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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부자가 되기 위해 이걸 꼭 해야합니다 꼭 !!!!! ㅣ ( QLD SSO USD 장기투자 , 3배 레버리지 TQQQ SOXL UPRO FNGU BULZ )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2-12-07 · 유튜브 시청 26,14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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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기 금리차 역전 현상이 계속 심해지고 있는데 어느새 30년 동안 볼 수 없던 수준으로 심각해졌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 장단기 금리자가 역전되었을 때 과거 미국 증시는 어떻게 흘러갔는지 공유 드리려고 합니다. 다음으로 미국의 월가 거물들이 어제 경기침체 경고 인터뷰를 연속해서 날린 소식과 현재 시장의 상황을 볼 때 그리고 전체적인 상황을 볼 때 12월 50bp 인상으로 속도 조절을 하겠지만 2월에 기존 전망인 25bp 인상이 아닌 50bp 인상을 한 번 더 할 것으로 전망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승 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없습니다.

즉 지금은 50년 만에 위기라는 사실인데요 바꿔 말하면 극소수의 자본가에게는 기회라는 사실입니다. 그 부분을 공유 드리고 오늘 영상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금일 미국 증시는 장 초반부터 힘없이 흘러내렸습니다. 월급 거물들의 연이용 경기침체 경고와 최종 금리가 예상보다 더 위로 올라갈 것이라는 그 우려가 일정부분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내내 시장이 상승하려고 하면 예상보다 금리가 더 높게 올라갈 것이다라는 명분으로 계속 상승을 막는듯한 기분이 들죠이 또한 연준이 의도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시장이 상승하면 안 되기 때문에 시장이 하락할 수밖에 없는 명분을 주는 것이죠.

맵을 살펴봐도 피바나를 볼 수 있는데요. 특히 빅테크와 에너지섹터가 유독 많이 빠진 모습을 볼 수 있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현재 3.5를 유지징입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그게 아니라 바로 장단기금리차 역전에 있습니다. 올해 첫 3월 4월쯤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었다가 7월쯤에 다시 역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과거 1988년에도 역전되었다가 역전이 풀리고 나서 경기침체가 찾아왔고 1998년에도 역전이 되었었고 또이 역전이 풀리고 나서 경기 침대가 찾아왔고 2006년에도 역전 그리고 제 역전 후이 역전이 풀리고 나서 위로 솟구칠 때 경기침체를 찾아왔죠.

그리고 2019년에도 마찬가지죠. 그렇다면 과거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고 나서 미국 증시는 어떻게 움직였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똑같이 흘러가진 않겠지만 앞으로 우리가 대비하는게 좀 더 수월할 수 있으니 말이죠. 먼저 1998년 역전대를 살펴보면 1998년 역전되고 나서 미국 증시는 거의 20% 이상 더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역전되고 나서 그 다음에인 199년은 미친듯한 상승을 보인 것을 볼 수 있죠. 그리고 나서 시장이 방심하고 있을 때 닷컴버블이 찾아오며 증시는 반토막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2006년 장단기금리차가 역전되었을 때 미국 증시는 어떻게 움직였는지 살펴보면 2005년 12월 29일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고 미국 증시는 2006년과 2007년 무려 2년 동안 15% 정도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터지며 증시는 무려 마이너스 57%를 기록했죠. 그리고 가장 최근 2019년 8월 장단기금리차 역전 때 미국 증시를 보면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고 나서 1998년과 2006년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증시는 상승을 보인 것을 볼 수 있고 역시 약 15% 정도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이 터지며 증시는 마이너스 35%까지 하락을 보였습니다. 과거 장단기 금리차의 역전을 보면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더라도 몇 개월 혹은 1년 혹은 길게는 2년까지 증시가 미친듯이 상승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 물려 계실 겁니다. 그러나 가고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던 최선이었습니다. 만약 장단기금리차 역전 후 바로 증시가 여태까지 내리꽂았다면 우리도 3월에 과감히 일단 팔았을 겁니다. 그러나 여태까지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면 마지막 불꽃을 쏘아 올리려 갔었기 때문에 우리는 팔지 않고 올해 마지막 상승을 기대했었죠. 그러나 올해 장단기금리차 그리고 미국 증시는 과거와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보통 금리 인상 시기엔 증시는 모르겠죠. 보통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가 바닥이었죠. 그리고 보통 장단기금리차가 역전되면 1년 정도는 큰 상승을 보였던 미국 증시였죠.

