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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심택 의 심택이 126,500원 + 5.1%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틀 전에이 종목이 어디까지 밀렸는지 아십니까? 15일에 20만 원 넘게 빠져서 12만 원 아래까지 내려갔어요. 하루 만에 다시 12만6,000원대를 되찾은 겁니다. 그럼 이게 진짜 반등일까요? 아니면 잠깐 숨 돌림 뭐냐면요. 금요일에 올려놓고 시장이 이틀을 심니다. 주말 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지금 심택 자리가 추격해도 되는 자리인지 기다려야 하는 자리인지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딱 하나만 부탁드릴게요.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심택 다시 .
자, 아까 던진 반등 질문의 답을 찾으려면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지난주 시장 큰 그림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15일 하루에 코스피가 7.57% 폭락해서 5,554포인트까지 밀렸습니다. 코스닥도 7.65% 5% 빠져서 760선까지 내려갔어요. 장중에는 양시장에 서킷 브레이커까지 걸렸습니다.이 기사 보면서 계좌 열기 무서우셨던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 이튿날인 금요일에 코스피가 8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2.05% 올라서 5,668포인트로 마감했어요. 코스닥은 4.46% 오르면서 794포인트까지 올라왔고 장중에는 매수 사이드 카까지 발동됐습니다.
바이오와 반도체 소부장이 같이 올랐는데 심택도 그 반도체 소부장 흐름 안에 있었다는 겁니다. 여기서 하나 짚고 가야 합니다.이 반등 속을 들여다 보면 얘기가 달라요.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9거래일 만에 순 매수로 돌아섰는데 규모가 3,400억 원대입니다. 전날 외국인이 3조 7천억 넘게 던진 걸 생각하면 아직 작은 금액이에요.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오히려 900억 넘게 팔았습니다. 그래서 증권가에서도 본격적인 추세 전환을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보고 있어요.이 폭락의 원인도 짚어 드릴게요. 미국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금리 부담이 커졌고 인공지능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심까지 겹쳤습니다.
금요일에는 연준 의장이 통화정책 결정을 미리 예단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긴축 우려가 조금 풀렸어요. 쉽게 말씀드리면 불이 완전히 꺼진게 아니라 잠깐 연기가 줄어든 겁니다. 그러면 그 속에서 심택은 어땠는지 수급 숫자 그대로 보겠습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입니다. 외국인이 82만 5,주 가까이 순수, 개인이 44만 주 넘게 순 매수했어요. 그리고 기관이 126만 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이 구도가 뭐냐면요. 기관이 계속 팔고 외국인과 개인이 받은 구도라는 거예요. 이건 사실이잖아요. 여기서 포인트를 짚어 드립니다. 13일, 14일, 15일까지 외국인은 4흘 연속 순 매수였어요.
15일 주가가 2600원 빠진 날에도 외국인은 7만5,000주를 샀습니다. 다 도망간게 아니라 빠질 때 담은 주체가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금요일 수급을 보세요. 외국인이 15만8,주 가까이 순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기관도 7만8,주 넘게 팔았어요. 그 물량을 개인이 23만 주 넘게 받았습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15.39에서 14.98%로 98%로 내려왔습니다.이 반등에 큰 주체가 올라탄 건지, 개인 힘으로 만든 건지 그럼 차트로 들어가겠습니다. 자, 차트 화면 보세요. 먼저 올해 큰 흐름부터 보겠습니다. 7월 29일에 저가 61,500원까지 갔습니다.
7월 1일 고가가 164,200원이었으니까 한 달 사이에 고점 대비 60% 넘게 빠진 거예요. 그 바닥이 심택한테는 61,500원이었던 겁니다. 그다음 어떻게 됐냐? 8월에 81,200원에서 시작해 28일에 135,200원까지 올라왔어요. 9월 4일에 111300원으로 눌렸다가 9월 22일에 156,600원까지 치고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10월 6일에 182,600원이 구간 최고가를 찍었어요. 7월 저점에서 세배 가까이 올라온 겁니다. 그런데 그 고점 이후가 중요합니다. 10월 6일 고가 182,600원에서 15일 저가 119,900원까지 빠졌습니다.
14일에는 12만4,000원이라는 종가에서 15일 12만400원 종가까지 내려왔고요. 하루 2만 원 넘게 빠진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시가 13400원으로 시작해서 고가 131,300원, 저가 123,300원, 종가 126,500원이 나왔습니다. 15일 저가 119,900원 위에서 마감한 거예요. 12만 원 초반에서 받친 주체가 있었다는 뜻이에요. 여기서 거래량 급증일 세 개를 보십시오. 9월 22일에 평소에 2.3배 터졌는데 저가 138,400원, 고가 156,600원이에요. 9월 10일은 저가 126,900원, 고가 138,300원, 6월 12일도 저가 127,400원, 고가 143,300원입니다.
