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늘의주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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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유튜버 '황소'가 SK하이닉스의 급락 이후 다음 주 주가 변곡점을 전망하며 주요 가격대와 수급 상황을 설명하는 콘텐츠다. 발언자는 오늘 장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될 만큼 하락했으나 아래꼬리를 만들고 대량 거래가 터졌다며, 다음 주에 중요한 변곡점이 나올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전날 115만~108만 원 구간을 짚었고, 오늘 장중 107만 원까지 내려갔다가 108만 원 지지선 부근에서 반등했다고 설명한다.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에서 전날 약 3조 8천억 원, 그 전날 2조 원 넘게, 오늘 약 2조 7천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선물에서는 매수 포지션을 쌓고 있고 SK하이닉스 공매도 거래대금은 줄었다고 해석한다. 정책 측면에서는 증권사 신용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 면제 조치를 언급하며, 반대매매는 줄겠지만 개인의 재진입으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인다. 미국 측면에서는 AI 규제 우려와 민주당 상하원 장악에 따른 블루웨이브 우려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 급락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하며, 바클레이스가 24~28시간 동안 1,350억 달러 규모의 지수 선물 매도를 전망했다는 점도 소개한다. 노무라는 코스피 3개월 목표치를 7,500~8,000으로 낮췄다고 전했다. 가격대는 매수 1차 108만 원, 2차 102만 원, 매도 1차 124만 5천~127만 원, 2차 130만 2천~132만 5천 원으로 제시되며, 단기 저항대로 134만 5천~135만 원(20일선과 240일선 겹침 구간)을 언급한다. 영상 후반부는 한미반도체 및 현대무벡스의 과거 사례를 들어 세력 매집 신호와 매수·매도 타점을 설명하고, 특정 종목 및 히든 종목을 언급하며 문자 신청을 유도한다. 또한 채널 구독자 수 증가와 유료 알림 서비스를 홍보한다. 영상의 주장과 가격 전망은 발언자 개인의 해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투자 판단 시 독립적인 검증이 필요하다.
다듬은 글
긴급 변곡점이 온다
네,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황소입니다. 오늘 SK하이닉스가 이전 저점을 깨고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까지 걸리면서 엄청난 하락이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아래꼬리를 살짝 만들어 냈고, 최근 거래량을 뛰어넘는 대량 거래가 터졌습니다. 이게 주가 변곡점이 될 수 있는지 지금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다음 주는 정말 중요한 변곡점이 나올 수 있어서, 오늘 알려 드린 내용을 놓치신 분은 다음 주에 땅을 치고 후회하실 겁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시작 전에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같이 집중해 보자는 의미로 댓글도 남겨 주세요.
어제 예고한 흐름이 그대로 나왔다
어제 영상을 보신 분들은 오늘 이런 하락을 어느 정도 예상하셨을 겁니다. 어제 영상에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조심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반등을 보고 쫓아 들어갔다가는 크게 맞을 수 있습니다. 애매하게 움직이는 것보다 한 번 깨고 올라오는 편이 바닥을 더 빨리 잡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략은 애매하게 올라갈 때 건드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 전저점이 깨질 때부터 타점을 공략해야 합니다. 외국인들은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 반대매매 물량을 털어 낸 뒤 그 물량을 쓸어 담으며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전저점을 깨고 투매가 한 번 나올 거라고 미리 말씀드렸고, 실제로 오늘 장 초반에 그 구간을 깨고 내려갔습니다. 중요한 건 단순히 내려간 것이 아니라 핵심 가격대를 짚어 드렸다는 점입니다.
어제 115만 원에서 108만 원 구간을 넓게 잡아 두고, 108만 원까지 열어 둘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장에서 주가가 107만 원까지 내려갔지만, 108만 원 지지선을 거의 지켜 내고 반등을 만들었습니다. 떨어질 것도 예상했고 지켜야 할 구간도 있었는데, 그 저점을 지키면서 반등이 나온 것은 의미가 큽니다.
