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봉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LS일렉트릭이 시가 198,400원에서 장중 184,000원까지 약 -6% 하락하며 거래량이 급증. 해석상 외국인 연속 순매도 속 기관 소규모 매수 유입이 보이므로 '셀링클라이막스'로 보며 내일 반등(불반등) 예상. 과거 신호 적중 주장(200% 수익)과 번호 문자 신청 유도, 소통방 참여 권유가 함께 등장.
다듬은 글
안녕하십니까. LS일렉트릭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봉선생입니다. 오늘 LS일렉트릭 차트를 보면 솔직히 충격이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시가 198,400원에서 출발했는데 장 중에 184,000원까지 끌려 내려왔습니다. 하락률이 6%를 넘고, 거래량도 80만 주가 넘습니다. 평소보다 상당히 많이 터진 것이죠.
여러분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외국인과 기관의 의도입니다. 저는 늘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것이 시장의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신호를 놓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일봉 차트를 먼저 보시겠습니다. 지난 8월 중순 33만 5,000원 고점을 찍은 뒤 계속 조정을 받았습니다. 9월 말에는 20만 원대 초반까지 밀렸다가 잠깐 반등하는 듯했지만, 10월 들어 다시 크게 무너졌습니다.
단순한 하락이 아닙니다. 거래량을 보십시오. 10월 7일 84만 주, 8일 115만 주, 그리고 오늘 80만 주입니다. 거래량이 연속으로 터진다는 것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는 뜻입니다.
보이십니까? 10월 들어 외국인이 연속으로 순매도를 쳐왔습니다. 7일에만 22만 7,000주를 순매도했고, 6일에도 25만 3,000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이 물량이 어디서 나왔겠습니까? 외국계 창구에서 집중적으로 나온 것입니다.
여기서 생각해야 할 핵심은 이것입니다. 외국인이 진짜로 빠지는 것인지, 아니면 개인 물량을 털고 다시 담으려는 것인지입니다.
9월 수주 잔고와 정정공시 사태를 기억하시죠? 기재 오류로 이틀 연속 급락이 나왔는데, 그때 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결국 누가 받았겠습니까? 국내 대형 창구들이 받았습니다. 키움과 미래에셋이 그때 조용히 매수세를 넣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패턴이 보입니다. 외국인이 던지고 있지만 기관 쪽에서 소규모 매수가 계속 붙고 있습니다. 우연이겠습니까? 아닙니다.
말씀드린 내용은 제가 분석한 흐름일 뿐이며, 특정 가격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번에는 방식을 조금 바꾸려고 합니다. 제 개인 번호를 잠깐 열어두겠습니다. 실시간 대응을 원하시는 분은 문자로 LS일렉트릭이라고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금전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금전을 요구한 적이 있다면 채널을 삭제하겠습니다.
원래 저는 빚이 3억 원이나 있었고, 막막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주식도 투자도 몰랐기 때문에 더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외국인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공부했고,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마음의 병도 나았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찾았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분이 많았습니다. 한 분 한 분 도와드리다 보니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도 이것입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필요하고 동료도 필요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집단 지성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LS일렉트릭 관련 신호가 궁금하신 분은 문자 주셔도 좋습니다. 다만 투자는 본인 판단과 책임 하에 하시고, 무리한 매매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다음 영상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