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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지루한 10년 박스권을 확실히 뚫은 계기가 있습니다. 바로 파란색 구간의 어떠한 일이 일어났고 그 일로 인해 주가는 급등하기 시작했는데요. 그게 바로 폴 볼보가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현재 시간 새벽 3시 30분 여러분이 잠들어 있는 시간에 cpi 핵심 내용 정리를 끝내고 영상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cpi가 발표되었습니다. 진짜 중요했던 이벤트였는데요.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도 예상치에 부합한 6%로 발표되었고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예상치에 부합한 5.5%로 발표되었죠.
다만 근원 소비자물까지수 즉 코시피아이를 전월 대비로 살펴보면 예상치 0.4%를 소폭 상의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큰 틀에서 바라보자면 둔화 속도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하락 추세는 유지되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죠. 헤드라인 cpi는 작년 6월을 기점으로 확실히 둔화를 보이고 있는데요. 다만 코 cpi는 작년 9월의 기점으로 현재까지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왠지 또 상승할 수도라는 우려가 생기는 흐름이긴 하죠. 자 그렇다면 이번 발표를 세부적으로 살펴봐야겠죠. 일단 긍정적으로 하락한 것들부터 살펴보면 가솔린 에너지 중고차 음식 요가락하면서 인플레이션 분할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상승한 것들도 살펴봐야겠죠. 이게 현재 우리에게 중요한 부분인데요 먼저 주거비가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운송료가 상승했죠. 자 그렇다면 먼저 주거비부터 살펴봐야겠죠. 주거빈은 현재 다들 아시겠지만 후행 지표입니다. 즉 주거비 인플레이션은 결국 곧 하락하게 되어 있다라는 겁니다. 이거 이제는 정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여러분이 정말 많이 들어보셨다는 건 이미 주식 시장에는 다 반영되었을 겁니다. 즉 주거비로 인플레이션이 안 잡히는 건 이제 주식 시장에는 악재가 아니라는 거죠. 왜냐면 곧 내려갈 것이기 때문에 말이죠.
그렇 다음으로 잘 둔화되지 않는 코 cpi를 세부적으로 살펴봐야겠죠.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란색 그래프가 서비스입니다. 현재 연준이 가장 주의 깊게 살펴보는게 바로이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잡히느냐 이걸 매우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는데요. 여전히이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안 잡히고 있다 즉 주식 시장에는 매우 안 좋다 왜냐면 연준의 긴축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죠. 현재 뭐 에너지 식품 등 다 내려가는 모습을 보이는데 유독이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안 잡히고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자필 기미도 없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다는게 개인적으로 여전히 매우 악재로 보고 있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대체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해야 잡히는 거야라는 궁금증이 있으실 텐데요 자 먼저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노동자들의 임금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노동자들의 임금과 연결되어 있다는 건 즉 임금 상승을 둔화시켜야 한다 제가 매번 영상에서 임금 상승을 중요하게 다루는 이유가 바로 서비스 인플레이션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준 역시 임금상승을 언급하는 것이죠. 그렇다면이 임금상승을 어떻게 억제해야 하느냐 이걸 우리가 알아봐야 할 텐데요 쉽게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기업들이 채용하는 숫자보다 직장을 구하는 노동자 수가 많으면 됩니다.
이게 지금 딱 말로 들으면 매우 쉬워 보이지만 이게 현재 상황에서 어려운 이유가 뭐냐면 노동 참여율이 코로나 이전에 한참 못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코로나로 인해 조기 은퇴자가 많아졌기 때문이죠이 은퇴자들은 이제 노동시장이 오지 않을 겁니다. 즉 직장을 구할 사람들이 은퇴해버렸고이 노동력이 코로나 이전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죠. 또한 연준은 노동참여율을 늘릴 순 없습니다. 마치 연주는 공급을 조절할 수 없고 수요만을 조절할 수 있듯이 노동 참여율 역시 늘릴 순 없습니다. 그렇다면 연준이 할 수 있는 조치는 뭐죠. 바로 기업들의 구인을 억제시켜서 낮춰버리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테크 기업들 위주이긴 하지만 해구 소식이 자주 들려오는 것이죠. 그리고 이와 관련해 현재 맵을 살펴보면 메타가 6% 이상 급등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추가로 1만명을 또 해고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이 메타플랫폼즈의 총 직원 수가 8만 명이었는데 지난번에 1만명 해고했었고 이번에 또 1만명을 추가 예고한다는 거죠. 즉 80명 직원을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생각해본다면 무려 20명이나 해고한다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아이러니하게도 비용절감 기대감으로 상승하고 있죠. 즉 현재 cpi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우리는 서비스 인플레이션 둔화를 꼭 확인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안 잡히면 소용이 없는 거죠이 cpi가 발표되고 나서 현재 미국 국채금리는 급등 중입니다.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무려 7%나 급등하며 3.9%까지 급락했었는데 이게 4.3% 위로 올라왔고 미국 10년물 국제금리 역시 급등하고 있죠. 그 이유는 서비스 인플레이션 둔화를 보지 못해 연준의 금리인상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또 이번에 svb 파산사태가 다른 은행으로 본지는 시스템 붕괴 될 것 같지 않기 때문이죠. 이런 와중에 주가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승폭을 줄이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꽤 높은 상승을 보이고 있죠.
