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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이라이트] 코스닥 월봉 차트 보면...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05.수]

체슬리TV · 2026-08-05 · 유튜브 시청 30,39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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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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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닥은 짝수해 상반기 폭락 후 9~10월 바닥, 내년 5~7월 분할매도 시 수익이 크다고 봄; 과도한 하락 구간이라 연기금 등 장기자금이 매수 가능한 가격대. 금리는 글로벌 유동성(페드·중국)이 좌우하며 한은 금리 영향은 제한적, 수출 흑자 유동성이 더 큼. 금은 10년간 연15% 수준으로 매년 분할매수 권고. 부동산은 공급 확대가 답이며 세금 인상은 역효과. 고객 현금 3% 보유에 대한 불만 사례도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하자마자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기다렸네요. 코스닥 150 추가 매수해야 할까요? 좀 반등하면 팔아야 할까요? 그냥 기다려야 할까요? 예. 그런 말씀하셨는데 어 퀀적으로 보면 짝수해의 코스닥이 박살 났을 때 예 체적으로는 보면 9월 10월 아 요때까지 바닥이 많은데 예 그때 사서 그다음에 5월에서 7월 요렇게 또 분할해서 팔면 수익이 꽤 괜찮습니다. 그다음에 어 뭐 여러 가지 코스닥 퀀터 전략이 있긴 한데 그래서 뭐 지금 여기서 좀 올라갔다고 또 밀리겠죠. 뭐 밀렸다가 뭐 이럴 거 같긴 한데 어 결국은 내년 5월에서 한 7월까지 들고 갔을 때가 지금보다는 훨씬 높을거다 저는 생각합니다.

02. 지금보다는 근데 중간에 중간에이 [콧방귀] 변동성은 잘 모르겠고요. 그래서 어 내가 목표한 수익률 뭐 사실 이번에 지난주에 그 100억 살 때 코덱스 80억, 코스닥 20억 코스닥을 또 제가 사라고 한 이유가 코스닥도 너무 많이 빠져 있잖아요. 너무 많이 빠져 있는데 지금이 가격대에서는 사실 어 그런 장기적으로 가는 연기금 자금들이 어이 정도에서는 중세용주 집행해도 되지 않나? 예. 그런데이 시장이 빠지고 여러 가지 뭐 이런저런 노이즈가 많아지면 자금을 집행하는 사람도 좀 부담스럽고 또 국민연금이나 이런데 보면 뭐 감사를 엄청 많이 봤습니다.

03. 네. 사실 그런 것도 좀 이해는 가거든요. 저보고 올해도 저는 사실 네. 그 1년 내내 뭐 제 후배들 중에 국민연금 출신들이 많잖아요. 보면 어 보면 1년 내내이 감사받는 감사 자료도 뭐 제출해야 되고 그 밑에 오히려 주니어 매니저들은 괜찮은데 팀장급 이상은 아 정말 고생 많이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렇게 여론을 어 이렇게 싼 가격에서는 사도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 나중에 면피하라고 나중에 뭐 잘못되면 아 그때 박세익 전무가 뭐 그렇게 면피해도 되잖아요. 그 1200 같은게 700 이번에 깨졌잖아요. 600 얼마 근데 코스닥에 그 연봉 차트 보세요.

04. 그 월월봉으로 보면 항상 이래 짝수에 하번기에 박살 놨다가 그러고 나서 연말부터 또 홀수에 항상 올라옵니다. 항상 그 코스닥이 제가 1,200 갔을 때 뭐 3, 저거 그거는 절대 하면 안 됩니다 했잖아요. 밸류에이션으로 너무 비슷하고 작년에 10조도 못 벌었던 시장인데 이게 700조 뭐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예. 3천을 가면 그게 뭐 2,조가 돼야 되는데 그거는 [콧방귀] 옳지 않고. 하지만 지금은 또 그러면 밸루에이션이 나오느냐?이 이 코스닥이 PR로는 보면 안 되는게 바이오가 많아서 그렇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바이오 뭐 알테어제어제도 뭐 라이생 아웃 뭐 소식이 있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바이오가 또 전부 다 허당은 아니거든요.

05. 그냥 최근에 이제 센티멘트가 많이 3월 달에 그 코스닥 무슨 액티브 E태프 예 그것 때문에 또 지나치게 좀 쏠렸던 부분이 있었고요. [콧방귀] 예. 그런 후유증 네. 후유증을 이제 충분히 겪었는데이 정도 가격에서는 기관이든 개인 투자자분들도이 바닥에서 하 도저히 못 견디겠다 그냥 어 다 팔아버리고 싶다. 네. 그 마음에 그러시면 안 된다고. 그래서 저희가 어 코스닥도 20억 포스펙도 80억. 그 굳이 코스닥을 제가 일부러 사라고 했던 이유도이 가격에서는 사면 그래도 먹을 수 있는 그게 좋은 착한 가격이다라는 [콧방귀] 의미를 했고요.

