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주성엔지니어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미국기술주, 코스피

박세익

정확도 점수+0.8
순위101
채점 발언77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6.4% / 52.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0.5% / +0.2
상승 / 하락 / 중립54.4% / 19.8% / 25.8%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
주 채널체슬리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점수 계산 방법

삼전닉스 고점 대비 반토막, 개인투자자 10명 중 7명 물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21.수]

체슬리TV · 2026-10-21 · 유튜브 시청 67,033 · 게시판 조회 31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월론부패처럼 매일 시문을 박종만 읽으면서 투자의 고수가 됩시다. 오매신 오늘 어 10월 21일 수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작가가 꽂즈 꼽은 댓글 먼저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듣다가 너무 빵 터져서 다시 댓글 올립니다. 전문 가발설. 네. 전모님은 축복 받으셨네요. 40흔 넘어서도 남서는 남자도 여자도 뚜껑 싸움 싸움이라던데 예. 너무 재밌어서 웃다가 눈물이 납니다. 아 그런 말이 있어요. 마음 넘으면 뚜껑 싸움이라고. 살면서 큰 일을 당했을 때는 지인들이 안부를 물어오는 것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콧방귀] 뭐 힘내세요 이런 얘기도 사실 잘 안 합니다.

일부러 모른 척 해 주는게 낫지 [콧방귀] 않나 싶어서 그냥 묵묵히 마음 추술일 때까지 기다려 주는 배려도 감사하더라고요. 그러니깐요. 우리 체밀턴 식구님 좀화하고 공포스럽더라도 기도하면서 묵묵히 기다려 주는 우리만의 배려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하실 거예요. 사실만의 생각이 없으면 전략도 세울 수 없다. 그런 경우 감정적으로 대세를 따르는 경량을 보이므로 인내를 갖출 수가 없다. 이런 투자자들은 남들이 파는 대로 따로 팔 따라팔고 사는 대로 따라잔다. 앙들의 콜스톤이의 말씀이셨네요. [콧방귀] 그러게요. 그 오늘 아침에 감성적인 투자자라고 했는데 [목을 가다듬음] 감성적이 아니라 좀 감정적인 감정적인 투자자들이 보면 어 주식 투자를 하셔서 성공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어제 엄마 납골당에 다녀왔어요. 전 잘 안 울거 안 울거든요. 웬일인지 어제 엄마가 쓰신 한편을 작은 나무 액자로 만들어서 넣어 드리고 왔는데 주최할 수 없을만큼 눈물이 났어요. 돌아가시고 지금까지 스스로 이상할만큼 울지 않았어요. 엄마가 남겨 주신게 인내 열정 도전인데 제가 너무 밉더라고요. 사과드립니다. 저 자신에게 화가 너무 많이 났던 날 전문님을 아프게 한 거 같아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날 엄마가 계셨다면 제가 부끄러셨을 것 같아요. 하셨는데 아음 그 저희 제가이 웜박을 하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일단 세상의 변화를 알려주는 신문 그 신문 기자분들은 항상 이펙트 체크를 하시거든요.

그리고 나름대로 참 많은 고민을 하셔 가지고 우리가 보면 라이팅 숙제를 받았을 때 어 제일 하기 싫은게 라이팅이에요. 왜냐면 창작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래서이 신문 기사 하나하나가 또 뭐 칼럼이나 이런 거 하나하나가 되게 참 어 소중한 글들인데 자 [한숨] 그런데음이 신문도 읽어 드리지만 최근에이 웜 소통을 많이 하는게이 마음 관리를 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이에 팍팍한이 자본주의를 살다 보면 솔직히 저희 고객분들 오시는 분들 중에 100분 중에 한 두 세 분은음 정신적으로 되게 힘들어 보이시는 분들을 많이 느끼거든요.

아 이분은 솔직히 저희 회사로 오셔야 되는게 아니라 [콧방귀] 정신과에 가셔야 되는데 사실 그런 분들이 계십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런데 예전에 이제 정신과 의사분들이 하는 얘기 중에 하나가 어 한시간 내내 그분 말씀드 들어 드린다 뭐 그러거든요. 예. 그래서 뭔가 내 얘기를 들어 줄 사람도 없고이 세상이음 또 정신적으로 좀 힘드신 분들일수록 사람들이 회피하게 되잖아요. 본인들하고 얘기도 잘 안 하려고 그러고 가족들도 그렇고 예 그래서 외로운 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뭐 한참 이제 제가 얘기를 많이 들어 드리죠. 근데 여러분들이 계시는 자리에서 막 너두리를 늘어 놓으시면 그 다른 고객분들의 시간에 시간을 또 허의하게 되니까 그래서 [콧방귀] 여러분 계실 때는 좀 말을 어 아 예 알겠습니다.

끊기도 하지만 일대일로 얘기할 때는 뭐 한시간도 그 얘기를 어 들어드린 적이 많습니다.네 그러면서 제 마음은 그렇죠. 아, 이분은 계좌도 많이 어, 망가졌지만 참 정신적으로 많이이 힘드셔서 음, 그 뭐 정신적으로 부상을 당하셨다 이런 생각도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일, 저런 일, 좋은 일만 있으면 어, 모르겠지만 우리 인생이 그렇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죠? 좋은 일, 나쁜 일 막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하는데 왜 나한테만 이렇게 안 좋은 일이 생기나 뭐 이럴 느낌이 들 때도 있고 그런데 세상은 공평합니다. 나한테만 계속 안 좋은 일만 생기고 어 다른 사람한테만 좋은 일만 있고 다른 사람들은 다 행복한데 나만 불행한 거 같고 예 그렇지 않다고 했잖아요.

워낙이 SNS가 발달하면서 내가 어 자랑하고 싶은 것만 자꾸만 이래. 카톡이든 프로필 사진이든 인스타에다가 내가 자랑하고 싶은 것만 올려 놓다 보니까 다른 사람들의 삶은 다 풍족한 것처럼 보이고 나는 왜 나한테 이런 힘들이니 생기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경우도 많은데 예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마음 관리를 잘 해야 되는데 예 그래서음 웜 소통에서 2, 30분 동안은 어 우리가이 어려운 주식에 도전을 하는 거는이 도전 자체가 인생이라 했잖아요. 도전 없는 인생은 허무화되잖아요. 그래서 도전하지만 잘되든 못 되든 도전했다는 그 자체가 중요한 거지.

