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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투자의 맥을 정확히 짚어드리는 맥점 코치입니다. 자, 여러분, 오늘 SK 하이닉스 주가 보시는데 정말 롤로 코스터를 타는 것마냥 너무 어지러우셨을 겁니다. 자, 일단 오늘 SK하이닉스가 아침 시초가부터 흐름이 상당히 안 좋았죠. 제가 바로 어제 영상에서 여러분들께 뭐라고 미리 말씀드렸습니까? 내일 아침 시초가 145만 원. 위에서 시작을 하지 못하고 그 아래에서 시작을 하게 되면 135만 원에 대한 지지선도 단순에 깨버리는 급락이 터질 수 있다고 분명히 경고를 해 드렸어요. 자, 그런데 오늘 아침 시초가 얼마였어요?
143만6,000원. 결국 제가 기준을 잡아드렸던 145만 원 이하에서 시작을 하더니 바로 지지선인 135만 원을 그냥 장중에 무참히 깨부아 버리고 무려 8%에 가까운 폭락이 터져 버렸다 이거예요. 제가 어제 예고해 드렸던 그 급락의 여름이 토시 하나도 안 틀리고 그대로 터져 버린 거죠. 자 그런데 장중이 그렇게 지하실로 처박히더니 오후장 들어가면서 어떻게 됐습니까? 저점을 찍고 나더니 바로 130만 원 가격이었죠. 130만 원을 찍더니 미친 듯이 급반등을 일으키면서 그 깊었던 하락을 결국 다 말아올리고 플러스 마감을 시켜 버렸다 이겁니다.
자,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바닥을 완전히 찍었네. 이대로 다시 한번 추세 전환을 하고 날아가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다 이겁니다. 여러분, 바로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하고 방심을 해 버리면 다시 한번 세력들에게 또 한번 제대로 뒤통수 맞을 수 있다 이거예요. 확고하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시장 제가 말씀드린 그 마지막 진짜 투매에 대한 본모습이 다 드러나지 않았고 그 폭탄이 앞으로 얼마나 잔인한 형태로 쏟아질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늘 꼬리에 달린 반등이 지금 또 안심을 하고 계신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 앞으로 쏟아질 진짜 하락에 대한 형태가 어떻게 전개될지 정확히 짚어 드리고요. 현재 장중의 급반등으로 지금 개인들을 벼란 끝에서 몰고 있는 주포들의 그 악랄란한 의도에 대해서 그리고이 미친 변동성에서 우리는 당장 내일 어떻게 해야 대응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까지 하나하나 자세하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본격적인 설명이 앞서서 오늘 영상의 시청료도 화면 아래에 좋아요 버튼 한 번씩 꼭 좀 부탁드리고요. 빠르게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자, 먼저 오늘 장중에 달린 아래꼬리 정체부터 우리가 정확히 살펴봐야겠죠.
원래 오늘 같은 미국 중간 선거처럼 아주 굵직한 이벤트가 있는 날에는 장중 이렇게 위아래로 급등과 그리고 급락을 동반하면서 아주 극단적인 흔들기라는게 발생합니다. 거기에 미장이 주가안장의 이벤트성 투매를 만들고 나서 그리고 나서 어떤 흐름이 나왔습니까? 바로 정치적 재료 소멸이라는 명분과 함께 최근에 아주 급격하게 떨어졌었는데 바로 그 이격과다 자리에서 이격을 줄이는 자율 반등이 터져 나왔다고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진짜 문제는 바로이 자율반등이 나온 그다음에 발생한다라는 겁니다. 이미 지금 나사 큰 추세가 꺾여 버린 위치이기 때문에 여기서 주가가 올라온다 하더라도 위에서 꺾여 내려오는 바로 이동 평균선에 다시 주가가 머리를 세게 부다쳐 버리면서 다시 또 한번 강력한 매도 폭탄이 떨어질 수 있는 상황 이게 벌어질 수 있다 이고요.
