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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녕하세요. 전국의 신 경 할 문 여러분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범석 입니다. 이번주 주제는 제가 미국 4.1% 성적 한국 0.7% 성장 통계의 비교 우유 라는 주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이 주제는 너무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경제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하나만 꼽으라 그러면 경제성장률이 에요. 그렇죠. 경제성장률이 인데 사실 어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 또 좀 실수 할 때가 많구요 뭐 전문 경제부 기자들도 실수 할 때가 많아요. 그래도 잘못된 기사가 나와도 경 r 못 여러분들은 올바로 잘못된 기사 하고 나는 이렇게 이해할 올바른 잣대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드리고 싶어서 꼭 소개하고자 이 주제를 가지고 왔는데 마침 마침 그건 잘못된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 과정에서 그 잘못된 기사 임을 지적하는 기사가 또 나왔습니다.
아 이 주제는 바로 여기서 그대로 가지고 왔는데요. 머니투데이 신문입니다. 사실 이 기사를 쓴 이 최성근 2 커널 미스트는 제가 굉장히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구요 이 기사를 내기 전에 저랑 또 다른 2컬러 미스트 들 사이에 이제 같이 또 빵이 있는데 여기서 여러 차례 의견 교환을 하면서 어 이야기가 전개된 내용입니다. e 내용을 지금부터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성장률은 무엇이냐 물론 아 유 료 과 위원회에서는 제가 경제성장률이 나 경제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소개해 드렸어요. 아마 그 경제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인가요 아마 그 강연에서 많이 좀 이야기를 깊게 해 드렸는데 짧게 잠깐만 짧게 소개를 한다면 경제의 규모 경제규모는 이제 흔히 말하는 gdp 인데 경제성장률은 이 gdp 의 증가율이 에요.
그 gdp 의 증가율은 무엇이냐 쉽게 생각해보면 예를 들어서 2017년에 우리나라가 자동차를 100대 만들었어요. 우리나라 자동차 만드는 나라의 그렇게 가정을 할게요 4 1대 당 1원 이에요. 그러면 2017년에 gdp 는 얼마에요. 백원이 저택 500 곱하기 론 우리나라의 gdp 가 근데 2018년에는 만약에 100 부대의 만들었어요. 그러면 2018 년 의 자동차 가격이 그대로 유지된다 라고 했을때 2018년에 gdp 는 얼마에요. 105 해요. 그러면 경제 성장률의 개념은 뭐냐 2018 년 의 gdp 가 작년 gdp 보다 얼마나 증가 했는가 에요.
얼마나 증가 있어요. 5대 증가 했죠. 100분의 5대가 증가 했으니까 얼마나 증가한 거예요. 5% 증가한 걸 gdp 가 얼마나 증가했다 5% 증가한 거야 이게 경제성장률이 입니다. 아시겠죠. 잠깐 경제성장률 추이 를 보시면 연강 경제성장률 입니다. 영광 경제성장률은 2.5 여이 천 15년이 2.8 그러니까 작년 gdp 보다 2015년 gdp 가 2.8% 늘어 난 거예요. 아시겠죠. 그 2016년 도 2.8 2017년 3.1 경기가 상당히 대선 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어 이 정도면 우리나라는 굳이 기준을 따지면 3% 를 넘어가면 그래도 회복세 성장해 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그런데 2018년 은 제가 이미 하반기 경제 점만 강연에서 말씀드렸지만 대략 2.9% 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지그 재 전 망이 줘 연강 경제성장률을 비교할 때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자 진보 껴 여의 와 핵심입니다. 그 기사의 핵심 되는 부분인데 해당 링크는 여기 가져간 왔습니다. 뭐 직접 검색해서 보셔도 좋습니다. 보시면 경제성장률을 판단하는 지표가 3가지가 있습니다. 3 같이 한 가지가 아니에요. 세 가지입니다. 그런데 제 미리 말씀드려 볼게요 이렇게 설명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통계의 의류를 격 범할 때 두 가지 측정의 오류가 있어요.
자 말씀 한 번 들어보면 그게 바로 신뢰성이 있느냐 타당성이 있느냐에 예를 들면 고무줄을 가지고 키를 재 요 고무줄을 가죽 키를 이제 아니면 저울이 고장났어요. 그런데 몸무게를 쟀는데 오늘은 지시 키로 내일은 80키로 모래는 85 키로 몸무게 실제 무게는 유지돼 똑같은데 저울이 고장났어요. 고장난 저울로 무게를 재면 신뢰성이 없겠죠. 담 북 측정 에도 동일한 결과를 가져와야 되요 근데 반복 측정 하는데 계속 달라요 고무줄을 가지고 키를 재 요 계속 달라지겠죠. 키가 그런걸 우리는 신뢰성이 없다 라고 합니다. 아시겠죠. 신뢰성이 없다 일관성이 없는 측정 기준을 이용할 때 신뢰성이 떨어진다 라고 표현해요.
