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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국가가 높을 때는 그래서 뭐 여러분 구려한 분들도 주가가 많이 기지 않고 올라갈 때는 좀 쉬는 소리를 할 거예요. 그 얘기를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예. 다만 지금은 제가 봐도이 정도의 주가면 이제 왜냐면 제가 좀 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얘기드리겠지만 실적 전방치 저도 높거든요. 둘 다 그러니까 이제 PR이 세 배라고 우리가 얘기하는데 좀 더 빠지면 세 배가 아니고 두 2.9배일 수도 있어요. 그럼 이거 연초가 되면 기본적으로 어 올해 성가급을 많이 받으신 종목이 뭘까 고민하겠죠. 근데 몇 년간 병목인 건 알아. 근데 보니까 어 수요초들도 생각보다 많이 쓰냐 하는 순간부터 이거는 주가 많이 가는 거예요.
음. 음. 그리고 어 일단 중간 선거 끝나고 그다음에 엔트로픽 상장이 조금 수급적으로 부담은 됩니다. 예. 근데 엔트로픽이 상장이 끝나면 특별한 악제는 없을 것 같고 그리고 연초에는 항상 뭐 연초 효과 이런 효과도 있고 그리고 이제 CES가 있을 때는 또 IT가 그림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AI 관련해서 뭐 다 IT 기업들이 얼마나 AI를 이용하는 사례를 보여 줄까 아닙니까? 그 말은이 클로드 같은 회사이 AI 랩의 수요처들이잖아요. 수요처들이 AI를 많이 활용하면 어 AI가 저렇게도 활용될 수 있네. 그런 것들이 CE에서 많이 볼 겁니다.
네. 그럼 수요에 대한 그 우려가 해소되고 최소한 그 구간에는 밸루에이션 멀티플이 올라가겠죠. 그 팔더라도 그때 파는게 맞고요. 지금은 중간 선거 그다음에 엔트로픽 마지막 그 좀 압박은 있지만 같은 내용으로 도대체 몇 번을 우려 먹습니까? 그리고 같은 내용 가지고 왜 이렇게 해석이 서로 달라요. 음. 음. 그래서 언제는 AI가 그렇다든 언제는 어 이거를 좋게 해석하고 해서 본질이 크게 변한 건 아니고 저희 마음이 변한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은 똑같은 이야기야. 그리고 근데 그거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는 것과 나쁘게 생각하는 것은 그때 주가의 움직임에 따라 그게 부각이 될
뿐이지. 주가에서 단기적으로 한 30% 오르면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우겨요. 주가가 한 2, 30% 빠지면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본인도 사고 싶거든요. 음. 그러니까 다른 논리에 얘기를 하죠. 그래서 어쨌든 마지막이라 표현을 하기에는 좀 민망할 정도로 올 하반기 특히 제가 이제 나오고 나서 9월부터 뭐 9월 다른 주가는 좋았지만 10월부터 저도 아 이거 정말 뭐 방송하는 저도 힘든데 수자하는 분들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뭐 여러 가지 현상 그 본질이 이겁니다. 이거는 병봉인 거 알겠어. 근데 이거는 아직 모르겠잖아.
이걸 가지고 흔들면 결국이 시간이다는 건데 다만 이제 지금은 악재가 많은 시점이잖아요. 불확실성이 많은 중간 선거 엔트로 상장도 수급적으로는 뭐 일단 아직까지 검증을 해야 되고 그게 다 끝나고 연말이 되면 그리고 수급적으로도 제가 하는 기관 투자자들 외국인 투자자들도 올해 다 벌거 번 사람들 있거든. 사람들은 머리 안 합니다. 그러면 상반기에 개인츠자분이 가장 많이 들어온게 상반기잖아요. 삼성주가 SK 한참 올라갈 때 그때 이제 말씀주신 것처럼 기관이 외인들은 다 벌었고 그 지금 남아 하반기 고통은 개인들이 덜고 갖고 있는 건데 이게 좀 괜찮아지는 거죠.
