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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에서 섹터와 종목에 대한 옥석을 가려보는 시간입니다.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시작하는데요. MTN 차영주 전문위원 함께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자 오늘의 주제 먼저 화면으로 열어보겠습니다. 오늘의 옥서가리기는 교제 풀고 대어 온다 하반기 승부처는 로봇 물음표네요. 이야기 좀 풀어보겠습니다. 로봇주가 지난주부터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긴 하는데 다른 주도주에 비해서 시원한 움직임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먼저 이야기 풀어볼까요. 그거 외에 뭐 다른 종목을 얘기한다라는 것은 불가능하긴 하지만 그래도 저희가 2차전지 이제 반도체도 조금 조정받습니다만 다른 것도 살펴봐야죠.
주식이 2000지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쨌든 로봇 같은 경우 지난주부터 어떻게 보면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한 10% 정도 한 주간에 올랐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외국인의 수급 화요일날 좀 빠지긴 했습니다만 나름대로 수급이 들어오면서 그동안 잊혀졌고 있었던 로봇 관련주들이 나름대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오늘은 이제 뭐 솔트룩스 같은 종목까지 올라가면서 로봇주들의 나름대로 관심을 좀 끌어모으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지난주 두 가지 뉴스를 만들어 냈었죠.
첫 번째는 이제 우크라이나 지례제거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그런 부분들에 이제 지원을 할 의향이 있다 이제 이런 원론적인 얘기를 했었던 걸 첫 번째 이제 모멘텀이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래서 이제 긴 양봉이 나왔던게 바로 그날입니다. 일단 우크라이나 우리가 군사용으로 모습을 만들고 이제 시범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우크라이나가 요청을 한다면 지원을 검토할 용의가 있다라는 것을 밝혔고요 두 번째로서는 이제 전부 규제에 대한 샌드박스를 좀 풀어주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뉴스가 되면서 그동안에 이제 묶였었던 규제가 좀 풀리는 거 아닌가 이런 것들이 같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면서 한 주간에 상승 효과를 나타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로봇 이슈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 규제가 이번에 대폭 완화된다고 주말 사이에 좀 전해진 것 같습니다. 일단 뭐 규제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이제이 법을 개정해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죠. 하지만 윤석률 정보가 들어서 새로 한 것이 샌드박스 규제를 좀 풀어 주겠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일단 한번 풀어주고 그러니까 법이라는 것이 된단 덴타로 나눠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안 된다는 것을 한정학에서 이제 기술개발을 위해서 풀어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상태를 보고 나중에 이제 이것을 근거로 이제 법을 개정하는 부분에 대한 건데 지금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이제 지금 화면에서 보신 것처럼 이제 서울시가 이제 저런 건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거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택배로봇이라든지 배달 로봇 같은 경우 사람이 다니는 인도라고 불리는 데서 홀로 주행이 현재 법상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죠.
이것을 일단 풀어 주겠다는 겁니다. 한번 상황을 좀 보는 것이고요 물론 이제 이것을 푸는 과정에 있어서의 뭐 사고라든지 보험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아직 이제 한 발 나서기보다는 일단 한번 시범 서비스를 한번 해보자 그러면서 문제점이 발견이 되든지 아니면 긍정적인 요소가 발견이 되면 이거를 근거로 해서 법을 보완하면 되는 거 아니겠나라는 거죠. 어 로봇만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정부가 이제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산업계가 요구를 한다면 샌드박스 푸는 것이고 이게 지난주 뉴스가 됐을 때 약 1000여 건의 규제가 이미 풀린 상태다라는 것들이죠.
여기에서 이제 우리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로봇과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제 로봇에 대한 퍼포먼스는 여러가지가 있죠. 정말 비서로 뛰고 어머 배달 로봇도 있고 공장 자동화 로봇도 있고 그런데 우리가 이제 가장 이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부분들에 있어서 그리고 가장 현실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배달 로봇이라든지 아니면 뭐 서빙 로봇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규제를 풀어주는 부분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앞으로 하나하나 풀어 가야겠죠. 이제 안전 문제가 상충되지 않으면 그 한에서 점차적으로 방향성은 로봇 규제 완화 쪽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하반기에 대어로 꼽히는 두산 로보틱스 상장 기대감도 큰 상황입니다. 로봇 시장 전망은 어떤가요 어 예 그렇습니다. 일단 뭐 곧 이제 10월 달이면 현재 지금 상장될 것으로 보죠. 오늘도 이제 화장품 회 이제 성장이 되면서 높은 주가 펌프 선수가 보였고 이번 주에는 또 패밀리스 업체에 또 기업 공개에 대한 고무청약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최근에 이제 공모 기업들에 대한 어떤 관심들이 많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태예요. 하반기 때 우리가 대화를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어 두산 로보틱스 아니겠습니까 뭐 그다음에 에코프로그룹과 관련된 것도 있고 서울보증보험도 있긴 합니다만 이제 그동안 어떻게 보면 작은 회사들이었다면 이제 어 되어가 이제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죠.