그래서 윈라 이 어빌리티 라는 표 습니다. 통계적인 용어의 요 하나만도 서게 될 드릴께요 하나는 타당성 이게 도트 중요해요. 벨리 dpa 라는 표현을 쓰는데 적합한 측정 도구를 사용 했는가 제가 대학생 해외 견 문단을 뽑는 아주 옛날 일이죠. 아직 나래 한 20년 차인 것 같아요. 대학생 휴 애견 문단을 뽑는 그런 과정에서 한국 무역협회 에서 회장님이 그 지원을 했더니 학생들을 모아놓고 갑자기 한자 로 부모님 성함을 서버 래요. 그 한자 로 부분이 성을 못쓴 사람들은 탈락 이에요. 그때 이제 허 표정 님이 뭐라고 말씀 하셨 냐 면 판 짜로 부모님 성함 도모 쓰니 너네는 어부 여자다 그런데 보세요.
휴 성을 측정하는 도구가 부모님 성함을 한자로 쓰면 은 휴 송이 있고 한자로 쓸 줄 모르면 후속이 없는 건가요 왜 부모님에 대한 효심을 측정하는 게 한자 로 측정 하냐구요 이 사람이 착한지 안착한 질을 측정할 때 연봉이 높으면 착한거 고 연봉이 낮으면 안착한 것 착한 것을 판단하는 기준은 기준이 있다는 거죠. 효심이 있다는 측정도구 달라야 된다는 거죠. 마치 키를 재는 데 이 사람의 키를 판단하는데 좋을 가지구 키를 재 면 됩니까 그 직전 도구가 내가 책정 않은 것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지가 중요해요. 그게 바로 타당성이 에요. 타당성 맞는 측정 도구를 사용해야 됩니다.
자 지금 왜 이런 말씀을 드려야 면 이런 것을 견지 애 두고 이런 것을 판단 하셔야 된다는 건데 다시 돌아가 볼게요 분기별 성장률에 는 자 연간 성장률은 다 괜찮아요. 다 전년대비 니까 그리고 그게 전기대비 니까 문제가 없어요. 근데 분기별 성장률을 판단할 때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도 말씀드릴께요 가끔 이제 경 r 못 여러분들께서 월별 성장률을 물어보실 때가 있어요. 월별 성장률은 발표 되지 않습니다. 분기별 성장률 까지만 발표가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가지 경제지표들이 월별 지표가 있고 베일리 지표가 있고 주간 지표가 있고 분기별 지피고 여러가지 지표들이 있는데 경제성장률은 분기별 혹은 연간 지표가 있습니다.
그렇게 이 하시고요 한번 말씀드릴게요 이게 1분기 기준 이구요 2분 얘 기준이에요. 미리 답부터 드리면 우리나라는 주로 전년 동기 대비 값을 씁니다. 다시 말하면 2018년 2분기는 2017 년 2분기 와 비교하는 걸 2017년 2분기에는 100대를 만들었는데 2018년 2분기에는 배구 대를 만들었으면 분기별 성장률이 5% 가 되는 거겠죠. 익 아시죠. 전년 동 분기와 비교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의 경우에 물론 전기대비 도 많이 있습니다. 마치 2018 년 2분기 를 2018 년 1분기 랑 비교하는 걸 전기대비 고 그래서 전기대비 도 상당한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주는지 표고 전년 동 분기 도 굉장히 중요해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나라는 주로 전기 대비 나 전년 동기 대비 지표를 이용해 그래서 이번에 발표됐던 한국경제의 2분기 성장률은 0.7% 다 라고 발표를 했어요. 그런데 그런데 이 값은 이 값을 미국의 4.1% 와 비교를 했어요. 4.1% 는 전기대비 연 유료 미국은 주로 전기 대비 연 유리 라는 지표를 이용해 굉장히 어려운 표현이지만 미리 말씀드리면 전기대비 값이 1% 니까 대략적으로 말씀드릴께요 전기 대비 성장률이 1% 니까 이게 4분기 동안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4.1% 정도 된다는 의미 에 전기 대비 연 율의 의미가 어쨌든 전혀 다른 지표 줘 전혀 다른 지표인 돼 정말 수많은 언론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칼라 메 경제 칼라 메 우리나라 성장 멈췄다 라고 표현을 했어요.