기관도 지금은 번 사람 없습니다. 많이 힘들 거. 네. 이기는 기관대 평균 매수 단가가 6,500 그러면 지금은 뭐 다 손실죠. 사실 얼마 전에 나왔던 얘기가 기관들의 로스컷 손절매 얘기가 나왔습니다. 기관들 많이 힘듭니다. 근데 외국인 해체 펀드들은 좋았겠죠. 뮤출 펀드들은 상반기에 코리아 비중 줄인다고 해서 줄인 건데 본인이 아 AI를 나빠서 버 줄인 사람도보다는 어 왜 이렇게 비중이 높아 그분들만 해피하죠. 음 기계적으로 팔문학적인 성을 받고 지금은 어디 좋은 저기 타이티 이런 데서 하와 이런 데서 희황하고 있지 않을까? 저기 그 뭐지?
그 뭐야 그거 있잖아 그 그 칵테일 몰디스 모이도 한자 모이토 모이또 한자 하다가 이제 한 12월 달 되면 어 돈 돈 돈 많이 썼네 돈 벌러 가야지 하면서 다시 자기 자리로 1월 초에 더 들어올 거니깐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지금은 좀 인내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틀 전에 저 SK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하고 이제 컨퍼런스 하면서 아 지금 HBM 수요가 그렇죠. 그니까 지금 공급에 비해서 지금 두 배문 밀려 있다 뭐 이런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주가가 좋았고 뭐 거기에 주조 환원에 대한 것까지 나오면서 어제까지도 사실 강했어요.
어제 급락장에서도. 삼성전재 그 컨퍼런스가 나오면서 이제 좀 장이 무너졌는데 일단 이번에 두 회사의 실적을 가지고 한번 좀 주요한 포인트들 좀 잡아 주시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두 회사의 실적을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 실적 다 준비해 왔고요. 말씀드리기 전에 좀 이제 업항 좀 얘기 좀 잠시 드리면 그다음에 산부기 실정 방법 한번 우리가 냉정하게 한번 보겠습니다. 어 나야택이라는 대만에 어 좀 작은 디사가 있고요. 2분기 대비 그리고 이렇게 초과 성장하는 산업은 절대 전년 동기랑 비교하지 마십시오. 직전 분기랑 비교해야지.
투자자는 이제 프로페셔널 투자자들은 그것만 봅니다. 음. 그러니까 특히 미국 해치펀드들은 전기 좋아지는 거 그 누가 모릅니까? 직전 분기보다 어느 강도로 좋아졌냐가이 회사가 현재 실력으로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걸려는 그냥 우리 언론에서 주로 얘기하는 거고 어 실제로 이제 프로페셔널 해치 펀드들은 직전 분기만 비교하니까 나냐크 60% 늘었 거예요. 매출액이. 그다음에 저기 마이크로는 31% 늘었고요. SK 하이닉스 32% 늘었고요. 삼성전자가 좀 상각보다 적게 늘었어요. 17% 늘었고. 그래서 이유를 보면 이제 지난 2분기까지 너무 기저 효과가 컸어요.
고객들한테 2분기까지 상당히 많이 보냈고요. 3분기는 이제 그거에서 조금 더 간 거라서 어 좀 분기상의 이슈고 근데 창신 매물리는 확실하게 생각보다 별로예요. 이번에 매출액은 18% 늘었고 순위익은 뭐 적자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이렇게 이제 3분기를 마감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11월 달에는 이제 대만 팀님 어제 오신 분은 이제 구글이고 매칠 이번 주에 오신 분은 근데 이제 그 좀 그래도 메모리 반도체 나름 열심히 연구하는 데가 타이안의 트렌드 포스고 저랑 이제 11월 달에 하순에 만나서 또 많은 또 미팅을 할 건데요.
근데 그들이 이제 내년도 전망을 이제 공개를 했어요. 아마 시장에서는 뭐 그게 제대로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때 그들의 숫자를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저도. 아, 그래요? 예. 보시면 2026년이 이제 6,672억불입니다. 디램이 작년보다 334% 늘었죠. 어, 엄청나죠. 근데 내년에 보십시오. 1.3조 달러 97.5% 난다고 합니다. 아, 그렇게 세배 가까이 친 거에서 또 두 배 가까이 그러면 이거를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뭐 그래서 저 P 세배가 아니고 잘하면 우리가 2.7배 지금 보고 있는 주가일 수도 있어요.