금요일 종가 126,500원이 바로 그 매물대 아래 끝자락을 밟고 있어요. 이게 왜 중요하냐? 그 자리에서 샀던 사람들이 올라오는 주가를 보면 본전 넣어서 팔고 싶어집니다. 지금 심택이 딱 그 문턱 앞에서 있습니다. 정리해 드릴게요. 아래쪽은 15일 저가 119,900원이지지 구간입니다. 위쪽은 13만 원대 매물대와 10월 6일 고점 182,600원이 큰 저항이에요.이 사이에서 지지를 확인하고 올라가느냐 다시 눌리느냐 이게 처음에 제가 던진 질문의 답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그럼이 자리를 누가 움직이냐? 15일에 주가가 2만 원 넘게 빠지는 날 개인은 47,000주를 사는데 그쳤고 외국인이 7만5,000주를 샀어요.
반면 금요일에 오르니까 외국인이 팔고 개인이 23만 주를 샀습니다. 큰 주체는 정확히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지금 던질 자리냐?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5일 저가 위에서 바치고 있는데 공포에 던지면 바닥에 파는 겁니다. 위에 매물대가 있고 기관이 열거래일 내내 팔았고 금요일엔 외국인도 팔았어요. 그걸 실시간으로 봐야 하는데 영상 하나로는 안 되잖아요. 그래도 지금은 재료 흐름도 같이 봐야 판단이 서요. 자, 반도체 소부장이 어디로 가는지도 짓고 가겠습니다. 최근 기사 하나가 눈에 뜁니다. 삼성전기, 테스, 심택을 골라담는 반도체 소부장 상장 지수 펀드가 출시됐다는 내용이에요.
심택이 이름을 올렸다는 건 시장이이 종목을 반도체 소부장 대표 후보 중 하나로 보고 있다는 겁니다. 원익 IPS가 6%, 이오테크닉스가 5.91% 오른 날 심택은 그 정도 힘은 아니었다는 거예요. 여기서 제가 짚어 드릴게 있습니다. 재료가 나왔다고 무조건 오르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호재 하나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 수급이이 기대감을 받쳐 주는지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 이걸 실시간으로 확인하시는게 중요한데 그 말을 믿어도 되는지부터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고틱스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수가 7,400원 이하 목표가 8,150원으로 안내해 드렸어요. 같은 날 매수 가에 진입했고 같은 날 목표가 8,1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이 10.1%였어요. 왜이 종목이었냐? 상반기 실적 터너라운드가 확인됐고 에너지 저장 장치 대규모 수주 장고에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초도 납품이 확정됐고 피지컬 인공지능 로봇 부품까지 세 가지 성장축이 동시에 가동되고 있었습니다. 폭락장에서도 역행 수급이 몰렸다는 점을 봤어요. 같이 볼 종목으로 사마 알루미늄 SPG도 함께 전달했고요.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겁니다. 팔자리를 미리 정해 두는게 수익을 지키는 제일 기본이거든요.
자, 이제 다시 심택 수금 얘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자, 저번에 심택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실제로 15일 11만9,000원대까지 빠지는 날에도 외국인은 7만5,000주를 담았습니다. 못 받으신 분들은 그냥 흔들리신 거죠. 반등장에서 제일 큰 실수가 뭔지 아십니까? 그냥 오르니까 들어가는 겁니다.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가 있어야 해요. 외국인 수급이 이어지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지지선이 유지되는지이 세 가지가 동시에 확인돼야 합니다. 그래서 01083674894이 번호로 심택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진입 타이밍, 비중 조절법.
아, 잠시만요.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종목 얘기 더 깊이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과 약속 하나만 하고 싶습니다.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딱 세 달만 저와 같이 공부해 보자는 겁니다. 남이 주는 종목 받아먹는게 아니라 스스로 수급 읽고 좋은 종목을 찾는 눈을 만드는데 세 달이면 충분합 하나예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는데 집중했습니다. 코스피가 2% 빠졌는데이 종목은 보합. 지수가 횡보하는데이 종목은 오른다. 이게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에요. 세력이 물량을 놓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이 정확히 같이 잡아 드리겠다는 겁니다.
내가 왜 너를 믿냐? 당연히 물으셔야 정상입니다. 그래서 아까 HT 로보틱스 기록을 보여 드린 거예요. 한 때 BG 3억이었어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똑같은 경험 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01083674894로 심택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심택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하나가 바로 지금 시장의 자금 흐름 얘기입니다. 최근 장 흐름을 보면 뭐가 보이세요?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근데 그런 종목을 은 겁망 그리고 진입프닝에서 던진 질문 정리해 드리 건 분명해요. 15일 저가 119,900원 지지가 유지되는지, 외국인이 금요일 매도에서 다시 매수로 돌아서는지, 13만 원대 매물대에서 거래량이 붙으며 돌파하 봉정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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