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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코스피, 큰 변동성 속 하락 추세 지속...개미들 투자 조언은? - 곽상준, MBC 260520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5-20 · 유튜브 시청 161,15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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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고드린 대로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자, 그 환호하고 열광하던 분위기는 지금 소강 상태입니다. 소강 상태가 아니고 걱정스러워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3일밖에 안 걸렸어요. 예. 딱 그 착깔았는데. 예. 지난주 주말에 최고가 8천을 찍었었는데. 네. 아, 그게 지난 주말밖에 안 됩니까? 네. 지난 주말밖에 안 됩니다. 정확하게는 어, 맞네요. 지난 주말에 8,46을 찍고 예. 그러고 나서 갑자기 급락을 했어요. 그러니까는 그 이유인 즉은 저 핵심은 저겁니다. 미중 정상에 대해서 기대감을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겠는가. 근데 특별히 그 간을 보고 있었던 세력들이 있었으니 바로 채권을 투자하는 채권 세력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이제 저희 쪽 표현에는 채권 자격단이 움직였다 뭐 이런 표현도 쓰는데 어 채권 투자하는 사람들이 딱 지켜보고 아 이거 다 법네 이렇게 된 거예요. 지금 뭐냐면 뭐 이런 문제 해결 안 되네. 그럼 가가 안 떨어지겠네. 그럼 인플레이 계속되겠네.이 논리로 간 거죠. 그러면서 지난 주말에 채권 시장이 난리가 났습니다. 예. 그래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훌쩍 넘어서 지금 4.6을 넘었고요.

그다음에 30년은 5%를 훌쩍 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그 영국에서도 스타머 총리가 그 지방 성관에서 완패를 하면서 자리가 흔들거렸어요. 그래서 어 재정 준칙을 잘 지키는 노동당의 당수였었는데이 사람을 물러나라고 지금 하고 있는 거죠. 네. 그러면서 그 영국의 길트체가 폭락을 합니다. 즉 금리는 폭등을 했습니다. 예. 그런데 그 제가 2주 정도 계속 들으시기 싫으시겠지만 금리가 매우 중요합니다라는 말씀 계속 드렸는데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면 어 쉽게 얘기하면은 그 개인적으로 뭐 작은 돈 투자하는 분들은 그게 도대체 무슨 상관이냐 하시겠습니다만 연기금을 생각해 보십시오.

수백조원의 연기금을 다루는 그런 기관들은 어 미국 국채가 그 뭐 몇 년 동안 뭐 큰 문제가 없는데 5%를 줘. 예. 그럼 어떻게 될까요? 어 그 연기금들은 목표 수익률이 한 7, 8% 정도 꾸준히 하면 되는 기관들이거든요. 그럼 5% 안전빵으로 주면 되게 매력적입니다. 그럼 자산이 예. 자산이 그쪽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어 그런 것들이 너무 뻔하게 보이니까 그동안에 이제 주식장이 계속 레일를 했다가 어 이거 어떡하지? 이렇게 된 상황입니다. 거기다가요.이 금리가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올해는 상당히 원래 연초나 지난해만 해도 올해 금리가 떨어질 걸로 기대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이런저런 상황 이런 전쟁도 있고요. 유가도 있고 떨어지는게 아니라 유지하면 다행이고 도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지경까지 와 버리지 않았습니까? 네, 맞습니다. 지금 그쪽 동네의 생각 모음에 어 한 절반 정도는 이제 금리를 올릴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만약에 실제로 금리를 올리게 되면 조금 금융 시장은 조금 골치 아파질 수 있습니다.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비는 좀 필요하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가졌던 굉장히 긍정적인 거에서 조금 긍정론을 약간 내려 놓으셔야 될 필요도 있습니다. 자, 긍정론을 내려놓으면 자, 이제 중요한 부분으로 가는데요.