즉 오늘 나온 플러스 반등은 추세를 돌리기 위함이 아니라 그냥 며칠 숨을 돌릴 수 있는 상황만 만들어진 거다. 저는 이렇게 본다 이겁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하루짜리 눈속임 등락이 아니라 본질적인 것을 봐야겠죠. 그래서 제가 오늘 SK 하이닉스에 최근에 떨어졌던 하락 파동에 대한 성질 정말 하나하나 파헤쳐 드리면서 앞으로 어떤 위기가 닥칠지 이야기를 좀 해 보겠다 이겁니다. 자, 먼저 SK닉스가 300만을 찍고 나서 고점에서 1차락이 터졌을 당시에 하락 파동에 대한 형태가 어떻게 내려왔습니까? 한 방에 수직으로 꽂혀 버리는게 아니라 내려왔다 올라왔다를 반복하는 지그재그 형태의 파동으로 발생이 됐습니다.
자, 왜 이런 지그재그 형태로 나왔을까요, 여러분들? 바로 그 직전에 하니스가 워낙 어마무시한 급상승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자, 그러다 보니까이 상승 속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머릿속에는 하인스가 빠지면 무조건 다시 오른다라는 강력한 상승에 대한 확증 편양을 만들어 두었던 구간이기 때문이요. 그래서 주가가 조금만 밀리면 어떻게 돼요? 자, 그동안 사고 싶어도 못 샀던 바로 대기 매수세들이 바닥에서 강하게 들어오면서 기술초 반등을 계속적으로 만들어 줬다 이고요. 하지만 그 이면에는 진짜 주포들은 이미 300만 원에서 싼 고점을 만들고 바로 매도 포지션을 차곡차곡 쌓고 있던 중이라 반등이 올라올 때마다 바로 주유 이동 평균선 딱 10일선 저항이 딱딱 맞으면서 다시 꺾여 내려오는 지그재그에 대한 하락이 터져 나왔던 겁니다.
자, 그러면서 결국 큰 폭에 대한 조정이 터져 버린 거죠. 자, 그럼 그 뒤에 이어진 바로 2차락의 특징이 뭐예요, 여러분들? 차트를 보시면은 1차 지그재그 형태가 아니라 아예 반등조차도 없는 원의성 하락, 그니까 수직 하락이 터져 버린 거죠. 가장 짧은 5일 이동 평균선의 조항을 받고 한 방에 지하실로 밀어버렸다 이겁니다. 왜 2차 하락은 이렇게 자비없이 원회를 밀렸을까? 여러분들 1차락 고점대에 물려 있던 물량들이 중간중간 나왔던 바로 비파동 기술적 반등 속임수에 소가 버려 가지고 역시 하이닉스가 다시가 버리는 놓은구나 이렇게 이제 끝까지 버티기를 하다가 그러다 주가가 다시 꺾이니까 이때부터 터져 나왔던게 바로 강제 매도 반대 매매라는게 계속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털려 나갔다 이거요. 그런데 그때필 시장에 받아줄 주포는 아예 없어져 버렸고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미국의 엔트로픽 상장 이슈로 지금 자금들이 글로벌 자금들이 모두 빨려 들어가면서 수급 공백이 어마무시하게 극심이졌지 않습니까? 뭐 자사주 매입도 끝나 버리고 그래서 밑에서 받아주는 사람은 없는데 위에서 반대 매매만 계속적으로 연세적으로 터져 나오고 바로 주포들은 자기들의 공매도에 대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더 무자비하게 찍어 누르면서 아예 바치지도 않으면서 그러면서 발생했던게 바로이 원웨이 하락이라는 거예요. 자, 그런데 지금 2차 급락 뒤에 다시 한번 주가가 160만 원까지 아주 꽤 강한 반등이 한 변 터졌단 말이죠.
자, 이건 또 왜 나왔습니까? 자, 하이닉스가 계속해서 이제 빠지다 보니까 기술적 지지점에 기존 저점 자리겠죠. 이런 기술적 지지점에 도달하다 보니까 바닥에서 이제 또 쌍바닥을 찍었구나 하고 속아 가지고 단순히 고점 대비 많이 빠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바로 들어온 개인들의 신규 매수세가 붙어줬죠. 그리고 악랄란 주포들은 그 심리를 역용해서 더 많은 개인 투자자들을 바로 기차에 태우기 위해서 자기들이 위에서 잡아 놓은 공매도의 물량 일부를 바로 쇼커버링을 일으켜 가지고 일부러 좀 더 반등을 과하게 줬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가이 거래량 없는 반등은 이제 소유수 반등이라고 계속 말씀드렸던 거죠.