네. 그 도전했다가 또 터지고 도전했다가 또 마음대로 안 될 수도 있고 한데 결국은 정석적인 방법으로 했을 때는 1년 2년 3년 지나면 다 수익이 나게 돼 있거든요. 근데 내가 원하던 수익은 안 날 수가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뭐 한 2, 3년 하고 세 배, 다섯 배 되면 되는 거 원하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에 1년 반 사이에 무슨 하이닉스 삼성전자만 사나오면 돈이 막 불어나는 것처럼 보여줬지만 결국은 그죠. 평균값에 회개하게 돼 있잖아요. [콧방귀] 그 변동성 속에서 또 내 마음을 관리할 줄 알아야 되고 예 도를 찾아서 그 SBS 프로그램에서도 개룡산에 한 도사가 얘기한 것처럼 인생 자체가 그렇게 고난의 연속인데 뭘 산에까지 와서 고행수 고행 수행을 하려고 그러냐고 그냥 생활 속에서 내 마음을 힘들게 하고 내 몸을 힘들게 하는 걸 잘 견뎌 보라고 예 그런 거 얘기한 것처럼 그래서 마음 관리가 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서 이렇게 어 웜의 소통에서도 하는데 이런 글을 올리신다는 것 자체가 우리 캠맥주님은 마음이 아름다운 무신자 그죠?

예. 그래서 엄마가 쓰신 시안편을 작은 나무역자로 만들어서 넣어 드리고 오고 네. 또 이런 글 자체를 또 올리셨다는 것 자체가 착한 분이십니다. 그 착한 사람이 잘 산다고 돼 있고요. 네. 그래서 저 자신이 너무 뭐 부끄럽다고 뭐 그러시는데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실수도 하고 그런데 어 그 실수를 했다라는 거 모르고 사는 사람들도 되게 많거든요. 예. 실술해 놓고 계속 이제 다른 사람 막 비난만 하는 분들도 많은데 제가 봤을 때는 [콧방귀] 어 저를 아프게 하신 거는 아닌 거 같은데 저는 많은 분들이 이제 만나서 이런저런 말씀하시는 거 다 이해합니다.

왜냐면이 어려운 주식 시장에 들어와서 그죠. 또 최근에 시장이 엄청 흔들어되잖아요.이 흔들어되는 이유를 말씀드렸잖아요.이 자본주의에 서민들이 좋은 주식을 사서 부자가 되는 걸 원치 않는다고요. 그래서 자본주의는이 자산가들만의 잔치가 되기 위해서 막 이렇게 흔들어 됩니다. 고금리를 만들어서 그 돈이 없어서 돈 빌려서 투자하는 사람들 예 못 못 견디게 만들어 버리고요. [콧방귀] 네. 그 빨리 뭔가를 회복시켜서 내가 어 집도 사고 빚도 갚고 해야 되는 사람들을 이렇게 막 변동성으로에 주식으로 돈 못 벌게끔 하는게이 혹독한 자본주인데 그걸 다음 이해하고 아 주식 시장의 속성이 이런 거구나 그러면서 내 자신을 예 부자 마인드로 자산가야의 마인드로네 좀 느긋하게 마음 관리하면서 예, 투자를 하면 손에 날 수가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평가 손이 나는 것처럼 보이는 거지. 그러니까 마음 너무 안 쓰셔도 됩니다. 26년에 주식 시작을 했는데 7월과 10월 하락장에서 느낀 건 욕심의 크기만큼 아픔도 뼈지리게 느낍니다. 어 공포의 크기만큼 제가 수익이 결정된다 했는데 욕심의 크기만큼 아픔의 크기가 결정된다. 아 그렇네요. 욕심의 크기만큼 아픔도 뼈지리게 느낍니다. 항상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하지만 혼자서는 힘들어서 채슬리 영상 보며 다독입니다. 어두운 밤을지나 새벽 동특기 전 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부족한가 봅니다. 자, [한숨] 금리도 그렇고 일단음 전 세계에서 돈을 뿌려주는 두 기관이 페드랑 그다음에 미국 정부라고 했잖아요.

미국 정부는 그냥 다이렉터로 돈을 막 뿌립니다. 그 돈을 뿌리는게 이제 10월 달부터 시작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유동성 스키즈 현상으로 금리도 취소고 돈이 모자라는 듯 것처럼 보이니까 돈을 계속 빌려서 써야 되나 투자를 해야 되나 네클라우드 업체 이런 것들이 위험하다 막 이런 얘기들이 나오지만 실질적으로는 이제음 춤분을 지났다. 춤분을 지나도 어 왜 이래 추워 이러다가 결국 지나고 나면 따뜻해지잖아요. 그죠? 자, 경칩이 지나고 충분히 지나면서 음, 주식 시장의 봄날은 네, 조만간 온다.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장이 안 좋으면 보유 종목, 관심 종목, 알림 설정하고 계좌는 절대 안 봐요.

그리고 퇴근길의 장을 보고 음식을 열심히 만들어요. 이러다 살 줄 것 같아요. 오늘은 할머니 말씀이 생각나네요.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좋아하지도 말고 잃었다고 화내지도 마. 정사는 관뚜껑 덮을 때 하는 게. 아니, 할머니가 이런 말씀하셨어요? 예. 그 옛날에 고니가 그랬나요? 인생 관두긍에 못박 못 박는 소리 날 때까지는 인생 모르는 거 아니냐고. 그래서 야 표현 한번 살벌하다. 내 관투껑긍에 못 박는 소리들을까지. 근데 그런 멘탈 좋잖아요. 직장내 채밀턴 소모임 끝나고 귀가 중입니다. 와 직장내 체밀터 모임을 따로 하고 계시네요.

어 그 직장 우리 그레이스 님 그 직장 내 체밀턴 소모인 분들 다 모시고 어 여기 별주자 예 관람 한번 하러 오세요. [콧방귀] 확실히 지인들도 체밀턴과 비채밀턴의 언행이 다르네요. 교육의 힘이 무섭습니다. 네. 그 채밀탄 소모임 한번 네. 오셔 가지고 별주부전 관람하고 끝나고 같이 식사도 하고 가세요. 이럴 때일수록 잘 챙겨 먹고 마음도 굳건히 해서 큰 파도 넘어가야지요. 저는 열심히는 못 했지만 그래도 예전에 저보다는 더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인 거는 이런 장애도 그레이스 님처럼 덤덤 그냥 행동하고 계좌 덮어 놓고 일상을 살 수 있어서 많이 발전했다 생각합니다.

시험은 쳤고 성적표 나오길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TV 환영 주식 어렵네요. TV 화면으로 보니 최부님 눈이 쑥 들어갔어요. 쌍겹풀이 두 겹 되셨네요. 최사부님 내세요. 네. 눈이 좀 쾌하다. 그죠? 김연아는 천번이 넘는 넘어짐을 통해 피규어 여왕이 되었고 손흥민 선수는 오른발 천번 넘는 슛 연습과 왼발 천번 넘는 슛 연습을 통해서 최고의 훌륭한 선수가 됐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마음에 새깁니다.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급곡하면서 성장하는 것이죠요. 거저가 어디 있겠습니까? 예전에 이영표 선수도 그랬어요. 이영표 선수가 축구를 잘하고 싶어 가지고 뭘 하면 될까 하다가 줄넘기를 2천회 예, [콧방귀] 한번 할 때마다 줄넘기를 2,000번인가 했다고 그래요.