양사가 내년 기준으로. 이렇게까지 넣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걸요. 그리고 그러면 근거를 봐야 되겠죠. 출화량 증가율은 24% 하이닉스가 그 얘기를 했습니다. 내년도 수요 증가율은 한 25% 정도 될 거 같다고 거의 유사하죠. 근데 가격이 올해가 이제 ASP는 한 238% 한 2.4배 올랐죠. 가격이 평균 가격이 내년에 58%라는 걸로 보고 있어요. 근데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 삼성 하이닉스를 매년 1분기 ASP 가정을 Q로 마이너스로 보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고요. 한두 분 계십니다. 그 완전히 그거랑 별개 그분이 다른 세상에 살거나 여기가 어 다른 세상에 있거나 근데 대부분 AS 상승으로 내년에 보고 있죠.
근데 여기는 어 시장 예상보다 훨씬 더 높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들의 소소 의견일 수도 있고 근데 나름 그래도 이거만 밥만 먹고 이거만 하는 애들이거든요. 그리고 대만에 있으면 당연히 어 TSMC, 엔비디아, AMD 구글 다 그쪽하고 관련된 파운드리를 또 TMCMC가 하니까 나름 이제 정보를 받으면서 서로 계산을 하는 거고 그래서 삼성 아인닉스도 자주 오고 또 대만은 또 마이크론 타이완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나름 이제 아주 고민 없이이 숫자를 던지면 제가 이제 몇 번 놀립니다. 예전에 또이 숫자 왜 그 엉터리로 추정해 하다가 이제 그다 어떨 때는 제가 맞고 어떨 때는 그분들이 맞는데 어쨌든 저도 이번에이 자료를 보고 야 정말 너무 보수적으로 제가 보나 할 정도로 너무 좀 놀랍지 않나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논리를 하면은 내년도 정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은 요새 뭐 보니까 뭐 500조 600조 막 나오던데 좀 다 저도 상당히 올라가겠네요. 그래서 시장님 그다음에 설비 투자 한번 보십시오. 요즘 장비에서도 주가 같이 빠지는데 2026년에 디램 케펙스가 이제 83% 늘고요. 내년에도 55%니까 성장률 둔화가 아니냐? 지금 장비가 없어요. 음. 음, 장비가 없어가지고 더 막 하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상당한 투자를 하는 거는 분명하다. 그래서 요거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HBM만 한번 보겠습니다.
HBM은 이제 제가 좀 더 2030년까지 HBM 추장하는 분하고 또 이번에 또 오기로 해서 또 같이 좀 토론을 할 건데 HBM은 이제 올해는 전체적으로 보면 수요는 한 104% 물량 기준으로 늘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공급은 한 65% 늘었고 그리고 올해 AS는 전년 대비 ASP가 사실 HBM4가 많이 늦어졌잖아요. 그래서 약간 하락했는데 이거는 숫자는 좀 검증이 필요하고 그래서 610억 불고 있고요. 내년에는 HBM 가격이 121% 오르는 걸 보고 있습니다. HBM4가 제대로 이제 열린 거죠. 네. 그리고 매출은 2.배 증가하는 거 보고 있고 2030년까지 보면 올해보다 HBM이 10배 증가하는 걸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배라는게 너무 상징성이 크잖아요. 그래서 막 얘기를 하면 정자 열배에 대해서 커믹션을 갖냐니까 그 근거를 좀 달라고 하니까 TSMC 웨이퍼 가속기랑 HBM 컨텐트랑 곱하니까 그렇다고 얘기를 하니까 어 그래도 다 믿진 않지만 정말 이런 일이 있다면 최소한 하이닉스는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을 얘기한 배경에는 뭐 다양한 고민들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같이 친하게 자주 만나요. 하이닉스 대만 팀, 트렌드포스, 그리고 삼성 대만 팀 뭐 가끔 저도 가서 만나고 근데 어쨌든 그냥 아무 근거 없이 고민 없이 수요처들의 수요를 다 보고 그다음에 HBM 용량 다 케파 공급 능력 보고 그리고 가격은 사실 변수가 있겠죠.
