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반도체 하락에 쫄지 말자 - 샌디스크 / SOXX

양봉업자 투자일기 · 2026-04-28 · 유튜브 시청 3,99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양보업자입니다. 이제 샌디스크가 제가 좋다고 말한 이후로 거의 15% 정도 가까이 상승이 나와줬는데 이제 이번 주가 주요 분기점이거든요. 왜냐면 5월 1일에 실적 발표가 있어서 이제 샌디스크가 이대로 폭등이 나와주냐 아니면 좀 상승세가 꺾이고 다시 쉬었다가 가냐에 분기점이 있기 때문에 한번 다시 짚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까 말씀드린 대로 5월 1일 새벽 6시 한국 시간으로 새벽 6시에 실적 발표가 예정이 돼 있고요. 사실 실적이 좋을 거라는 건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과연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주냐.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건 가이던스가 좋냐.이 이 두 가지입니다. 일단은 계속해서 샌디스크는 최근 3분기 동안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계속 내주면서 급등을 해 주는 모습이 나왔었고요. 이번에도 과연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와 줄지는 지켜봐야 됩니다. 근데 여기서 샌디스크 실적이 잘 나올지 안 나올지 저희가 지금 알 수는 없잖아요. 근데 내일 정도 되면 미리 예측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내일은 이제 샌디스크랑 동종 업계에 있는 시게이트라는 기업의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니까 시게이트는 이제 내일 장 마감하고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오는데 시게이트는 HDD 업체 세계 1등입니다.

그래서 얘 실적이 좋게 나오면 보통 샌디스크도 좋게 나옵니다. 그래서 참고 지표로 활용을 해 볼 수가 있고요. 제가 미리 체크를 해 놨는데이 파란선으로 체크를 해둔게 시게이트 실적 발표날이고 흰색이 샌디스크 실적 발표 날이에요. 여기서부터 보시면 제가 얘 상장할 때부터 다 체크를 해 왔는데 일단 25년 4월 30일에 뭐 별 다른 흐름 없었지만 이때 C게이트가 잘 나왔거든요. 실적이. 그래서 5월 8일에 샌디스크도 실적이 잘 나오면서 거의 5% 정도 상승이 나왔고 이후에는 거의 17% 가라 17% 가량 상승이 나온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25년 7월 30일에 시게이트 실적이 살짝 안 좋았어요. 여기서 예상치를 하 이제 시장 기대치를 충족을 못 해 줘 가지고 살짝 빠지는 흐름이 나왔고 그리고 25년 8월에 역시나 샌디스크도 실적이 시장 기대체에 못 미치면서 급락을 좀 했습니다. 한 5% 급락을 했고 하지만 뭐 이후에는 다시 또 폭등을 했죠. 단기 이벤트였어요. 그리고 여기서 좀 주목해야 될게 10월 29일에 시게이트가 예상치 상위를 세게 해 줍니다. 그래서 폭등이 나왔고 마찬가지로 샌디스크도 같이 15% 가량 상승이 나왔고 그다음에 역시나 샌디스크 실적 발표가 11월 7일에 있었는데 여기서 다시 한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면서 15% 추가 상승이 나왔습니다.

26년 1월 28일에 시게이트가 잘 나와 가지고 샌디스크도 덩달아이 9% 상승이 나왔고 시게이트 실적이 잘 나왔으니까 당연히 샌디스크도 잘 나왔고요. 그래서 1월 30일에 언니 서플라이즈가 나오면서 20% 가까이 시장가 시가 개부로 시작을 했다가 이제 좀 뺐지만 한 30% 올라가면서 고점을 치는 모습이 나와줬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우리가이 과거 차트를 통해서 뭘 알 수가 있냐면 4월 28일 내일 있을 시게이트 실적 발표가 잘 나온다면 사실 5월 1일에도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우리는 유출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내일 시게이트 실적 발표의 성공 유명가 제일 중요하고요.