그러고 나니까 나중에는 그냥이 어 이영표 선수가 굉장히 꾀돌리처럼네 아주 드리버를 잘했잖아요. 그래서 와 저희 아들이 그 얘기를 하면서 옛날에 이영표 선수처럼 한번대 보겠다고 나가서 줄넘기네 2천개씩 하고 오겠다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전모님은 항시 응원하는 1인 여기 뒤따르고 있습니다. 예. 전모님의 도전은 무죄 언제나 파이팅입니다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괜찮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모두를 항상 다 만족시킬 수는 없어요. 예. That's okay. No matter how you try. You cannot always make everybody happy.

네. 항상 everybody. You happy. I happy. Everybody happy. 예. 그렇게 하려고는 하는데 참 그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진실만을 말한다면 아무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마크트웨이 그렇네요. 네. 내가 항상 진실만을 말한다면 내가 뭔 말을 했는지 기억할 필요가 없네요. 그래서 저희 [콧방귀] 직원들한테도 어 항상 진정성 있게음 얘기를 해야 된다라고 늘 얘기하거든요. 왜냐면 뭐 시청자분들이든 고객분들이든 다 안다는 거죠. IQ70 강하지도 않은데네 사람이 모르겠냐는 거죠. 근데 보통은 보면 당장 요런 거짓말, 요런 거짓말 하면 상대가 모를 거다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죠? 근데 내가 뭔 거짓말을 했는지 모르기 때문에 다 나중에다 뽀록이 나게 돼 있습니다. 좋은 말이네요. 진실만을 말한다면 아무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3년 동안 터졌던 거 24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다 복구했었는데 도로 다 잃었어요. 근데 왠지 또 복구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몇집이 더 세진 거 같아요. 내가 들고 있는 거 다 잃어도 채슬리 랩에 맡겨 놓은 거야. 10년 동안 복리로 굴러간다면 노후에 먹고야 살겠죠. 네. 저희 정도 되는 회사의 랩이나 펀드 이런 거를 그냥 장기적으로 하시면 다 은행 이자보다 훨씬 좋은 수익 나옵니다.

냅두시면 됩니다. 그냥 전문님 덕분에 요즘에 마음이 편안해요. 길게 보면 싸게 만들어 주는 시기라는 걸 채슬리 통해 그래도 조금은 배웠나 봐요. 코이버가 안정될 때까지 시장이 흔들리겠지 하면서 기다립니다. 구소한 인생 경험 계속 풀어 주시려면 건강을 꼭 지켜셔야 해요. 하셨습니다. 문득 예전에 어려운 걸 해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지금 주식 시장은 난이도 상상 그래도 어렵지만 열심히 풀려보 풀어 보렵니다. 너무 재밌어요. 이런 장을 즐기시다니. 네. 정말 고수가 다 되신 거 같습니다. 네. 언젠가는 좋은 장이 오겠지요.

탐 참는 자에게 보기 원하니 맞습니다. 60대인데 주식 공부하다 경제 경영에 관심을 갖고 퇴직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가 봤네요. 오늘 전문님 말씀이 도전하라네요. 그중에 한 가지 일을 하나 더 행하고 있어요. 원희 회정이 천재 한 명이 아 10만 명에서 20만 명 먹여 살린다고 했습니다. 천명이 아닙니다. 그래 그렇게 말씀하셨던 거 같아요.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어떻게 보면 엘르머스 그 천재 한 명 때문에 몇십만 명이 아마 먹고 살 겁니다. 그 밸류 체인을 생각해 보면 그죠. 요런 거 [콧방귀] 팩트 체크하셔 가지고 수정할 거 있으면 언제든지 이렇게 올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 제가 틀린 말을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오늘 장이 난리도 아니었네요. 저는 오늘 경도인지 장애이신 엄마를 모모 모모시고 병원에 갔어요. 다행히 3년 전이랑 어 별 차이 없다고 하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너무 귀여운 우리 엄마. 오늘 같은 날 엄마랑 같이 보낸다고 계좌는 보지도 못했네요. 우리 모두 빨간 불기둥이 켜지기를 기다려 보여요. 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신문 기사 좀 읽어 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기사 보도록 하겠습니다. K방산 14% 급락에도 픽아웃 없다. 네. 최근에 방산주가 좀 많이 빠졌죠. [콧방귀]

자, 사진은요. 한국 항공우의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21 사진입니다. 자, 국내 주요 방위 산업 업체 다섯 곳의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적극적으로 매수할 기회라는 증권과 분석이 나왔는데요. 최종한 대신 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20일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11.7 7% 어제 21이니까 어제네요. LIG DNA가 -8.2 한화 시스템이 -13.9 [콧방귀] 한국 항공주 -6.3 현대 로템 -13.7%에이 7%에이 주가 급락을 두고 근거없는 하락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시장 우려가 커진 이후로 현대 로템의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영향을 꼽았는데 지난 19일 발표한 현대 로템의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은 1조 6,20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0.1% 1% 늘었고요.

영업 이익은 2,471억 원으로 11% 감소해 감소했고요. 시장 전망치인 2,760억에서 2,800억 예상치보다는 미토습니다. 현대로 로템에이어서 다른 방의상업 업체 역시 수주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 심리 악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인데 오는 11일 11월 미국 중간 선거 이후 방위비 지출이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악재로 작용했고요. 지난해 러우 전쟁 종정 가능성이 거론됐을 때처럼 신규 수주가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셈인데 하지만 체널리스트는 미국 방위비 지출이 과거에도 정당의 의회 다수당 여부와 관계없이 청가했다고 설명했었다.

어 그러니까 이거 뭐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면이 방위비지 출리 주는게 아니냐 뭐 요런 얘긴데 실제로는 안 그랬다는 거죠.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이었던 유기 전쟁과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전쟁, 그리고 러우 전쟁 시기에도 방위비 지출이 늘었다는 겁니다. 만약 미국 방위비 지출이 줄어들더라도 단기적으로 국내 방산업체 전체 매출에서 미국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또 미미하다고 봤고요. 미국 자주포와 장약 사업도 정권과 무관하게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인데 세계 각국의 방의 산업 자립화 움직임도 꾸준한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고 방위산업 자립화 수요에 맞춘 영업 활동 진행 상황이 업체별 밸류에이션 격차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가가 급락하며 할인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도 나오는데 내년 예상 EPS 기준 어 PR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16배, [목을 가다듬음] LIG DNA가 19배 한화 시스템도 19.5배, 한국 항공 우주가 30배, 현대로템이 17.6배 수준이고 글로벌이 경쟁업체 평균인 지상방산이 어 26.2배 26배가 되고 항공 우주는 22배 유도레이다 요쪽은 25배와 [목을 가다듬음] 비교하면 상당수 국내 업체가이 할인된 수준이라는 분석입니다. 내년 수주 전망이 탄탄한만큼 실적 피크아웃 우려도 과도하다고 보고 있는데 최근 국내 방의산업 업체들의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고려하면 글로벌 경쟁업체 대비 할인받을 근거는 없다고 판단했고요.