그렇지만 그 물량에 대해서는 나름 가을 하거든요. 근데 확실한 거는 내년도 숫자는 상당히 실뢰성이 있겠죠. 음, 내년도 가격이 두배 오르는 상황이라서 전반적으로는 전방시장은 그래서 제가 먼저 말씀 병목은 분명하잖아요. 병목이 있다. 그러니까 하이퍼스케러의 그 데이터 센터부터 병목이 시작해서 마지막 반도체 장비까지 병목입니다. 지금은 그 병목의 중간에 있는 반도체 칩도 병목인 거고 이게 2030년까지 정말 병복이 갈지는 봐야 되지만 갈 확률도 상상이 높다. 최소한 하이닉스는 내부적으로 다 분석해 보니까 병목이다. 2030년까지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제이 정도 병목을 얘기했으면 주가가 전 일반적으로 수급이 괜찮은 상황이면 좀 더 괜찮게 갔을 건데 지금시기 가시기인만큼 좀 그런 말들에 대해서 의심을 많이 하지만 주가가 빠지니까 의심을 하는 거지만 냉정하게 봤을 때는 필드에서는 저 구글이 저도 그 친구가 원래는 어디 있다가 구글 갔는데 한 번도 한국을 안 왔어요.
몇 년간. 근데 이제 내년부터 1년에 세 번씩 와야 된답니다. 그 얼마만큼 이게 공급난이 큰지를 LTA를 맺고 HBM 구해야 되고 이런 거에 대한 어 좀적인 준비가 많이 필요해서 하는 거니까 네 어 그냥 편리돼 있는 얘기를 좀 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삼성전자를 한번 제가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는 일단은 그 디램의 빅로스는 한 뭐 3.6% 6% 그다음에 ASP는 한 21% 정도 상승 20% 초반인데 조금이 정도 오른 거 같고요. 랜드는 5.5% 그다음에 AS는 19.4% 그래서요 정도 그림이었고 4분기는 이제 출화량만 알려 줍니다. 4분기 출화량은 이제 한 15% 정도
그다음에 근데 보통 알려줄 때는 좀 보수적으로 알려주죠. 아 미스하면 서로 안 좋잖아요. 기존 내부 계획보다는 조금 할인해서 알려 줍니다. 그게 그게 이제 딱 저희는 이제 피스토리를 보죠. 물론 수요 공급도 보지만 TSMC M비D는 항상 보수적으로 알려줘요. 근데 뭐 삼성도 나름 보수적을 알려주는 편입니다. 그리고 랜드는 한 15% 정도. 그래서 요렇게 가정이 되고 나머지 사업은 안 중요하니까 그냥 이런 얘기하면 다른 사업에서 요구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예. 아, 영업이 99%가 메모리인데 다른 사법으로 논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참
어 격차가 큽니다. 그래서 SB는 디램이 오래해서 세 배 오르고 돌도 한 세 배 오르고요. 내년도는 저희가 내년도 숫자도 지금 뭐 우리가 고민해 보면 디램 브리제가 45.5% 5% 오르는 걸 보고 있습니다. 근데 트렌드 포스는 보시면 얼마로 오르는 걸 보고 있는가면 내년도를 58% 오르는 걸로 보고 있어요. 제 숫자보다는 트렌드 포스가 좀 더 세게 본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래서 이런 가정하에서 삼성전자는 이제 이번 3Q에 107조를 냈고 예. 그리고 어 바운더리는 좀 사운드리도 HBM4 때문에에 한마디로 베이스 다이를 그러니까 HBM4에 들어가는 그 비메모리 반조체가 있거든요.