다만 반등 폭이 크지 않아서 하락이 멈추지 않으면 끌려가는 흐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SK하이닉스는 아직 완벽한 바닥을 잡지 못했다고 봅니다. 물론 여기서 더 떨어지고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떨어질수록 이제는 반격의 타점을 노려야 하니 지금부터의 내용을 집중해서 보셔야 합니다.
외국인 수급과 정책 변수
장중 나스닥이 반등하고 미국 선물도 올라오면서 저가 매수세가 어느 정도 들어왔습니다. 오늘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가 걸릴 정도로 가파르게 하락했기 때문에 저가 매수가 들어올 명분도 있었습니다.
코스피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전날 약 3조 8천억 원, 그 전날 2조 원 넘게, 오늘도 약 2조 7천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전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2% 폭락했기 때문에 국내 증시도 밀릴 수밖에 없었고, 외국인이 팔 명분도 있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은 외국인이 팔고 있지만, 선물에서는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계속 쌓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하방이지만 조금 길게 보면 상방 포지션을 잡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외국인이 매우 강하게 팔고 있습니다. 개인이 사고, 기관과 금융투자 쪽에서도 자금이 들어오고, 자사주 매입까지 들어오고 있는데도 외국인의 매도가 너무 세서 하방이 잘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이 계속 이렇게 팔 수는 없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하락 파동에서 매도 물량을 쏟아 낸 뒤 저점을 잡고 올라가는 흐름일 수 있습니다.
AI에 대한 우려 때문에 하이닉스는 다른 종목보다 더 세게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래도 정부가 증시 안정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2%까지 빠지는 일은 흔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역대급 하락이고 그만큼 미친 변동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대급 하락 뒤에는 역대급 기회가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증시 안정 펀드 가동이나 한시적 공매도 금지 같은 고강도 조치가 나올지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조치들이 나온다는 것은 주가가 그만큼 많이 떨어졌다는 뜻이고, 투자 심리를 개선하고 하방을 막는 방패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대만에서도 공매도 금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한국만 떨어진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 증시도 같은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증권사 신용 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를 3개월 면제하는 조치도 나왔습니다. 원래 담보비율이 맞지 않으면 강제 청산되는 반대매매가 나와 주가를 더 끌어내립니다. 이번 면제로 당장의 반대매매는 줄어들겠지만, 이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개인 투자자가 신용으로 다시 들어올 명분을 주기 때문에 올랐다 내렸다 하는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저점이 가까워졌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 공매도 거래대금은 크게 줄었습니다. 앞서 주가가 떨어질 때는 공매도가 급증해 주가를 눌렀는데, 지금은 외국인이 현물은 강하게 팔고 있지만 선물은 매수하고 있고, 공매도 거래대금은 줄었습니다. 이를 보면 SK하이닉스는 단기적으로는 눌리지만 상방에 베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미국 변수는 여전히 남아 있다
반도체가 떨어지는 것은 미국 증시부터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AI 규제,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에 따른 블루웨이브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슈가 실제로 이 정도 하락을 만들 정도인지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AI 규제 공포로 다시 폭락이 나와 다우지수는 1,800포인트 이상 급락했고, 19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2%로 내리꽂혔습니다. 이런 급락은 반등이 나오더라도 다시 한 번 내려 찍거나 추가 하락 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클레이스는 변동성에 따라 주식 비중을 조정하는 펀드들이 향후 24~28시간 동안 1,35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주가지수 선물을 매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2018년 12월 이후 최대 규모의 포지션 조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조금 더 흔들리고 밀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국내 증시는 반대매매가 막혀 있을 수 있지만 미국 증시는 다릅니다. 미국은 '마진콜'이라 해서 담보 비율이 맞지 않으면 예고 없이 바로 반대매매가 나옵니다. 국내는 담보 부족 통보 후 이틀 뒤 청산되지만, 미국은 그런 유예가 없습니다. 한 번 떨어지기 시작하면 투매가 매우 빠르게 나올 수 있어, 한 번 정도의 추가 변동성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금 돌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규제 시 미국 경제가 멈춘다"는 월가 거물들의 민주당 경고도 있습니다. 공화당이 정책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정책을 많이 내놓아 민주당에 정권을 뺏긴 상황인데, 증시가 폭락하면 민주당도 부담을 느낄 것입니다. 월가 투자자들이 규제 우려를 표명하고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정책을 갑자기 뒤집기는 어렵고, 설령 규제를 추진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 등으로 연방 차원에서 정책을 바꾸기 쉽지 않습니다.
