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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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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인도량 발표자동차 애플이 되려면? (1월 3일) 최일호가 풀어주는 미국시장(Feat. 박세익전무)

체슬리TV · 2023-01-03 · 유튜브 시청 4,385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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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일호 상무가 풀어주는 미국 시장 이야기 채플미원의 1월 3일 화요일 순서입니다. 아까 우리 남궁재혼 주임하고 전일 유럽시장 체크를 해보다가 보니까 영국이 0.8 빠졌는데 독일이랑 프랑스가 다 1% 있잖아 올라서 영국만의 무슨 악재가 있나 봤더니 영국 0.82%는 12월 30날 작년 연말 종가 결과이고요 1월 2일은 영국 시장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그 유럽 시장이 다 좋게 끝나 가지고 나쁘지 않았던 거 같고 작년에 가장 많이 빠졌던 증시가 러시아 그리고 러시아 다음으로 우리나라라고 얘기했었는데 작년 연말에 러시아 정신의 3% 이상 그렇게 오르면서 끝났던데 우리 시장도 빨리 조금 회복세를 보여서만 하고요 미국 시장은 열리지는 않았지만 그 최근에 12월 달에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던 테슬라의 판매량이 발표가 된 거죠.

판매량에 분기별로 발표하는데 오늘 새벽에 판매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그러면 지난 10월 11월 12월 4분기 실적이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판매량은 지금 오늘 새벽에 발표가 됐구요 실제로 4분기 실적은 1월 25일 날 발표한다고 공시를 했습니다. 실적 4분기 실적은 1월 25일 판매량이 상당히 중요했었는데 예상보다 좀 안 나왔습니다. 얼마나 안 나왔나 보구요 또 그것이 의미하는 나는 어떤 건지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4분기 판매량이 40만 5천대가 나왔구요 컨센이 한때 43화 때까지 갔었다가 조금씩 조금씩 하향 조정되면서 최근 컨셉은 42만대로 정해져 있었고요 그래서 컨센 대비 한 15,000대 정도 하회를 했습니다.

참고로 그 y로는 31.3%가 증가한 수치구요 많이 증가했네요. 그래도 이만큼 이제 뭐 완성차 업체 중에서 성장하는 업체도 없긴 한데 컨센 자체를 좀 화해했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지난 분기 3표는 판매가 얼마였습니까 3q 판매량은 34만 3천대였고요 컨셉이 36만 4천대였습니다. 그때는 36만대였는데 그러면 2분기 연속 컨센을 좀 하여야 돼요 예 그렇습니다. 물론 이제 절대적인 수치로 보면은 분기 판매로 보면은 역사적인 판매량을 판매량 고점을 기록을 했고요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기록을 했는데 시장 컨센 대비 좀 하회한 것은 좀 부정적인 이슈라고 볼 수 좋을 것 같고요 참고로 계속해서 그 분기에 판매량이나 또 분기의 실적 자체를 계속 비트를 해왔었는데 지난 분기부터 약간 좀 슬로우해지는 모습이 판매량하고 실적에서 좀 보여주고 관찰이 되고 있었고요 판매량이 발표된 지난 10월 2일로 기록을 하는데 그때 주가 반응은 한 마이너스 6.8% 정도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판매량 수치가 어쨌든 컨센 대비 하락을 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주가는 조정 요인이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10월에 언제였다고요 10월 2일 날 판매 데이터가 발표가 됐었고요 10월 3일 주가인가 뭐 그랬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 시장이 10월 13일인가 정도의 저점을 치고 그러니까 시장 분위기도 좀 안 좋았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러고 나서 이제 10월부터 11월 말까지는 시장 분위기가 상당히 강하게 올랐는데 죄송합니다. 그런데 지난번 한 7월 8월 반등에서도 테슬라가 상당히 강하게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다가 지난 4분기에는 시장은 반등하는데 테슬라는 오히려 빠지는 모습이 나와서 그게 이제 트위터 때문인지 우리가 여러가지로 이제 추정을 해 봤었는데 실제로는 보니까 3q 판매량이 미스를 딱 하는 것부터 주가가 어떻게 보면 탄력을 잃었었거든요.

