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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바겐세일 끝자락, 지금 안 사면 후회한다? 정용진 대운 환승과 쿠팡 대항마의 반격! feat. 이마트 신세계 신세계I&C 현대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코프로비엠

이승조TV · 2026-09-15 · 유튜브 시청 12,925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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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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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SKC 매수 추천을 회고하며, 신세계 정용진 회장의 사주를 분석해 정부와 맞물린 운이 신세계·이마트·신세계 I&C에 수혜를 줄 것이라 주장함. 이마트는 스타벅스 악재에도 영업실적은 양호하고 주가가 역사적 저가 수준이라 바겐세일로 평가하며, 신세계 I&C가 먼저 움직이고 이마트가 뒤따를 것으로 봄. 사주 근거에 기반한 주관적 낙관론이며 객관적 실적·밸류에이션 검증은 부족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제가 사심이 담긴 웨스팅하우스 지분 얘기가 막 나오고요. 최근에 한경의 신문이 요번 대미 투자 1호 때 웨스팅하우스 지분 얘기도 나올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최근에 SKC를 여러분들한테 매수하라고 그랬습니다. 이게 보이지 않는 인맥의 연결고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보고, 그때 똥지 같이 우리가 그리고 한정 기술이나 한대 건설은 오히려 다 팔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조종대나 사고, 이게 방송하는 게 9월 10일인데 어제 고점 찍고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원정주는 호재가 그렇게 나왔는데, 오히려 다음 대상이 뭘까를 찾는 과정에 아주 중요한 맥점이 놓여 있는 것 같은데, 똥따지 같이 왜 신세계 정용진 회장님 사주를 물어봤는지, 오늘 어떤 얘기가 나오는지 같이 의견을 나눠 보겠습니다.

02. 제가 방송 전에 이것저것 설명을 듣고 좀 깜짝 놀란 부분이 있는데, 오늘 제가 정용진 회장님 사주를 가장 뒤에다 놨거든요. 사실. 가장 뒤에다 놨던 이유가, 저는 신세계, 지금 이마트와 신세계로 나뉘어 있는데 이마트와 신세계만 팠어요. 그런데 이마트 신세계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뭐지 하고 있었는데, 여기 한번 보실게요. 그 사주가 딱 이렇게 나왔어요.

03. 이분은 사주 원국에 인성이 너무 많아요. 인성이 좋아서 많은 게 아니라, 항상 사주 자체가 먹을 것이 널려 있고 엄마가 주변에 항상 있고, 계속 엄마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 힘이 어떻게 되냐면, 여기 보면 임진일주인데, 임진일주 자체가 굉장히 강한 장군의 사주거든요. 보통 일주가. 그런데 인성이 이렇게 많으면 마마보이가 돼요. 마마보이가 된다는 게 엄마만 쫓아다닌다는 게 아니라, 엄마처럼 행동하는 사람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내 힘이 약하고 그런 것들이 계속 지속된다는 거죠. 사주에서.

04. 그런데 이분이 46살부터 56살까지 10년 대운이 들어와요. 46세부터 재성의 운이 들어오는데, 이 재성이 인성을 극해 주거든요. 인성을 극한다는 건, 이분이 움직임의 폭이 좁았던 이유가 인성이었다면, 재극인을 하면서 내 힘을 무조건 강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2010년대 지금 이제 15년 차인 거죠.

05. 그리고 56세부터 들어오는 정재·상관의 운이 이분에게 굉장히 중요하고 강한 기운을 줍니다. 올해 병오년은, 이분은 그냥 365일 이름만 계속 날리는 해예요. 상반기에는 망신살이 들어와 있고요. 여러 가지 사건도 너무 많았잖아요. 하반기에는 뜻밖의 공명으로 나라에 공을 세운다고 나오거든요. 나라에. 그러니까 지금 정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올해뿐만 아니라, 지금 이재명 정부에 멸공이었는데… 제가 지금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게, 방금 말씀하셨던 웨스팅하우스 세력이나 개인적인 친분, 클럽의 친분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정부가 처한 어떤 어려움에 이분이 크게 한 건 하실 것 같아요. 물밑으로든 겉으로든.

