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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네. S이오사이언스. 네. 48,900원에 10%예요. 48,900원의 10% 비중이요. 어, 우리 시청자님 어떤 점이 고민이 되실까요? 어, 일단은 한 10% 정도 더 살려 있다. 돈이 있어 가지고 더 지금 사서 해야 될지 아니면은 좀 단기 좀 단기적으로 좀 바라봐야 될지 알겠습니다. 단기적으로 대응을 해 볼지 혹은 또 비중을 좀 늘려봐도 좋을지 전문가님께 한번 의견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어, 전문가님, 우리 시청자님께서 현재 어, 더 매수를 할 여유분의 어, 비중이 있다고 하시네요.
이럴 때 좀 비중을 좀 더 담아가도 될지 혹은 좀 짧게 대응을 해 보는게 좋을지 어떻게 보실까요? 어, 이번에 시청자분하고 대화를 좀 해 봐야 알 것 같아요. 왜냐하면 뭐 계획이 뭔지를 제가 모르는데 뭐 짧게 봐라, 길게 해 봐라, 뭐 이거는 말씀드리기 참 애매합니다. 그래서 어, 지금은 [콧방귀] 시청년하고 대화를 좀 해 볼게요. SK 바이오사이언스를 왜 사셨죠? 어 일단은 제 그 제대로는 공부는 일단 안 했는데 좀 많이 낮다고 생각이 들어서 안 탔어요. 낮은 기업 다른게 많은데 SK 바이오사이언스를 고르신 이유가 뭔지가 궁금한 거예요.
일단은 그거 좀 제약 바이오 좀 많이 움직일 것 같기도 하고 어 제약 바이오 중에서 어 SK 바이오사이언스의 실적을 보시면 적장을 하고 있거든요. 네. 어 이럼에도 불구하고 고르신 이유가 있으실 거라는 거죠. 제 생각에. 근데 그게 없다면은 장기로 보는게 아니라 짧게 봐야죠. 왜냐하면 어 [콧방귀] 뭔가 본인만의 계획이 있다면은 제가 어 장기로 가져가시는게 낫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지금 계획이 별로 없어 보이거든요. 아, 그 그러니까 뭐 장기로 가져라는 말을 드리기가 참 애매한게 적자가 나에도 불구하고 나는이 회사에 어떤 것을 봤다라고 하신다면은 어, 뭐 그런 투자 방식이 있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해서 전략을 짜드릴 건데 그게 아닌 거 같고 그냥 싸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가 움직일 것 같기 때문에라고 한다면은 저라면 셀 어, 셀트리온을 사지 SK 바이오사스를 살 거 같진 않거든요.
음. 왜냐면 셀트리온을 지금 우리가 실적을 본다고 한다면은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지금 실적 자체가 지금 어 6,억 벌다가 1조를 벌 거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영업 이익이 두 배나 증가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안 간 종목인 거고 SK 바이오사이언스는 적자가 나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그냥 내려와 있는게 너무나 당연한 종목인 거거든요. 그러면 돈을 못 버는 기업을 더 사겠다라고 한다면은 전문가 입장에서는 말려야 될까요? 추천을 해야 될까요? 말려야겠죠.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저한테 답은 정해져 있는 상담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제가 이걸 더 사러 간다면 양심이 없거나 지식이 없거나 그냥 발음치한 사람이 돼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상담 자체가 저는 어 별로 의미가 없다라고 하는게 그냥 재무 한 번만 봤으면은 좋지 않았을까?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라는게 어 전문가라는 사람이 적절한 나고 있는 사람을 더 사세요. 이러기에는 조금 이상하잖아요. 그죠? 네, 맞아요. 모양세가 너무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그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요.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SK 바이오사이언스가 나쁜 기업은 아닙니다만은 더 산다라고 했을 때 같은 섹터인데다가 같은 조건이라고 한다면은 아니 셀트리온도 괜찮고 아니 뭐 종근당이라 종목도 뭐 종근당이라든가 셀트온을 추천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종근당이라 종목도 지금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인데다가 실적을 보면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네. 네. 뭐 예의 기업 말고도 뭐 대응 제약만 보더하라도 보시면은 900억 벌다가 2천억 벌고 있는데 주가는 많이 안 갔어요. 그러니까 생각해 보면 아직 돈을 잘 벌고 있는 제약 바가 많은데 왜 SK 바이오사이언스였나라는 제가 질문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 이해가 되세요 혹시? 네. 그러니까 지금 시청님은 SK 바이오사이언스에 뭔가 꽂치신 거예요. 다른게 이렇게 많는데도 불구하고 왜 굳이 적자가 나고 있는 기업을 사셔 가지고 이걸 장기로 가져가야 될지 단기로 봐야 될지는 모르겠다라고 하시는게 저는 안 봐서 그런 거 아닌가? 봤으면은 그 정도 판단하실 수 있을 거거든요.
네. 네. 그럼 짧게 보고 나와야죠. 시세 변동을 이용해서 짧게 치고 나오는 매매를 하셔야지 장기로 보실 거면이 회사가 하고 있는 뭐 신약 개발이라던가 바이프라인이 몇 개가 있는지를 보면서 아이 약들이 정말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그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신다면은 뭐 제가 모르는 영역일 수 있으니까 제가 모르는 가능성을 보셨을 수 있으니까는 어 장기로 갑시다가 맞는 건데 그게 아닌 거 같아요. 를 당 어 차트만 보고 대응해야 될 거 같고 위으로 빠지게 되면은 47,000원 밀린다면 손절하시는게 맞고 위로 올라간다면 55,000원이라든가 52만2,000원까지 슈팅 나온다면 빨리 정리하고 나오는게 맞아요.
음 그래서 내가 정말 제약 바이오 쪽을 어 장기로 보고 가져가고 싶습니다라고 한다면은 돈 잘 버는 기업을 투자하시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아 됐어.네 네. 그렇게 전략을 좀 잘 짜 보시길 바랍니다. 단기적으로 5만 47만 7,000원 밀린다면 손절 의견 드릴 거고요. 반등 나간다면은 55,000원대 정리하시는 걸 추천드릴 건데 제가 말한 것처럼이 회사에 다른 가능성을 보셨다면 제 전략을 뭐 이렇게 제외하고 4만 원이나 37,000원이냐 이럴 때 추가 매매수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그런 파이프라인이라든가 뭐 신약 개발이라든가 이런 가능성을 전혀 안 보신 거라면은 말씀드리는 조언을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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