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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버 존나. 자, 어, 비트코인 어, 이슈가 하나 떠서 이렇게 한번 봐 드리면서 이게 지금 금이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 우리가 알아야 되는 차이가 무엇인지 이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빗썸이 실수로이 비트코인 62만 개를 잘못 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 직원 실수로 인한 비트코인 62만 개의 사태가 일어났다는데 이게 뭐냐면은요. [콧방귀] 기사를 조금 어, 읽어 드리면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7일 빗썸에 따르면 어, 빗썸이 뭐 어, 랜덤 박스 이벤트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1인당 2,000에서 5만 원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이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을 해서 이게 비트코인이 갑자기 지급된 사건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695명 어이었으며이 600 어 그래서 어 랜덤 박스를 오픈한 249명이 어 총 총 62만 원을 줄여다가 62만 개의 비트코인이 지급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1인당 2, 490개. 그래서 그 무려 비트코인이 한 계당 9,800만 원이었으니까 이걸 고려하면 2, 어 440억 원 이렇게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쭉 뭐 리워드에서 오지급을 어 인식을 해서 어 거래를 차단하고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요. 일부 사용자가 이렇게 받은 비트코인을 즉시 매도하는 과정에서 전날 어 오후 7시 30분께 어 빗썸에서만이 비트코인 가격이 8, 어 111만 원까지 이렇게 급락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그래서 빗썸은 잘못 지급한 비트코인 중 99.7%에 7%에 해당하는 618,212개를 즉시 회수했다고 합니다. 어 그래서 어 나머지 뭐 1 788개에 지금 상당하는 이런 비트코인은 일부 매도한 상태라고 해서이 중 93%를 추가로 회수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어 결국 어 비트코인은 약 125개의 상당에 지금 원화와 어 가상자산은 아직 회수로 못 했다고 합니다. 설명을 하는데요. 어 그래서 한 총 133억 원 규모에 달한다. 어 그래서 야 이런 어 사태가 또 벌어졌구나. 물론 뭐 이게 직원의 실수라고 하지만 이런 거를 사전에 이렇게 걸릴 수 없었을까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다행히 다른 거래소나 개인 지갑으로 외부 전송된 경우는 없어 전부 회수가 불가능한 상황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빗썸이 실제 보유한 수량보다 많은 비트코인을 실수로 지급했다는 점에서 유령 비트코인 논란을 제기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빗썸이 위탁받아 보관 중인 비트코인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42,619개였는데 그보다 훨씬 많은 62만 개의 비트코인이 이번에 당첨금으로 지급됐기 때문입니다. 근데 뭐 회사측은 어 지갑에 보관된 코인 수량은 엄격한 회계 관리를 통해 고객 화면에 표시된 수량과 100%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여기서 지금 우리가이 비트코인과 금, 특히나이 거래소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공부를 해 봐야 되는데요. 앞서 내용 이거 정리한 거고요.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 사건의 문제점이 뭐냐면요.이 내부 통제랑 전산 설계 수준이 너무 낮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원이랑 BTC 있잖아요. 비트코인이랑이 단위로 혼동해서 입력해도 사전에 걸러주는 검증 로직이라고죠. 상한 체크 뭐 2인승인 그다음에 재무 리스커 부서 확인 등이 없었다는 어 뜻이고 더구나 한 번에 수십만 BTC 비트코인이이 뿌리는 거래인데이 회사 보유 수량보다 큰지 그다음에 총 지급액이 정상 범위인지 그다음에 자동으로 체크하는 니미 시스템이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치명적인 설계의 결함이다.이 문제점을 들어댔죠.