우려가 지나치게 부풀려지고 있다고 봅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이나 규제 논란은 지난해 말부터 계속 나왔던 이슈입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했다고 해서 AI 산업 축소나 데이터센터 전면 중단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민주당이 주장하는 것은 전력 요금, 전력망, 수자원 사용, 지역 사회 부담 해결 등이며, 방향성의 차이는 있어도 큰 틀에서는 양당의 공감대가 있습니다.
이번 하락이 가파르고 폭락 수준이지만, 이 정도 속도로 떨어진다면 조정이 길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찔끔찔끔 내리면 조정이 길어집니다. 앞서 내려올 때를 보시면, 잠깐 반등하는 척하다 찔끔찔끔 내려와 조정이 오래 갔습니다. 지금처럼 순식간에 폭락을 만들어 낼 때는 빠르게 떨어지고 저점을 빨리 잡는 편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반도체 지수 하락 속도를 보면 다음 주에 한 번 저점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폭락에 따른 여진은 있을 수 있으니, 다음 주에 대반격을 노린다는 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멘탈과 관점
지금 중요한 것은 멘탈입니다. "전 국민 우울증 걸렸다", "코스피 폭락, 개미들 비명" 같은 부정적 이슈가 시장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매매할 때는 떨어질 때 긍정적인 부분을 보고, 올라갈 때 부정적인 부분을 봐야 합니다. 우리의 매매 관점은 올라갈 때 매도를 보고 떨어질 때 매수를 보자는 것입니다. 지금은 주가가 단기간에 빠르게 떨어지고 있어서, 매도보다 매수를 볼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노무라 증권은 코스피 3개월 목표치를 7,500~8,000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존 목표치는 1만이었는데, 단기 변동성과 AI 데이터센터 관련 불확실성을 반영해 낮췄다고 합니다. 다만 기업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상승 동력은 훼손되지 않았고, 2027년 예상 PER이 3.8배로 낮아진 점도 투자 매력을 높인다고 봤습니다.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를 공부했다면, 지금이 더 떨어져야 하는 시점이라기보다는 "지금도 싸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싸다고 무작정 오르지는 않습니다. 시장이 어려운 것은 그 때문입니다. 지금 기업 자체로만 보면 싸다고 느껴지지만, 하락을 한 번 더 맞으면 "이거 진짜 올라가는 게 맞나,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고수들은 이렇게 떨어질 때 물량을 쓸어 담고 있습니다. 완전한 바닥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여기까지 떨어진 마당에 팔 자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더 떨어진다면 더 사면 된다는 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이닉스가 앞서처럼 가파르게 떨어지면 낙폭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들어옵니다.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고, 한 번 반등 후 다시 내려 찍어 바닥이 나온다면 앞선 짧은 반등이 아니라 바닥을 다지고 더 강한 상승 파동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는 대반격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격대 정리
**지지 라인(매수 자리)** - 1차: 108만 원 부근. 오늘 지지가 확인됐기 때문에 다음 주에도 이 가격대를 지켜봐야 합니다. 기본 매수 타점으로 보시면 됩니다. - 2차: 102만 원 부근. 미국 증시가 다시 흔들려 한 번 더 폭락이 나오면 여기까지 내려올 수 있습니다. 역설적이지만 이때가 오히려 저점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애매하게 올라가기보다 한 번 주가를 누르거나 횡보하면서 바닥을 탄탄하게 다지는 흐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떨어질 때 매수한다는 관점을 기억해 두시고, 가격대는 108만 원에서 102만 원 구간을 집중해서 보시면 됩니다.