이미 앞전에 폭락들로 인해서 지금 막대한 수익을 챙겨 놨기 때문에 여기서 다시 한번 미끼라는 거를 던져 버린 겁니다. 자, 그렇게 160만 원 부근까지 끌어올려 가지고 다시 한번 또 개인들을 잔뜩 태놓고는 정작 세력들은 그 고점에서 다시 하락에 배팅을 하는 공매도와 바로 선물 매도 포지션을 훨씬 더 강하게 구축해 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의도적으로 미뤄야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지금 외인들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네. 지속적으로 계속 어마무시한 매도를 지금 보여 주고 있는 겁니다. 지금 매도량 어마무시합니다, 여러분들. 자, 그럼 이제부터가 정말 진짜 중요한 겁니다.
왜냐? 이게 바로 이제 당장 앞으로 벌어질 일이기 때문이죠. 제가 190만 원이 찍었을 때도 그리고 160만 원이 찍었을 때도 정말이 온간 욕을 먹어 가면서 바로 매도를 외치면서 설명을 해 드렸던 바로 데드캡 바운스의 원리가 지금도 그대로 지금 실행이 되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매번 반등이 터져 나올 때마다 뭐라고 했어요?이 반등 제가 나온다고 좋아했습니까? 네. 아니죠. 오히려 여러분들한테 무섭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리고 돌파가 나왔기 때문에 매수를 노리긴 노리는데 페이크성 반등이라는 거를 그니까인지를 한 상태에서 요거만 딱 잘라 먹으라고 했던 거죠.
그래서 그리고 하락장에서 바로 소기 임수의 양봉이 강하게 나오면 나올수록 그 뒤에는 훨씬 더 고대한 충격파가 덮친다라고 그러니까 분명히 경고를 해 드렸던 거예요. 지금 계속해서 찍고 나서 강력한 하락세 여전히 고점을 낮추고 저점을 낮추고 있는 하락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겁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장 초반에 8% 가까이 폭락하는 그 음봉이 떨어지는 걸 보면서도 바로 제가 말씀드리는 그 대폭락의 예고편을 보는 기분이 들었다 이거예요. 결국 내가 경보했던 그 흐름이 터져 나오겠구나 싶었던 거죠. 생각을 해 보십시오. 1차 하락에 물려 가지고 버티던 바로 누정 매수세 바로 2차 하락대 물타기를 한 보유자들.
거기에 이번 160만 원까지 올라올 때 발생됐던이 데드캡 바운스와 오늘 장종의 또 아래꼬리에 새로 진입을 한 바로이 개인들의 물량들까지. 자, 어제 오늘 해 가지고이 하락 구간에서 또 개인들 3조 가까이 지금 매수를 하고 있죠. 외인들은 여전히 어마무시한 매도로 지금 대응을 하고 있고요.이 상태에서 여러분들 제가 말씀드렸던 3차락이 이제 밑으로 크게 터지면 그때 어떤게 터진다고 했어요, 여러분들? 바로 그동안 겹히 쌓여 있던 누적 신용 미수 매수세들이 바로 한꺼번에 터져 버리는 반대 매매에 대한 폭탄으로 돌아와 버린다 이겁니다. 거기에 마지막 기술적 지금 지지선이 깨져 버리는 상황이 돼 버리니까 그 충격파는 비교도 안 될만큼 상당히 하루 만에 강력하게 터진다는 거 여러분들.