LG DNA는 한편 지난 20일 방위 사업 청으로부터 2년간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 제재를 받았습니다. 국내신 수주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LIG DNA는 집행정지 신청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요. 네.이 뉴스 때문에 어제 좀 많이 빠지기도 했습니다. [콧방귀] 하지만 지금 모링 브리프에서도 얘기했는데요. 지금은 오히려 해서 오히려 미사일이랑 [콧방귀] 이런 거 좀 빨리 보내 달라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핑계거리가 생긴 거 아닙니까? 아유, 국내 방사 방위 산업 방위 사업처이 국방부나 이런 데다가는 마진을 못 남기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국내 쪽으로는 물량을 안 주고 싶은데 오히려 핑거리가 된게 아닌가 싶어서 어, 요거는 어, 주가가 이렇게까지 빠질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콧방귀] 자, 두 번째 재미난 기사인데 예금 다 깼어요. 10억 자산가 주식으로 54% 불려. 네. 자, [콧방귀] 자산과일수록 금융 자산을 더 빠르게 불렸다. 특히 1억에서 10억 원 자산을 가진 이들은 예금을 줄이고 주식 투자를 늘리는 흐름이 뚜렷했는데 신앙카드 빅데이터 연구소는 21회 그룹 통합 데이터로 24년 12월 말부터 올해 8월까지 신한은행 신한 투자 증권 고객의 금융자산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내놨고요.이 이기간 전체 고객계 금융 자산은 약 29% 늘었는데 자산 규모가 클수록 증가 속도 빨랐다고 합니다.

1억금 미만 일반 고객의 자산은 9% 늘어난 반면에 1억 이상 10억 미만 대중부층은 20 27% 증가 10억원 이상 고자산가는 와 무려 54%나 증가했습니다. 어 신앙 카드는 이미 일정 규모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고객들이 더 빠르게 자산을 불렸다는 구조적 변화가 데이터에서 확인된다고 설명했고요. 대중 부유층에서는 거치식 예금이 줄고 주식 자산이 늘어나는 흐름이 두드러졌고요. 거치식 예금은 목도는 한 번에 맡긴 뒤 만기의 원금과 이자를 함께 찾는 예금인데 고금리 시대가 머물고 자산 시장이 살아나면서 예금을 줄이고 증권 계좌를 채우는 선택이 대부분 연령대에서 나타난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특히 이런 흐름이 가장 뚜렷한 거는 20대였는데 20대이 거치식 예금은 34% 줄었던 반면에 주식 자산은 139%나 늘어 불어났고요. 3 40대도 예금이 각각 28% 29% 줄어뜨는 사이에 주식 자산은 124% 107% 늘었습니다. 50대는 예금이 22% 줄고 주식 자산이 113% 늘었고요. 60대는 예금이 11% 감소한 반면에 주식 자산은 129% 증가했습니다. 70대 이상은 유일하게 예금과 주식 자산이 함께 늘었는데 예금은 10% 주식 자산은 151%나 증가했습니다. 자, 다만 주식에만 올인한 것은 아니었는데 거치식 예금을 줄이고 주식 비중을 키우면서도 유동성 예금과 정립십도 함께 챙겼는데 유동성 예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이고 정립식 예금은 정해진 주기마다 일정 금액을 넣어서 만기의 원금과 이자를 받는 상품입니다.

어 2, 30대는 유동성 예금을 각각 5에서 10% 늘렸고요. 영립식 예금은 두 연령대 모두 10% 증가했고 6 70대 이상 유동성 예금이 20% 37% 정립시 예금이 각각 2에서 24% 늘었습니다. 반면 40대 50대는 유동성 예금이 3에서 6% 늘었지만 각각 정립십 예금은 각각 10% 9% 예 줄었다고 합니다. 예. 요즘처럼 이렇게 주가가 떨어지잖아요. 예. 그러면 어 주식을 이럴 때 늘리는게 봤는데 제가이 방금이 기사를 읽으면서 제 예금 통장에 지금 그동안에네 월급이 쭉 쌓여 있는데 이거 [콧방귀] 빨리 증권 계좌로 옮겨서 ETF 예 ETF 산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도요 고객 관리한다고 늘 좀 못 챙기는데 지금 예금이 많이 쌓여 있거든요. 네. 이지수대에서 빨리 어 코덱스 200, 코스닥 150 네. 요런 것 좀 사놔야 되겠다. 갑자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문 읽다가 예, 갑자기 제 예금 계좌는 왜 이렇게 그냥 그대로 놔두고 있나 갑자기 생각이 들었네. [한숨] 바이오노 코스닥 판도 뒤집혔다. [콧방귀] 최근 코스닥 주도주 지형이 달라지고 있는데 지난해까지만 해도 시가 총액 상위권을 휩쓸었던 바이오 기업이 밀려나고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이 소부장 기업이 그자 그 자리를 채웠습니다. AI 투자의 열풍이 메모리 반도체 호황으로 이어지고 전자닉스의 설비 투자 확대 온기가 소부장 기업으로 번진 결과인데 이번 변화는 단순한 업종 순환매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요.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좌우하던 코스닥 시장에서 실제 수주와 이익 증가를 앞세운 기업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어서입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중심의 강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 다만 내년에는 바이오업종이 다시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 [콧방귀] 30년 코스닥 주도주 변천사. 어, 재밌는 기사이다. 그죠? 자, 시총 탑 10 바이오 일곱 곳이 두 개가 됐다. 이런 뜻인 거 같은데 한번 보겠습니다. 올해 코스닥 주도주 변화폭이 컸고요. 올초 시청상이 10개 기업 가운데 바이오 기업은 일곱 곳에 달했는데 [콧방귀] 알테오젠 ABL 바이오, HLB, 리가켄 바이오, 코롱, 티슈진, 펩트론 3천당 제약이 이름을 올렸고요.

나머지 자리는 에코프로비M. 에코프로 등 2차전지 기업과 로봇 기업인 레인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차지했었습니다. 이게 올초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판도가 뒤집혔는데 어 열개 시총상이 10열 개 중 바이오기업은 알테오전과 HLB 두 곳만 남았고요. 대신에 주성 엔지니어링, 원익 IPS, 이오테크닉스, 리노 공업, 심텍 등 반도체 소부장 기업 다섯 곳이 탑 10에 진입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기업은 주성 엔지니어링이고요. 연초 시총 57위에서 2위까지 점프했는데 와 시총은 약 12조 2,억 원에 다릅니다. 코스닥에서 주도 업종이 바뀌는 현상은 어 지난 30년 동안 빈번이 나타났고요.