일반 투자자들은요. 네. 지금 어 포모 때문에 지난주에 아까 지난주 말이라고 딱 금요일 뭐 이때 같은데요. 지난주에 그 포모 때문에 들어왔던 분들 막 20%씩 지금 손실려고 한 분들도 있습니다. 보면 벌써요? 어 ETF 중에 있을 겁니다 아마. 예. 예. 네. 그런데 뭐이 15% 막 이렇게 해요. 예.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음. 지금 그 주력주회들 투자하셨을 텐데 그분들은 보통 반도체나요? 네. 일단 일단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제 분류에서 말씀드리면 반도체는 여전히 실적이 워낙 좋습니다. 실적이 좋아서 어 당장에이 실적이 꺾일 것 같진 않습니다.

그 우려 하는 거는 뭐 오픈해가 어떻게 되냐? 오픈해에 관련해서 나쁜 뉴스 나오는 거 아니야? 뭐 이런 것과 그다음에 이제 제일 중요한 거 기억만 해 두세요.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이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들 그다음 메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이런 회사들의 소위 말하는 설비 투자 총 금액이 줄어들면 그건 이제 문제가 되지만 그 뉴스 나오기 전까지는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분수령이 될게 내일 있을 M비DI의 실적 발표예요. 요게 이제 그 저는 개인적으로 실적이 좋을 수밖에 없다고 해요. 왜냐면 그 주변부의 상황들을 모두 보니까 못 만들어서 못 팔지

네. 팔 데가 없어서 못 파는게 아니에요. 예예. 지금 분명합니다. 그거는 너무나 분명하고 그것은 이제 기술적인 얘기로 좀 들어가긴 하지만 TSMC의 공정이 지금 모자르니까 인텔 죄송합니다. 인텔마저도 그 비슷한 공정이 지금 선불급 내라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확실히 지금은 공급 부족해서 그 납을 못 해 주는거나 실적은 좋을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기대치도 높아요. 그러니까 내일 미국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거냐 요게 이제 중요한 내일인가요? 오늘 밤인가? 우리 시간으로 어네 내일이죠. 우리나라 시간으로 우리 내일 새벽이면 알게 됩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어 오늘 밤 사이에 네. 그렇죠. 네. 네. 그 미국 시간으로는 20일이죠. 우리는 21일 날 알게 될 거고 그래서어요 부분이 어떻게 될 것인지 중요하지만 어쨌든 어 실적은 좋으니까. 예. 그거는 괜찮다. 예. 근데 이제 그 다른 업종이 좀 문제거든요. 다른 업종이 문젠데 이번에 그 반도체 오르기 전에 올랐던 업종들 중에 작년에대 그 정말 어떤 풍미했던 그 업종들이 있어요. 그 업종들은 작년에 너무 주가가 많이 올라가서 예를 들면 어느 어느 쪽이 있나요? 음. 아 이거 얘기하면 또 융단 폭격 당할 텐데 감히 말씀드리면 조선 방산 전력이에요.

이쪽들이 이익 대비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어요. 어 그래서 물론 이제 업항은 좋습니다. 업항은 좋은데 왜 조정받아요라고 질문하시는 분이 많은데 업항은 좋은데 주가는 더 좋았기 때문에 그 예 그래서 지금 좀 조정을 받 받는 상황이고 아이 업종들은 실적이 채워지려면 한 1년 반쯤 기다려야 되겠더라고요. 정말 실적이 좋아요. 어 전자 그 오늘도 제가 1분기 전년도하고 이렇게 비교해 보니까 조선업종이 정말 버라이어티하게 그냥 기가 막히게 그냥 이익이 증가합니다. 근데 주가는 그거보다 조금 더 빨리 갔어서 좀 기다려야 돼요. 실적 올라올까.