우리는이 모든 통계 데이터들을 보고 팔지 않고 응급 장기투자를 진행했죠. 그런데 올해 미국 증시는 현금화 기회를 주지도 않고 내일이 꽂았습니다. 전형적인 하락장 패턴으로 말이죠. 그러니 여러분 지금 물려 계시고 지친다고 후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던 최선이었고 기다리면 결국 높은 수익을 보게 될 테니 말이죠. 1,300원 아래로 내려갔던 환율은 경기침체 우려 금리인상 우려로 다시 상승을 보이고 있고 다행히 공포 지수는 좀 내려왔습니다. 이제 조금만 허락하면 탐욕구간에서 벗어납니다. 지금 우리는 공포에 휩싸여 있지만 공포 지수는 탐욕의 위치해 있는 상황이죠.

거기에 월가 거물들은 증시가 폭락하길 바라는 걸까요. 개미들이 패닉슨 할 때 웅주파기를 노리는 걸까요. 어제 약속이라도 한 듯이 월가 거물들이 경기침체를 경고했습니다. 먼저 jp모건의 CEO 제이미 다이머는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자산이 줄어들고 이에 따라 내년 미국 경제가 침체를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골드만삭스 ceo도 노동자 급여가 감소하고 일자리가 줄어들 수 있다며 암울한 경기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순탄치 않은 시기에 들어설 것이기에 금융자원을 좀 더 신중히 다뤄야 한다고 조언했죠.

그리고 실제로 모건 스탠리는 전 세계 직원 2%, 약 1600명을 해고했습니다. 테크기업 미디어 기업에이어서 이제 월가에도 감언 폭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모든 기업들이 침체를 대비하는 상황이죠. 그리고 어제 증시가 하락한 또 다른 이유는 경기침체 우려와 함께 연준이 최종금리를 5% 이상으로 올릴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그 부분을 일정부분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왜 금리를 5% 이상으로 올린다는 전망이 갑자기 나오게 되었을까요. 바로 며칠 전 발표되었던 고용 데이터 때문입니다. 노동시장 과열 때문에 내년에도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특히 단순 고용 데이터 때문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건 임금 상승세가 너무 높고 노동 집약적인 서비스 산업의 높은 물가상승세 때문에 5%보다 위로 올려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죠. 12월 FMC 회의 후 분명히 점도표가 달라져 있을 겁니다이 부분 때문에 시장이 더 하락할 수 있습니다. 내년 기준금리 전망치를 분명히 5% 위로 올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이는 제가 3일 전 올린 영상에서 자세히 설명드렸는데요. 왜 금리를 5% 위로 올릴 것이고 왜 증시는 다시 하락할 수 있는지 핵심 내용만 공유드리면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닉 팀이라오스 기자가 또 글을 썼는데 역시 임금 압박을 이후로 들었습니다.

