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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자산관리 전략 유닛 리더 박현식입니다. 자 연말입니다. 올해 잘한 시장은 그리 좋지 않았죠. 뭐 주가도 변변찮았고 안전자산의 대명사인 채권마저도 올해는 수익률이 안 좋았는데요. 근데 원래 투자라는게 그렇습니다. 벌떼가 있고 이럴 때가 있죠. 자 그럼 내년에는 주식 시장을 어떻게 봐야 될지 지금이 시점에 투자를 한다면은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가의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두 가지 요인을 꼽으라면은 단연 기업이익과 시장금리입니다. 그래서 요거를 제가 도식화 시켜보면은 주가는 기업 이익을 시장 금리로 나눈 거예요.
기업 이익이 계속 늘어나면 주가는 잘 가겠죠. 근데 시장금리가 떨어져도 주가에는 이롭습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거는 기업들이 계속 돈을 많이 벌고 시장 금리는 계속 떨어져 주는게 주가에는 최상의 조건인데 그런 경우는 되게 드물어요. 오히려 지금은 미국의 높은 금리로 인해서 경기 둔화 혹은 뭐 경기 침체 우려까지 있죠. 자 그러면은이 경기가 좀 나빠지고 기업이익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면 주식시장은 뭐 끝난 거냐 그렇지가 않아요. 기업이익이 줄어들더라도 시장 금리가 더 많이 떨어진다면 그러면 주가는 또 오릅니다. 자 실제로 자 그림 하나 보여드릴 텐데요 그림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기업이익과 s&t500 주가 지수를 그려놓은 그림이에요.
제가 이제 노란색으로 이렇게 칠한 코로나 기간을 보시면은 파란색 기업이익이 크게 떨어졌죠. 기업이익이 크게 떨어지니까 빨간색 주가도 일단은 떨어졌다가 주가가 막 오릅니다. 이게 왜 그런 거 자 그래프를 제가 이제 두 개를 띄워 드릴 겁니다이 위에 그래프는 미국의 대표 물까지 쓰인 소비자 물가지수의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두 개의 변수 바로 WTI 유가랑 미국의 집 임대료이 두개를 그려놓은 건데요 두 가지 변수가 하락을 해준다면 앞으로 미국의 소비자 물까지 있어도 떨어질 수 있겠구나를 알 수 있는 거죠. 보시는 것처럼 유가와 미국의 집 임대료는 지금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만간에 미국의 소비자 물가치수도 점점 더 하락하겠구나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고 근데 제가 최근에 물가 관련해서 미국 물가 관련해서 가장 집중해서 보는 것은요 밑에 있는 그림입니다. 파란색이 대표적인 물까지 쓰죠.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고 빨간색이 중국의 생산자 물가 지수입니다. 미국도 중국으로부터 많이 수입을 하기 때문에 중국에서 사온은 제품의 물가가 싸면 미국의 전반적인 소비자 물가치스도 하락을 하게 되거든요. 저희 밑에 그래프를 보시면은 대부분의 경우 항상 중국의 생산자 물가 지수가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를 선행합니다.
자 근데이 최근에 보시는 것처럼 중국의 생산자 물 계속 하락하더니 지금은 전년 동월 대비해서 마이너스를 나타내고 있어요. 이렇게 중국의 생산자 물까지 수가 많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시차를 두고 떨어지겠구나 계속 떨어지겠구나 간단하게이 두 개의 그레이프만 놓고 보더라도 미국의 물까지 쓰는 이미 정점을 찍고 이제 하락추세로 조립을 했다 그리고 이렇게 물가가 떨어질 수만 있다면 결국 시장 금리도 점점 내려올 것으로 이제 기대가 되는데 분자인 기업이 여기에 이제 문제라는 거예요.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돈이 부족해지면 주가는 안 좋잖아요.
아까 처음에 보신 그래프를 다시 한번 보시면은 파란색 선인 기업이익이 최근에 상승을 멈추고 좀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 기업의 이익을 업종으로 크게 나누면 제조업과 서비스업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자 근데 지금 미국 기업이익이 이렇게 부진한 이유는 계속 업황이 안 좋기 때문입니다. 자 그래프를 하나 또 띄워드릴 건데요 파란색이 미국의 제조업을 알려주는 ISM 제조업지수라는 것이고 빨간색은 bdi라고 해가지고요 각국이 반대를 수입하고 수출할 때 배 운임료를 지수화시킨 것이 ddi라고 하는 것입니다. bdi 제조 기업들이 앞으로 경기가 안 좋을 거야 수요가 별로 없을 거야라고 예측이 된다면 생산량을 줄이겠죠.
뭐 만들어봤자 안 팔리니까 그 재료인 원자재를 기업들이 안 사니까 이것들을 치러 나르는 배 운임료가 싸지는 거죠. 그래서이 bdi라는 것을 보고 제조업항을 우리가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는데 그래프에서 보시는 것처럼이 빨간색 bdi 지수가 추세적인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기업들이 생산활동을 줄이고 그러면서 돈을 못 벌고 그러면 이거 안 좋은 거 아니냐 제가 또 새로운 그래프를 보여드릴게요 방금 전에 보신 ISM 제조업지수와 서비스업 폰 할 수 있는 ISM 서비스업 지수를 같이 그렸습니다. ISM 지수라는 거는 매월 발표가 되는데 50포인트를 기준으로 지수가 50보다 위에 있으면이 업황이 되게 좋다는 의미고요 기준선인 50보다 아래에 있으면 그쪽 어항이 안 좋다는 의미입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제조업은 지금 기준선보다 아래 있죠. 그런데 서비스업은 모습보다 위에 있죠. 여기는 미국의 서비스업팡은 지금 좋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서비스업은 뭐 미국의 영화 관람이라던가 여행업 황당어 카지노 유흥업 말 그대로 뭘 만드는게 아니라 서비스업을 얘기하는 건데 미국은 대표적인 서비스 국가이고 미국의 전체 gdp에서 서비스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70%가 넘어요. 제조업이 안 좋지만 서비스업이 이렇게 좋으니까 미국 주가가 11월부터 이렇게 반등을 해온 거죠. 제조업이 굉장히 안 좋고 서비스업이 좋잖아요. 지금이 순간 투자한다면 미국의 제조업에 투자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깜짝 놀랬죠. 역발상입니다. 항상 투자라는 거는 지금 좋은 거 투자하면 안 돼요 지금 좋은 거는 그만큼 투자자들이 몰려 있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거든요.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비싸게 사는 것보다 조금 후진기업이라도 싸게 사는게 훨씬 나은 겁니다. 지금 미국 제조업이 아까 보신 것처럼 업황이 안 좋거든요. 그만큼 투자자들이 외면하고 있다는 얘기고 투자자들이 외면한다는 얘기는 가격이 싸단 얘기예요. 대표적인 제조 섹터인 기술주 테크 이쪽에 투자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럴 때는 채권이 매력적인 투자 대상입니다. 채권에 대한 얘기는 저희 링크 걸어놓을 테니까요.
얼마 전에 찍은 건데 요거 확인하시고 물론 이제 주식시장이 더 화끈하고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투자라는 거는 무조건 공격적으로 하는 거보다는 그래서 어느 정도 좀 배분을 해 가지고 혹시 모를 위험해도 대비를 해야 되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채권도 매력적으로 보이니까 적당히 밸런스를 맞춰놓고 기다리면 좋은 수익을 낼 걸로 기대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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