네. 그렇죠. 실적이 거기까지 도달할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다. 그러니까는 아, 시장 상황이 금리도 높고 이러면은 조금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네. 어 그다음에 한 업종은 금융인데요. 금융 업종 중에 지난주에는 뭐 약간 금융 업종 괜찮다고 했고 뉘앙스로 약간 보험 업종을 말씀드렸는데 어 이번 주에 어 금리가 높아지면서 이제 주식 시장이 안 좋아질 거야라는 전망에 따라서 증권 업종이 굉장히 많이 빠지고 있어요. 네. 그래서 가격 묘력이 생기는 증권 업종들이 어에 있는 기업들이 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뭐 그런 쪽은 요번에 빠지는 기회를 잡아서 뭐 접근할 수도 있지 않을까? 네. 싶습니다. 어, 이렇게이 공영 방송에서 개별 종 업종 얘기를 해도 됩니까? 아니, 업종까지는 뭐 참고로 하시라고. 물론 어, 투자의 어떤 그 참고 사항으로 아셔야지 이게 어떤 뭐 100% 정답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 근데 업종까지는 말씀 뭐 구성 회사는 아니라 업종까지는 그렇게 생각하신다는 말씀이시죠? 네. 네. 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네. 예. 그렇다면 어 지금 상황에서 아까 말씀드렸지 좀 버티던 분들 또 포모 때문에 들어갔던 분들은 어떤 전략을 써야 됩니까?

아 네 왜 금리가 쉽게 떨어지지 않을 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이 상황에서는네 금리는 이제 구조적으로 어 뉴말이 시작된 거 같습니다. 왜냐면 어 이번 주가가 6월 달까지 만약에이 상태에서 빠지지 않는다면 충격은 내년도 초까지 갑니다. 예. 네. 일단 지금까지 큰 충격이 없었던 거는 예. 바다위에 떠 있던 배들이 지금까지 도착을 했기 때문에 그래요. 근데 이제부터 진짜 안 오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부터 6월까지도 해결이 안 되면 꽤 오래 가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어 중국의 WTO 체제 편입 즉 2000년에 정말 장구하게 이어졌던

일종의 디스인플레이션 상황. 그러니깐 중국에 의한 디플레 수출 그로 인한 지속적인 물가 하락. 네. 이게 끝난 거예요. 예. 정말 큰 흐름이 변합니다. 그래서 우리 그 나이드신 분들은 옛날에 아실 텐데 옛날에 은행이 적응하면 막 12% 13%이자 줬잖아요. 뭐 그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어 최근 얼마처럼 2% 3%만 돼도 고급이다. 이런 얘기는 이제 싹 없어질 거예요. 예예. 그런데 그럼 인플레이션이 나오면 어떻게 될 거냐네. 어 최근에 채권 가격 폭등 폭락한 이유는 예 인플레이션의 최약체는 1번 현금 예 2번 채권입니다. 예 예 그래서 그런데 이제 그러면 인플레이션 해제할 수 있는 자산은 그럼 뭐냐?

인플레이션 극복할 수 있는 자산은 예 1번 부동산 2번 기업이에요. 예 근데 기업 중에서도 어 좀 그 자체적으로 가격으로 올릴 수 있는 기업이에요. 예. 그럼 예를 들자면 뭐 요즘에 이제 불닭 볶음면 그거 뭐 50원 더 오른다고 사람들이 안 먹을 것 같지 않죠. 그러니까 이런 친구들은 급할 수 있는 거고요. 가격 조금만 누르면 발길이 뚝 떨어지는 곳이 있다면 그런 곳은 되게 어려워지는 거죠. 예. 그래서 기업들은 조금 갈라집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기업들이 인플레이션 환경에서도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존재라면 예. 버티시면 되겠고요.

어, 만약에 인플레이션 때 어려움을 겪겠다 이러면은 이제 좀 조심하셔야 되는데 특별히 저는 코스닥 기업들은 조금 조심하시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 환율도 불안하죠, 지금. 아,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 뭐 외국인들이 진짜 가공할 만한 매도세를 냈는데 예전에 뭐 한국 시장 좋아지면 외국인도 들어오고 막 제가 그런 말씀을 여기서 드렸었는데 완전히 빛나간 얘기고 사과드립니다. 근데 그때 얘기드렸을 때 4, 3, 4천 포인트 사이에서 얘기드렸던 거 같아요. 4, 포인트 내외. 어, 그때는 장이 이렇게 쉽게 8, 올 줄 몰랐어요. 예. 저서 올르면 외국인들이 좋으니까 오지 않겠어?

