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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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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Lee: Nvidia Unveils Insane Future Plans

Investocracy Markets · 2024-10-17 · 유튜브 시청 1,292 · 게시판 조회 6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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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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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TomLee · 외국인

요약 보기

AI 수요로 엔비디아 실적과 주가 신고가 가능성이 크다는 낙관론. 블랙웰 칩 지연은 오히려 호재이며, 연말까지 엔비디아 신고가 가능성을 언급. 다만 2025년 상반기 AI 투자 소화(digestion) 국면을 경고하고, 빅테크 매출이 AI 지출을 따라가지 못하면 조정 위험 존재. 엔비디아 PER 약 65배, 5년 내 10조 달러 시총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세계는 지금 기술이 주식시장보다 빠르게 달리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월가에서는 인공지능이 모든 사람의 주목을 끄는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고, AI는 많은 사람들이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르는 흐름으로 우리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그래픽처리장치, 즉 GPU에서 선두를 달리는 엔비디아입니다. AI로 가득한 미래를 움직일 수 있는 칩을 만드는 회사죠. 주식시장에서 이름이 익숙한 엔비디아는 기하급수적 성장이라는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계속 높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02. 엔비디아는 첨단 프로세서 분야의 또 다른 강자인 대만의 TSMC와 손을 잡고 있습니다. 두 회사는 또 한 번의 이정표를 향해 나아가는 듯 보입니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수조 달러 규모의 엄청난 평가가치에 가까워지면서, 업계 관계자와 투자자들 모두 우리가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 서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03. 이번 주는 반도체 소식이 많은 주간입니다. 엔비디아가 워싱턴에서 연설하고, AMD가 행사를 여는 등 굵직한 이벤트가 이어지죠. 이 섹터에서 여전히 수익을 낼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결국 종목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연말 전에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겁니다. 차세대 블랙웰 칩이 출시가 지연된 것이 오히려 엔비디아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세대보다 두세 배 강력한 칩을 누구나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연말까지는 엔비디아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04. 저는 올해 상반기 중 AI 소화 국면이 올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해 왔습니다. 그때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AI에 막대한 돈을 쓰는 기업들의 매출이 아직 늘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AI 인프라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 4대 기업 중 세 곳은 6월 분기 실적을 발표한 뒤 매출 전망치가 모두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그 주식들이 흔들린 것이죠. 이 막대한 지출이 매출로 바뀌지 않는다면 소화 국면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과거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엔비디아의 매출이 전년 대비 80% 넘게 늘던 시기가 지나고 20% 넘게 줄어든 것도, 고객들이 코로나 시기에 쓴 돈을 소화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복잡한 종목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올해가 끝나기 전 신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05. 실리콘밸리와 월가에서 이름이 함께 울려 퍼지는 엔비디아와 TSMC는 AI 혁명의 핵심 플레이어로 떠올랐습니다. 최첨단 GPU를 가진 엔비디아는 AI의 물결을 탈 뿐 아니라, 그 흐름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설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곧 나올 블랙웰 아키텍처에 대한 수요를 "미쳤다"고 표현했고, 숫자를 보면 그 말이 과장이 아닌 듯합니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엔비디아가 2025 회계연도 4분기에만 블랙웰 칩으로 100억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정도면 아무리 노련한 투자자라도 체셔 고양이처럼 웃음을 짓게 할 만한 액수입니다.

06. 엔비디아의 과거 성과를 보면 그 성장의 마법이 드러납니다. 지난 10년간 주가는 32,770% 넘게 올랐습니다. 가장 열광적인 금융 교향곡에 어울릴 만한 상승세죠. 그런데 이 교향곡은 엔비디아만의 곡조가 아닙니다. 이 성공들을 엮어 주는 구조의 깊숙한 곳에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거인 TSMC가 있습니다. TSMC는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프로세서의 약 90%를 생산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그 주요 고객 중 하나입니다. TSMC의 올해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가 39%라는 것은 핵심 고객인 엔비디아에게 좋은 신호입니다. 두 회사의 연결고리는 엔비디아에게 금빛 티켓과 같습니다. 그래서 TSMC의 다음 분기 실적 발표는 엔비디아의 단기 실적을 가늠하는 등대 역할을 합니다. TSMC가 재료를 제공하면 엔비디아가 그것을 시대를 정의하는 아키텍처로 빚어냅니다.