이건 뭐 어 이거는 뭐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니까. 그래서 어 거래소가 없는이 코인도이 마음만 먹으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빗썸이 실제로 보유한 건 4만여의이 비트코인데 고객 화면에선 62만의 비트코인이 찍혔죠. 어 그래서 즉 온체인에 존재하지도 않는 비트코인을 장부상 숫자로는 얼마든지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 숫자가 실제로 매도에 나와서 시세를 흔들었다는 점이 핵심이다. 그래서 이건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거래소가 100% 증어 증거금이 아닌 IO 빈문서 있잖아요. 차용증. 차용증의 비트코인을 얼마든지 찍어낼 수 있다고이 보여준 사례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아 이거 진짜 조금 걱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시장 교란 및 그다음에 제3자 피해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요.이 사고 직후에 단 몇 분 동안 어 빗선 가격이 다른 거래소에 대비 10% 이상 괴리가 났고 어 레버리지 마진 거래 자동 청산이 있었다면 무고한 이용자들끼리 강제 청산 손실을 볼 수 있었을 구조였다. 어 그래서과 과거 뭐 차익을 노린 차익거래 있잖아 아비트라지이 참여자들도 갑작스러운 락 그다음에 복구 과정에서 리스크를 떠게 됐고 시장이 공정하게 열려 있 있느냐는 어 지금 신뢰 문제를 남겼다. 어 이런 지금 거래소가 완전하지 않으면은 이런 문제가 어 발생할 수 있다 이렇게 어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제도 감독의이 허술함도 드러났죠. 그래서 금융이 부위원장이 직접 나와 가상 자산의 취약성과 리스크가 드러난 사례라고 언급했고이 거래소 보유자산 외부 점검 의무화를 하고 전산 사고시 사업자의 무과실 책임 부과 같은 제도 보안을 어 검토 중이다. 즉 이번 거는 단순히 한 회사의 실수에 그치지 않고 국내 자산 가상자산 거래소 전체에 어 인프라 그다음에 규제 수준이 이제는 은행 증권사보다 훨씬 뒤떨어져 있다는 것을 어 폭로한 사건으로 봐야 된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이제 금이랑 비트코인의이 치명적인 차이를 알 수가 있죠.
어,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고 부르지만 실제 운용 환경 그다음에 리스크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그래서 자산 자체와이 보관 인프라의 차이가 있습니다. 금은요 기본적으로 여러분들 피지컬 물리적 실물이라는 이런 어 실체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걸 장부에 1톤을 잘못 찍는다고 해서 실제 근고가 참고에 어 생기지 않잖아요. 금계가 죄송합니다. 금계가 어 골드바가 생기지 않고요. 잘못 적어도 결국 참고에 있는 실물 개수와 맞춰 보는 순간 오류가 드러나죠. 그래서 중앙은행 거래소 보관 기간이 수십년 수백년 축척한 보관 감사 클리어링 인프라가 있고요.
근데 비트코인은 지금 온체인상 그러니까 온라인상에 어 비트코인의 공급은 고정이고 완전히 투명하지만 투명하죠. 근데 거래소 안으로 들어올 때는 순간 대부분 비트코인이 예금 채권으로 어 돼 버린다. 그래서 이번처럼 전산 입력만으로 없는 어 비트 계정을 만들 수 있고 비트코인을 그래서 이것이 실제 어 시장에도 가격에도 이렇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드러났고요. 인프라와 감사 체계가 아직 미성숙하기 때문에 유령 코인이 훨씬 쉽게 발생할 수도 있다. 결국 금은 실물의 한계가 강하고 그러니까 실물의 이런 기반이 있고요. 비트코인은 인프라가 허술하면 장부 조작 위험이 훨씬 크다는 점을이 드러난게 포인트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원리적으로는이 누구나 블록체인을 통해서 어 실제 존재하는 코인 수량을 검정할 수 있고 어 개인이 자기 지갑으로 뭐 인출해서 직접 보관니까 셀프 커스터디를 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이용자들은 저도 그렇고요. 뭐 대부분 이용자들이죠. 거래 편의성 때문에 거래소에 맡겨 두죠. 그냥 맡겨 두고이 순간 금이든 비트코인이든 다 같이 중계 기관 리스크를 진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 차이는 금쪽은 인프라 제도 그다음에 관행이 성숙했고 코인 거래소는 아직 그렇지 않다는 어 점입니다. 그래서 즉 비트코인은 원리상 은행 없이도 보관이 가능한 자산인데 현실에서는 오히려 은행보다 더 위험한 거래소에이 집중되 있다는게 역설이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시장 구조와이 가격 충격 전파 방식도 다른데요. 자, 금시장은요. 런던이나 아니면은 음,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코맥스 선물, 그다음에 장애 현물 등 이런 다양한 시장이 깊게 연결되어 있고 한 거래소에 전산 사고가 나더라도 글로벌 가격 전체에 10%씩 흔들기는 어렵다. 그리고 규제, 증거금 청산 시스템이 정교해서 단일 플랫폼 리스크가 제한적이고 그다음에 아니면은 뭐 여러분들이 그냥 그런 거 다 싫다하면 실물 들고 있어도 되잖아요. 실물 어 이런 금을 들고 있으면 되고 실물 이런 실버발을 들고 있으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러면 되고 비트코인 시장은 소수 대형 거래소의 유동성과 어 레버리지가 집중 어 되어 있고 파생 선물 그다음에 긴 차익거래가 얽혀 있어 한 곳에 이런 가격 애곡이 전체 시장으로 빠르게 번질 수 있다고 합니다. 어 이번 오지급 사건처럼 내부 숫자 실수 하나가 곧바로 시세 청산 리스크로 직결이 된다. 즉 금은 이런 분산 규제된 글로벌 시장이 있고요. 비트코인은 소수 거래소 중심에 집중된 어 시장이라는 점에서 구조적인 차이가 있다. 우리 실물이 없다.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뭐 법적 위치랑 그다음에 투자자 보조 보호 장치 이것도 뭐 금이 더 이렇게 오래되고 그러니까 이런 은행이나 기관이나 이런게 어 법적 체계가 잘 짜여져 있는데요.
