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재멘토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양식품 매수가 139만원, 비중 25%로 고점 매수한 시청자에게 하락 리스크를 경고하며 비중 절반 축소를 권고. 실적 호조와 K푸드 열풍을 인정하지만 좋은 종목은 누군가 판다는 논리로 고점 매수를 비판. 반등 시 160만원, 하락 시 95만원 부근 반등 가능성 언급. 가능하면 전량 정리를 베스트 전략으로 제시.
다듬은 글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재멘토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어떤 궁금하세요? 종목은 3양식품이고요. 네. 매수가 139만 원입니다. 네. 비중은 25%고요. 네. 못 나가겠죠. 그죠? 예. 못 팔겠죠, 이제는? 예. 네. 그렇게 돼요. 어, 이게 내려갈 때 사신 걸까요? 올라갈 때 수익 잠깐 한번 봤다가 못 팔고 있다가 지금 이제 물리신 걸까요? 내려갈 때 발은 산 겁니다. 내려갈 때 샀어요. 예. 어, 내려갈 때 우리가 못 나가는 것처럼 내려갈 때 들어가면 못 나가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한 것처럼 3양 식품을 만약에 13만9,000원에 올라갈 때 샀다가 16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내려간 사람이나 시청님처럼 뒤에 들어간 사람이나 어차피 못 나가기는 매가집입니다.
왜냐하면 3양식품이라는 종목이 지금 밑에서부터 엄청 올라왔잖아요. 그죠? 네. 네. 엄청 올라왔으니까 지금 좀 빠지더라도 다시 갈 거라는 생각이 좀 들지 않나요? 좋은 기업이니까 거기다가 지금 이게 안 좋아서 올라오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3양식품이 안 좋은데 어떻게 이만큼 올라와요? 그죠? 네. 그냥 좋다는 이야기밖에 없을 거예요. 보면은 어 실적을 볼까? 한번 실적을 보니까는 얘가 영업 이익도 야 900억 벌 회사가 5천억 벌기 차하니까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당연히 좋고 3양 식품이 뭐 때문에 올라왔는가 했더니 아 불닭 식품 불닭 볶으면 그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푸드로 해서 열풍이 만들어져 가지고 수출 많이 하고 있구나.
지금 요즘에 K 브랜드, K 뭐 뭐 식품 이런 것들 해외에서 난리 났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분위기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좋으니까 못 나간다고요. 좋으니까 이거 못 파실 거고 저 말고 다른데 상담받으면은 그냥 가져가세요 하고 치워 버려요. 왜냐면 좋은데 누가 팔아라 그래요. 개념이 좀 이해가 되세요? 그래 제가 이런 종목 제발 좀 사지 말라라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런 건 잘못 잡게 되면 고가에 물려 가지고 계속 고생하게 되는 종목입니다. 왜냐하면요. 주식 시장을 시청님 사실 때 누군간 팔아요. 좋은 거 누가 팝니까?
그렇게 좋은 거면 내가 살 수가 없어야죠. 한때 우리 허니버터 칩이라든가 포켓몬 빵이라든가 뭐 두바이 초콜릿이라든가 여러 가지 뭐 맛있고 좋다고 하는 거한때 유행했던 제품들 있잖아요. 그죠? 네. 너무 좋다 보니까 우리가 살 수 있습니까? 못 구합니까? 너무 사람들이 다 사고 싶어하고 좋으니까 못 구하잖아요. 네. 네. 우리 임영웅 씨 아세요? 가수 임영웅 씨. 네. 그분 콘서트 다들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죠. 가고 싶어 하는데 표를 못 구하잖아요. 너무나 너무나 가고 싶어 하니까. 그래서 웃돈도 막 주고 사고한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그걸 어떻게 어 단칼를 어떻게 하겠다라고 하시는 하시긴 하던데 어쨌든 못 구하잖아요.