**저항 라인(매도 자리)** 미국 증시가 반등하거나 주말 사이 호재가 나와 주가가 오르면, 오히려 단기 매도 타점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 1차 저항: 124만 5천 원, 127만 원. 맞고 밀릴 수 있으니 주의할 자리입니다. - 2차 저항: 130만 2천 원, 132만 5천 원. 추가 상승이 나와도 여기서는 좋아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매도를 고려할 자리입니다. 앞서도 올라가다 두드려 맞는 흐름이 반복됐기 때문에 이 구간은 매도 자리로 보시면 됩니다.
주가가 눌려 줘야 매수 자리가 깔끔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는 "눌릴 때 매수, 오를 때 매도"라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급과 외국계 창구
오늘 SK하이닉스가 그나마 밀고 올라온 것은 개인과 기관이 샀기 때문입니다. 외국인이 계속 강하게 누르고 있으면 본격적인 반등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서거나, 외국인이 매도를 크게 하지 않는 상황에서 기관이 많이 사 주면 주가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오늘 창구별 수급을 보면, 키움증권 쪽에서 매수가 많이 들어왔고, 삼성증권 쪽에서는 매도가 많이 나왔습니다. JP모간도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외국계라고 다 판 것은 아니고, JP모간에서는 매수가 들어왔지만 골드만삭스, UBS, 모건스탠리에서는 매도가 나왔습니다. 삼성증권 창구도 외국인이 많이 쓰는 곳이라 외국인의 매도세가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단기 반등도 중요하지만, 다음 주에 진짜 큰 바닥을 잡고 반등을 만들려면 외국계 포지션이 매수 쪽으로 확실히 잡혀야 합니다. 그래서 외국계 창구의 움직임을 계속 지켜보셔야 합니다.
오늘 JP모간 수급이 특히 흥미롭습니다. 아침 9시 장 초반 SK하이닉스가 엄청나게 떨어져 출발했을 때 마이너스 약 12%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시점에 JP모간 쪽으로 매수 물량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JP모간은 외국계 중에서도 단타 성향이 강한 편인데, 2만 9천 주, 1만 8천 주, 1만 4천 주, 1만 2천 주씩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주가가 초반부터 너무 세게 눌리면서 출발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과대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 것입니다. 이런 수급이 포착되자 하락폭이 -1%에서 출발해 점차 줄어들었고, 중간에는 4% 가까이 낙폭을 줄였습니다. 이런 수급이 들어왔다는 것은 SK하이닉스가 아무리 폭락하고 있어도 외국계 수급이 연속적으로 크게 들어온다면 단기 반등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자리를 확인해 두면 단기 반등을 노리든 큰 반등을 노리든 최대한 싸게 살 수 있는 저점 매수 자리를 노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올라갈 때 거래량과 함께 매도가 엄청나게 찍히면서 쏟아진다면 고점이 나오고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자리는 매도 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수급의 들어오고 나가는 움직임을 1분 1초라도 빨리 확인해야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조금이라도 비싸게 팔 수 있습니다. 다음 주는 미친 변곡점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저점 매수, 고점 매도 자리를 놓치면 안 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수급을 1분 1초 확인하면서 정확히 타점을 잡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채널 구독자분들께는 메이저 수급이 크게 들어오고 나가는 중요한 매수·매도 자리가 포착되었을 때 실시간 문자로 알림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구독하지 않으셨다면 구독을 눌러 주시고, 화면 위에 나오는 번호를 저장해 두세요. 그리고 "구독"이라고 문자를 남기시면 타점 알림 신청이 완료됩니다. 다음 주에 큰 변곡점과 타점이 나올 때 놓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다음 주 체크포인트
지금 코스피 야간선물도 상승 출발하는 모습이고, 미국 상장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도 과대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어느 정도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미국 본장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면 월요일 국내 증시도 반등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 기대해 볼 만합니다.
다만 아직 완벽한 바닥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올라간다고 해도 단기 매도 물량이 나오고 다시 흔들릴 수 있으니, 단기 매도와 매수 자리에 집중해서 보셔야 합니다. 단기 저항대는 20일선과 240일선이 겹치는 구간으로, 134만 5천 원에서 135만 원 부근입니다. 여기까지는 열려 있을 수 있지만, 이 자리에서 맞고 떨어질 가능성이 큰 구간입니다.