06. 그 이제 뭐 또 거의 800 다 됐는데 여기서 뭐 사야 되고 말해야 되고 예 그런 얘기는 제가 여기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혹시나 나중에 이제 쌍바닥 만들러 빠져 주면 뭐 700이하서는면 먹죠. 사실 이런게이 웜의 소통에서 가끔씩들을 수 있는 에꿀 좀 꿀팁이지 않겠습니까? 그죠? 저는 금 금 ETF와 채권 ETF가 있는데 그거 팔아서 코스피 사야 할 때인가요? 현금이 없어서 살 수가 없는데 전부님이 잘 찾아봄이 있다고 하셔서 생각해 보니 채권과 금이 있네요. 그렇죠? 금하고 채권 제가 금도 그냥 금 ETF 사시면 된다잖아. 그러면 이렇게 갑자기 돈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바로 뭐 주식 매도시 딱 팔아서 할 수 있으니까.

07. 아 그런데 금하고 이번에 뭐 채권 여러게 한 6% 한 9% 물려 있는데 이런 신분 많았거든요. 예. 이랬을 때 주식이 40% 빠졌잖아요. 40% 빠졌으면 만 원이 6,000원이 갔는데 어 [콧방귀] 그 뭐 9,200에서 5,200 갔는데 뭐 이래저래 하여튼 7,500원 회복할 겁니다. 그럼 7,500을 회복하면 6,500에 사서 7,500 1,000 포인트만 먹어도 그것도 뭐 15%잖아요. 그죠? 그래서 금 ETF, 채권 ETF이 -6% 난 거를 계속 들고 있으면서 본전될게 될까지 기어는 기다리시는 거보다 이럴 때는 네.이 주식 ETF나 이런 거 사서 많이 하는게 훨씬 빠르죠.

08. 그래서 이렇게 폭락했을 때는 이런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해서 들어갔지만 한 -5% 온저리로 손해나 있는 거든. 이런 거를 접사게 팔아 가지고 예, 주식으로 옮겼다는게 좋습니다. 그러려고 이렇게 금이나 채권이나 좀 이렇게 에세 얼로케이션을 그죠. 자산 배부나 해 놓는 거 거거든요. 네. 아까 아침에 보고를 받았는데 어제 저희 고객분 중에 아니 이번에 뭐 회사 돈 탈 털어 가지고 어 그렇게 100억 샀다더니 왜 내 계좌에 현금이 있는데 이거 왜 탈 털어서 안 샀냐 그러면서 굉장한 이제 어 좀 컴플레인 전화가 오셔 가지고 해제하셨다 그러더라고요.

09. [헉 소리] 그래서 제가 어 현금이 없었을 건데 했더니 그니까 현금 3% 3% 있는 거 왜 이걸 다 안 썼냐라고 하셨다 그러더라고요. [헉 소리] 아 제가 저희가 중간에 보면 어 1년이 되면 성과보수 또이 청구도 나오고 그래서 제가 주식을 99.9 구 이렇게 채우지 말라고 그러거든요. 그게 현금을 갑자기 좀 출금하셔야 되는 분들 성과 보수 줘야 되기 때문에 우리 돈 번 돈으로 주면 기분이 좋잖아요. 번 돈으로 주는 거니까. 그래서 현금을 어느 정도 3% 정도로 여유를 항상 어느 정도 갖고 가는데 그 현금을 틀어서 왜 뭐 주식을 안 샀냐.

10. 고객 주식은 뭐 방치하고 있느냐. 약간 예. 그런 느낌을 말씀을 되게 뭐 어필을 강하게 하셨다고 예 그러시면서 이제 해제하셨다길래 그 이게이 고객분들하고 아니면 미래 고객 되실 분들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콧방귀] 어, 왜 사람들 사이에 가족들 그리고 모임에서 친구들, 회사에서 모든 분쟁은 소통이 안 돼서 그렇구나. 그래서 소통을 위한 채널로 웜의 소통이라고도 하는데 아, 이게 [콧방귀] 어떤 면에서는 이런 부작용도 있구나. 이렇게 소통을 해 드리고 아, 여기서는 주식을 사도 되는 저희도 저희 회사 자금을 네. 그렇게 100억이나 투입해서 저희는 여기서 주식 사면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11. 이런 걸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어떤 분한테는 아 그 현금 3% 갖고 있는 거를 왜 그것도 왜 털어서 안 샀냐?음 그렇게 얘기하셨다니까 가끔씩 이렇게 소통하는 거에 대한 약간 회의가 들 때가 있어요. 안 하는게 낫는가? 모르는게 약일 수도 있는데음 근데 요런 부작용 때문에 큰 대일을 또 포기하면 안 되죠. 자, 항상 감사합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성을 계속 고려하는 거 같은데 한국의 금리는 한국 시장에 영향이 적을까요? 주린이가 보기에는 이번 하락이 복합적이지만 어 반등을 제한하는 건 금리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네.