그럼 좋은 거라면 우리가 일반적인 사람들이 쉽게 구매를 할 수 있을까요? 못 구할까요? 하면은 못 구하는게 당연한 거겠죠. 그죠? 삼양시품이 그렇게 좋은 거였고 앞으로 더 갈 거였으면 시청만 9,000원에 못 싸요. 이거 130만 원에 못 싸요. 왜? 좋은 거니까 더 갈 거니까 아무도 안 팔겠죠. 근데 시청장님이 살 수 있었다는 것은 이렇게 좋은 걸 누군가는 팔고 있다는 거네요. 누가 팔았을까? 아, 돈 많이 번 사람들이 팔겠죠? 이만큼 올라갔을 때 들리고 있던 사람들이 팔고 있겠죠. 그냥 시청님 같은 사람들이 여기서 사 줘야 그들이 팔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 세상 좋다고 할 때 박수 칠 때 떠나라고 하는 이유가 이런 이야기예요. 박수를 치고 있으니까 떠나야 될 타이밍에 시청님이 지금 들어가신 거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물량을 받아주는 꼴밖에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올라가겠지 했지만 더 이상 이제 사 주는 사람이 없어지게 되고 물량이 자꾸 나오기 시작하면은 더 이상 의미가 없죠. 우리가 한때 포켓몬 빵도 유명했을 때는 편의점에서 구하기 어려웠을 때나 유 유행을 하고 유명했지. 물량이 싹 풀리고 나니까 지금은 포켓몬빵 관심도 없잖아요. 요행은 꺼져 버리게 돼요. 그러니까 시청처럼 이렇게 매수해 가지고 물량을 살 수 있게 되면은 못 가요.
이제 더 이상. 그게 주식 시장의 기본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이렇게 사시게 되면은 못 나간다라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 말고 다른 전문가들은 어 3장 10분 좋습니다. 실족 좋습니다. 앞으로 불다 이거 좋 좋 좋 좋 좋 좋습니다. 앞으로 더 갈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할 거거든요.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은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들어가는 거 자체도 잘못된 자리였고 내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은요. 지금 손들하고 나가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손들하고 나가면 안 올라갑니까 하면 아니요. 변동이 생겨요. 이제 고가에서는요.
차트에 있어 가지고 변동이 막 생기기 시작하는데요 변동을 시청님이 스스로 보고 대응할 줄 알아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은요 변동 나올 때까지 물려 가지고 기다리셨다가 반등 나갈 때 추가하면서 해야 되고 하는데 그거 진짜 골치 아파요. 비중도 25%로 많으시고. 그래서 저는 반등까지 기다릴 바에야 비중을 줄이자라는 전략을 드릴 수밖에 없어요. 그게 제일 어 무책임하지 않고 그나마 조금 책임질 수 있는 조언이 되는 거예요. 저는 지금 여기서 그렇게 손실이 크지 않은 범위에서 비중을 절반 줄이자라는 의견을 드릴 겁니다. 왜냐면 애초에 잘못 들어가셨어요, 이거는.
그래서 지금 이자를 해서 절반 줄이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만약에 여기서 반등이 바로 나와 준다면은 한 10 어 160만까지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손실 본 것까지 수익을 해 가지고 퉁쳐 가지고 나올 수 있어요. 나머지 비중으로도요. 그래서 절반 정도 비중을 줄이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나머지로는 한 155만 원대에서 160만 원까지 반등 기다려 보는 걸로 하고요. 만약에 여기서 그대로 내려가면 100만 원대까지 밀려서 저기서 반등 나가나 안 가나 봐야 되는데 아마 95만 원 선점쯤에서 반등 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95만 원증 왔을 때 추가 매수라는 걸 해야 될지도 모르는데 25% 비중이면은 추가 매수 하기가 매우 어려워요. 그러니까 지금 비중 절반 줄이시고 지금 절반 줄여서 현금 생긴 걸로 어 90만 원 대까지 내려가면 그때 추가하면서 살 수 있도록 현금을 활용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이해가 되셨나요? 네. 네. 지금 잘못 들어가셨어요. 막 다른 길에 이상한 길을 들어가셨기 때문에 최대한 잘 나오는 관점으로 보셔야 됩니다. 수익내는 거보다는요. 네. 네. 그렇게 잘 정리하시기 바라고 가능하면은 솔직히 단카를 끊어낼 수 있다면 그냥 오늘 당장 다 정리하시고 다시 안 보는게 맞아요.
그냥 그게 제일 좋은 베스트입니다. 그래서 베스트 전략도 드릴테니까 그 점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올라가든 말든 그냥 단칼리 끊어 버리고 안 볼 수 있으시면은 전략 매도하시고요. 어 만약에 내가 올라가거나 이런게 너무 아쉬울 것 같으면 절반 매도하시는게 맞다라는 전략 드려보도록 할게요. 네. 감사합니다. 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