했는데 지금 상황은 어떤 상황이냐면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한 30%쯤 갖고 있었습니다. 그럼 예전에 뭐 어 3,000포인트 미만 때는 그 금액이 얼마냐면 한 700조 정도 됐어요. 네. 그럼 지금은 얼마냐? 네. 1,500조가 없는 거죠. 예네. 그러면 그 외국 그 투자자들 중에 이제 기관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을 할 거냐면 어 뭐 개인들은 뭐 투자를 할 때 한 종목 집중을 한다던가 한 ETF에 집중한다든가 이럴 수 있지만 네. 그 큰 자금을 운용하는 쪽은 비중이 그렇죠. 나눠지죠. 미국 주식, 뭐 아시아 주식, 일본 주식, 중국 주식, 한국 주식, 그다음 채권, 해외 채권 등등 이렇게 그다음 대체 투자 이렇게 쫙 갈라 놓는데

갑자기 이렇게 그 그 판을 딱 펴서 보니까 한국 비중이 기존에 한 3%, 4% 됐는데 이게 막 부풀어서 8% 막 이렇게 늘어나는 상황인 거예요. 그럼 얘네들은 기계적으로 어떻게 하냐면이 비중을 맞출 수밖에 없어요. 예. 그 사실은 그 비중을 마친다는 팔 수밖에 없단 말씀이시죠. 네. 사실은 지금 국민 연금도 마찬가지예요. 국민 연금이 14% 대에서 플러스 3%거든요. 플러스 마이너 3%. 그러면 17%가 고점인데 지금 어 주가가 이렇게 엄청나게 올라오면서 지금 대략 한 24% 정도로 비중이 한국 비중이 커졌어요. 그러면 사실은 국민연금도 팔아야 돼요.

그 비중이 있으니까요. 근데 이제 아마 좀 눈치를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데 외국인들은 눈치 안 보잖아요. 그러니까 그 물량들이 나오는데 말씀드렸다시피 한 700조 정도 되는게 1,조를 넘었으면 네.이 친구들이 한 2, 300조 팔아도 음. 자산 늘어난 거예요. 예. 음. 근데 지금 최근에 기간 동안에 얼마나 팔았냐? 오늘부로 한 90몇 조 팔았습니다. 아, 아직 더 팔 수 있다. 여기. 네. 100조 가까이 팔았는데도 네. 100조 또 팔 수도 있는 거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어 예전에 뭐 RIA 계좌 등등등 그 외한 좀 너무 약세가 되니까 달러 좀 들어오게 하려고 했는데

얘네 얘네들은 자기돈 자기가 갖고 나가는 거잖아요. 말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근데 규모가 벌써 말씀드렸듯이 100조예요. 단기간에 그러니까 환율이 이게 약세 요인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1번이 맞 그렇습니다. 네. 계속 말씀드리지만 한국 원화가 1,500원이어서 위기냐? 아, 그건 아닌 거 같아요. 그건 아니고. 1번을 봐야 된다. 네. 1번하고는 지금 1년째 940원 플러스 마이너스 15원 20원에서 일직선으로 가고 있어요. 예. 근데 1번이 대책이 없어요. 예. 지금 앞서 이제 채권 금리가 이제 뭐 영국에서 문제가 됐고 근데 미국까지 이어졌다 이런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진원지 중에 하나가 1번이에요.

네. 지금 1번 채권은 0% 대에서 네. 10년물 국제 금리가 곧 3% 가게 생겼어요. 그러니깐 지금은 어 1번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하는 생각 정도인데 1번은 빨리 금리 올려야 되거든요. 근데 겁을 먹고 금리를 못 올리고 있어요. 24년도에 한번 큰 충격을 금리 올렸을 때 나가지고 근데 어 지금 인플레이션 상황들이 장난이 합니다. 오늘도 발표된 GDP 인플레이션이 어 대략 한 2% 중반 넘게 나왔어요. 근데 얘네들 타게팅하는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2%거든요. 그보다 훨씬 높게 나왔거든요. 그러면 어 이렇게 1번이 금리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면 시중 유통 금리는 계속 올라간다.