06. 그렇기 때문에 이분의 자산은 당연히 강해지고 오를 거여서, 이마트도 찾아보고 신세계도 찾아봤는데, 그 두 개가 목표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차트를 보니까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이분은 또 있어요. 지금 시주가 나타나 있지 않아서 자식운을 본다는 건, 명리학적으로는 시주가 자식으로 보는데, 이분은 사주 원국만 봐도 똑똑한 자식이 또 자산이세요. 본인이 56세부터 들어온 운은 엄마, 내 주변의 큰 힘을 물리치고 나 혼자 우뚝 설 수 있는 힘인데, 자식까지 잘 뒀어요. 앞으로는 탄탄대로인 거죠. 올해부터는 나라에 내가 이름을 딱 깃발을 꽂는다. 나쁠 게 없어요. 그다음 66세에는 또 관운이 오고요. 그러니 기업인, 사업인이 아니라 나라 자체에 무슨 일이 생기면 찾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07. 그럼 주식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게 제가 참 고민이었어요. 저는 신세계라는 지주회사 안에 이마트가 있고, 뭐가 있고 하는 줄 알았는데, 신세계라는 지주회사 형식이 아니라 이마트와 신세계로 딱 나뉘어 있어서, 내가 이마트에 투자하면 이마트 계열, 신세계에 투자하면 신세계 계열에 투자하게 되는 거예요. 예, 그렇더라고요. 지금 상장되어 있는 신세계는 순수 지주회사가 아니라 사업 지주회사 형식이에요. CJ, LG 같은 지주회사와는 다르게, 이마트 부문, 백화점 부문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08. 그리고 이명희 회장님이 2025년 1월에 지분을 딱 나눠 주셨어요. 이마트 부문은 정용진 회장님 거, 백화점 부문은 정유경 회장님 거, 요새 아이돌 하는 그 애니의 어머니죠. 이렇게 딱 나눠 주셨더라고요. 이 부분은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 완전히 나눠 주시면서 정용진 회장님의 모든 운이 바로 쓰이는 거예요. 그동안 일이 잘 안 풀렸는데, 고(故) 신세계에만 아주 제일 잘 나가고, 지금 쭉 보면 스타벅스를 가져온 해가, 제가 거의 100% 장담합니다. 이분은 사주로 분명히 보시는 분이세요. 신세계가 SCK라고 하는 스타벅스를 가져온 것이, 이분에게 진짜 중심을 세워 주는 한 수가 된 거예요.

09. 그런데 지금 이 부분이 여기 쭉 있죠. 상장이 되지 않은 SCK지만, 지금 이것 때문에 이마트가 많이 힘들죠. 왜냐면 여기 보시면 탱크데이 프로모션 때문에 스타벅스가 5월에 이슈가 있었거든요. 이것도 많이 빠졌죠. 하락하면서 지금 역사적 최저가 수준으로 내려오고 있는데, 5만 원을 지킨다는 건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마트만 딱 봤을 때는 사실 너무 바겐세일이에요. 차트로만 봤을 때 너무 바겐세일이고, 영업 실적을 봤을 때도 스타벅스 외에는 이마트 실적이 계속 오르고 있거든요. 지금 오프라인 할인점들이 사업을 축소하는 시점에서,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이마트 같은 것들은 오프라인 할인점도 매출이 꽤 높은 편이라, 사실 이마트 자체는 스타벅스 사건이라는 악재 말고는 영업적으로 악재가 없는 것 같아요.

10. 근데 느낌이, 스타벅스의 악재가 나중에 이마트를 살리겠네 하는 느낌이 있어요. 맞습니다. 만약 스타벅스 사건이 없었고, 최고점 13만 7,500원짜리 고점을 뚫고 위쪽에서 놀고 있었다면, 하락 폭이 정말 깊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적당히 조정을 해 준 모습, 여기서 끊어준 게 너무 잘한 것 같아요. 11만 원대에서. 그래서 주가도 낮춰 놨고요. 그리고 정용진 회장님이 강남에 또 호텔을 짓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자금이 조금 필요하다는 지금 상황도 맞물린 거죠.