07. 다만 투자자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엔비디아의 주가매출비율(PSR)은 한때 46배까지 올랐습니다. 투자 선택이 아침 식사와 같아서는 안 됩니다. 토스트와 달걀처럼 함께 어울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따로 평가해야 하죠.

08. 이 끊임없는 전진의 흐름 속에서 엔비디아의 매출을 이끌어 온 AI 칩은 현재 회사 사업의 8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트너는 2024년 AI 칩 수요가 33%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이는 엔비디아의 매출을 하늘 높이 끌어올릴 것입니다. 이 성공의 춤은 GPU 지출의 약 88%를 차지하는 시장 지배력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산업을 지휘하는 지휘봉을 엔비디아가 쥐고 있는 셈입니다.

09. 그렇다면 핵심 질문이 남습니다. 엔비디아가 향후 5년 안에 10조 달러의 시가총액에 닿을 수 있을까요? 존경받는 애널리스트들은 낙관적인 상승을 예측합니다. 엔비디아의 시장 입지가 다소 약해지더라도, 결국 모든 배를 띄울 수 있는 것은 AI 영역에서 밀려오는 밀물입니다. 이 경우에는 그것이 GPU라고 할 수 있죠.

10. 소셜미디어에서도 엔비디아에 대한 이야기가 뜨겁습니다. 한 트윗은 엔비디아 주식을 필수 소지품인 최신 스마트폰에 비유했습니다. 비싸지만 대체로 믿을 만하고, 계획적 진부화에도 강한 제품이라는 것이죠. 정기 업데이트가 이어지는 제품처럼, 엔비디아는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되는 마라톤의 승자라는 뜻입니다.

11. 어제 상승분을 더해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다시 3조 달러 위로 올라섰습니다. 오늘은 2% 올랐고, 메타도 마크 저커버그의 커넥트 콘퍼런스 이후 함께 상승했습니다. 반면 애플, 아마존, 알파벳은 오늘 모두 하락했습니다.

12. 이번에는 실적 발표가 몇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술주 흐름을 함께 짚어 보기 위해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의 아스와트 다모다란 교수를 모셨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13. 다모다란 교수: 다시 와서 반갑습니다.

14. 빅7 기업들의 배수를 보면 무엇이 보이십니까? 모두가 몰려드는 회사들이라는 사실은 분명하지만, 최근 몇 달 동안 이 기업들에서는 약점도 드러났습니다. 실적 발표 무렵에는 기대치가 얼마나 높이 설정되어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괜찮아 보였던 실적이 실망으로 돌아선 경우도 있었죠. 애플은 업그레이드 기대에 계속 쫓기고 있습니다. 16번의 업그레이드가 있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도 있었고 그다음 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구글은 여전히 검색창에서 대부분의 돈을 벌고 있고, 다음 큰 사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이 승자였던 것은 분명하지만, 약점도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그 약점이 부각되기도 했고, 그래서 어떤 날은 네 곳 중 두 곳이 오르고 두 곳이 내리는 일이 생깁니다.

15. 엔비디아를 볼지 말지 고민하는 것은 밸류에이션 배수라는 숫자 놀음을 넘어, AI가 이끄는 미래 속 기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의 문제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선구적 혁신의 수호자로 떠오르고 있고, 시장은 TSMC의 분기 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 주가는 주가수익비율 65배 수준입니다. 2020년대 말에는 연매출이 7,940억 달러에 이를 수 있고, 10조 달러 기업가치를 노리는 야심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큰 변화의 문턱에서 엔비디아는 여전히 추진력을 얻고 있는 승리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 시청자 여러분, 주식시장이 숫자와 달러가 어우러진 조화로운 춤을 추고 있는 지금, 여러분의 금융 직관은 어디로 기울어 있습니까? 엔비디아의 짜릿한 궤적에 대한 생각을 댓글로 나눠 주시고, 이 흥미진진한 대화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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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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