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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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등 진단키트 관련주는 전염병 이슈에 따라 움직여 왔으나 전염병 발생 여부는 예측이 어렵다고 봄. 따라서 현 시점 추가 매수 의견은 내지 않으며, 2만 원 이하로 내려오면 추가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는 입장. 다른 예측 가능한 업종(정치·정책 테마) 투자가 돈의 효율 면에서 낫다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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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 시즌 26,500원에요. 15% 들고 있거든요. 네. 이거 추가 매수라든가 이런 거 어느 시점에서 좀 해야 될지 네. 문의 드리려고 연락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질문을 드릴게요. 시제는 뭐 하는 게인지 알고 계시죠? 진단키트. 진단키트 하고 있어요. 진단키트 관련주들이 왜 움직일까요? 음. 음. 뭐 전염병이나 이런게 있어야지. 좀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추가 매수를 한다는 것은 더 내려갈 거라고 생각하고 추가 매수 하나요? 올라갈 거라 생각하고 추가 매수 하나요? 더 내려갈 걸로 예상하고 합니다. 더 내려갈 걸 생각하고 추가하면서 한다는 말은 물리고 싶어서 추가하면서 한다는 말인가요?
아 아니요. 아니죠. 비중 확대인들 이제 아니 더 내려갈 거라고 생각하고 추가하는 그런 사람이 어디 생략하고 예예.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 음. 여기서 이제 올라갈 거라 생각하고 추가 매수를 한다거나 내가 주식을 사는 거 자체는 대부분 올라갈 거라 생각하고 매수를 하는 거잖아요. 그죠? 예. 예. 매도를 하는 것은 내려갈 거라고 생각하고 하는 거고요. 그죠? 네. 네.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서 올라간다 그러면 시제는 뭐 때문에 올라가냐? 전염병이 돌아야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럼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다. 그럼 전염병이 돌 거라고 생각한다는 말이랑 똑같은 말이네요.
그죠? 네. 네. 그러면 전염병이 돌 거라 생각하십니까? 애매하세요? 네, 애매한 어, 그럼 애매한데 추가을 왜 해요 질문으로 갈 수밖에 없죠? 일단은 물린 것 때문에 좀 털고 나오려면은 평단가를 좀 맞춰야 저는 그 생각이구나. 음. 어,이 상남자분과도 원점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상식적으로 물린 거 탈출하고 평단가 뭐 좋죠? 근데 추가 매수는 올라간다고 생각할 때 사나요? 내려간다고 생각할 때 사나요? 이제 올라간다고 생각하 올라간다고 생각할 때 삽니다. 그럼 CJ는 언제 올라간다고요? 전염병이요. 전염병이 돈다고 생각하십니까? 계속 도리로 저는 원점을 물어볼 거예요.
시청나이면 근데 내 생각에는 평단가 낮추고 그게 만약에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얘가 전염병이 돌든 말든가 중합에서 하면 되는데 이왕이면 돈을 좀 효율적으로 써야 되지 않나요? 그죠? 아 예예. 그러면요 시젠 같은 경우는 다른 종목은 평단가를 낮추고 뭐 올라갈 종목인지 아닌지 판단하면 좋은데 시제는 올라가는 이유가 뭐 때문이라고요? 전염변 그럼 올라어 전염병 생길 거라는 거 아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근데 전염병 아니더라도 뭐 사업 자각화 해 가지고 그런 뉴스도 나오고 해서 꼭 전염병으로만 국한에서는 생각하진 않았거든요. 근데 지금 최근에 올라간 것도 전염병 때문에 올라갔죠.