자, 제가 차트를 하나 비교를 해 드리겠습니다. 자, 2001년도에도 상당히 비슷한 형태의 하락이 나왔어요. 연속적인 하락이 터져 나오다가 데드캡 파운스가 상당히 급격하게 발생이 됐단 말이죠. 그러면서 진행이 됐던게 뭐냐면은 자, 보시면 일정한 하락 추세를 그리면서 이렇게 이제 돌파한 회커도 터져 나옵니다. 개인들을 더 태우겠다는 거죠. 그리고 나서 터져 나온게 바로 아무도 빠져나갈 수 없는 어마무시한 개파락성 투매라는게 터져 나왔다는 거예요. 이때의 형태와 현재 형태, 수급 구조, 그리고 이때는 20일 이동 평균선으로 지지성 회이크를 만들었다고 하면 현재는 11동 평균선을 기준으로 지금지지 회이크를 만들고 있는 거잖아요.
똑같은 형태가 지금 그대로 지금 반복이 되고 있다 이겁니다. 자, 그럼 도대체 왜 세력들은 마지막에 기억코 이런 잔인한 투매를 만들어야 될까? 네.이 이 원리에 대해서도 제가 속 시원하게 한번 썰을 풀어 드리겠습니다.이 메커니즘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지만 즉 우리가 세력들한테 또 당하지 않고 최대로 대응이라는 걸 할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 자, 제가 앞서서 말씀드렸죠. 지금이 메이저에 대한 세력들은 지금 하락장 내내 바로 공매도 포지션과 선물 매도, 하방에 대한 포지션을 정말이 천문학적인 돈을 쓰면서 쓰러담아 놨습니다. 그럼 지금 고점 대비 60% 50% 이상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이미 수익이 극대화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자, 그런데 그 수익을 극대화시킨 다음에 세력들이 결국 주머니에다가 그 돈들을 챙기려면 집어 넣으려면 그럼 그때 발생해야 되는게 뭡니까, 여러분들? 바로 하방 포지션. 그러니까 숏 포지션을 청산해야 될 거 아닙니까? 자, 그럼 공매도 친 거를 여러분들 다시 회수를 하려면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네. 바로 주식을 다시 사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들어야지. 대주거리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력 입장에서 머리를 한번 굴려 보자고요. 지금처럼 거래량이 말라 비틀어진 바로 수급 공백 상태에서 세력들이 지금 수백만 조치이 매도를 한 거를 다시 고대로 다시 사드려야 되는데 호가창에 주식을 파는 사람들이 많아야지.
그래야지 자기들도 다시 살 거 아닙니까? 한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세력들이 시장가로 공매도 물량을 청산을 하게 돼서 시장가로 긁어 버리면 그럼 주가가 그 자리에서 수직 폭등을 해 버려요. 거래량이 없기 때문에. 그럼 세력들이 자기네들이 비싼값에 다시 주식을 대사야 되는 그런 이상한 구조가 된다 이겁니다. 바로 그래서 세력들이 바로 고의로 모두가 쳐다보고 있는 마지막 생명선 바로 지지선을 와루로 깨 부순다 이거예요. 그 마지막 지지선이 깨지면 제가 뭐가 터진다고 했어요? 바로 개인들의 패닉사일과 증권사에서 나오는 바로 반대 매매 대량 시장과 매도 폭탄이 터진다고 했죠.
그럼 세력들의 입장에서 자기들이 굳이 주가를 끌어올리면서 위로 살 필요가 없이 바로 개인들이 공폐 질려 던져 버리는 그 물량과 아침 동시 효과에 쏟아지는 반대 물량들을 가장 헐값에 수백만 주씩 입벌리면서 바로 공매도 물량을 청산할 수가 있다 이겁니다. 바로 그 투매가 여러분들 주포들에게는 최고의 잔치상이 돼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매번 여러분들 주식을 하다 보면 주가가 이렇게 폭락을 하다가 마지막 투매가 터지고 나서 그래서 강력하게 아래꼬리를 달면서 이렇게 급반전 터지는 경우 많이 보셨죠? 예. 그 현상이 바로 지금 제가 설명해 드린 그 마지막 스위칭 하려고 하면 바로 반드시 개인들의 투매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 이겁니다.