정리하면, SK하이닉스는 다음 주에 저점 매수와 고점 매도가 모두 중요한 주간이 될 것입니다. 108만 원에서 102만 원 구간의 매수 자리를 지키면서, 124만 원대 이상 반등이 나오면 매도 자리를 확인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외국계 수급과 미국 증시의 움직임을 함께 보면서, 감정이 아닌 원칙대로 대응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는 좀 조심해야 됩니다. 여기까지 올라가면 또 올라갈 때 말고 눌릴 때 타점을 잡아야, 싸게 잡을 수 있는 타점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어쨌든 SK하이닉스는 다음 주에 대반격을 준비해야 되는 시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때 놓치면 안 되는 저점 매수 시그널과 고점 매도 시그널이 있습니다. 앞서 보면 여기 빨간색 화살표가 뜰 때를 저는 세력의 매수 타점이라고 하는데, 이런 매수 타점이 뜨고 올라가고, 뜨고 올라가고, 뜨고 올라갑니다. 최근에도 여기서 타점이 뜨고 한 방 세게 올라갔죠.
다음 주에 이런 움직임이 포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움직임이 또 포착되면 저점 매수, 그다음 올라갔을 때 고점 매도 자리가 나올 수 있고, 그다음 큰 목표가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큰 저점과 고점 자리까지 눈에 불을 켜고 집중해 봐야 되는 시점입니다. 이런 움직임이 포착되면 영상에서 지금처럼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이닉스 매매하시는 분들은 구독만 해 두셔도 이런 타점을 영상에서 다 알려 드리니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앞서 길게 말씀드렸듯이 다음 주는 대반격의 타점이 나올 수 있으니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큰 저점이나 고점 자리도 놓치면 안 되니, 필요하신 분들은 타점을 실시간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화면 위에 번호를 띄워 놨습니다. 010-4459-6279를 저장해 두시고, 우리 채널 구독자라고 한번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구독"이라고 두 글자만 남겨 주시면 되니 놓치지 말고 집중해 보세요. 이것만 알려 드리면 모를 수 있으니, 세력의 매수·매도를 이용해 어떤 식으로 매매하는지 알려 드리고 핵심 정리도 해 보겠습니다.
증시가 반등한다고 했을 때 대반격을 준비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반도체를 꼭 봐야 합니다. 반도체는 AI에 대한 우려로 떨어지고 폭락이 제일 세게 나왔던 테마입니다. 결국 올라갈 때는 반도체가 대장이 될 겁니다. 그럼 이 반도체의 대장주 중에서 앞으로 뭐가 제일 많이 올라갈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반도체 히든 종목도 뒤에 남겨 놨으니 끝까지 집중해 보세요.
우리 채널에서 주력주로 매매했던 한미반도체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올라갈 때의 공통점은, 주가 상승이 강력하게 시작되려면 그만한 강력한 매집이 들어와야 한다는 겁니다. 한미반도체에서 여기 빨간색 표시를 보이시죠? 이걸 저는 세력의 매수·매집 신호라고 합니다. 타점이 뜨면 올라가고, 타점이 뜨면 올라가고, 타점이 뜨면 올라가는 패턴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종목을 매매할 때 잡아야 할 타점이 바로 이런 세력의 매집 신호가 뜨는 지점입니다.
일봉으로 보면, 올라가기 전에 세력의 매집 타점이 뜨면서 주가가 올랐고, 다음에도 매집 타점이 뜨면서 올랐고, 또 매집 타점이 뜨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패턴이 나왔습니다. 처음 이런 상승 시그널이 나온 게 2025년 9월이었습니다. 9월 5일에 신호가 한 번 떴고, 다음 신호는 9월 30일에 떴습니다. 이 타점이 떴을 때 맞춰서 영상도 올려 드렸습니다. 9월 30일에 "주가 폭등할 수 있는 신호가 포착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다 쓸어담았다"고 말씀드리면서 신호를 체크하고 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9월 초부터 바닥이 나오는 이유와 최저점 매수 구간 같은 타점을 포착했고,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기 전에 구독자분들께만 미리 알려 드렸습니다. 9월 초 주가는 8만 원대였는데, 결국 33만 원까지 올라가면서 말 그대로 엄청난 상승이 나왔습니다. 큰 상승 파동이 시작되는 세력의 매집 신호가 포착되는 시점이 매수 타점입니다.
