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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홀딩스 주주분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지금 구간 절대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지난 금요일 포스코 홀딩스는 다시 33만 원대까지 올라오면서 2% 넘게 상승했고 지난달 27만 원대까지 밀렸던 주가가 다시 빠르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주주분들은 지금 오히려 팔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서 34만 원만 제대로 넘으면 35만 원, 37만 원까지 다시 열리는 것 아닌가? 지금 팔았다가 또 가장 중요한 상승을 놓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신규 매수자는 최근 저점에서 이미 20% 넘게 올라왔는데 화요일 34만 원 앞에서 따라붙었다가 바로 다시 밀리면 고점에 물리는 것 아닌가 무서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상승이 진짜라면 너무 빨리 팔아서 놓치시면 안 됩니다. 하지만 리튬과 2차전지 소재 기대만 믿고 기준 없이 따라붙었다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가격과 수급이 무너지는데 대응까지 늦으면 큰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구간에서 큰 손해 보지 않도록 화요일 장전에 반드시 봐야 하는 가격과 수급 기준이 무엇인지 빠르게 정리해 드릴테니까 영상 끝까지 꼭 봐 주시고요. 이번 구간 성공적으로 대응하자는 의미에서 . 포스크 홀딩스는 지난 5월 54만 원대까지 올라갔다가 계속 밀리면서 7월 말에는 27만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저점을 만든 뒤 다시 30만 원을 회복했고 최근에는 볼린저 밴드 중심선을 넘어 상단 바로 아래까지 올라왔습니다.
RSI도 50선위로 올라오면서 단기 매수 힘은 분명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화요일 첫 번째는 34만 원입니다. 여기를 제대로 돌파하고 위에서 가격을 받아 주기 시작하면 먼저 35만 원 이후에는 37만 원대까지 다음 상승을 열어 놓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바로 볼린저 밴드 상단을 두드리고 있기 때문에 아무 가격에서나 추격할 자리는 아닙니다. 한번 눌리더라도 32만 원 부근을 지키면서 다시 34만 원을 두드린다면 눌림뒤 매수세가 다시 붙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32만 원을 깨고 31만 원까지도 회복하지 못한다면 최근 만들어진 반등 흐름 자체가 상당히 약해졌다고 보고 대응을 바꿔야 합니다.
그때도 포스코는 결국 리튬으로 간다는 생각만 가지고 물량을 계속 늘리면 기회를 잡는게 아니라 하락하는 구간에서 손실 물량만 늘릴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차트만 보시면 안 됩니다. 최근 포스코 홀딩스를 다시 보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리튬 가격과 2차전지 소재 사업의 회복입니다. 최근 탄산 리튬 가격은 다시 반등하는 흐름이 나타났고 8월 중순에도 하루 2% 넘게 상승했습니다. 포스크 홀딩스는 리튬 가격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리튬 가격이 바닥을 잡는다면 시장이 다시 사업 가치를 높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2분기에는 회사 전체 영업 이익이 8,190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 35% 증가했고 2차전지 소재 부문도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무엇보다 포스코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일공장이 분기 기준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최근 주가 반등을 단순히 많이 떨어져서 튀어나온 기술적 반등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동안 기대만 받던 리튬 사업이 실제 이익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다는 변화가 같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하나 더 보셔야 합니다. 포스코 그룹의 리튬 사업은 지금 생산 한 곳만 보고 끝나는 구조도 아닙니다.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최근 핵심 광물 협력을 확대했고 포스코는 아르헨티나에서 염수리튬 생산 기반을 이미 확보한 상태에서 2033년까지 현지 생산 규모를 연간 10만 톤 수준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즉 시장이 기대하는 건 단순히 올해 리튬 가격이 잠깐 오르느냐가 아니라 생산량 자체가 계속 늘어나면서 리튬이 포스크 홀딩스의 실제 이익축으로 자리 잡느냐입니다. 이게 현실화 된다면 지금 33만 원대에서 너무 빨리 팔아서 중기 상승을 놓치는 것도 경계해야 합니다. 다만 좋은 이야기만 보고 계시면 안 됩니다. 최근 증권가에서도 포스코 홀딩스를 보는 눈높이가 크게 갈리고 있습니다.