여기서 만약에 좀 막 좀 시게이트가 실망 미물이 쏟아진다 그러면 샌디스크도 어느 정도 물량을 덜어낼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근데 만약에 시게이트가 언니 서프라이즈 내면서 주가 상승이 나온다. 그럼 샌디스크는 월 1일에도 이제 상승 추세가 지속될 확률이 높겠구나라고 매매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일단 다시 지우고요. 그리고 제가 저번에 그려 드렸던 채널을 다시 한번 복습을 해 볼게요. 여기서 좌측에서 평행 채널을 클릭하고 저점과 저점을 있고 그다음에 의미 있는 고점에 딱 찍습니다. 저는 25년 3월 고점에다 찍었고요. 그리고 여기서 고점을 예측 맞췄죠.

25년 9월에 고점을 맞췄으니까 실뢰도 높은 채널임을 알고 얘를 위로 확장을 합니다. 그랬더니 그다음 고점도 맞췄어요. 25년 11억 고점도 맞췄고 계속 그러면 확장을 해 볼 수가 있어. 또 컨트롤 C V를 눌러서 위에다 붙여 넣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0.7호자에서 저항 받은 걸 볼 수가 있고 횡보를 하다가 지금 빵 터진 걸 볼 수가 있죠. 보시면 여기서도 저항에서 부딪히다가 어제 드디어 채널 저항을 뚫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차트만 봤을 때에는 어느 정도 실적이 좋을 거를 선반영을 하면서 계속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음 또 채널을 확장을 해 보면 이런 식으로 확장이 가능하고 그러면 다음 저항 자리는 대략적으로 1200불. 지금 월가에서 제일 목표 주가 높은게 1,00불이거든요. 그래서 1200불 정도까지가 좀 이제 다음 상승 자리가 열려 있고 그다음 목표가는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1500불 1600불 자리가 이제 마디가로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제 예상 흐름으로는 기대를 섞인 예상 흐름을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시게이트가 잘 나오면서 1200불에 안착을 해 주는 모습을 기대를 하고 있고 딱 쏴 주고 그래서 한 하루 이틀 정도 저항 비비다가 이제 센텍스 실적 발표가 딱 잘 나오면서 한 100불까지 쏴 주는 흐름을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근데 만약에 시게이트 실적 발표가 좀 빠그러진다. 그래서이 채널 밑으로 내려온다. 그러면 이게 좀 하락 다이버넌스가 걸릴 위험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고점 높아지는데 보조 지표는 낮아지는 하락 다이버넌스가 걸릴 수도 있는 자리여서 지금 현재 이제 시게이트의 실적 발표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좀 모멘텀 트레이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영상을 올렸을 때 이때였잖아요. 근데 이때 올렸을 때는 사실 손입비가 좋았거든요. 전자점 스탑로스를 여기로 잡으면 돼서 손절가가 한 8% 잡으면 이제 좀 손절가 잡았으니까 좋았는데 지금 자리는 손절가가 너무 길거든요.

16% 그래서 지금 자리는 사실 추격 매수 하기에는 늦었다고 판단을 합니다. 실적 발표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그래서 지금 보유자의 영역으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만약에 내가 진짜 트레이딩을 하고 싶다. 그런 분들은 사실이 채널 상황을 뚫은 걸 근거로 매매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스탑로스를 올려야 되고요.이 캔들의 저가로 스탑로스를 올려야 되고 그다음에 또이 자리는 천불 라운드 피결량도 맞물리거든요. 그래서이 천불를 기준으로 또 트레이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본인이 선택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결론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자면 첫 번째가 시게이트의 실적 발표가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으로 시게이트의 실적 발표로 이제 5월 1일에 있을 샌디스크 실적 발표를 유추해 볼 수 있다는 점을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는 이제 반도체 지수 ETF를 한번 점검을 해 볼게요. 반도체 지수가 지금 저점 대비해서 거의 단기간에 한 달 만에 50%가 폭등을 했고 이제 속세 차트 같은 경우에는 한 200%가 폭등을 했거든요. 한 달 만에.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여기가 지금 단기 고점이냐 그 고점을 찍었냐 아니면 더 올라가냐이 이제 감로 을박이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사실 여기서 더 올라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지금 자리가 과열 거는 맞거든요. 그러니까 단기간에 이렇게 폭등이 나오면 좀 쉬었다 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저는 이게 막 급격하게 폭등 폭락장이 오냐라고 했을 때는 반대고 오히려이 RSI 그러니까 보조 지표들 이게 다 과열권이 시키는 과정이 나온 다음에 다시 한번 위로 튀는 흐름들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폭등장이 나올 거라고 일단 예상을 하고 있고요. 사실 그리이 이유가 뭐냐면이 SXS 차트랑 지금 다콤버블 시계의 나스닥 차트랑 상당히 비슷합니다. 그거를 제가 한번 비교를 해 드릴게요. 여기에 ISIC 나스닥 지수를 넣고 그다음에 오른쪽 차트에 반도체 지수를 넣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얘를 한번 주봉으로 비교를 해 볼게요. 그래서 다컴버블 시기에 이쪽으로 가면 제가 미리 좀 작를 해 놨는데 지금 차트가 상당히 비슷하거든요. 보시면이 다컴 버블 시기에 쌍바닥을 찍었죠? 그리고 폭등이 한번 나와요. 근데 반도체 지수도 여기서 쌍바닥을 좀 크게 찍고 폭등이 한번 나옵니다.

