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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트입니다. 고마십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솔브레인이요. 솔브레인이고요. 매수가랑 비중이요? 예. 18만7,170원에 11%입니다. 18만7,000원에 7,170원에 11%요. 어. 예. 그렇게 나눠샀는데요. 다행. 전원 상태가 잘 안 좋아서 뭐라고 하시는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천천히. 네번에 그걸 분할 매수했거든요. 네. 그 매수가가 좀 나쁜 겁니까? 매수가를 떠나서 종목을 잘못 잡았죠. 아, 그래요? 그러니까 어 매수하시는 방식이네 번에 걸쳐 샀다 나쁘지 않습니다.
왜냐면 분할 매수는 모든 투자자들이 생활화해야 되는 거예요. 한 번에 매수해 가지고 우리가 최저점을 잡는다는 건 사실 말이 안 돼요. 그래서 사실 어 매수를 분할로 잡아간다 굉장히 좋은 겁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이 종목 자체를 잘못 잡았다 생각을 합니다. 어, 일단 솔브레인이라고 하는이 회사가 우리가 반도체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뭐 2차전지 들어가는 전에 액을 만들고 그러니까 화학 제품을 만든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 그런 소재 쪽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이 소재 쪽이요 잘되고 있느냐 하면요. 그렇게까지 잘된다라고 말하 좀 애매하고요.
어,이 회사가 실적이 점점 줄고 있는 회사거든요. 그 늘어나고 있는 회사가 아니라 실적이 좀 줄고 있고 전망도 좀 어두운 기업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전망이 어둡다 해서 지금부터 더 내려간다기보다는 전망이 어두우니까 주가가 내려와 있고이 어두운게 밝아지면 주가가 올라가겠죠. 근데 밝아질 기미가 당장은 안 보이고 좀 많이 멀리 뒤에 있을 것 같다는 거죠. 그러면 올라올 이유는 별로 없는 기업을 싸다고 해서 사 놓으신 거거든요. 그러면 싸니까 사놓는데 올라올 기미가 없으니 오랫동안 기다려야 된다는 거죠.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가 지금 강원도 태백산에 어떤 산을 사 놓는다 생각해 봅시다.
산에 어떤 땅이 있어요. 그 땅을 사 놓으면 거기 개발될 확률이 굉장히 낮지 않을까요? 강원도 어떤 태백산의 그 산지에 어떤 땅을 사 놓는다면은 그렇죠. 그렇죠. 개발될 확률이 굉장히 낮지만 싸겠죠. 그죠? 예. 예. 그러니까 그거 사 놓으신 거예요. 그냥 아, 근데 개발 타면 대박은 나겠지요. 싸게 사놨으니까. 그냥 근데 뭐 광원도 태백산에 그 언제 개발합니까? 그거를 그러니까 아주 먼미래 이야기 같은 땅을 사 놓으신 건데 싸게는 사신 건 맞아요. 근데 말한 것처럼 싸게만 산다고 해서 만능은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문제에서 올라갈 내용이 있을까 그게 좀 부족한 기업이다 생각하시면 되고 어 결국은 지금이 종목을 밑에서 잠복하는 기간이 꽤 길 거 같습니다.
땅으로 친다면 제개발이 될 거 같지도 않은 땅을 사 놓으신 거예요. 되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먼미래에는. 근데 애매하네 싶은 그린벨트와 같은 그런 땅을 사 놓으신 거기 때문에 어 지금은 좀 고생을 하실 것 같고요. 매수 방법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중도 11%면 사실 뭐 좀 오래 걸린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비중을 더 늘리지 않는다면 일이 커지진 않는 거거든요. 아 그래 일을 더 키우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저는이 정도 비중을 여기다 실어 놓는 건 나쁘지 않다. 왜냐하면 소재 쪽이 지금은 힘들지만 모든 산업이 그래요. 안 좋을 때가 있으면 좋을 때가 있어요.
예예. 그 시청자라님도 어르신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세상사도 그렇잖아요.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 있고 좋은 일이 있으면 또 안 좋은 일이 있고 그 반복하는 거였잖아요. 그죠? 예. 예. 그러니까 똑같아요. 그니까 지금 안 좋지만 좋아는 질 건데 오래 걸린다. 그러니까 손 더 이상 되지 마시고요 정도만 가져가셔도 되고 대신에 오래 걸리는 동안 혹여나 이제 주가는요 오래 걸린다라는 개념이 우상향하는 상승세를 이야기하는 거지 약간의 파동은 계속 생겨요. 잠바람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약간 잔바람이 생기면서 약 한 20만 원까지 바동이 올라올 순 있거든요.
좋아서 올라오는게 아니라 그냥 단순 바입니다. 아, 그래요? 그 정도 올라오면은 수익을 약간 챙기신 다음에 다른 종목으로 가시는게 낫지 않나? 지금 시청자님은 싸게 사는 훈련도 잘 되어 있으신 거 같고 안목도 있으신 거 같고 분할 매수까지 잘 되는데 종목을 잘 못신 못 고르신 거예요. 아, 그래요? 네. 그렇게 해서이 방식을 다른 종목에 조금 더 어접을 시켜 가지고 올라갈 재료가 있는 기업 쪽으로가 보시는 거 어떨까는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예. 지금 그러면 본전쯤 오면은 분할 매도를 할까요? 네. 본전부터 해서 1씩 분할 매도해서 20만 원까지 목표가를 잡고 대응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예.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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