구가 100 늘어날 때 고용의 100 늘어나면 돈이죠. 그러면 경제는 잘 흘러가고 있는 거죠. 이런 상황에선 기준 금리를 높일 필요도 없고 낮출 필요도 없을 겁니다. 반대로 인구가 100이 늘어날 때 고용이 50이 늘어나면 큰일 났죠.
엄청난 고용을 못 한 실업자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이럴 때는 금리를 낮춰 줘야 되겠죠. 그래서 고용을 늘려야 될 거고 반대로 인구가 100 늘어나는데 150에 고용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건 이제 과열되고 있는 징조가 될 거라서 금리를 높여야 되겠죠. 이제 그런 면에서는 연준이 도대체 미국의 고용 상황에 대해서 이제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이게 말로 하는 것보다 그림으로 좀 보여 드리는게 맞을 것 같은데요. 막대 그래프는 월 미국의 비농어 계속 둔화되고 있죠. 중요한 건이 노란색입니다.이 노란색은 연준이 그린 겁니다.
노란색이 뭐냐? 제가 아까 100개의 인구가 늘어날 때 100에 고용이 늘면 된다. 이렇게 말씀드렸죠. 그 적정한 백 인구를 고려했을 때 미국의 고용이 월 얼마 정도 늘면 돈이냐? 여기서 말한 돈돈이란 건 실험률도 안 변하고 물가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적정한 아주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아주 이상적인 레벨의 미국의 고용 월 창출 건수가 그 노란색 선 이거 연준이 그린 거예요. 이거는 뭐 답은 없고 추정하기 나름입니다. 그 노란색 그림 잘 보세요. 점점 떨어지고 있죠. 그리고 지금 노란색의 레벨이 5만 건이 안 나옵니다. 월 그러면 지금 고용이 실제로 3, 4만 건 나오는데 연주에 볼 땐 이게 심각한게 아닙니다.
왜냐면 인구 자체가 추었어요. 그러니까이 정도 고용 나오는게 문제가 아니다. 실험률 봐라. 안변하죠. 예. 왜냐면은 이미 인구 자체가 안 늘어나니까. 그런 상황에서는 기준 금리를 과하게 내리면 경제가 굉장히 오버슈팅할 인플레이션의 리스크가 있다라고 교과서에 써져 있기 때문에 연준은 물론 겉으로이 얘기는 하지 않아요. 연준이 요런 식의 이제 보고서로 간접적으로 얘기를 하는 건데 이런 보고서는 잘 여러분들이 안 보실테니까 이제 연준의 속마음 겉으로 이런 얘기 겉으로 하면 큰일 나겠죠. 연준이 이제 속마음을 말씀을 지금 드리자면 연준은 기준 금리를 빠르게 내릴 생각이 잘 없다.
아마 내년도 파월이 우월에 퇴임하기 전까지는 아마 연주는 상대적으로 긴축적인 대도를 뭐 금일 내리긴 내릴 텐데 기대하는 것보단 덜 내린다. 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그럼 이제 저한테 만약에 연준이 정말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다르게 봅니다. 연준이 잘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연준이 아까 그려놨던 그 노란색 선이 감소하는 이유가 뭐냐는 거죠? 이민자가 안 들어오고 심지어 한국인처럼 쫓겨나는 사태들이 벌어지고 있다 보니까 미국의 연간 인구가 특히 코로나 이후에 막 폭증을 했거든요. 아마 옛날에 신문에서 미국 국경도시 남부에서 수많은 이민자들이 줄서 들어오는 사진을 아마 보셨을 겁니다.
근데 지금 그곳에 가면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안 들어와. 그래서 인구가 감사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왜 그렇게 사람도 이제 안 들어올까요라고 하면 대부분의 언론에서는 트럼프도 마찬가지고 자기가 잘해서 이민자들을 잘 단속하고 국경 부원을 잘해서라고 했는데 그건 거짓말이고요. 불법으로 넘어오시려 분들도 미국에 이미 들어간 자기 친구들이 어 이거 미국 내 지금 일자리가 없다. 너 여기 힘들거 넘어와 봐야 단속만 당하고 일자리도 못 찾고 쫓겨난다. 그럼 당연히 안 들어가겠죠. 옛날에는 일자리가 2024년까지만 하더라도 많았기 때문에 위험 부담을 안고서라도 미국에 들어가서 일을 하려는 불법 취업자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일자리가 없다는 겁니다.
그럼 왜 없냐? 경제가 나빠서 그래요. 자, 이렇게 되면 연준의 생각과는 통화 정책이나 판단이 달라집니다. 연준은 인구를 외생 변수로 보고 그냥 감수하고 있네. 따라서 고용이 줄어도 돼. 따라서 기준 금리를 많이 인하돼도 돼. 이게 연준의 결론인 거고 저의 생각은 경제가 나빠진게 먼저고 그래서 일자리가 줄어서 이민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금리를 많이 내려야 돼. 이게 저의 생각인 거죠. 물론 정책은 연준이하겠죠. 자, 그럼 시청자 여러분들도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이런 상황에서 어떠한 채권 혹은 주직 전략을 해야 될까요?
미국의 경제 체력 대비해서 만약에 제말이 맞다면 미국 경제 체력 대비해서 연주는 금리를 높게 유지하는게 될 겁니다. 원래 낮춰야 되는데 안 낮추겠죠. 그러면은 아니 지금 몸이 안 좋으면 좋은 운동도 하고 열심히 주사도 맞고 병원도 다니고 해야 되는데 몸이 안 좋은데 계속 뛰어 운동하겠다고 몸도 안 좋은데 그러면이 사람의 몸은 더 나빠지겠죠. 지금 미국의 상황이 그렇다는 겁니다. 내년도 더도 안 좋어질 텐데 이런 상황에서 기준 금리를 많이 안 내리고 천천히 인하하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면 그리고 제 생각이 맞다면 아마 앞으로 연주는 굉장히 큰 폭으로 뒤늦게 금리를 인하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질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이 시나리오에 맞춰서 투자 전략을 좀 참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뭐 채권이나 금은 그럼 지금 빨리 사야 되겠네요. 뭐 이런 전략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고요. 주식 같은 경우에는 뭐 잠깐 중간에 힘들 순 있겠죠. 왜냐면 체력 대비해서 금리가 높으니까. 하지만 결국 유동성도 풀고 다시 기준 금리를 대폭 낮춰 줄 수 있는 환경이 내년도에는 올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어 그러면은 오히려 지금이 오늘이 제일 싸다 이러면서 이제 매수에 나설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 전략을 삼으실 때 좀 더 참고를 하실 수 있는 내용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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