12. 좋은 의견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콧방귀] 솔직히 이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이 뭐 영향이 없는 건 아닙니다. 없는 건 아닌데 금리가 뭐죠? 결국은 금리를 통해서 시장의 유동성을 조절하는 거잖아요. 글로벌 유동성. 글로벌 유동성은요. 중국의 금리 정책하고 페드의 정 금리 정책이 제일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 정도로 이제 금리가 유동성이 영향을 주거든요. 자, 근데 우리나라는 수출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지금 월 50조씩 경성수지 흑자가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금리 조금 움직인다고 금리를 움직이면서 파장되는 유동성보다도 수출에 의해서이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유동성이 훨씬 큽니다.

13. 그래서 뭐 금리를 통해서 뭐 집값을 잡겠다 뭐 여러 가지 있지만 사실 부동산 가격 상승에 부동산뿐만 아니죠. 모든 물가 상승의 근원적인 문제는요. 너무 지나측에 많이 찍어되는 달러 때문인 거예요. 달러 때문에. 네. 그것 때문에 전 세계의 물가가 다 올라가는 거. 그래서 사실 이번에 한 주택을 가지고 그 처음만 그 장기 특 뭐 공제를 해 줘야 되지. 두 번째, 세 번째 올라가고 옮겨 갔을 때마다 왜 계속 혜택을 주냐. 이게 그런음 [콧방귀] 얘기가 있었잖아요. 얘기가 있는데 [헉 소리] 내가 사는 한 집이 물가만큼 올라가는 거죠. 물가보다도 약간 더 올라가는 경향도 있긴 합니다.

14. 네. 근데 물가가 올라간 거잖아요. 소 이익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 하는데 사실은 보면 물가가 올라간 거 간 거거든요. 그 물가가 올라갔는데다가 [콧방귀] 우리 어 우리 어릴 때 하면 자꾸만 너무 옛날 사람처럼 보이는데네 어릴 때 그 회수건 15원이었잖아요. 15원 15원 15원이었잖아요. 그게 지금 1,500원 안다고 지금 버스 회사들이 완전히 뭐 때돈 벌고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물가가 올라가 거잖아요. 옛날에 짜장면가 뭐 200원, 300원 하다가 지금 8,000원 만 원에 판다고 해서 중국 집들이 뭐 때돈을 벌고 있는 거 아니잖아요.

15. 그래서 물가를 감안을 했을 때 실제로는 그 세금을 먹기는게 안 그래도 물가 상승분을 세금으로 절반을 툭 치면 집을 사서 갖고 있는 거 자체가 그게 손해가 되잖아요. 에서 생의 첫 집이든 첫 집에서 두 그 두 번째 세 번째 내가 좀 더 좋은 동네로 가면서 한 집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해서 그게 두 번째 세 번째라도 그걸 혜택을 주면 안 된다. 그런게 보면 뭐들을 때는 그럴 싸해들 보이잖아요. 어 그래 한 번만 혜택면 되지 그럴 싸해 보이잖아요.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맞지 않는 얘기예요. 자, 내가 80년에서 85년까지 집을 샀다고 한 번에요.

16. 그래서 좀 다른 아파트로 오겼어요. 가족들이 애들이 커가면서 집을 큰 평수로 늘렸다 치자고요. 그러고 나서 85년부터 2020년까지 오랫동안 했는데 첫 집배에서 막 혜택을 주고 두 번째 두 번째 이상 집에 대해서 혜택은 안 준다. 그 저는 한 [콧방귀] 번씩 보면이 그 근원 근원적인이 물가 상승이라는이 원인이이 패드가 너무 돈을 많이 찍어서 그런 거 그 근본적인 원인이 있는데 그걸 뭐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늘 주장하는 거는 우리 2, 30대에서 생의 첫집을 80% 장기 모기지를 통해서 집을 살 수 있게 해 줘야 된다는 거죠.

17. 그래서 우리가 다 해봤잖아요. 30대, 40대 가면서 집과이 언제 떨어지나 해가지고 기다리려고 샀더니 안 떨어지잖아요. 그 많은 부동산 비관론자들이 무무선 탓 무슨 탓 하면서 그리고 정부가 이걸 집과을 잡겠다. 아니 페드랑 뭐 일본이랑 유럽이랑 그렇게 기축합국들이 돈을 찍어내는데 어떻게 물가가 안 올라갈 수가 있냐고요. 그걸 잡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자체가 저는 잘못됐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거는 있어요. 저희 아버지 회사가 양봉 만드는 회사였는데 망했다 했잖아요. 왜냐면 93년에도 그때도 30만 원이었고 지금도 30만 원이에요.