키움 증권은 리튬 가격 약세를 반영해 목표 주가를 64만 원에서 52만 원으로 낮췄고 다른 증권사들도 철강 번호의 수익성이나 리튬 가격 변동을 이유로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왔습니다. 반면 리튬 사업 가치와 향후 공급 부족을 높게 보는 쪽에서는 여전히 훨씬 높은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결국 같은 포스코 홀딩스를 두고 리튬이 다시 살아나면서 크게 재평가된다는 기대와 아직 철강과 리튬 가격을 더 확인해야 한다는 경계가 동시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목표주가 하나를 믿고 버티거나 취격할게 아니라 화요일 실제 가격과 수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수급까지 보시면 지금 자리가 왜 더 중요해지는지 바로 보입니다. 외국인은 12일 약 4,000주, 13일 약 9만7,주, 금요일에는 약 7만6,주를 순매수하면서 3거래일 연속 매수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기관은 같은 기간 계속 물량을 줄였고 금요일에도 약 15,000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즉 지금은 외국인이 반등을 받아주고 있는데 기관은 아직 완전히 방향을 돌리지 않은 엇갈린 수급입니다. 이게 화요일 핵심입니다. 34만 원을 돌파할 때 외국인 매수가 계속 이어지고 기관까지 다시 매수로 붙는다면 이번 상승을 한 단계 더 열어 놓을 근거가 생깁니다.
반대로 가격만 34만 원을 넘어가는데 외국인 매수까지 끊기고 기관 매도가 더 커진다면 상승을 확인하고 뒤늦게 따라붙은 물량부터 고점에 묶일 수 있습니다. 결국 금요일에 외국인이 샀다는 것보다 그 수급이 화요일에도 계속 이어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자, 그래서이 구간에서 주주분들이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27만 원 대까지 무너질 때는 어 리튬도 다시 안 되는 것 아닌가 무서워서 팔았는데 다시 33만 원까지 올라오고 리튬 사업 후자 전환까지 확인되니까 이번에는 34만 원 뚫으면 35만 원 37만 원까지 바로 가는 것 아닌가 싶어서 물량을 못 팔게 됩니다.
반대로 신규 매수자는 지금 안 사면 상승을 놓칠 것 같은데 막상 들어가자니 이미 많이 올라온 데다 기관은 계속 팔고 있어서 화요일 바로 밀릴까 무서운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34만 원을 넘어갈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32만 원 눌림에서는 추가 매수를 해도 되는지 31만 원까지 밀리면 어디서 생각을 바꿔야 하는지 기준을 모르고 대응하면 결국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상승할 때는 더 오를까 봐 못 팔고 34만 원을 확인한 뒤 높은 가격에서 다시 사고 이후 주가가 밀리면 이튬 흑자까지 났는데 다시 올라오겠지 하면서 추가 매수까지 하게 됩니다.
그런데 31만 원까지 무너지는데 외국인 수급까지 빠지기 시작하면 처음 산 물량과 추가 매수 물량이 같이 손실로 들어가면서 더 큰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기관 매도가 무섭다는 이유만으로 너무 빨리 전부 정리했는데 화요일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들어오면서 34만 원을 강하게 돌파하면 이번에는 상승을 놓친 공포 때문에 35만 원, 37만 원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다시 따라붙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리튬 사업이 흑자니까 무조건 더 간다. 기관이 팔고 있으니까 이제 끝났다를 마치는게 아닙니다. 오를 때는 34만 원을 어떤 수급으로 넘어야 더 들고 갈 수 있는지 눌릴 때는 32만 원을 지켜주는 흐름을 다시 기회로 볼 수 있는지 반대로 31만 원까지 무너지면서 외국인 수급까지 빠진다면 어디서 추가 매수를 멈추고 위험 관리를 해야 하는지 대응 기준부터 잡아 놓으셔야 합니다.이 기준을 모르면 상승에서는 너무 빨리 팔아서 큰 상승을 놓치고 반대로 비늦게 따라붙은 뒤 하락에서는 물량만 늘리다가 더 큰 손해를 볼 수밖에 [목을 가다듬음] 없 포스코 홀딩스도이 구간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건 리튬 사업이 좋아지고 있다는 기대 하나가 아닙니다. 화요일 34만 원을 넘어갈 때 외국인 매수가 계속 이어지고 기관까지 다시 붙으면서 진짜 다음 상승으로 연결되는지 아니면 최근 들어온 자금이 빠지면서 다시 32만 원, 31만 원대로 밀리는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이번 상승이 진짜라면 너무 빨리 팔아서 35만 원, 37만 원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주시면 안 됩니다. 반대로 리튬 기대만 믿고 뒤늦게 따라붙었다가 핵심 가격과 수급이 무너지는데 대응까지 늦으면 추가 매수 물량까지 같이 묶기면서 큰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 주가가 움직인 뒤에야 기준을 찾는다는 겁니다.