이번에 컨센 범위를 보면은 36만 2천대부터 48만 3천대까지 상당히 다양하게 형성이 되었었는데 결국 40만 5천대를 기록을 했구요 연간 판매량을 보면 130일만 3천 됩니다. 1313,100 컨센 대비 4회 하회 했기 때문에 2만대 정도 하회를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원래 한 140만대 요렇게 우리가 예상을 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렇습니다. 작년이 140만대에 재작년에 뭐 97만대 판매됐어요. 나왔는데 거기 차트를 보시면은 2020년에 50만대 21년에 93만 6천대 그래서 21 22년에 131만대 이렇게 기록을 했고요 계속해서 그 테슬라의 그 IR 자료를 보면은 계속해서 멀티 이어로 해서 50%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지 의욕치를 좀 보여 줬었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 연간으로 보니까 이제 40%다 해서 일단은 그 시장의 어떤 그 기대치 보다는 좀 덜 한 숫자가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생산량이 나왔는데 그때 생산량을 보시면 439,700일대 이렇게 나왔습니다. 위에 이제 판매량이 40만 5천대 나왔었잖아요. 그래서 생산량이 한 44만대 정도 이렇게 되는데 재미있는 사실이 생산해서 판매까지를 이렇게 차이를 보면요 이게 결국엔 공급하고 수요의 문제잖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보면은 분기별로 이렇게 살펴보면 테슬라의 어떤 그 분기간 생산하고 판매했던 차이를 보면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최근에 생산기파도 많이 늘리고 하면서 약간 수요드나를 겪으면서 주요 생산 판매지에서 그 판가를 좀 내리는 그런 조치를 취했었는데 지난 3분기에 보면은 생산 판매보다 생산이 한 22,000대 정도 증가한 상태로 분기를 마감했었구요 이번에 그 4분기 발표한 거 보면은 생산이 판매보다 34,000대가 좀 늘어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좀 우려하는 수요 둔화가 좀 숫자로 지금 나오는 구간이 아닌가 그런 그 얘기들을 좀 하고 있고 그 일각에서는 판매 단가를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그렇게 강하지 못했다라는 약간은 크레딧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발표가 아까 1월 25일 수요일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일단 판매량 발표된 시점부터 또 실적 발표까지의 약간의 불확실성이 존재를 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최근에 보면은 2022년 10월 달 5.9불이 그 피크였는데 그 피크에서 좀 5.3불까지 좀 내려온 상황이라서 향후 실적 모멘텀도 시장에서 이미 좀 하향 조정되어 있다고 하형 조정되고 있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에 따라서 최근에 뭐 트위터든 수요도나든 가격이 나든 모든 해 가지고 최근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졌었잖아요.

그러면서 어 실적 모멘텀 둔화에 따른 EPS 하향 조정의 폭보다 실제로 주가가 훨씬 더 많이 빠졌기 때문에 per은 상당히 낮아진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시장에서는 실종 모멘텀 분할을 어느 정도까지 그 밸류에이션 하느냐 그리고 그런 그 안 좋은 영향들이 최근 급락의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 있느냐 요거와의 어떤 좋을지를 하면서 주가가 당분간은 좀 변동성을 가지고 움직일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이제 포드 per 추이 그래프를 가져와 주셨는데 20년 하반기에 좀 너무 과열되는 양상이 나오는 거 같아서 저희도 690불에서 일단 고객의 그 테슬라 투자한 부분 3분의 1을 저희가 이제 팔고 시장에도 그 메시지를 이제 좀 전달을 해 드렸었죠.

