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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토입니다. 네. LG 화학이고요. 네. 34만 원이고 비중은 40%예요. 네. 뭐 추가가 궁금한 거죠. 그죠? 네. 맞아요. 음. 자, 그러면 어 돈을 잘 버는 기업을 추가하면서 해야 될까요? 돈을 잘 벌지 못하는 기업을 추가하면서 해야 될까요? 오늘 잘 버는 곳이야. 자, 여기서 이제 어어 벗어나지 맙시다. 오늘 제가 이렇게 질문부터 하고 원점을 잡아놓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원론적으로 가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상담 세 번째인데 어 세 번째 분은 기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벗어날지 안 벗어날지.
자, 돈을 잘 버는 기업에 추가하면서 사는게 맞다고 하셨어요? 주장하셨어요. 그죠? 네. 자, LG 화학 최근에 실적이 좀 어떤 거 같아요? 안 좋아요. 자, 추가해서 하는게 좋을까요? 안 안 한게 나을까요? 안 하는 거예요. 근데도 할 말이 있어요? 없어요? 근데도 불구하고 내가 사서 몰렸잖아요. 이건 중요하지 않다이 말이에요. 내가 산 건 내가 누가 거기 사라 했습니까? 예. 거기 산 잘못이죠, 그거는. 근데 얘는 애초에 돈을 못 버는 기업이기 때문에 싸면 사 볼만 했지만 이렇게 올라온 종목을 뭐 한다고 삽니까?인 거예요. 음.
그 애초에 사면 안 됐던 거죠. 왜냐면 돈 잘 버는 기업을 사는게 맞습니까? 돈을 잘 못 버는 기업을 사는게 맞습니까? 돈 잘 버는 기업. 돈 잘 버는 기업은 조금 비싸더라도 사 볼 만한 가치는 있겠죠. 그죠? 네. 가격이 좀 올라왔더라도 근데 돈도 못 버는데 20만 원짜리가 35만 원까지 올라왔는데 이걸 지금 34만 원 때 사셨으니까 좋게 사신 건가요? 조금 비싸게 사신 거 같나요? 비싸게 그러니깐요. 원점은 다 정해져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어 원리 원칙대로만 주식을 하면 돼요. 저는 주식을 할 때 어떻게 배웠냐면 로봇처럼 해라.
기계처럼 해라라고 배웠거든요. 예를 들어 가지고 어 시청자님 집에 보면 형광등 스위치 있죠? 그죠? 네. 스위치를 오늘 눌렀을 때 형광등이 물어보진 않잖아요. 어 주인님 저를 누르신 거 맞습니까? 잘못 누리신 거면 제가 안 켜지려고 그러는데 어 누르신 거 맞습니까? 이렇게 물어보진 않잖아요. 예. 그니까 누르면 켜지고 꺼다 반대로 오픈 누르면 꺼지잖아요. 그죠? 네. 원리 원칙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비싸면 안 사고 싸면 사는게 맞는 건데 우리는 비싸더라도 아 이거 보니까 좋다는 뉴스도 많고 올라간다고 하고 이러고 저러고 하니까는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사 버리는 거죠.