올라갈 때는 더 오를까 봐 못 팔고 한참 오른 뒤에는 놓칠까 봐 다시 사고 밀리기 시작하면은 니튬 사업도 좋아지는데 다시 오르겠지 이번에도 어디까지 더 들고 가야 하는지 어디서 추가 매수를 멈춰야 하는지 기준을 모르고 대응하면 결국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저번부터 직접 운영하는 소통방에서 포스코 홀딩스 대응 자료를 계속 무료로 공유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미 자료를 받아보신 분들은 34만 원을 돌파하면서 상승이 이어지는 경우 32만 원 부근에서 한번 눌리는 경우 반대로 31만 원까지 무너지면서 외국인 수급까지 빠지는 경우를 나눠 놓고 각각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반대로 아직 이런 기준을 확인하지 못하신 분들은 지금 수익을 챙겨야 하는지 눌리면 추가 매수를 해도 되는지 다시 반등하면 어디에서 물량을 줄여야 하는지 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주가가 움직인 뒤 가장 불리한 가격에서 뒤늦게 대응하게 됩니다. 움직임이 나오기 전에 기준을 확인한 사람과 결과가 나온지 따라가는 사람은 매수 가격도, 매도 가격도, 손실 규모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 포스크 홀딩스를 어떻게 매수하고 매도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 0102145에 2133 제 개인 번호로 포스코라고 단 세 글자만 문자를 보내 주시면 이런 정보를 공유해 드리는 소통방으로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 안에서 34만 원을 어떤 수급으로 넘어야 35만 원, 37만 원까지 추가 상승을 더 볼 수 있는지 32만 원 눌림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31만 원이 무너지면 어디서부터 추가 매수를 멈춰야 하는지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어떻게 바뀌면 위험 신호인지 그리고 현재 평단에 따라 오를 때와 내릴 때 각각 어떻게 대응해. 기존 주주분들은 리튬 사업 흑자 전환과 외국인 매수까지 이어지고 있으니까 지금 팔았다가 화요일 34만 원을 뚫고 35만 원, 37만 원까지가 버리면 이번 상승을 놓칠까 무섭고 새로 들어가려는 분들은 최근 저점에서 이미 많이 올라온 데다 기관은 아직 매도로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따라붙었다가 바로 조정이 나오면 높은 가격에서 물릴까 무섭습니다.
그런데 고민만 하다가 움직임이 다 나온 뒤 대응하면 상승을 확인한 뒤 사고 하락을 확인한 뒤 팔게 됩니다. 그렇게 한 박 자식 늦게 움직이면 살 때는 비싸게 사고 팔 때는 싸게 팔면서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이런 정보를 대가로 금전 요구나 투자 강요를 . 이번 상승이 리튬 사업 회복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계속 이어지고 기관까지 다시 붙으면서 34만 원을 돌파하는 진짜 다음 파동이라면 너무 빨리 팔아서 놓치시면 안 됩니다. 반대로 좋은 재료만 믿고 기준 없이 따라붙었다가 32만 원을 지키지 못하고 31만 원까지 무너지면서 외국인 수급까지 빠지는 순간을 놓치면 추가 매수 물량까지 같이 묶기면서 더 큰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화요일 장이 열리기 전에 오를 때 어떻게 대응할지 내릴 때 어떻게 대응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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