임금 압박으로 인해 연준이 금리인상을 더할 수도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무조건 해결해야죠. 12월 fmc에서 50bp 인상이 전망되는 상황이고요 그러나 며칠 전 고용지표를 보니까 임금상승 압박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었죠. 임금 모든 압박이 왜 금리 인상을 부추기냐면 임금 상승이 계속 유지가 되면 소비자들의 소비가 꺾이지 않고이는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최종금리가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는 것이죠. 즉 현재 예상치인 5.25%보다 최종금리 수준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시장은 고용지표가 안 좋게 나오길 바라는 겁니다.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닉이 쓴 기사인만큼 개인적으로 뇌피셜이라기보다는 연준이 정보를 흘려서 시장이 쇼크 먹지 않게 어느 정도 미리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든 전문가들이 내년에 찐 바닥이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내년에 기업들의 실적 효과가 일어날 것이라는 거죠. 즉 내년에 eps가 하락을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주가는 하락한다는 얘기죠. 그러나 여러분 1955년부터 지금까지 EPS 추세를 보십시오 장기적으로 보면 마치 s&p 500 나스닥처럼 우상향합니다.

장기 추 무조건 우상향입니다이는 최소 우리가 살아있을 때까진 유지될 겁니다. 그러나 하늘색 차트를 보면 eps는 추세보다 더 높이 오를 때도 있고 둔화를 보일 때도 있어왔습니다. 마치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 차트처럼 말이죠. 내년에 eps가락하면 위기가 맞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는 말이죠. 그러나 극소수의 장기 투자자들 자본가들에게는 탐욕적인 기회가 될 겁니다. 왜냐면 어차피 불황은 영원하지 않고 결국 연준 미국 정부는 경제를 살릴 겁니다. 그러면 증시는 그 전에 이미 살아날 겁니다. 내년에 바닥을 맞추기가 굉장히 어려운 이유가 바로 하늘색 선과 검정색 표시를 보면 하락장에서 EPS 추위를 나타낸 겁니다.

eps의 두나가 바닥을 보이기 9개월 전에 파란색의 미국 증시는 이미 바닥을 찍고 상승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eps가 찐 바닥을 찍었을 땐 주가는 이미 거의 다 회복을 보였었다는 것이죠. 즉 우리가 EPS 바닥을 보고 들어가면 이미 증시는 부근일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저점을 맞출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가장 수익 볼 수 있는 가장 확률 높은 방법은 이제 다들 아실 겁니다. 지금이 구간에서 분할 매수하고 만약 내년에 더 하락을 보인다면이 악물고 고통을 인내하며 용기를 가지고 조금 더 분할 매수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마치 워렌 버핏의 가장 성공적인 투자는 지금과 가장 비슷하다고 불리우는 아니 지금보다도 더 심각했다고 불리우는 1974년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불리웠던 오일 쇼크 사태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남들 다 무너질 때 인내하며 버티며 75년이나 시장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워렌 버핏은 13번의 경기침체를 피하지 않았고 이번에 14번째 경기침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첫 번째 경기침체부터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이미 절반 이상이며 지금 제 영상을 보는 많은 분들도 힘들어하고 있죠. 투자에 대한 마인드와 부의 마인드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여러분 세계 부자 순위를 보십시오 잘 모르는 분들은 이것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냐면 어 다 회사에 ceo네 사업간에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들이 부자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들의 회사를 주식으로 보유했기 때문입니다. 즉 이들은 자본가라는 사실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월급도 받지 않고 자신의 주식 보유로만 세계일이 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즉 부자는 자본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자산을 보유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당장 내년에 끝난다는이 경기침체가 무서워서 자본가들은 버텨내는 경기침체를 자본가가 아닌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못 버티고 도망가죠.

그러니 우리 웅족 가족분들은 주변 사람들과는 다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극소수의 자본가들을 벤치마킹해야 합니다. 그들이 지금 도망가나요. 그들은 그냥 버텨냅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번 하락장으로 100조 이상 자산이 증발했다고 알려져 있고 워렌 버핏 역시 이번 하락장으로 80조 이상 자산이 증발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왜 안 팔고 그냥 받아들일까요. 그리고 왜 그는 애플과 tsmc를 그냥 줍줍했을까요.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2030년까지만 버티면 정말 부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자기 통제력을 가지고 이겨냅시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금리#현금#환율#JP모 calls#골드만삭스#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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