그러나 방금 전 미국 국책금리도 상승한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미국 증시도 함께 상승을 한다이는 결국 반대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둘 중 하나는 내려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연 국채 금리가 다시 하락할까요. 아니면 미국 증시가 다시 하락할까요. 자이 cpi가 발표되고 금리 전망도 한번 살펴볼 텐데요 어제와 크게 달라진 모습이 없습니다. 금리 동결이 약 25% 정도 전망되고 25bp 인상이 약 75% 정도 전망되고 있죠. 즉 25bp 인상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현재 시장은 바라보고 있습니다. 연준의 피봇 즉 금리인하를 기대했는데 좀 더 이게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거죠.
그렇다면 연준의 금리 인원은 과연 주식 시장이 어디였을까요. 안타깝게도 연준이 금리인하를 단행하면 주식 시장은 바닥 그 어딘가였거나 좀 더 하락을 보였었다는 사실입니다. 왜냐면 연준이 금리인화를 하는 이유가 바로 경제가 어떠한 사태로 무너졌기 때문에 급하게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 때문이죠. 이게 금리 인상 금리인하 사이클입니다. 과연 이번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죠. 왜냐면 현지와 가장 비슷한 시대라고 불리우는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 이때는 금리 인하도 금리인하지만 cpi가 피크아웃을 했을 때가 주식 시장에 바닥이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의 cpi 피크아웃은 작년 2022년 6월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의 찐 바닥은 근원 소비자 물가 지수의 피크아웃인 작년 10월이 현재까지의 찐 바닥이었습니다이는 금리 인하 입장에서 바라보자면 금리 인하를 해야 찐 바닥이 나타난다라는 의견을 낼 수도 있고 cpi 피크아웃 입장에서 바라보자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이 찐 바닥이야라는 의견을 낼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 지금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지루한 10년 박스권을 확실히 뚫은 계기가 있습니다. 바로 파란색 구간의 어떠한 일이 일어났고 그 일로 인해 주가는 급등하기 시작했는데요. 그게 바로 폴 볼커가 인플레이션 상승 모멘텀이 깨졌다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던 시기라는 겁니다.
그러나 이번엔 금리 인하를 단행할 때 어떠한 경제 위기가 찾아와서 찜바닥이 올지 아니면 이미 찐 바닥은 지나갔는지 그건 아무도 맞출 수 없다는 걸 지금 우리가 이렇게 실시간으로 바라보니까 이해가 좀 되시나요. 찐 바닥 지나간 것 같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경기침체가 와야 찐 바닥 같기도 하고 참으로 알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 확실한게 있죠. 시간을 활용해서 최대한 오래 보유한다면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전쟁 이런 것들을 다 이겨내고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 지루한 1970년대 무려 10년 박스권을 보였던시기 잃어버린 10년을 연필 투자자가 대체 누가 있을까요.
바로 워렌 버핏은 저 지루한 10년 1974년 오일쇼크 스태그플레이션의 위기 속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로 기회를 잡았었다는 겁니다. 저 역시 이번에 일생 일대기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경기침체가 올 수 있다는 각오도 하고 있습니다. 그때가 찐 바닥일 수 있다는 각오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찐 바닥은 지나갔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가지고 있습니다. 찐 바닥이 오면 일생 일대기여를 여길 것이고 안 오면 원칙대로 웅덩이 매매법 분할 매수할 겁니다. 전 그렇게 평단가를 이번에 낮추고 그 누구보다 빠르게 계좌를 양전시키며 오즐 구간에 돌입하게 만들 겁니다.
그걸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이 방법이 현실적으로 가장 최고의 방법임을 말이죠.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이 새벽 영상을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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