올라갔을 때는 여기 노란색 선이 있습니다. 매수 타점이 있으면 매도 타점도 있겠죠. 조금 더 확대해 보면, 세력의 매수가 들어오는 시점이 있고, 올라가서 고점을 찍고 한 번씩 떨어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매수 타점이 들어왔다가 올라가면 노란색 선에 부딪혀서 주가가 내려갑니다. 또 타점이 뜨고 올라가면 노란색 선에 부딪히고, 넘어가면 고점을 찍고 다시 떨어집니다. 한미반도체도 올라갔다가 노란색 선에 부딪히면서 여기서부터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세력이 매집하는 시점과 매도하고 나가는 시점을 우리도 매수·매도 타점으로 잡아볼 수 있습니다.
예시를 하나 더 보여 드리겠습니다. 현대무벡스는 로봇 대장주로, 강력하게 배팅한다고 알려 드린 날짜가 2025년 9월 4일입니다. 이때부터 영상을 올리면서 구독자분들과 함께 매매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보니 9월 상순이 바로 이때였습니다. 이때 제가 타점을 잡아 드린 이유가 보이시나요? 바로 직전에 세력의 매수 신호가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부터 상승, 여기서부터 상승, 여기서부터 상승하는 패턴이 나옵니다.
이 자리부터 매매를 시작했고, 당시 주가는 6,000원대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보니 5만 원 가까이 올라갔으니 일곱 배 이상의 엄청난 상승이 나왔습니다. 현대무벡스도 매수 타점, 즉 세력의 매수 타점이 포착될 때 매수해야 합니다. 매수도 중요하지만 매도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죠. 어디까지 올라가느냐면, 세력의 목선까지 올라가고 여기서 고점을 찍은 뒤 주가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기준을 잡아야 하는 타점이 나왔을 때 놓치면, 못 샀는데 올라가 버리거나 못 팔았는데 엄청나게 떨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메이저 수급이 사고파는 자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메이저 수급은 물량을 한 번에 던지기 때문에 고점이 나오고 굉장히 빠르게 떨어집니다.
우리는 이런 매수·매도 타점을 기준으로 매매를 하고 있고, 우리 채널의 주력주도 이렇게 매매합니다. 핵심은 이미 많이 올라간 뒤가 아니라 상승의 시작점에서 잡아낸다는 것입니다. 우리 채널에서는 조금이라도 싸게 살 수 있는 자리, 비싸게 팔 수 있는 자리를 공부하고 연구해서 구독자분들께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분석 영상을 올리는 종목이나 다음 주력주에 대해 매수·매도 타점이나 실시간 대응이 필요하신 분들은 화면에 띄운 번호로 "황소" 두 글자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0104596279로 "황소"라고 남겨 두시면, 우리 채널의 다음 주력주와 영상 올라가는 종목의 타점을 놓치지 않고 챙기실 수 있습니다. 돈을 내야 하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무것도 안 하셔도 됩니다. 유튜브 멤버십이나 VIP방도 필요 없으니 채널 구독만 한 번씩 눌러 주시면 됩니다.
우리 채널 구독자 수가 벌써 19만 명을 넘었고, 최근 채널 성장 그래프를 보면 엄청나게 가파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도움이 안 되는 내용만 알려 드렸다면 이렇게 많은 분이 구독하고 채널이 이만큼 성장할 수 없었을 겁니다. 제 목표는 구독자 30만 명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내용과 좋은 종목, 타점이 있을 때 알려 드리면서 같이 매매하겠습니다. 저는 그러면서 채널을 성장시키고, 여러분은 채널이 성장하는 만큼 많이 버시면 됩니다.