예. 예. 그 요즘에 계속 주가 튀어 올라갈 때 뉴스를 보시면 알겠지만 다 전염병 때문에 올라가죠. 아, 그렇죠. 그러면 사업 다각화가 중요합니까? 전염병이 중요합니까? 아, 그니까 내 희망 사항을 자꾸 이야기하실게 아니라이 종목이 왜 움직이고 왜 움직였었는지 흔적을 보면 다 전염병 때문에 움직였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럼 전염병 때문에 움직이는 종목을 내 생각에는 사업 다가오카 때문에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주장을 해봤자 얘는 전염병 때문에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 시청님 지금 추가해서 하고 싶어서 저를 자꾸 설득시키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저를 설득시킬 필요까지는 없고요.
그냥 저는 있는 현상 그대로 말씀드리고 있는 거예요. 아 그 시즌이란 종목은 전염병 때문에 움직여 왔는데 전염병이 생길지 안 생길지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러니까 추가 매수라기에는 좋은 종목군이라고 말하기가 어렵다라는 이야기인 거예요. 아, 같은 돈이 있다면 다른 종목을 추검해서 하고 좀 더 분석 가능한 것을 예측 가능한 것을 하는게 낫지 아예 예측이 불가능한 종목을 그냥 매수가를 낮춰 가지고 기다려 보겠다라고 한다면은 어, 시즌이라는 종목을 가지고 전염병이 돌 거라고 생각하고 도박하는 거랑 똑같은 거기 때문에 제가 그거를 부축일 수 없지 않겠습니까?
아, 예. 예, 맞습니다. 무슨 말인지 혹시 이해가 되세요? 그래서 개인 철학이 나는 그래도 시즌이 올라갈 것 같고 너는 그래 생각을 해라. 나는 근데 얘가 올라갈 것 같고 평단가 낮추게 더 중요하다. 내 돈인데 뭐 내 마음대로 할래라고 한다면 제가 말릴 수도 없죠. 아, 네. 근데 전문가는 사람이 TV에 와 갖고 그래요. 전염병이 돌지 안 돌지 모르겠죠. 평가 일단 나타나 봅시다. 도박 한번 해 봅시다. 이렇게 부추일 수 없는 거예요. 네. 네. 그니까 저의 입장도 생각을 한번 해 본다면 제가 왜 자꾸 이렇게 말하는지 이해가 되죠?
그죠? 네. 네. 그러니까 같은 돈이면 시즌 추가하면서 할 바해야 다른 종목이 분명히 있으실 거고 다른 종목 없다면 얘를 살 돈으로 좀 더 예측 가능한 다른 업종을 투자하는게 낫지 않겠느냐. 그 돈 그 돈을요. 네. 네. 그렇게 전원드릴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시제를 만약에 추가 매수을 정말 하고 싶다면은 얘가 그래도 2만 원에서는 뭐 전염병이고 뭐걸 다 떠나서 2만 원에서 버텨 주는 그림이 나왔었잖아요. 그죠? 네. 네. 그래서 만약 2만 원까지 접근해서 19,000원 이하로 빠진다면은 저때는 전염병 상관없이 가격 메리트가 높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해 봐도 되는 자리가 되겠죠.
네. 근데 지금은 전염병이 돌지 안 돌지를 알 수가 없는 상황에서 다른 업종들은 예측이 가능한 업종들이 굉장히 많고 정치 테마, 정책 테마 이런 것들 올라갈 것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는 과정 속에서 얘를 지금 추가 하기에는 아까 말한 것처럼 돈의 효율적인 면에서는 좀 아쉽다. 그래서 추가 매수 의견을 지금은 드리지 않을 거고 2만 원 이하이 내려오면 추가 매매사해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다른 종목이 추가하면서 할게 전혀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얘를 해도 좋고 또는 내 소신상 내가 도박하는 거 좋아하기 때문에 내 못대로 살래요라고 한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아 됐나요? 그 회사는 괜찮은 기업이고 돈은 잘 벌고 있고 진단키다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괜찮은 기업이지. 하지만 기업은 그렇지만 시장에서 알아주기에는 좀 역부족이에요. 아, 네. 네. 그래서 그걸 다 참고해서 결정하시면 되겠고 저는 추가 의견을 지금 드리진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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