1996년 7월 출범 후 코스닥은 성장 산업이 바뀔 때마다 주도 업종이 달라졌습니다. 아 코스닥이 출범한게 96년 7월이었네요. 출범 초기에는 금융중공업 건설 기업이 시총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이후 99년에서 2000년닷컴 열풍이 불면서 한통 프리텐 새로운 기술 다음 한글과 컴퓨터 등 인터넷 통신 기업이 시장을 이끌었고요. 미쳤는데 중반에는 NHN과 다음 등 인터넷 포탈 그리고 메가 스터디와 하나투어 같은 소비 서비스 기업이 두 각을 나타냈습니다. 2008년 금융 위기 전으로는 태웅, 서울반도체 등 풍력이 LED 관련주가 주목을 받았었고요.

바이오가 주도권을 잡은 건 2010년대 들어서인데요. [콧방귀] 셀트리온을 시작으로 신라젠, 메디톡스 등이 신약 개발과 회진출 기대에 힘입어서 급등을 했고요. 코로나 이후에는 진단 키터와 바이오 기업이 다시 주목을 받았고 23년에는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등 2차전지 소재주가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24년에서 25년에는 알테오젠과 리가캠 바이오 등 기술 수출 성과를 앞세운 바이오기업이 재부상했지만 올해 반도체 소부장으로 주도권이 넘어갔습니다. 자, 과거 주도 업종은 10배 이상의 주가 상승폭을 보였는데 어 과거 주도 업종 상승기에는 2차전지 업종이 10배, 금속 업종이 15배, 바이오 업종이 25배까지 주가가 뛰었습니다.

최근에이 반도체 소부장 상승세는 과거 주도 업종에 비해서 아직 크지 않다는 분석이고요. 현재 기계 장비 업종의 주가는 다섯 배 정도 상승했고 특성이 다른 업종끼리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투자자의 심리적 고점까지는 여유가 남아 있다고 판단된다고 이성은 IM 정권 애널리스트가 요렇게 얘기했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 금속 2,4 5 67 요때 중국의 인프라사이클 때 요때 한 15배 올랐다는 얘기고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 올라갈 때 요때 요렇게 올랐고 그다음에 의료 정밀 정기 전자 제약 2차 기계 장비 요렇게 있는데요. 자, 최근 반도체 소부장 강세의 배경 메모리 공급 부족이고요.

AI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로 HBM은 물론 법용 디램까지 수요가 늘고 있는데 메모리 가격 상승과 생산 능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서 전자닉스 등의 설비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반도체 산업에서는 일반적으로 매무리 가격 상승과 제조사 수익성 개선이 먼저 나타나는데 이후 제조사가 생산 능력 확대를 결정하면 장비 업체가 수주를 확보하하고요. 신규 공장이 가동되고 생산량이 늘면 소재 부품 업체도 수혜를 누리게 됩니다. 지금 코스닥은 이러한 실적 개선 기대를 앞서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인데 설비 투자 전망도 높아지는 추세이고요.

지난 자성 운용에 따르면 전자 닉세의 2027년 설비 투자 시장 전망치는 연초 대비 각각 44% 86% 상향 조정됐고 전자 평택 P4 P5와 SK 하이닉스 청주 M15X 용인 반도체 생산 시설 등이 순차적으로 가동이 되면 장비 발주에이어서 소재 부품 수요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곽찬 KB 운용 실장은 이번 반도체 설비 투자 사이클은 과거보다 더 크고 길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초기에는 장비 업체의 수주 증가가 2027년 하반기부터는 소재 부품 업체에 물량 증가가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망주로는 전공정 장비 업체가 먼저 꼽히게 되고요.

오닉 IP에서는 반도체 증착 장비. 주성 엔지니어링은 원자층 증착 ALD 등 방막 형성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되고 신한 투자 증권은 원익 IPS 테스 EST를 유망주로 제했습니다. 메모리 미세공정 고도화와 신규 생산라인 증설에 따른 수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이고요. 후공정 관련 기업도 주목할 만한데 AI 반도체 성능이 높아질수록이 패키징 기술과 검사 공정의 중요성이 커집니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가공 기술, PSK 홀딩스는 첨단 패키징, 장비 경쟁력이 강점이고 리노고가 ISC는 반도체 테스트, 부품, 테크윙은 고성능, 메모리 검사 장비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요.

소재 업체 중에서는 동진 세미캠과 솔브레인이 유망 종목으로 꼽힙니다. 자, 최근에는 소부장에 밀리는 흐름이지만 바이오업종도 내년 반등 반등의 여지가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 금리 상승세가 진정되고 대규모 기술 수출이나 임상 시험 성공 등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되는 시점부터이고요. 내년 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등 주요 학회가 투자 심리 전환에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코스닥의 내년 전망도 나쁘지 않은데요. 대신 증권은 올해 4분기 코스닥 예상 범위를 760에서 950 내년은 800에서 1150으로 제시했고 이경민 애널리스트는 코스닥은 내년 1분기 반등한 뒤에 2분기 고점을 형성하고 하반기에는 조정받다 상고하자 흐름을 예상한다면서 올해 말까지는 소부장 우의가 이어지는 이어지되 격차는 줄고 내년 1분기부터 부터 바이오의 반격이 시작될 전망이라고네 다 봤습니다.

자, 개별 종목 투자가 부담스럽다면 ETF가 대한이 될 수가 있는데 반도체 소부장에 집중하려면이 소 AI 반도체 소부장, 소 반도체 전공정, 소울 반도체 후공정을 고려할 만 하고요. 코스닥 시장 전반에 투자하려면 에이스 코스닥 150 대표 성장 기업에 집중하려면 코액트 코스닥 액티브나 솔 코스닥 탑 10 등이 선택입니다. 바이오반등에 대비하려면 에이스 K바이오 액티브를 고려할 수가 있고 주가 상승에 다른 수익과 정기적인 분배금을 함께 주고한다면 라이즈 코스타 커버더 콜 액티브가 대한이다. SK 정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반도체 소부장 주가가 단기간에 많이 오른만큼 특정 기업에 집중하기보다 여러 종목을 나눠 담는 전략이 유효하다면서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의지가 강한데다가 코스닥의 셀렉트 지수가 출범하면 내년에는 관련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수 있다고 말했고요.이어서 이어서 투자자는 향후 수급 상황을 관심 있게 지켜보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자, 스페이스 X 3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 테슬라 합병하나? 네. 스페이스 X가 AI 사업 보조에 힘입어 시장 전망을 크게 우떠는 3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순위익은 예상치에 한 세 배 수준이었고요. 상장 후 처음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자런 머스크는 내년 말 올해보다 다섯 배 이상 높은 연환산 매출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 스페이스 X의 3분기 매출은 145억 8천만 달러 약 20조 정도 되고요. 네. 지난해 3분기보다 161% 증가한 매출로 월가 예상치 127억 2천만 달러를 크게 웃돌아왔습니다. 순익은 44억 달러 한 6조 정도로 시상 예상치 15억 7천만 달러에 2.8배에 달했고요.