뭐랑 비교하면서 미국과 비교하면서 미국은 경제 규모가 이만큼 크 져 우리나라 경제규모는 상대적 우 탁 쩍 그런데 얘는 4% 에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데 우리나라는 0.7% 로 꼭 끌어 지고 있다 라고 표현을 했어요. 이것은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잘못된 판단이 고요히 경 할 못 여러분들께서는 잘 비교하셔서 다시 말하면 전기대비 면 전기대비 끼리 비교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비교하면 되죠. 잘 그리고 근데 전기대비 연율 길이 비교 라 된다든가 예를 들면 미리 말씀드리면 우리나라가 2분기 성장률이 0.7% 니까 전기대비 로 이 성장 속도를 계속 4분기 또한 유지된다면 대략 2.8% 의 성장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기대비 연율 길이 비교를 한다 등 거 아니면 전년 동기 대비로 비교한다 전년 동기 대비로 비교하면 우리나라가 오히려 높아요. 같은 지표로 비교 해야 된다고요 미국은 갑자기 뭐 뭐 예를 들어서 이런 뭐 뭐 cm 잣대로 태고 우리나라는 뭐 다른 지표로 제고 이러면 안된다는 거죠. 이런 우를 범한 기사가 있을지라도 경 할 못 여러분은 주의에서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경제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잣대가 바로 경제성장률이 고 그걸 또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는 다른 나라들이 사용하는 잣대가 주로 달라요 특히 이제 일본이나 미국이 전기대비 연유를 많이 사용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전년 동기 대비 값을 많이 사용해요. 그리고 우리나라 굳이 말하면 이 두가지를 병행해서 서요 그러나 계산이 조금 다르죠. 바르기 때문에 이 값과 y 값을 비교하면 된다 익 앞길이 비교하거나 이가 끼리 비교하거나 이가 끼리 비교해야 된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가지 특히 미국의 4.1% 와 비교하면서 우리나라의 전기대비 경제성장률이 0.7% 로 굉장히 굉장히 안 좋다 침체되고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나라 왜냐하면 0% 때니까 물론 0% 때 경제성장률이 좋은거는 아니에요. 좋은걸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나쁜 것도 아닙니다.
왜냐면 전년동기 까 바로 1분기보다 얼마나 늘었는지 를 알려주는 지표 기 때문에 이 0.7% 면 그냥 괜찮은 정도 일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만약에 1% 이상을 기록한다고 보세요. 그러면 전기 대비 연 율은 대략 4% 가 되요 4% 는 굉장히 호황 입니다. 우리나라 경제에 있어서 굉장한 후 1 마치 신흥국들의 성장률 수준이에요. 그러니까 1% 를 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역사적으로도 근래 우리나라 경제 근현대 사적으로도 그렇게 1% 를 넘은 횟수가 많지가 않아요. 특히 2분기 연속으로 1% 를 기록하는 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1% 를 기록하는 이유는 그 정군기 가 별로 안 좋았기 때문에 되는 경우가 많아요. 우림 기저 효과 란 * 스 줘 그렇기 때문에 전기 대비 성장률이 0.7% 이뮤 이므로 영포 제트 이니까 우리나라 경제가 굉장히 안 좋다 라고 표현하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다 만약에 전년동기비 어 경제성장률을 가지고 0% 가 안된다고 하면 어 분 타당한 방법일 수 있지만 전기대비 경제성장률 값을 가지고 우리나라 경제가 굉장히 침체되고 있다 라고 표현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아 조금 너무 과한 해석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말씀드렸듯이 0점 7이나 8% 정도 성장하면 대략 3% 를 상회하는 숫자가 되요 연일 로 계산했을 때 그렇기 때문에 과한 해석을 하지 않은 자 제가 어 종합 정리를 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경제성장률이 라는 지표는 굉장히 중요하다 올바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경제성장률 안 지표와 주가 지표는 동행합니다. 이행 하지 않아요. 계속 같이 다녀요 그러니까 주가 주식 투자나 여러 투자에도 경제성장률이 언제 토르 가장 기본이 되고 기초가 되는 지프 인데 이것을 연간 성장률을 볼 때는 다른 나랑 비교할 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늘 똑같으니까 그러나 분기별 성장을 지표를 볼 때는 전기대비 전년 동기 대비 이제 전비 대비 연휴 린지 이것을 정확하게 판단해서 맞는 지표로 다른 나라와 비교해 가면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라는 라는 것을 정리해 드리면서 이만 이번주 경제 읽어주는 남자 오늘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주는 남자 기본 속입니다. 2018 년 하반기 경제 의 모습이 마치 이런 거 같습니다. 아직도 전세 공급이 풍부한 수익까지 안 온 거에요. 2018년 하반기에는 역시 이런 초 두발 뉴욕 전쟁과 그것도 인한 폭폭 우리나라의 출품 도 관세 장벽 에 걸릴 수 있다는 거죠. 남 북경 여기 더 확산되고 서식하고 있음이 이제 어떤 산업에 대한 관심이 많냐 면 이 앞에 놓여져 있는 미래가 굉장히 입니까 어둡다 확실하다 봄도 체리 하고 준비를 해야만 기업도 정부도 마무리 가게도 올바른 의사결정을 해 나갈 수 있겠다 우리 앞에 놓여져 있는 미래에는 어떤 기대와 어떤 걱정들이 이 길년 하봉 기가 좀 보이십니까 많이 보여 지지 않으세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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