컨트롤러 보통 우리가 노직다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가동률은 많이 올라갔어요. 근데 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이 주로 어디 갔는가면 바운더리 사업부로 갔어요. 메모리 사업부에 있는 직원들은 엄청난 성가업을 받으니까 바운드리 사업부 직원들이 불만이 많죠. 예. 그래서 그쪽도 성가급을 반영해야 돼서 성가 기준으로는 여전히 조단이 적자가 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스마트폰은 생각보다 적자폭이 적었어요. 그래서 어 생각보다 우리 잘 팔렸나? 이번에 볼더블이 잘 팔렸나? 뭐 그런 생각이 들는데 어쨌든 어 적자가 계속 나고 있다. 4분기는 항상 비용을 많이 처리하는 식이기 때문에 어 또 신제품도 4분기는 약해서 좀 적잡이 확대 될 거 같은데 안 중요합니다.
음 메모리만 보시면 되고요. 그렇죠. 그래서 4분기는 한 129조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영업 이익을. 그리고 여전히 메모리가 거의 다 번다. 메모리가 다 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내년 1분기는 이제 저희 가정대로 이렇게 어 빛이 빠져도 가격이 일단 오를 HBM4 때문에 블렌디드 에이스 효과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도 1분기는 뭐 4분기보다 올라올 거 같고요. 그래서 내년에 이제 영업이 600조 예상합니다. 음. 음. 내운년은 뭐 제가 다 보일 수도 있는데 그 너무 복잡하고 또 안 믿을 것 같아 가지고 저는 전에 방송 때는 분기 28년 분기도 다 보여 드렸는데
오늘은 이제 좀 그거 그런 장비보다 가까운 현실부터 내년도만 야 그러니 저렇게 내년도만 해도 600조면은 아까 얘기하신 대로 지금의 밸류는 좀 더 빠지면 PR00 깨지겠죠. 그렇지. 2. 뭐 800, 900 뭐요 정도 된다는 얘기잖아요. 참. 네. 근데 2008년 가서는 또이 지금처럼 그러는 거 아니에요. 또 2009년도에는 아니 2 29년 202 29년 그니까 아니 그다음에 그다음에 그래서 28년에 대한 고민을 또 얘기하겠죠. 지금 이제 주가가 많이 빠지니까 이제 그런 아주 우려석인 속 어떻게 보면 지적들이 많이 임팩이 있지만 또 이제 수급적인 이유도 저는 되게 많다고 보는데 다시 연초에 들어와서 다시 한번 올래도 좋은 성각을 받기 위해서 고민해서 만약에 이제 주가가 오르면 그런 얘기는 또 그런 분들이 또 말을 바꾸실 거예요.
2029년 30년 하이닉스가 공급 부족이라고 했잖아 예를 들면.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전가 봤을 때 바틀는 이쪽만 문제가 없으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서만 선순한 고리까지는 아니고 검증해서 악순환만 안 가면 선순환까지 안 바랍니다. 엔트로피이 말하는이 선순한은 저는 기대 안 하고요. 최소한 중립 정도만 가도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병목은 심각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자 이제 하이닉스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이닉스는 이제 한 페이지에 다 끝납니다. 왜 삼성전자는 사부가 많아서 한 페이지에 끝낼 수 있는 에너도 없어요. 근데 하이닉스는 그냥 대품이 두 개밖에 없지 않습니까?
심플하네 진짜. 예. 아주 심플합니다. 그래서 하이니스는 이제 83조 영업익이 났고요. 이제 데은 한 84% 정도 마진이 났고 랜드는 한 68% 정도 난 거를 보고 있고요. 4분기에는 이제 하니스가 이번 분기는 ASB 상승 폭이 삼성보다 큽니다. 그게 하이닉스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이거는 전분기 대비 상승률이에요. 제품 믹스가 조금 달라서 그런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은 너무 이제 우리가 큰 의미를 줄 건는 아닌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4분기의 하이닉스가 디램의 빅로스를 많이 제시했습니다. 한 20% 중반 25.7% 랜드는 한 5% 정도 이렇게 되면 하이닉스가 올해 디램의 추화량이 농장 기준으로 32.2%예요.