지난해 3분기에는 11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상장 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AI 사업이 실적을 이끌었는데요. 스페이스엑의 AI 사업 부모인이 슈퍼 인텔리전스 SI의 3분기 매출이 75억 6천만 달러로 전체 매출에 절반을 넘었고 지난해 3분기보다 아홉배 이상 늘었고요. 앤스로픽이나 구글 어 그리고 리플렉션 AI 등의 데이터 센터 연산 자원을 빌려주는 사업이 매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AI 사업 매출은 처음으로 위성통신 사업 매출을 넘어섰고 스타링크를 비롯한 위성통 사업 매출은 50억 5천만 달러였는데 AI 사업보다 매출은 적었지만 성장세를 보였고 3분기말에 스타링크 가입자는 1,360만 명으로 시장 예상치 1219만 명을 웃돌았습니다.

야, 스타링크 가입자가 벌써 1,360만 명이나 되네요. 다만 가입자 1인당 월 평균 매출은 2023년 99달러에서 올해 3분기에는 69달러로 줄었고요. 해외 시장의 비교적 저렴한 상품을 내놓은 영량입니다. 자, AI 설비 투자 규모는 부담 요인인데 스페이스 X의 3분기 설비 투자는 196억 달러로 지난해 3분기보다 세배 가까이 늘었고요. 아, 매출보다 더 설비 투자가 더 많네요.이 이 중 164억 달러를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했는데 AI 사업이 매출 상승을 이끌고는 있지만 해당 부문의 설비 투자액은 회사 전체 분기 매출보다 많은 상태입니다.

투자 부담이 크지만 머스크는 파격적인 목표를 내놨는데 그는 2027년 말 스페이스엑스의 연원 매출은 5,억에서 1조 달러에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고요. 내년 말에 내년 말에 스페이스 X의 아 연산 매출이 1조 달러에이를 수 있다. 어 그러면 내년 4분기가 한 2,500억 달러에 기록할 수가 있다는 얘기잖아요. [콧방귀] 올해말 목표인 연한살 매출 1천억 달러의 다섯 배에서 열배 수준입니다. 연한산 매출은 특정 시점에 월간 분기 매출을 연간 기준으로 환산한 수치로 해당 연도의 실제 거둔 매출과는 다릅니다. 그죠? 성장세를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풀이가 되는데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를 했습니다.

머스크는 AI 연산 용량을 지난 9월 말 기준 1.7GW에서 내년 말에는 최소 13GW로 늘리겠다고 말했고요. 내년 2분기 말까지 엔비디아의 베라루빈 기반 컴퓨터 44만 개를 활용하는 대형 AI 학습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계획도 밝혔고 이러 청사진을 실현하려면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력과 냉각 등 주변 설비 보강이 중요하다는 견해도 밝혔습니다. 테슬라와 합병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본격화됐는데 머스크는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두 회사가 잠재적 합병을 논의할 특별 위원회를 각각 구성했다고 밝혔고요. 어 두 위원회는 독립적인 이사들로 구성됐으며 이해충돌 당사자인 머스크는 논의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는 특별위원회는 아직 어떤 거래 조건에도 합의하지 못했으며 앞으로 합의에이를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고 하면서도 두 회사를 합치는 데는 상당한 이점이 있다고 했고요. AI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이 이점 중 하나로 소개가 됐습니다. 테슬러와 스페이스 X는이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는데 스페이스 X는 테슬라의 사이버 트럭을 1억 달러 이상 1억 달러 어 넘게 구매를 했고요. 스페이스 X에 통합된 XAI 역시 테슬라의 대규모 전력망용 배터리를 구매해 왔습니다. 주요 협력 성과 중 하나는 지난 15일 테슬라가 공개한이 날아다니는 스포츠카 로드였는데 테슬라의 자동차 기술과 스페이스엑스의 추진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고요.

모스코도 시원 현장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의 엔지니어들이 긴밀히 협력해서이 제임스 본드 자동차보다 뛰어난 차를 만들었다며 기술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월가에서는 두 회사가 하나가 돼서 일론 잉크 일론 주식 회사가 될 것이라 하는 전망도 나왔고요. 테슬라의 3분기 실적은 21일 장 마감 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어 내일 새벽에 나오겠네요. 테슬라가 집계한 월가에 3분기 매출 전망치는 약 283억 달러인데 시장에서는 3분기 차량 인도량이 직접 분기보다 약 6,400대 늘어난만큼 마진 개선으로 이어졌는지는 중목해야 하고요. 테슬라 실적 발표 후 경영진이 합병에 관해 언급할지에도 관심이 [콧방귀] 쏠리게 됩니다.

요즘 전 세계 자동차 회사 주가가 다 안 좋은데이 테슬라의 실적 발표 후에 [콧방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예 궁금합니다. 근데 [콧방귀] 한편으로 엘르머스크는이 스페이스 X의 가치가 더 높아지는 걸 원하지 않을까요? 지금 상황에서는 [콧방귀] 마중에 나중에 이제 합병 얘기가 나오면이 합병이 되면 또 합병 [콧방귀] 후 시가 총액이 어떻게 될지 예거는 다음에 합병이 만약에 합병 뉴스가 나오면 말씀을 [콧방귀] 드리겠습니다. 자 데이터 센터의 성장서이 높으니까 지금 살아. 네이버 목표가 36만 원. 네. 아까 [콧방귀] 방산도 그렇고 이렇게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어 [콧방귀] 애널리스트분들의 좀 소신 있는이 컨빅션 바이 어 이런 매수 리포트가 나오면 좋죠.

왜냐면이 주가가 많이 비관적일 때 그런 리포트가 나오면 결국 수익 나거든요. 네. 비관적일 때내면. 자, 네이버도 한번 보겠습니다. 자, 네이버 주가에 데이터 센터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 있지 않아 투자 기회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는데 정호윤 한투 애널리스트는 지금이 기회라며 네이버 목표 주가 36만 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자, 지금 네이버 주가는 17만8,000원 정도고요. [콧방귀] 자, 4개월 만에 종가 기준으로 지난 6월 28만500원보다 10만 원이나 지금 떨어져 있습니다. 정애리스트는 데이터 산타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적으로 이어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탓에 주가가 떨어진다고 봤고요.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사업으로 매출을 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건데 데이터 센터 생산 능력 확대 일정을 고려하면 2028년부터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에서 데이터 센터 산업은 생소한만큼 수 투자자들은 실제 실적을 확인한 후에 매수하고자 하는 심리가 강하다고 설명했고요. 네이버의 데이터 센터 입주 기업이 텐트 발표 지연도 영향을 미쳤는데 데이터 센터 사업은 어떤 기업이 네이버의 데이터 센터를 얼마나 길게 이용하느냐가 중요하고요. 투자자들은 발표가 미뤄질수록 불확실성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수익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는데 AI 산업 성장에 힘입어서 글로벌 데이터 센터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어 국내에서도 관련 시장이 본격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고요.