바로 이게 메이저 세력들이 매번 주식을 급등을 시켰다가 상방 포션을 먹고 다시 한번 고점에서 공매도 포션을 쏴 가지고 하방 포지션을 먹고 그리고이 끝자락에서 개미들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바로 포지션을 스위칭하는 바로이 가장 전형적이고도 악랄한 수법이다 이겁니다. 자, 그럼 오늘 장 중에 지금 이렇게 아래 꼬리가 달리고 플러스 마감을 했다고 해서 이게 정말 진짜 추세 전환하나 보다라고 마음 놓고 있어도 됩니까? 절대 아니라는 거예요. 그냥 지금 자리에서는 우리가 가장 냉정하게 따져 봐야 될 거는 딱 이거예요. 과연 세력들이 당장 저점을 깨버릴 것이냐 아니면 개인들을 한 번 더 기차에 태우고 난 뒤에 그리고 나서 깨붓을 것이냐?
바로이 기루에서 있다는 겁니다. 주 방향성이 바뀐게 아니라 그니까 언제 나오느냐의 차이 뿐이라는 거예요. 그럼 제가 이제 분봉 차트를 펼쳐 놓고 일단 내일장 바로 핵심 기준 가격 딱 짚어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내일 방향성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바로 추세예요. 추세. 현재 보시면은 지금 상단 추세에 오늘도 이제 급반등이 터져 나왔지만 딱 저항 라인에서 이제 맞물린 상태에서 마감을 해 버렸습니다. 그 가격이 143만 원 정도 돼요. 자, 바로이 143만 원을 중심으로 내일은 아주 중요한 두 가지에 대한 시나리오가 걸려 있다 이겁니다.
자, 먼저 첫 번째 시나리오. 제가 말씀드린 대로 세력들이 바로 개인들을 한 번 더 태우고 나서 죽이는 시나리오가 되겠죠. 오늘도 장중에 제가 개인 투자자분들 상당히 강력하게 3주 가까이 어제 오늘 강력한 매수로 대응을 했거든요. 반대로 외국인들의 입장에서는 오늘 이제 물량을 상당히 많이 폐대기를 쳤죠. 2조 6천억 원을 그니까 세력들 입장에서 지금 현재 어떠냐면 개인들이 밑에서 계속 사 줘야지 오늘 같이 이렇게 물량을 더 비워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 세력들이 물량 소진을 좀 더 하려고 마음을 먹는다면 오늘 바닥 테스트가 아주 중요한 130만 원 가격에서 일단 터져 나왔기 때문에 바로 143만 원을 뚫어 올리면서 마치 완벽한 말씀드린 쌍바닥에 대한 구조를 만든 척하면서 다시 155만 원 라인 때까지는 한번 치고 갈 수 있는 팩성 상승이 한 번도 나올 수 있어요, 여러분들.
그니까 의도적으로 쌍고점을 찍어 주는 거죠. 제가 말씀드린 대로 여기서도 한 번 더 이렇게 고점을 치는 흐름이 나왔다고 했죠. 그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건 이거예요. 자, 만약 그 상황이 터져나오면 어떻게 되냐면 그니까 오늘 아래꼬리를 보고 지금 쌍바닥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그니까 진짜 돌파를 한다라고 완전하게 열광을 하는 그 시나리오가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일 만약 저 추세 143만 원에 대한 뚫론 흐름이 터져 나오게 되면 가장 먼저 단기 추세 돌파가 됐다고 문자를 보내 드릴 거예요. 먼저. 하지만 절대 멍심해야 될 건 뭐라고요?
그렇게 올라와 봤자 결국 꺾여서 내려오는 바로 월봉선의 저항을 맞고 그리고 떨어지는 큰 조종 파동일 뿐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가 155만 원 근접치에 올라가게 되면 거기선 열강을 할게 아니라 미련 없이 털고 나오시라고 고점 도달했다라고 매도하십시오라고 또 한번 문자를 쌓아 드릴 거예요. 자, 그런데 반대로 제가 정말 걱정하는 이제 두 번째 시나리오는 뭡니까? 바로 세력들이 더 태울 것도 없이 내일 당장 오늘 만들었던 아래꼬리를 다시 한번 통억제로 잡아먹는 음봉이 꽂칠 때죠. 지속 저항을 받는 상황입니다. 보통 이렇게 기술적 반등을 한번 주는 척에다가 바로 빼 버릴 때는 걔들이 도망갈 틈도 안 주고 바로 아침 시초가부터 상당히 큰 개파락으로 터져 나오거나 장중에 말씀드린 143만 원 추세 상단 저항에 딱 가로 막혀서 그대로 밀린 흐름이 터져 나옵니다.