그 일각 주정하는 감산하면 이렇게 나올 수 없습니다. 감산하면 한 10% 정도 되겠죠. 32.2%는 2%는 뽑을만큼 뽑았다. 패에서 그 정도 보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도 올해 딜램의 빅로스가 어느 정도가 하면 35% 그 우리 기업들이 진짜 밤생하면서 지금 공장을 풀로 돌리지 않으면 30%의 빅로스는 저기 디램 시장이 초기일 때 나오던 빅크로스예요. 그러니까 중 한 중반기 보통 어리 시던 디램의 빅크로스가 한 17 18% 정도로 갔습니다. 즉 어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로 접어들 때부터 그렇게 됐고 클라우드가 안 터질 때는 그랬거든요.
근데 35%라는 거는 우리 기업들이 정말 모든 패을 불가당하고 있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일각에서 지적하는 그런 내용은 조금이 출화량하고는 좀 맞지 않는 지적이다. 렇게 말씀드리고 그 뭐 어디서 훔쳐와서 파시지 않을 거 아닙니까? 자기 패배에서 팔아야지 이게 가능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초라장 증가율은 그렇고요. 그다음에 이제 내년 1분기 같은 경우에는 좀 비수기 영향이 있는데 그래도이 부분은 아직까지는 뭐 1분기 얘기하는 거는 아직 신뢰가 없으니까 어쨌든 내년도에 조금 보수적으로 1분기 추정하더라도 연간 영업 이익은 400조 그 하인스는 4분기 영업 이익은 거의 110조에 육박할 것 같아요.
어 삼성전자는 130조에 육박하고 아마 이제 성가업도 좀 주고 해야 되니까 비용을 좀 작겠죠. 데 저는 그런 거 같습니다. 지금은 아무리 뭐 비용을 많이 반영해도 이익 규모가 너무 커서 숨길 수 있는이 그런 툴이 많지는 않은 거 같아요. 도구가. 그래서 지금은 어 정말 그리고 내년에 하이닉스는 어 한 430조 정도 영업에 나는 그래서 지금은 주가만 하라 하겠지 실적 전망치는 다 올라갔습니다. 진짜 주가만 안 올라간 거죠. 지금 예. 주가가 하락하겠죠. 실적 전망치는 올라가고 이런 경우는 멘탈이 안 좋아집니다. 그럼 실적 전망치 올리면서 주가가 그래서 제가 조금은 이제 걱정되는게 저 리터치 센터장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목표 주가고 현재 주가 결류를 높은 애을 들으면 저희가 따로 불러요. 아 좀 현실화시켜라. 그럼 저 다운시킨다. 그 실적 전망 올리면서 목표 주가 낮추면 되게이 좀 뭔가 어색하잖아요. 지금은 그 정도로 주가가 우리 실적을 못 쫓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연초에는 항상 또 IT가 특히 뭐 CS도 있고 뭐 그래서 좀 분위기도 좋았고 그리고 뭐 내년 1월 달에는 특히 또 27년부터 29년까지 상개년 확정 실적에 대한 주조하는 정책도 발표하지 않습니까? 전반적으로 어 마지막 어려운 국문이고 또 더 나온 악재가 있나요?
저는 중간 선거 시간에 불확실성 근데 이제 얼마 안 남았고 엔트로픽은 그냥 뭐 어쩔 수 없네요. 근데 얼마만큼 인기가 있을지 근데 그쪽으로 이제 그래서 당장 수급이 옳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삼성 아인를 팔았다. 뭐 삼성 아인사 엔트로픽은 사실 대체제는 아닙니다. 보통 대체제를 팔아서 걸로 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혹시나 이제 어 그런 공무할 수 있는 자금 여력이 좀 덜하다면 굳이 지금 사기보다는 공모 들어가고 더 팔진 않고 이미 팔아 놓은 거로 공모 엔트로픽 들어가고 그리고 마지막 날 클로징 되면 이제 그 돈이 다시 들어올 거 아닙니까?
그거로 그러면 저평가되는 종목을 살 수 있으니까. 그 엔트로픽 상장 이후로 아마 우리 기업들이 주가가 움직일 수도 있다고 봐요. 전 세계에 제가 모든 기업들을 다 보는 건 아니지만 최초한 반도체 그 서프라인 체인을 보면이 정도 밸루에이션은 없는 거 같아요.이 이 정도 실적이이 정도 밸루레이이션 없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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