근데 여기에서는이 조정 패턴이 어떻게 나왔냐면 ABC로 3파동으로 빠졌어요. 근데 이제이 1988년이 대급락장은 뭐냐?이 고점 대비 30% 빠졌거든요. 지수가. 근데 이때 러시아가 디폴트 선언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악라라는 급락장이 나왔고 이제 당연히 여기서 다들 상승가 끝났다 하겠죠. 왜냐면 러시아라는 대국이 디폴트를 선언을 했으니까. 근데이 자리를 저점을 찍고 이제 저점 대비해서 260% 가량 270% 정도 폭등이 나옵니다. 근데이 폭등이 나왔을 때 패턴을 보면 한 파동 일단 V자 반등이 나오고요. 그다음에 강세 조정 패턴이 나옵니다.

근데이 강세 조정 패턴이라는 건 뭐냐면 원래 보통 조정이라는 거는 저점을 낮추는 조정이 나오잖아요. 근데 얘는 저점을 높이는 조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럼 저점을 높인다는 거는 왜 왜 높이죠? 그래서 사람들이 여기서 매수세를 강하게 들어오니까 저점을 높이는 조정 패턴이 나오게 되고 우리는 이걸 강세 조정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강세 조정 패턴이 나온 후에 다시 한번 더 V차 반등이 나온 걸 볼 수가 있어요. 그거를 비율적으로 보면이 올린 만큼의 비슷한 크기로 1대 1로 올린 거거든요. 그래서 그게 2로 표시가 된 거고 4,720포인트까지 올라가는 폭등이 나오게 된 겁니다.