자, 그럼 아래로는 지금 여러 번 지지선을 또 두드려 놓고 이번에도 또 두드려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금 지지선을 때리는데 위로 뚫고 올라가지 못하면 그럼 우리는 뭐라고 해석을 해요? 바로 지지선이 매우 약해졌다라고 표현을 하죠. 어 만약 그름이 터져 나와 가지고 저항으로 적용하면서 빠르게 저점 이탈을 다시 만든다면 그때는 130만 원도 이탈해 버리고 바로 직전 저점마저도 한 방에 이탈해 버릴 수 있는 강력한 투매가 떨어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만약 내일 장 중에 그 저점이 깨지는 위험한 흐름이 터져 나오면 혹여나 아직 비중 축소를 못 하신 분들도 그때는 미련 두지 마시고 보유비 중에 일부라도 당장 줄여 가지고 현금 확보를 하셔야 됩니다.
그 깨지는 흐름이 포착이 되면 지지선 붕괴가 됐다라고 저항을 맞아 버렸다라고 긴급 대피하시라고 대피문차 다급하게 쌓아 드릴 겁니다. 자, 그럼 이렇게 우리가 위에서 비중을 줄이고 악차같이 챙겨둔 소중한 현금을 도대체 언제 쏟아부아야 됩니까? 일단 저점이 깨져 가지고 월봉상에서 20월선을 만나러 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오늘 기준으로는 대략 105만 원 라인으로 이제 측정이 되어 있는데 월봉지지 예측자리라고 지금 제가 이렇게 가격이랑 말씀드리니까 그냥 거기 기다렸다가 미리 매수 걸어 놓으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하시면 절대 안 돼요.
그 가격은 지금 시장의 모두가 또 같이 보고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세력들이 분명히 일부러 장중에 순간적으로 그 지지선을 깨버리는 언더슈팅이라게 발생할 수 있어요. 밑에 걸어둔 물량들까지 결국은 다 털어 먹으려고 분명 장난질를 할 거라 이겁니다. 그래서 그 가격이 왔다고 무조건 사는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세력들이 투매 물량을 다 받아먹고 바로 매수로 돌아서 버리는 그 쇼커버링이라는게 그 증거를 눈으로 확인하고 들어가도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장중에 저점을 깨고 무너지는 척하다가 지난 두 달간 보지 못했던 바로 역대급 대량 거래량이 바닥에서 빵 터져 주면서 수만 주씩 투매를 쓸어담고 긴 아래꼬리를 타는 그 날 그리고 장중내 팔아치던 바로 외국인들이 드디어 한번 비차익 프로그램 수급이 플러스로 확 돌아서 버리는 거기서 또 반대로 개인들은 뭐예요?
바로 무지성 투매로 일관하는 그 순간에 가장 강력한 매수 신호를 미친듯이 보내 드리겠다 이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정말 이게 말로는 쉽지 현실적으로 제일 뭐가 문제인지 아십니까? 내일 장 초반에 주가가 분명히 또다시 이렇게 튀어오르면 빨간 반등이 터져 나오면 어떻게 돼요? 초반에 살짝 강세가 나오고 제가 결국 밀릴 자리라고 아무리 경고를 해 드려도 사람의 심리가 정말 간사한게 정말 눈앞에 양봉 하나 꽂혀 버리면 아 다시 이동 평상 지지를 받았다. 어 이제 다시 돌파를 하겠다라고 하면서 순간적으로이 희망 회로와 바로 탐욕이란게 생겨 버린다는 거죠.