이런 것들이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두산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는 산업용 로봇입니다. 이제 로봇도 여러 가지가 있죠. 자유주행 로봇도 있고 자율주행도 로봇이죠. 서빙 로봇이 있고 산업용 로봇이 있는데 어 일단 앞서 언급드렸던 우리가 이제 배달 로봇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여러가지 규제가 있습니다. 산업 로봇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실생활에 많이 이제 적용이 되는 거죠. 어 한 가지 문제점은 이미 산업 유형 로봇이라는 것이 공장을 증설한다라든지 아니면 라인을 개편할 때 들어가는 부분들이고 로봇이 갖고 있는 단점 중에 하나가 한번 들어가게 되 유지보수 외에는 새로운 어떤 매출이 늘어나지는 않는다라는 부분들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이제 상장사로서 그동안 산업용 로봇에서 유일 로보틱스가 나름대로 규모의 경제를 좀 보고 있었습니다만 두산 로보틱스 같은 경우 두산그룹 내에서 차지하는 위상도 굉장히 크고 점유율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두산 로보틱스의 상장대까지 로봇 관련주들의 관심이 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고요 이런 것은 로봇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과 발암물이 측면에 있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많은 투자자분들이 또 자금이 몰릴 것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여기서 이제 내가 주식을 받지 못한다면 다른 쪽으로도 메기가 멀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다음 주제에 보니까 uam 테마도 로봇으로 볼 수 있다고 돼 있는데 어떤 이야기인가요 결국은 뭐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로봇에 대한 정의를 하는 것은 상당히 다양한 겁니다. 자율주행도 로봇으로 볼 수 있고 뭐 우리가 인공지능도 로봇으로 볼 수 있고 뭐 이런 부분들이죠. 유해물 얘기를 좀 한번 하긴 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uam과 관련해서 그동안 이제 많은 티아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긴 하셨습니다만 주가 퍼포먼스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조금 뭐 그렇게 크진 않았다라는 거죠. 제가 ua와 로봇을 같이 엮는 것은 규제와 규모의 경제라는 부분들입니다.
뭐냐면 UA 같은 경우도 이제 규제가 상당히 아직은 많습니다. 글로벌이 지금 시범 서비스를 하고 있는 지역이 지극히 국한된 지역에서 지금 시범 서비스를 해보고 있는 거고 정말 우리가 상상하는 것처럼 하늘의 드론과 같은 uam이 날아다니는 것에 대한 것들은 생각보다 좀 오래 걸릴 수 있죠. 자율주행도 벌써 우리가 아직까지 우리가 이제 완전 자율주행까지는 넘어야 될 상들이 많은 것처럼 uam 같은 경우도 우리가 전반적으로 몇몇 지역에서 지자체에서 선포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뭐 이런 구체적인 부분들은 보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유해인 같은 경우 이제 사람이 타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좀 그렇고 또 한 가지 규모의 경제를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자 로봇이 돌아다니는게 몇 대가 돌아다녀야 기업이 이겨낼까요. 유엔 같은 경우 몇 돌아다녀야 관련 기업들의 이익을 낼까 이런 부분들을 같이 보셔야 된다라는 거죠. 따라서 이쪽에 투자하는 단기적인 이슈몰이었다는 투자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적은 금액들을 모아가는 전략들이 좋고 또 나름대로 관심이 부과되었을 때 주가가 올라갔을 때는 어 이것은 단기적인 관심으로 매매를 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효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마지막으로 투자 포인트와 타픽 종목 공개해 주시죠. 일단 뭐 전체적으로 로봇 관련주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1월 2월 달에 굉장히 높은 퍼포먼스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조금 조정세를 받고 있는 거죠.
결국 실적에 대한 것들을이 필요하다는 부분들입니다. 지금 뭐 우리가 레인보우 로버틱스도 삼성과 관련돼서 상당히 연관성을 갖습니다만 아직까지 실적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나오고 있는 것은 아니죠.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우리가 현대차가 로봇계와 관련된 오선다이노맥스를 인수를 했을 때 굉장히 기대감이 컸습니다만 보스턴 다이나믹스라는 아직까지 적자를 유지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모습이 알려지면서 현대차에 있어서 실적을 조금 어 감이 시키는 요소가 되고 있다라는 점이죠.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이 많이 개선될 겁니다. 속도도 빨라지고 반도체도 개발되고 인공지능도 개발되면서 시너지 효과가 늘어날 것은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관심은 더욱더 고조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역시 타픽은 현재 이익을 확실하게 낼 수 있는 두산 로버틱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로서는 레인보우 로버틱스는 삼성과의 연계성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이고 10월 달에 상장 예정인 두산 로보틱스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상장까지 좀 눈여겨 봐야겠군요. 로보타픽 두산 로보틱스까지 체크해봤습니다. MTN 차영주 전문위원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출발 성공투자 준비된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코스피 특히 그 안에서도 포스코 그룹주의 쏠림이 극심하게 나오면서 다른 종목과의 온도차가 갈립니다. 오늘 mtn과 함께 마무리까지 좋은 선택하시기 바라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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