원래라면 사는게 아닌데. 그리고 마찬가지로 추가 매수도 하면 안 되는 거 알고 있으면서 떨어지니까는 내가 산 가격 때문에 빠져 가지고 손실이 나니까 평단가 낮추고 하는 거 어디서들은게 있으니까 그죠. 평가를 낮춰야 되고 비중을 어떻게 해가지고 내가 탈출하려면 추가를 해야 되고 손실을 줄여 놔야지 반등 나올 때 어떻게 할 수 있는데라는 거 어디서 우리가 본게 있다 보니까 내 기준으로만 생각해서 돈 안 버는 기업은 안 사야 된다는 원칙을 깨 버리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이거는 추가 매수가 지금 가능할까요? 안 하는게 나을까요? 안 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그렇죠? 답은 나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굳이 그렇게 막 상담을 하고 하지 않아도 이거는 원리 원칙대로만 생각하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 추가 매수를 한다면 얘가 그래도 20만 원 대까지 빠진다면은 과거 20만 원대에서 반등 나오고 20만 원 이하로 빠진 적은 없잖아요. 그죠? 그러니 20만 원 대까지 빠진다고 하면 이제 가격 메리트가 있는 거죠. 아무리 안 좋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기업은 사업을 하고 있고 뭐 영업하다 보면 적가 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싸진다는 것은 메리트가 높기 때문에 만약에 22만 원대, 20, 20만 원대까지 떨어진다면은 추가 매수를 한다거나 매수해 볼 만한 가능성이 있는 가격대지만 지금은 추가 매수하기에는 애정 어 엄청정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얘가 잘못해서 빠진게 아니라 지수가 잘못돼서 빠진거다 보니까 추가 매수 안에도 반등 나가면은 원래 있던 자리는 40만 원대까지 반등 나와서 복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추가 매수를 굳이 안 해도 수익을 내거나 본전 정리해서 나올 가능성이 높은 자리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그러면 이해되셨나요? 빼는게 나을 수익 볼 수가 있을까요? 지금 제가 뭐 잘 안 들리는데 다시 한번 말씀 주세요. 아, 본전에 되면은 정리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수익을 기다려도 될까? 이번 주 아니 이번 그 봄쯤 오면 5월 달쯤 되면요? 네.
5월 달쯤 되면 제가 정리장판을 집에다가 이제 다 정리해 가지고 다 넣어 놓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추울 수 있으니까 냅두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때 돼서 볼까요? 정리를 하는 게 그럼 지금 한다고 생각하고 5월에 무조건 한다고 딱 박아 놓으면 됩니까? 추워도 덜덜 덜덜 사람이 될까요? 혹시? 그러니까 딱 정해 주세요. 제가 5월 때 그냥 전기장판하고 다 집어 넣어 버릴까요? 그냥 보일로 다 꺼버리고 아 예 그럼 좀 기다려 보는 게 그때 상황 보고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 무슨 말이냐면 지금 여기서 주가가 본전 올라왔을 때 본전까지 올라오는 상황을 아직 우리는 모르는 상황에서 본전이 왔다는 이유로 팔아야 됩니까라고 물어본다면은 글쎄요.
그것때 뭐 때문에 올라왔는지 무슨 힘으로 올라왔는지 어떤 분위기인지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그죠? 네. 그러니 지금 결정할 수 없는 내용을 우리는 대부분 시청자들이 자꾸 질문을 해요. 그래서 제가 그런 건 의미가 없고 그때서 봅시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아, 이해가 되세요? 네. 네. 그 상단 방송 자주 이용하려고 생각을 하세요. 오늘 막 본 어 내가 어 전화 통화 다기면 다 물어봐야지가 아니라 네. 그 다음에 본전 놓으면 다시 한번 연락 주시면 되죠. 그때 아 그때 말했던 본전 놨는데 더 갈까요? 안 갈까요? 그때는 이제 분위기 보면서 제가 파악할 수 있겠죠?
음 이해가 되셨나요? 그래서 그냥 들고 가시는 걸 추천드릴 거고 혹여나 22만 원대나 그 이하로 빠지면 추가하면서 하는게 낫습니다.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그때 왔다고 터치했다고 무조건 사는게 아니라 저기 왔을 때 뭐 때문에 빠졌는지 그리고 더 내려갈 분위기인지 아닌지를 좀 파악을 해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22만 원 일단 추가하면서 하면 좋은 자리라 거만 기억하시면 되고 저때 다시 한번 전화 주신다면 제 생각이 또 거기서 바뀔지 아니면 어 그때 생각한 거랑 똑같습니다라고 말할지는 다시 한번 확인받는게 낫죠. 음 상담 방송을 그렇게 이용을 하시는 거예요. 아 네 그래 전화를 계속 자주 달라는 이야기가 그 이야기인 겁니다. 아시겠죠?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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