11. 저는 그걸 보고 있던 차에, 이마트 주가가 아주 많이 났다, 그러면 이거는 거의 세일 수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마트만 봤을 때는 좀 약해서, 제가 이번에 주식이 굉장히 고점으로 올라가면서 경기주라고 해서 코스메틱, 소비주 같은 게 올랐잖아요. 여기 이게 신세계 주가거든요. 월봉입니다. 신세계 주가는 경기 수혜를 받아서 잘 갔는데, 지금 너무 깊게 빠졌어요. 차트상으로는 상승폭의 절반은 지키고 있다고 해석을 많이 하지만, 저는 이게 더 위험하고 좋지 않다고 봅니다.

12. 신세계. 그러면 돈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은 이마트예요. 그런데 이마트도 지금 월봉으로 봤을 때, 어깨 두 개를 만들면서 10만 원을 못 치고 올라가면, 월봉상으로도 하락 폭이 더 깊어질 수 있거든요. 차트상으로는 이마트도 14만 원대까지 올라가서 넘기는 게 안 보이는데, 그럼 어디서 돈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이걸 찾아냈어요. 아까 말씀하신 부분이요. 신세계 I&C. 신세계 I&C의 지금 이슈들이 꽤 많죠. 저는 신세계 I&C가 그냥 데이터 회사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마트 보면 일렉트로닉이라고 전자제품을 팔았잖아요. 그 관련 주식인 줄 알았는데, 파다 보니까 여기서 돈이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트럼프 부통령과 만나고, 그 과정에서 AI 파운더리 클럽에도 가입하는 등 굉장히 넓은 행보를 보이고 있거든요.

13. 올해부터 내년까지가 이분에게 강한 식신의 운이 가장 강한 시기인데, 계속 움직여야 하는 사주예요. 그러니까 차사의 역할을 할 것 같아요. 정부의 차사의 역할. 그렇기 때문에 이마트와 신세계 I&C를 놓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지금 위치를 봤을 때 신세계 I&C도 많이 빠졌는데, 주가 자체가 원래 높은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주가가 빠진 가격대는 체감하는 건 조금 다르지만, 여러 사건들 중에서 신세계 I&C가 먼저 선행해서 갈 것 같고, 신세계 I&C가 힘이 조금씩 빠지면서 이마트가 움직일 것이라고 보여요. 돈의 흐름이 이쪽이 먼저 오지 않을까요? 움직이기 조금 더 용이한 주식으로 보이거든요.

14. 그렇기 때문에 정용진 회장님 자체의 운과, 가지고 있는 대운, 그리고 올해 내년까지 정부와 맞물리는 운들이 신세계 전체에 수혜를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마트는 이분에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당연히 갈 거고요. 신세계 I&C는 제가 굉장히 궁금한 주식이 됐어요. 얼마만큼 갈지가 사실 궁금해지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15. 스토리는 여기에 핵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사해 온 게 있네요. 정용진 대미 네트워크, 여기 보면 로비리지 네트워크 코리아의 총괄 회장이에요. 그리고 지금 춘천, 강원도지사분과도 만났더라고요. 신세계 데이터센터를 춘천에 짓겠다는 발표를 하셨는데, 사실 AI 자체로 사업을 완전히 바꿔서 AI로 뭔가를 하실 거라는 건 사주에 안 보여요. 그래서 이번에 뽑으면서 조금 혼란스러웠는데, 제가 생각해 보니 말이 되더라고요. 차사가 되는 거죠. 자기 영역을 넓히면서, 자기 영역은 무조건 이마트, 유통이에요. 그런 것들을 가지고 오면서 신세계 I&C 같은 주가를 움직여 주는, 그게 아바타가 되는 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6. 그 얘기를 듣고 아이디어가 딱 떠오르네요. 지금 쿠팡 미국 갈등이 심하잖아요. 이걸 정용진 회장이 풀어 가지고 자기 문제도 풀고, 로비리지 같은 걸 해 가지고, 어떤 면에서는 보수와 진보의 중간다리 역할을 이분이 해 줄 수 있어서, 앞으로 10년간은 그동안 먹은 걸 다 풀어내는 시기가 되는 것 같네요.

17. 맞습니다. 이제 운이 왔다고 나오거든요. 그래서 SSG닷컴도 지금 인적분할을 하고 있잖아요. 수혜를 많이 볼 것 같은 사주입니다.

18. 네. SKC 투자하시는 분들도 큰 그림을 그려 보시고, 오늘 내용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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