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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워트 #종목상담 #문현진 #주챔콜콜콜

문현진 주챔TV · 2025-08-25 · 유튜브 시청 613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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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하세요. 저는 그 워터를 가지고 있는데요. 어, 제가 잘 못 들었어요. 뭐라고요? 워터요. 워터. 워. 위터 위터가 워터가 워트. 예. 예. 네. 몇 비중이요? 7,890원에 10% 있습니다. 어. 매수가가 그렇게 높진 않으네요. 예. 예. 근데 조금 됐는데 한동안 9,000원까지 올라가는 거 같았더니 다시 내려가더라고요. 음. 그거는 이젠 제가 두 글자로 표현한다면은 어 미련이라고 해요. 미련. 아. 어. 그까 미련이 남은 거죠. 아 내가 그때 9,000원까지 올라갔는데 내가 그때 안 팔았는데 내려가 가지고 아쉽네요. 하면서 미련이 남은 거거든요.

예. 근데 안 팔았으면은 내가 이거 오래 들고 왔다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지금 샀다 생각하시면 돼요. 아, 지금 산 거랑 차이가 없잖아요. 사실상 생각 한번 해 보시면은 어, 내가 이거를 뭐 세 달 전에 샀든네 달 전에 샀든 지금도 7,700원 대거든요. 그죠? 겨우 100원 차이 정도고 오늘 어, 시승이 매수가까지 올라왔다가 내려오기도 했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러니까 결국 생각해 보면 내가 팔지 않았다면 중간에 팔지 않았다면 나는 이걸 3개월 들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오늘 산 사람이에요. 그거랑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늘이간게 제가 이거 들고 간지가 뭐 몇 개월 됐는데요.

저는 그 말 안 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쩌라고 이렇게 되는 거죠. 왜냐면 중간에 안 팔았잖아요. 예. 예. 팔았으면은 어 잘했네요. 야 3개월 동안 수익도 났네요. 야다 했네요가 되는데 아무것도 안 했으면은 그냥 현금 들고 3개월 기다린거나 이걸 들고 3개월 기다린거나 결국 오늘 매수가 똑같다는 말은 그냥 현금들 근고에 넣어 놨어도 지금이 상태일 거예요. 아 그러니까 아무것도 안 한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 그걸 제가 미련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니까 미러를 가지지 마시고 그냥 오늘 샀다 생각하시고 과거에 올라갔던 말든 그거는 내할 바가 아니다라고 생각해 버리시는게 시청자님 그 주식 투자 건강이 훨씬 더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어쨌든 오늘 샀다 칩시다. 예. 예. 자, 오늘 샀는데 여기서 샀을 때 이제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까라고 한다면 지금은 이제 한 번씩 튀어오르는 그림이 있어요. 지난번에 이렇게 한 번씩 튀어오르는 그림들이 있었기 때문에 저렇게 튀어오른다라는 것은요 가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요. 가려고 하는 의지. 제가 예를 들어서 연기를 한번 해 볼게요. 시청자님, 제가 할 말이 있는데 아이 맙시다. 아, 근데 제가 할 말 있는데 아, 맙시다. 이러면 할 말을 하고 싶은 겁니까? 안 하고 싶은 겁니까? 제가 시청해 드리면 할 말이 있다고 해놓고 아이 그냥 안 하렵니다.

아이 근데 할 말인데 꼭 해야 될 것 같은데 아이씨, 안 하랍니다. 이렇게 혼자 이러고 있으면 하고 싶은 겁니까? 안 하고 싶은 겁니까? 말하고 싶을 것 같 말을 안 하고 싶은 건가요? 예. 예. 안 하고 싶은데 할 말요? 근데 예를 들어 갖고 제가 어 식탁에서 이걸 그냥 이미지와 생각해 보세요. 주식을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비유를 통해서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우리가 예를 들어 가지고 가스 레인지 앞에 물을 올려 놓고 라면 봉지를 뜯어 가지고 넣을까 말까 넣을까 말까 하고 있다는 말을 먹고 싶다는 겁니까? 안 먹고 싶다는 겁니까?

안 먹고 싶으면 가스 렌즈에서 라면 모지 뜯어서 넣을까 말까 그 자체를 해요? 안 해요? 먹고 싶은 거죠. 그거죠. 제가 할 말이 없으면가 있지. 뭐 한다고 할 말이 있다고 시청자님한테 말을 하겠습니까? 그죠? 예예. 할 말이 없으면 아예 그런 말 자체를 안 하겠지요. 그 말은 주가가 안 갈 거면 이런 꿈틀꿈틀 거릴까 안 거릴까요? 이해가 되세요? 비율를 통해서 이해하면 주식이 이해가 된다니까 차트가 어려운게 아니고 몇 비법이 있고 비밀이 있는게 아니라 그 일상으로 생각하시면 쉬워요. 일상 생활로 생각하시면 굉장히 쉬운 거예요. 그러니까 얘가 지금 올라가려고 꿈틀 꿈틀 거리는 거는 올라갈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해가 되셨어요? 어. 예. 예. 예.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면 얘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없다. 있. 그렇죠. 참을 수도 있지만 안 가고 참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꾸 이렇게 시도를 한다는 거 자체는 아 얘가 뭔가 하려고 하구나라는 건데 지난번에 올라올 때는 올라갔다가 그냥 위로 올라갔다가 하루만에 직 빠졌는데 이번에 올라와서 나름 좀 버티거든요. 그 말은 아 다음 분에 올라오면은 세게 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잖아요. 그래서 그냥 들고 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들고 가시면 되고 어 지금 사실 워트라애니 기업 자체가 왜 들고 가도 되냐면 제가 이렇게 비율를 통해서 쉽게 설명해 드린 거지 테마가 괜찮아요.

반도체 쪽으로 이렇게 엮겨 있다 보니까 반도체라든가 디스플레이 쪽이 지금 이제 움직이려고 하고 지수가 올라가려면은 반도체 쪽이 움직여 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테마들이 엮겨 있다 보니까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어쨌든 지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은 좋은 신호 중에 하나니까 들고 가시라. 그리고 추가 매수를 하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기까지 내려갔다는 거 더 내려갔다 올라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만약에 추가 매수 하실 거면 더 내려갔을 때 하는게 낫지 지금 굳이 서둘러서 하면은 괜히 비중만 많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쓸데없이 여기서 추가하면서 할 필요는 없겠다. 그냥 홀딩 의견 드리고 튀어오르면 다음번에 9,000원까지 올라갔을 때 미련 가지 말고 뭐 해야 될까요?이 매도를 하겠습니다. 음. 네. 분할 매도를 통해서 어느 정도 일정 수준은 팔아내시는 걸 추천드려요. 예. 고맙습니다. 네. 갑습니다.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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