그래서 정작 팔고 도망쳐야 되는 그 저항 라인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매도 버튼을 누르지 못한다는 겁니다. 자, 반대로 예상했던 제가 말씀드린 그 투매가 쏟아져 가지고 제가 짚어드렸던 그지지 라인에 왔다고 칩시다. 여러분들 이때는 호가창이 아주 시퍼렇게게 질려 가지고 매도 폭탄이 미친 듯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살벌한 공포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과감하게 매수 버튼을 누른다. 절대 불가능에 가깝다 이거요. 도대체 바닥이 어딘지 모른다라는 그 끔찍한 두려움이 그때는 또 온몸을 지배하기 때문이죠. 결정적으로 제가 말한 비차익 수급 역전 현상과 그니까 쇼커버링이 터지는 시점과 바로 맥점에 대한 돌파가 터지는 그 1초에 대한 타점을 일반게 투자자분들이 정말 본업을 불태우시면서 그 바쁘신 와중에 실시간으로 잡아낸다라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 맥종 코치가 지금 여러분들 대신해 가지고 정말 눈이 빠지도록 차트랑 호가창 지켜보고 있는 겁니다. 매같이 팩트 영상 올려 드리면서 말이죠. 그래서 장중의 차트를 지켜보다가 내일 시초가부터 추세 상단에 저항 맞으면서 그러면서 호가에서 바로 매도 폭탄이 떨어지려고 한다. 그럼 단 1초에 지치도 없이 지금 당장 현금비정 올리시라고 엑시트 문자부터 다급하게 쏴 드릴 거고요. 반대로 투매 끝에 결정적인지지 라인에서 세력들의 기습적인 매집 수급이 확 들어오면서 바로이 맥점을 시원하게 뚫어버리는 그 순간에 지금은 찜바닥 증후 포착돼 버렸으니까 아껴둔 현금 뭐를 타시거나 바로 신규 매수하시라고 가장 강력한 매수 타점을 쌓아 드린다 이겁니다.
자, 앞서 말씀드렸지만이 결정적인 신호 다 놓쳐 버리면요. 바로 세력들이 파놓은 함정에 또 그대로 걸려 가지고 지금과 같은 계속 투매성 음봉을 또다시 두들겨 맞게 되고요. 반대로 바닥에서 정말 반등 타점이 나왔는데 그 타점 놓쳐 버리게 되면 남들은 바닥에서 물량 싹 쓸어 가지고 단가 낮치고 탈출하고 있는데 그 상승을 그냥 또 멍히 쳐다봐야 되는 그 기회의 비용마저 통째로 날려 버리는 최악의 상황을 다시 맞이하게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 지금이 파란불 뜬 호가창을 뚫어지게 쳐다본다고 해서 사실상 주가가 알아서 절대 올라오는 건 아니죠.
바로 제가 말씀드린 대로 맥점이 나오는 바로 그 찰라의 순간에 알림만 딱 보내 드릴테니까 돈 받아 보실 분들은 지금 당장 화면 아래에 보이는 번호 0106518501로 맥점이라고 딱 두 글자만 문자로 남겨 주십시오. 저항 라인에서는 엑시트 신호, 바닥에서 세력 수급이 역전이 되는 그 순간에 날카롱 매수 신호까지 지치 챙겨 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장중에 보내 드리는이 실시간 문자 신호 돈 받지 않고요.이 신호로 무사히 치고 빠지기 성공무하시면 그때 오셔 가지고 구독 버튼 한번 시원하게 눌러 주시면 되는 겁니다. 지금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대응이 지금 중요한 위치인만큼 당장 내일 아침 시초가부터 중요한 변곡 신호가 바로 터져 나올 수 있으니까 미루지 마시고 지금 영상 시청 잠시 멈추신 뒤에 미리미리 문자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제가 어떤 분석 시스템과 알고리즘 활용해서 여러분 휴대폰으로 실시간 문자 쌓아 드리고 있는지 그 기가 막힌 맥점 차트의 비밀 지금 바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23년도에 키움증권 영웅전에서 87.2%라는 2%라는 수익률로 전체 구등을 기록했을 때 실제 썼던 매매 기법을 그대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이 지표는 맥점 코치, 맥점 매매라고 되어 있죠. 단순히 추세만 보여 주는게 아니라 포지션의 진입 타점부터 매매에서 가장 멘탈이 흔들리는 포지션 종료 시점까지 기계적으로 전부 다 잡아 주는 거예요. 밴드 안으로 주가가 들어오게 되면은 1차 매수가 진행이 되는 거죠.