네이버의 테넌트 발표 지연 또한 사업상 불확실성보다는 빠르게 변화하는 데이터 센터 시장 상황에 대응하는 것이라며 대형 테넌트에 의한 장기 계약보다 다수 텐트와 단기 및 장기 계약을 적절히 믹스함으로써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을 세울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현재 주가의 본업에 저성장 우려가 반영되 있지만 데이터 센터 기대감은 담기지 않았다고 봤고요.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의 우호적인 변화와 앞으로 국내에서도이 시장이 성장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지금의 낮은 밸루에이션은 투자 기회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습니다. 요즘 이제 검색이라는게 어 네이버튼에 들어가서 검색하기보다는 오히려 이런 채치피 같은 데다가 바로 물어보잖아요.

그 바로 물어보다 보니까 옛날에이 포탈에서 검색을 하면서 그다음에 지식이라는게 지식인 네이버 지식인이 있었잖아요. 그 지식인 지금도 네이버 지식인에 뭐 많이 올라와 있지만 요즘 [콧방귀] 이제 네이버 지식인에 의존하기보다는 어 체츠피에 물어보면 너무 자세하게 잘 나와 있습니다. 제가 어 요즘은 어 미국 기업 이런 거 뭐 알고 싶을 때 예 그럴 때 채피한테다가 물어보거든요. 예식 투자의 관점으로 어이 기업 분석해죠. 뭐 모드나 분석해 줘. 어 이러면 와 제가 일일이 찾아보고 싶은 걸 정리를 쫙해서 이렇게 해 줍니다. 그래서이 검색 시장을 통해서 옆에 네이버가 광고를 띄워 놓잖아요.이 광고 수익이 큰데네 부분이 영향을 받을 거다.

예. 그리고 네이버도 지금 요즘 검색하면 네이버 AI 뭐 해 가지고 답변은 나오는데 어 사람들이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신뢰하지 않다 보니까 어 AI요 시장에서 어 도퇴되는 거 아닌가? 이런 우려감도 많이 작용을 하고 있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네이버가 보면 저는 그런 우리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에 이예진 의장님이 경영을 되게 잘해 왔잖아요. 네이버는 보면 약간 미국 기업 같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대주지율이 높은 것도 아니에요. 네. 그런 상황에서 그동안에 어 다른 나라는 보면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전부 구글이 다 장악하고 있거든요.

예. 그런 거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그래도 네이버가 그동안에 잘에이 검색 시장을 잘 어 장악해 왔고 어 예전에 최수현 사장이 그랬잖아요. 그래도이 국내 데이터는 우리가 훨씬 많이 갖고 있다. 뭐 요런 얘기를 하기는 했었는데 아무래도이 [콧방귀] 사용자가 사용하는이 빈도가 저부터도 이제 줄다 보니까 음량을 좀 많이 주가가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는데 어 소브리 AI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한국에서이 다 내 줄 수는 없거든요. 안해 줄 수는 없는데 한국에는 [콧방귀] 어떤 기업이이 소브레인 AI 개념으로음 국내에서는 어 영업을 주도할까라고 보면 [콧방귀] 뭐 네이버밖에 없지 않나 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일단 데이터 센터 쪽도 그렇고 네이버가 주 네이버 로봇도 있잖아요.

모카면 골드만 석가 어디서 한국에는 로봇 기업은 네이버다 뭐 이러고 있으니까네 어떤 구체적인 성과가 어 조용히 그 뭐 요란하지 않고 그동안에 조용히 많이 준비한 거 같은데 네이버에서 그런 오 네이버가 야 이런 거 하더니 이런 성과나와 이런 것들이 이제는 숫자로 좀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자, 마지막 기사입니다. 3전닉스 고점 대비 반토마. 개미 10명 중 일곱명이 물렸다라는 기사인데요. 정말 씁쓸한 기사입니다. 자, 내용 한번 보겠습니다. 올해 AI 인프라스트럭처 어 투자 열풍에 따른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국내 증시로 역대 최대 규모의 개인 자금 머니무브가 나타났습니다.

전자닉서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에만이 100조원 이상의 개인 자금이 순 유입이 됐고요. 어 그러나 개인 자금이 집중 유입된 반도체 전력 기기 업종 주도주가 속절 없이 미끄러지면서 투자자 손실 확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 올라서 이날까지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를 100조 7천억 원 어치를 순매수했고요. 와 올해 들어와서 한 100일조 매수했네요. 작년 말 전기 예금 잔네 5대은행 기준으로 939조원에 거의 10%가 넘는 돈이 한해만에 코스피로 유입된 셈인데이는 앞서 동학미 운동에 힘입어 2021년 기록했던 역대 최대 규모 순매수액인 65조 9천억 야 그때 66조 정도 유입이 됐었는데 와 그때는 또 지수가 3,300이었고 이번에 9,300이었 이었으니까 그때 66조 이번에 101조 들어왔네요.

올해 개인 투자자의 국내 정치 투자는 대부분이 전자닉스로 향했는데 올드러 지난 19일까지 전자닉스의 개인 순매수 규모는 아 삼성전자를 한 48조 샀고요. 그리고 하이닉스를 42조 아 요렇게 두 개 합쳐서 90조가 넘네요. 두 종목 [콧방귀] 주가는 연초 대비 상승률이 여전히 70에서 80% 대입니다. 지금 연초 이후는 네, 여전히 70%가 넘는데 하지만 고점 대비로는 각각 42% 한 58% 빠졌습니다. 특히 고점 부근에 매수가 몰렸다는 점이 치명적인데 연초 대비 높은 주가 상승률에도 현실은 다르고요. 상당수 개인 투자자가 원금 손실 구간에 갇힌 상황입니다.

지난 7월 급락장에 진입하기 직전인 5월, 6월에 대규모 자금 유입이 일어났고요. 두 달간 전자닉스는 각각 32조 38조원 이상의 개인 자금을 흡수했습니다. [콧방귀] 올해 순매수 3위인 아 3위가 현대차네요. 지금 현대차 역시 고점 대비 58.7%의 7%의 낙폭을 기록 중인데 LS 일렉트릭이 -51, LG 노택이 -73 등 전력기 반도체 깊종은 AI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 수의 기대감에 가파른 오음새를 보이다가 5월부터 조정장에 진입했습니다. 마찬가지로이 로보틱스와 AI 데이터 센터 칠러 사업 기대감에 가파는 랠리를 보였던 LG 전자도 고점 대비 58% 하락했고요.

이후 7월 AI 수익성 회의론 이달 고금리 속에 AI 신용 리스크에 따른 급락 장세가 펼쳐지며 반도체까지 속절없이 무너졌고요. 코스닥은 손실이 더 심각한 상황인데요. 코스닥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고점 대비 50% 이상 넘게 하락했고 특히 신규 상장한 종목에 개인 매수세가 쏠리면서 급등세가 나타났으나 공무가 수준 혹은 그 이하로 급락하는 양상이 반복이 됐고요. 작년 말 상장에서 올해 고스닥 개인 순매수 규모 1위를 기록한 알지노믹스는 고점 대비 주가가 80% 빠져 있네요. 80% 야 그래서 알지노믹스 시총 상위 종목이 안 보이더라고요.