18. 왜 물가만큼 못 올라갔을까? 공급이 너무 많아서 그런 거죠. 그게 공급이 많으면 아무리 물가가 올라가도 못 올라갑니다. 그래서 부동산 정책은 뭐 세금이니 뭐니 그 저는 그것도 저게 [콧방귀] 소용이 없을 거라는 걸 모르 모르시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얼마 전에 제가 정안기금 얘기했잖아요. 정환기금 해 가지고 증권사 사냥들 해 가지고 코로나 때도 뭐 해 가지고 그리고 왜 안 샀지? 아 그냥 쇼잉 아 쇼잉 쇼 쇼잉하신 건가 막 폭락장에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대책 회의를 했습니다. 액션 하나는 대책 회의가 뭔 소용이 있습니까? 그죠? 그리고 효과적인 방법을 써야죠.

19. 근데 정항 기금 이런 거는 효과적인 방법이거든요. 수급에 바로 영향을 주는 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해놓고 좋은 결론을 도출해 놓고도 안 하잖아요. 그죠? 마찬가지로 그 부동산은요. 세금을 이때까지 다 실패한 정책이잖아요. 세금을 올리는 거. 쇼티지 상황에서는 쇼티지 상황에서는 파는 사람의 셀러스 마켓이잖아요. 그죠? 쇼티즈면 파는 사람의 갑이잖아요. 음. 지금도 뭐 반도체도 제발 좀 주세요. 셀즈 마켓시나요? 그러면 파는 사람의 비용이 늘어나요. 파는 사람의 비용이 늘어나면 비행기도 마찬가지예요. 유가가 올라가서 아 죄송한데이 유리 활정료로 붙이겠습니다.

20. 하면서 비행기 항공료가 올라가죠. 근데 경쟁이 치열하면 그것도 못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정말 부동산을 잡겠다고 하면 세금을 올리시면 안 돼요. 세금을 올리는 순간 셀러스 마켓에서는 세금 올라간 것만큼 가격이 무조건 더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예 공급 정책을 예 적극적으로 써야 된다. 요까지만 하겠습니다. 아, 이것도 그래서이 한국은행의 금리 정제가 사실은 음, 차잔 속에 태풍 예, 차자는 아니지만 예, 파장은 있지만 네,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 규모 이런 거에 비하면 크게 음, 큰 영향이 없다. 잠깐 금트 한번 보고 볼까요?

21. 아까 2011년에서 13년에 금을 산 이후로네 오랜만에 금을 샀다 요렇게 돼 있잖아요. 요때였습니다. 근데 11년 12년 요때 좀 많이 샀을 거예요. 아마 13년이라고까지 적어 놨는데 제가 알기로는 요때 11년에서 11년 요때 많이 썼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도 뭐 비슷한 얘기도 좀 확인했었는데요. 어 왜 우리 한국은행은 금 보유량이 적냐라는데 신문 기사가 있거든요. 예 그 기사에서 얘기 답변이 어 채권은 이자가 나오는데 금은 이자가 나오지 않아서 예 그랬다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1에서 5,600 최근에 가서네 보니까 15년에 1045까지 갔던 시세가 5,600까지 갔다가 4,100이 되어 있습니다.

22. 1에서 [콧방귀] 2천 가고 2, 그러면이 10년 만에 네배가 되잖아요. 네배가 되는 거는 연평균 수익률이 15%씩 나왔다는 말이잖아요. 그래서 [콧방귀] 제가 좀 예전에도 좀 안타깝더라고요. 어, 금이라는 자산이 의미하는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 나라의 통화 가치가 약세로 가지 않으려면 금 보유랑이 좀 있어야 되고요. 금은 어떻게 보면 외한 보유거랑 똑같이 어, 취급을 해 주지 않습니까? 그죠? 달러를 들고 있으나 금을 들고 있으나. 근데 이자가 나오지 않아서 사지 않았다. 네. 그때 11년도에 보면 지금 보면 연평균 15% 금이라는 [콧방귀] 자산은 희소하잖아요 보면.

23. 그래서 금에 대한 이런 부분도 저는 아예 그냥 매년 그냥 샀으면 좋겠어요. 매년 그러면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라고 매년 그냥 평균 가격은 되잖아요. 평균 가격에 그래도 사게는 되잖아요. 그랬다가 뭐 정말로 좀 많이 빠지면 좀 더 비중은 늘리고요. 최근에는 지금 고점 대비는 장 올해 1월 달이었는데요. 고점 대비는 지금 26%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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