두 번째 밴드는 더욱 강력한지지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비중을 늘리게끔 세팅을 해 뒀습니다. 자, 그럼 익절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만 충적이 돼도 즉시 익절 신호가 뜹니다. 첫 번째로 변동성 기준으로 계산된 목표 수익 가격에 도달을 했을 때 두 번째는 목표가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과열 구간에 진입을 하게 되면 즉시 수익이 청산되도록 설정을 해 뒀다는 거죠. 자, 반대로 두 개의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에서는 정확히 손절에 대한 사인이 뜨면서 그대로는 매집이 되지 않는 모습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죠. 직접 백테스트를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자, 밴드가 형성이 되지 않을 때는 매집에 대한 신호가 뜨지 않다가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면서 강력한 매수 신호가 포착이 되었습니다. 자, 2차 밴드까지 주가가 밀리다 보니까 2차 매수까지 진행이 됐죠. 과일 신호가 뜨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현재 매집에 대한 신호가 이어지고 있죠. 시간이 지나자 캔들 상단에 정확히 익절 완료 표시가 발생했습니다.이어서 바로 다음 타점이 진행이 됐고 바로 매수 신호가 떴습니다. 자, 일전 기간 동안 박스권흐름이 유지되다가 다시 과열의 신호가 발생이 되면서 포지션이 종료됐습니다.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도 한번 보실까요?
마지막 거래는 손절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추세가 끊어지는 신호가 발생한 거죠. 그럼 그 구간부터는 매집 신호 자체가 뜨질 않는 거죠. 밴드 역시도 사라져 버리는 걸 우리가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자, 저는 무조건 100% 다 이긴다고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장이 꺾일 때는 손절이 나간 것도 투명하게 다 있죠. 하지만 이제 진입횟수와 금액 제한으로 철저하게 이중 방어을 쳐졌기 때문에 폭락과 휩소가 난무하는 미친 변동성 속에서도 지속적으로이 수익을 계속 만들었다는 거죠. 주가가 파동을 그리듯이 우리의 기자도 쉬어가는 국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를 잘 대응하면 반드시 다음 기가 온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죠. 문제는 포모와 공포 같은 감정이 섞인는 순간에 계좌는 오김 없이 무너진다는 거죠. 그래서 매매는 철저하게 감정을 빼고 기기적으로 거래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오직 철저한 데이터 바로 외인과 기관이 사를 걸고 방어하는 수백억 단위의 세력 방어선 그 맥점만 보고 움직인다는 거죠. 자, 이쯤이 되면 타점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실 건데 원래는이 로직 소스 코드를 여러분들께 직접 배포를 해 드릴까도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좀 생각을 해 보니까 보너블라 시느라 바쁜데 하루 종일 PC를 켜두고 차트만 쳐다보실 수가 없죠.
언제 하락 추세가 끝나고 언제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는지 또 언제 과열 신호가 떠서 색깔이 바뀌는지 하루 종일 눈보고 대응하실 수가 현실적으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며칠 밤 세워서 쉬운 방법을 준비를 했습니다. 자, 여러분은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할 필요도 없고요. 하루 종일 차트 볼 필요도 없습니다. 주식에서 타이밍이 빛나가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 누구보다 제가 잘 알죠? 여러분들은 그저 번호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냥 이름 당장 화면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가장 확실한 세력의 방어선 타점을 여러분들의 핸드폰으로 정확하게 전달해 드릴 겁니다.
자, 투자의 핵심은 여러분들 단순히 좋은 타점을 잡는 거에 그치지 않습니다. 횡보 장세와 그리고 얼마나이 하락으로 전환하는 노이즈를 잘 걸러내는지 철저한 손익비를 관리해서 리스크를 통제를 하느냐가 여러분들의 지속 가능한 수익을 결정한다는 거죠. 더 이상 문자 차트만 보면서 마음 고생하지 마시고 세력의 움직임은 기계처럼 냉정하게 대응해 가지만 이길 수가 있다는 거죠. 자, 지금 바로 화면 아래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남겨 두시고 여러분들 계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두눈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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