연초 대비로도 70.8% 8% 떨어진 상태이고 알지노믹스는 상장 전부터 112와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맺어 주목받으면서 상반기 가파른 랠리를 펼친 바 있는데 지난 3월 말 동종 어깨에서 붉어진이 불성실 공실 문제와 함께 반도체 쏠림이 가속화하면서 주가 그 급락세를 걸었고요. 이후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의 RNA 알차이머 신약 이상이 절반의 성공에 거치면서 주가가 더욱 가파른 하락세를 그린 바가 있습니다. ABL 바이오도 77% 마이너스 코롱 티슈지 -80% 등 상위권 바이오주도 연초 대비 70에서 80% 대에 급락을 했고요. 대한광통신이 498% 올랐고 우리 기술이 172% 오른 것처럼 올드로 가파른 랠리를 보인 종목도 고점 대비로는요 56.2% 66.2% %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러게요. 우리 기술이 올 초에는 거의 한 700% 800% 예, 대한광 광통신도 마찬가지고 거의 템배어 나는 분위기였는데 와, 이렇게 빠져 있네요. 5월에 성장한 코스모 로보틱스는 공모가보다 7% 정도 낮지만 고점 대비 낙폭은 90%라고요. 90%는 빠졌어요. 예. 성이요 종목 중에서 가장 컸습니다. 자, 이처럼 투자 연전 연패 직면했음에도 개인 투자자들은 이날 폭락장 속에서도 반드체 레버리지 ETF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 그런데 어 그 다 매매를 잘못해서 그런 거거든요. 조원 주시 삼성전자 해이닉스 지금 연초비 80% 이렇게 올라 있는데 왜 많은 분들이 손해가 났을까?

왜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올라가고 그 이유를 제가 명확하게 말씀드렸잖아요. 올라갈 때 무서워서 밑에다가 계속 걸어 놓는다는 거죠. 계속 11,000원이 됐는데 아 내가 만 원에 살려고 했는데 해서 1000원에 체결 안 되잖아요. 12,000원에 가면 11,000원에 그리고 15,000원 가면 한 13,000원 [콧방귀] 되면 살려나 하고 또 걸어 놓잖아요. 체결 안 되잖아요. 그러면서 올라갈 때는 체결이 안 되고요. 그러면서 10만 원 같은 주식이 이제 떨어지잖아요. 그 10만 원 갔을 때도 또 98,000원 뭐 이렇게 걸어 놓을 거니까요.

하이닉스를 예를 들면 그렇게 올라갈 때 어 못 사다가 300만 원에서 지금 제일 어디 많이 물려 있단 말면 280에서 260네 거기 딱 떨어지는 어깨의요 귀 정도에 항상 이제 밑에 걸어 놓다 보니까 화 꺾일 때 왕창 체결이 되죠. 그리고 230에서 180에도 또 많이 체결이 돼 있습니다. 왜냐면 어 어떤 분은 10%, 어떤 분은 15%, 어떤 분은 20% 정도 떨어져야 이제 매수를 하시는 분들. 그래서 떨어지면 매수를 하는 걸로 걸어 놓기 때문에 내가 사면 무조건 떨어지는 겁니다. 왜냐면 떨어지는 첫 하락에 매수를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예.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가 대부분은 내가 뭔가 몰라서 주식 투자로 손해가 나는게 아니라 매매를 손해가 날 수밖에 없는 매매를 하고 계시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왜 내가 팔면 올라가지? 항상 팔 때 위에 걸어 놓잖아요. 그죠? 걸어 놓으니까 어 이번에도 이제 떨어질 때 어 내가 잘못 샀네. 아 230에 210에 물타기해 가지고 내가 250만 되면 팔아야지 하고 위에 걸어 놓잖아요. 위에 걸어 놓으니까 안 올라오니까 체결이 안 되잖아요. 계속 떨어지는 거 쫓아가면서 위에 걸어 놓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이런 걸 어떻게 극복하나?

네. 팔려고 마음 먹었으면 그날 이제 위에 저도 밑에 걸어 놓고 위에 걸어 놓고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항상 저희이 기관 투자자의 매매는이 법인부에서 주문을 받으니까 주문을 그렇게 얘기합니다. 어 만 어 280만 원에 걸어 놓고 체결 안 되면 체결 안 되면 그냥 동시 효과에 시장감 매도하라고 그렇게 얘기합니다. 살 때도 마찬가지예요. 밑에서 걸어 놓고 어 체결 안 되면 그냥 동시한테 다 체결시키라고. 왜냐면 그곧 조금 올라가는 거 먹으려고 산 거 아니고 조금 떨어질거다 생각해서 파는 거 아니잖아요. 예. 그렇다면 제가 원하는 가격이 안 오면 그냥 동가 매도, 동가, 시장가 매수.

이런 식으로 내가 팔고자 했던 가격이 아니라 팔고자 했으면 그 가격이 안 와도 팔아야 됩니다. 예. 이걸 실천하셔야 됩니다. 이걸 실천하시지 않으시면 매번 똑같은 어떤 종목으로 매매하든 아 내가 저 주식 올라갈 줄 알았는데 올라갈 줄 알았는데 두 배 세 배 날 동안에 계속 체결 못 시키잖아요. 아 내가 밑에서 살려고 했는데. 그리고 결국은 어 떨어지는 어깨에서 모든 매매가 떨어질 때 사게 되고 올라갈 때 팔게 됩니다. 그 내가 팔려고 걸어 놨는데 딱 팔리잖아요. 그러면 단타 치기 하는 분들이 어 오 뭐야 팔렸어 하고 내가 팔면 올라가죠.

왜냐면 올라갈 때 걸어놨으니까 주가가 올라갈 때 팔려고 걸어놨으니까 내가 팔면 올라가는게 당연한 겁니다. [콧방귀] 그래서 어이 매매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어 어떤 주식을 하든 손해가 보게 돼 있고요. 그나마이 미국 주식은 다들 투자하는 마인드가 좀 다르잖아요. 투자하는 마인드가 달라서 보면 예를 들면 테슬라 같은 거 떨어질 때 체결이 돼요. 막 체결이 돼요. 그래도 뭐 나중에 올라갈 거니까 하면서 이제 기다리실 줄을 알거든요. 근데 희한하게 우리나라 주식은 떨어질 [콧방귀] 때 체결돼서 테슬라도 얼마나 등락폭 덕락이 심했습니까? 네.

그런데 미국 주식으로는 그렇게 스트레스를 얘기 안 하는데 지금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고점 대비 41% 정도 빠져 있는데 최고점 대비 예 그러면 뭐 난리납니다. 우리나라나는 그 투자자 마인드가 너무 트레이딩 개념으로 들어오셔서 그래요. [콧방귀] 자 오늘 워신 .

#삼성전자#금리#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화#현대로템#SK하이닉스#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삼천당제약#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주성엔지니어링#이오테크닉스#심텍#JP모건#코스피#엔비디아#테슬라#골드만삭스#현대차#LG전자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