비트코인은 어 디지털 자산 기본법을 만드는 중 어 만드는 중인데 이게 어 준비 중인 단계라서 이번처럼 수존 때에 가까운 사고가 나도 거래소 재무 상태 그다음에 보험 공제 범위 실제 배상 가능성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다. 어 그래서 동일한 1억 원 투자라도이 제도적으로 보호된 금이랑 그다음에 금 관련 상품의 금융 상품과 어 거래소에 올려둔 어 비트코인의 법적 안전망 두께는 크게 다르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건이 남기는 메시지가 뭐냐면요.이 거래소 장고는요. 진짜 비트코인이 아니다. 그래서 온체인에 찍힌 코인이 아니라 거래소가 약속한 숫자일뿐 어게 진짜는 아니다.
이렇게 명확해졌고요. 실물 한계가 있는 금과 달리 실물이 있는 금 금과 달리 비트코인은 인프라가 허술하면 없는 코인도 만들어져서 세상을 흔들 수 있다. 그래서 자산 자체가 문제라기보다이 보관 중계 시스템 이런 성숙도가 뭐 치명적인 리스크로 드러난 것이다. 물론 금도 뭐 종이금을 찍어낼 수 있다. 이런 어 리스크가 있지만 그래도 실물이 있잖아요. 근데 코인은 아예 실물조차도 없잖아요. 그냥 전자식으로 찍힌 것 때문에 그냥 종이 비트코인을 막 찍을 수도 있겠구나. 사기칠 수도 있겠구나 이거를 좀 느꼈고요. 비트코인은 셀프 커스터디가 가능한 강점이 있지만 그걸 안 쓰는 순간 오히려 금보다 위험해질 수도 있다.
어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 보유자들은이 자기 지갑으로 인출을 해서 어 놓거나 아니면은 거래 전용 물량만 거래소에 두는 식으로 이런 구조가 이렇게 어 필요하다 이렇게 하는데 금도 마찬가지지만 비트코인은이 전자식으로 다 찍혀 있어서 이게 과연 가능할까? 실물이 없는데 그것조차도 갖고 있는 지갑조차도이 실물이 아니라서 저는 좀 위험하다 이렇게 어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규제 측면에서는 은행 증권사 수준의 전산 내부 통제 준비금 규제가이 이제 가산 거래소에서 들어와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가능성이 크다. 그니까 중요한 거는요.
진짜 실물이 이럴 때마다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어 그런 뭐 거래소 어 금이랑 은도 똑같아요. 이게 거래소가 무섭다 이렇게 하시면은 결국에는 실물을 보유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 비트코인에서 드러난 사태도 그렇고 결국은 실물 투자하는 수가 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냥 여러분들이 걱정된다고 하면. 그래서 실물 투자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 거 왼쪽 하단에이 제품 보기란 있거든. 여기 한번 클릭해 주셔서 실무 한 번씩 보시고 어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는 이런 지금 어 비트코인 62만 어 지금 사건으로 봤을 때 역시나이 거래소가 그냥 없는 비트코인도 이렇게 지금 시스템상으로도 만들 수 있게 있구나.
그거를 그리고 어 좀다 뭐 단기간 이렇게 처리는 했다고 하지만 그 기간 동안에는 모르고 우리가 이렇게 거래를 할 수 있고 그게 가격에 이렇게 반영될 수도 있겠구나. 그런데 금은 금과 은은 실물이 있기 때문에 그걸 아무리 그렇게 해도 실물이 생기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조금 오류를 벗어날 수가 있구나. 그래서 이걸로 또 봤을 때도 금과이 비트코인 이거의 차이를 알 수가 있었습니다. 자, 여기까지 어, 좋은 번화도였으며 이렇게 어, 짧은 뉴스도 제가 간간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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