그럼 저희가 반도체 지수 차트를 한번 볼게요. 여기서는 반도체 지수는 전 얘를 소송 패턴으로 일단 해석을 했거든요. 22년에는 경기침체 트리거 금리 인상을 빡세게 하면서 국격한 조정장이 나왔고 회복장이 나왔고 24년에는 트럼프가 관세 정책 25년 2월에 관세 정책을 발표를 하면서 급락장이 한번 더 세게 나왔습니다. 근데 그걸 지금 말아올리는 V자 반등이 나왔어. 그래서 여기서 회 좀 더 확대를 해 볼게요. 그래서 한번 반등이 나왔고 여기서 저는 또 강세 조정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한번 빠졌고 올랐는데이 빠졌을 때이 빠진 크기 그러니까 26년 3월에 빠진 거는 전쟁으로 빠졌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강세 주정 패턴 저점을 높이는 강세 주정 패턴이 한번 나왔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반등이 나오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보냐면 올라온만큼이 상승 파동의 크기 있잖아요. 상승 파동의 크기만큼 올라가겠구나. 그러면 1대 1로 올라가면이 자리인 한 650달러, 655달러 정도가 목표가로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자리는 사실이 접전 대비해서 50%밖에 안 올랐거든요. 왜냐면 그 전 상승 파동의 크기가 대략적으로 한 110%인데 아직 그 절반밖에 못 왔기 때문에 조금 더 올라갈 룸이 한 50% 정도는 더 있지 않을까라는 일단 시나리오를 세워 봤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시나리오를 세운 이유는 계속 강세 조정 패턴이 나왔기 때문에 강세 조정이 나왔다는 뜻은 누군가 여기서 매수세를 계속 받았기 때문에 저점을 안 낮춘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전쟁한 전쟁 때도 충분히 이제 전쟁 악재로 저점을 이탈하는 조정 패턴을 만들 수 있음에도 저점을 높이는 조정 패턴을 만들었거든요. 그럼이 자리에서 누군가가 계속 매수세를 받쳤기 때문에 강세 조정 패턴이 나온 거고 그렇게 되면 사실 올라온 만큼의 크기 적어도 비슷한 크기만큼 올라가 줘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자리에서 사실 반드시 소은 진짜 치면 안 될 거 같고 오히려 눌릴 때마다 론간점으로 보는게 맞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소스 차트를 보면 일단 누가 봐도 일단 강세긴 해요. 사실 추세 추정 매매 정석이거든요. 소스 차트가 그래서 좀 뭔가 긍정적으로 계속 숏 관점보다는 눌론 관점으로 보겠다는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 여기 보시면 제가 미리 채널링을 좀 해 놨습니다. 이게 어떻게 채널링을 한 거냐면이 저점 그러니까 22년 10월 저점이랑 23년 11월 저점을 두 개를 이었어요. 그랬더니 꽤 의미 있는 선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지지 나오고 저항 받고 저항 받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뚫었어요. 그러면 그다음 채널까지 올라간다고 또 해석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럼 그다음 채널은 이제 의미 있는 고점들에 계속 복사 붙여 넣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보시면 그 제가 여기다 복사 붙여 했거든요. 23년 7월에 그럼 여기서 저항 받는게 보이고 저항 받고 저항 받잖아요. 그럼 그다음 자리이 자리에서 대략적으로 한 520불 여기서는 또 저항을 받을 수 있겠다고 미리 예측이 가능합니다. 그럼 만약에 520불을 뚫었어. 그럼 그다음 저항 자리이 자리죠. 그러면 660불에서도 저항을 받을 수 있겠다고 예측이 가능하고이 자리는이 올라온 상승 파동만큼의 이제 1대 1 자리 2 값이랑 맞물리죠. 그래서 650불 520불이 정도 자리에서는 좀 저항이 나올 수 있겠다라고 해석이 가능합니다.이 자리는 여기서 딱 지지를 맞췄죠.

그래서 의미가 있다고 표시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이 정도 좀 체크를 해 두시면 좋을 거 같고 지금 사실 반도체 지수가 꼭 이제 어제 음봉이 나왔잖아요. 그니까 1%가 빠지고 고점 대비해서는 한 3%가 빠졌어요. 근데 사실 다 빠진게 아니거든요. 반도체들이. 그 반도체 종목들이 옳은 것도 있고 빠진 것도 있어. 가령 좀 보시면 엔비디아는 어제 4%가 올랐어요. 그리고 TSMC도 0.6% 6% 올랐고 샌디스크도 8% 올랐고 그리고 마이크론도 보시면 5%가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냐면 반도체 지수가 꺾인다고 해서 반도체가 이제 폭락장이 나오는게 아니라 얘는 이미 상수 추세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반도체 섹터 안에서 계속 수납매가 난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CPU가 올랐다가 뭐 메모리가 올랐다가 반도체 장비들이 올랐다가 이렇게 계속 수납매가 도는 거거든요. 이거는 수납매가 돈다는 거는이 반도체가 여기가 고점이 아니라 횡보했다가 다시 고점을 치고 간다는 신호로 보셔야 돼요. 뭐 아무튼 저는 숏은 좀 안치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저번에 영상 찍었던 것처럼 사실 나스닥이 저는 6월까지는 그래도 완만한 우상향 장세를 그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지금 자리는 숏보다는 계속 롱가점으로 보는게 안전한 전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오늘은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스닥#금리#엔비디아#마이크론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