이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앞서 뉴노말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새로운 시대가 왔다. 우리가 옛날 어렸을 때 경험한 것처럼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금리는 기본적으로 좀 옳은 상태에서 유지될 거니. 어 제가 왜이 말씀드렸냐면 한국 주식 시장이 98년 99년 다버 이후로 가장 세고 예. 어 아마 한국 역사상 가장 셌던 86년 87년 88년 89년 네 장세와 같이 가는 거 아닌가라고 봤어요.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때 150포인트에서 1,000포인트까지 일곱배 올랐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세 배 올랐고요. 그때까지 되려면 한 두 배 더 올 수도 있다는 얘기죠.

그렇다고 불가능한 얘기도 아니고. 근데 아 그때는 3저 호항이라고 했어요. 그 저 달러 저유가 저금이어요. 굉장히 좋았군요. 예. 그리고 1번이 플라사 합이라는 걸 통해서 240원 달러당 240원 하던게 120원까지 떨어지면서 1번 제품의 경쟁력이 없어졌고 그 덕에 한국 제품이 외국에서 팔리기 시작했고 미국에서 팔렸습니다. 그때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포니 엑셀 그때 팔리던 시기에요. 그러면서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우리나라 무역 수치가. 그래서 대호황이 왔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은 그런 비슷하기 때문에 갈 수 있을까라고 봤는데

그때보다 조금 여건이 안 좋아지는 거는 금리가 아주 낮은 금리에서 점차 높아지는 금리로 있기 때문 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열어 두셔야 돼요. 그러니까 어 삼정호항하고 똑같이 갈 거야라고보다는 조금 그거보다 내려 놓으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하나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는 한국 국가에서 지금 생산적 금융을 위해서 주식 시장의 그 어떤 투자 환경을 다 바꾸고 있잖아요. 어 그러니깐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 대접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어요. 예. 그러니까이 과거 같았으면 지금 우리가 PBR이라고 표현하는 장부 가치 대비 주가가 몇 배냐 할 때

어 한 2.1배쯤 되면 끝이었어요. 2007년도에 고점 갈 때도 그랬는데 지금 그거 넘었거든요. 2.3배쯤 갔는데 우리가 그 주주 환원도 잘하고 선진국 주식 시장으로 가면 뭐 미국처럼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비슷하게 갈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오를 가능성은 있습니다. 예. 네. 그거는 열어 놓으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그런 의미에서 국민 참여 성장 펀드 어떻게 보세요? 네. 아, 이거는 하실 수 있는 분은 하시면 좋겠어요. 아, 그래요? 아니, 구조를 보면은 처음 그러니까 뭐냐? 밑장을 정부가 깔아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만약에 손실면 정부가

먼저 감내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원금 일부 보장이라는 거예요. 저희들이 봤을 때는. 아, 네. 예. 예. 원금 일부 보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 정부에서는 이걸 어떤 식으로든지 성공시킬 거 같고 이번 정부에서는 그걸 꼭 의지가 있기 때문에 이번 정부 안에서는 하셔도 제가 보기에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 어떻게 할 수 있는 건가요? 자세 어 참여 죄송해요. 제가 대상자가 아니라서 제가 공부를 안 했어. 죄송합니다. 네. 예. 자, 마지막으로 그럼 지금 어떤 1부밖에 안 남았습니다. 어, 무엇을 주목하시라이 말씀 많이 하시고 예.

네. 어, 오늘은 말씀드릴게 M비디아의 실적과 M비디아 실적에 대한 미국 시장의 반응. 이게 한국 입장에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실적을 MC아가 좋고 미국 시장이 반응이 좋으면 좋으면 우리도 편하게 이제 다시 회복할 수 있 회복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 반도체는 그런데 다른 부분도 회복 가능합니까? 다른 빠졌던 부분. 네. 시장 분위기가 좋아지니까 조금은 회복할 거라고 보는데 여러분은 그래도 구분해서 투자하셔야 되겠습니다 예, 여기까지 늦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금리#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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