채널 성장을 도와주신 구독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 구독을 안 하신 분은 오늘부터 구독을 눌러 주시고, 앞으로 구독자 30만 명을 달성하는 여정을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채널이 성장하는 만큼 구독자분들의 계좌도 우상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이름이 왜 황소인지 아시나요? 주식 시장에서 황소는 주가가 올라갈 거라고 믿고 상승장에 베팅하는 투자자를 말합니다. 저는 주식 시장이 결국 우상향한다고 믿기 때문에 앞으로도 황소처럼 매매를 이어가 볼 겁니다. 이름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영상을 잘 시청해 주신 분들을 위해 제가 보고 있는 히든 종목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HBM 시장에서 앞으로 역전을 이뤄낼 거라는 전망이 처음 나왔습니다. 2027년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 전망을 보면, 기존 1등이었던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삼성전자가 1등을 탈환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가가 많이 오를 때는 이미 1등일 때가 아니라 2등이나 3등에서 1등으로 역전할 때입니다. 삼성전자가 HBM 1등을 탈환하는 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건 수요 리스크입니다. 초기 종합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하면 대규모 설비 투자가 막대한 고정비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EUV 공정 증가나 결합 밀도 상승 같은 리스크, 실리콘 관통 전극 적층 리스크를 해소하는 게 핵심입니다.
디램 공정에서 EUV 적용으로 생기는 저항 밀도 상승을 웨이퍼 단계에서 완벽하게 걸러내는 기업, 그리고 패키징 전에 웨이퍼 단에서 디램의 양품 여부를 초고속으로 전수 검사하는 웨이퍼 테스트를 공급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검사 인프라를 대폭 늘리고 있고, 이 기업이 최대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실제로 삼성전자와 수백억 원 규모의 대형 HBM 검사 장비 공급 계약까지 체결했습니다. 삼성전자의 HBM 시장 탈환에서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이 기업을 우리 채널의 다음 주력주로 매집해 볼 예정입니다. 엄청난 파동을 그리며 올라가다 지금은 일시적으로 눌렸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역대급 기회가 왔다고 봅니다. 이미 2,000원대였던 주가가 2만 원을 넘어 거의 10배를 달성했지만, 반도체 슈퍼 사이클과 함께 앞으로 올라갈 구간이 훨씬 더 많다고 봅니다. 이런 주력주는 구독자분들과만 조용히 매집할 예정이라, 어떤 종목인지 궁금하거나 타점이 필요하신 분은 화면 위의 번호로 "7" 한 글자를 남겨 주세요. 럭키 세븐 숫자 7입니다. 최대한 빨리 매집할 종목명을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시 SK하이닉스로 돌아가겠습니다. 이번 주는 정말 미친 듯이 힘든 한 주였습니다. 드디어 바닥이 나오나 싶었는데, 민주당이 블루웨이브로 상하원을 장악했다는 소식에 AI 규제 우려가 갑자기 부각되면서 엄청난 폭락이 나왔습니다. 지금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 심리는 최악이고, 개인 투자자 중에는 자포자기하고 손을 놓은 분도 많을 겁니다. 역설적이지만, 투자 심리가 최악일 때 주식 시장의 저점이 항상 나왔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대반격이 있고 앞으로 올라갈 거라고 해도 믿지 않으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주식 시장의 역사를 공부하고 경험해 보면, 시장이 매일 올라갈 수만은 없지만 매일 떨어질 수도 없습니다. 올라갈 때가 있고 내려갈 때가 있는 사이클이 반복되는데, 지금은 이 파동의 저점 구간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래서 떨어지면 매수 타점으로 보고, 떨어질수록 앞으로 올라갈 구간이 많아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 전망도 따로 영상을 만들어 올렸으니 방향성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증시가 어떻게 될지, 금요일장과 주말 사이 흐름이 어떨지도 반영해서 타점을 잡아야 하니, 일요일에 새 영상을 올려 드릴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이슈를 반영해 살펴볼 예정이니 주말 영상도 꼭 챙겨 보세요.
이번 한 주 정말 힘드셨을 텐데, 거의 다 왔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 주말에는 주식 걱정은 잠시 접고 머리도 식히고 오세요. 다음 영상도 꼭 놓치지 말고 시청해 주세요.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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