과열인 거 같습니다라는 메시지를 계속 말씀을 드렸었고이 per 추이를 보시면 이제 100배에서 200배 사이에 왔다 갔다 했는데 그 200배가 합리화 되려면이 생산이나 판매나 이익 성장이 이제 200%씩 증가를 해야 되는 부분이었는데 좀 과했던 거죠. 근데 그 지금 연간 판매 대수도 다시 한번 보시면 20년도에 50만대에서 21년도 넘어가면서 93만 대니까 거의 뭐 80% 이상 성장한 거잖아요. 그죠네 그리고 21년에서 22년 넘어오면서도 이제 40% 이상 성장을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제 per이 뭐 그 성장성과 충성도 이런 거 보면 피지 개념으로 봤을 때 뭐 꼭 일베가 아니라 한 1.5배 정도 돼도 뭐 상관이 없는 거에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이제 per이 120배 요런 부분들이 20년도에는 이제 합리화가 되는 그런 부분이었고 그런게 이제 성장률이 이제 꺾이면서 완전히 꺾였다는게 아니라 두나 두나 되면서 피하는 당연히 이제 낮아지는게 맞는데 지금 per 수준이 여기서 더 떨어져야 되는 건지 아니면이 정도면 조금 주가가 또 반대로 2020년도에는 너무이 과열로 주가가 거품이 많이 있었다면 그 거품이 이제 per 200배였다는 거죠.

그러면 per 지금 23배는 이게 거품인가 너무 디스카운트 된 건가라는 걸 이제 확인을 해보려면 23년도 저는 판매량 증가로 보는게 맞다라고 보는데 지금 130만 대에서 작년에 올해가 18만 되네요. 예 지금 시장에서 형성된 컨셉이 188만 됩니다. 그러면 58만 57만대 56만대 정도가 이제 작년보다는 더 팔리는 거니까 여전히 35% 정도 성장은 나오네요. 보니까 그러면 35% 성장이 나오면 사실 뭐 pr이 23배는 저는 뭐 지금 모든 미국 시장에 기업들의 pr이 많이 싸졌고 우리가 어제 체크해봤듯이 s&p 500만 하더라도 16.몇배로 10년 평균치보다 지금 떨어져서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냉정하게 판단을 해서이 정도면 조금 디스카운트 돼서 거래되고 있는게 아닌가 그 디스카운터에 대해서 거래되는 이유는 뭘까라고 보면 이제 트위터 노이즈가 좀 심했던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물론 이제 굉장히이 23배가 맞다면 188만대 아니야 아니야 너네도 그렇게 생각하지 마 188만대 못 팔려 한 20 PR 23% 성장이면 20% 성장이면 보니까 한 올해 해봐야 한 30만대 더 팔릴 거야 160만대 정도밖에 못 팔릴 거야라는게 지금 멀티플이 얘기해 주는 메시지인데 어떻게 이제 팔릴지도 봐야 되고요 그러면 최근에 이제 테슬라 주식이 아니라 차를 사본 사람한테 물어보면 좀 약간 될 거 같은데 오석 주임이 테슬라 언제 나왔었죠. 8월에는 인도 받았습니다. 이번 작년 8월이죠. 거의 주가 고점에서 선거 아니에요. 신차 가격 중고차 가격 뭐 한참 쓸데였었는데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나는 다시 차를 사도 테슬라가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테슬라를 타보면 약간 그 내연차만 제 국내 전기차들도 많이 타봤거든요. 다 봤을 때 느껴지는 주행감이나 디자인적인 거는 개인적인 취향이라서 그런 부분이 있어 저도 이제 그 부분이 되게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테슬라를 볼 때 자동차에 애플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자동차의 애플이 되려면 그 디자인 감성뿐만 아니라 고객의 강력한 충성도가이 형성이 돼야 되는데 실제로 써본 사람들이 아 이거 별로네 다시 사면 나 테슬라 살래 이렇게 되면 이제 애플 스마트카에 있어서의 자동차 전기차의 애플 그 꿈이 이제 사라지는 건데 일단 우리 오석주임 얘기는 난 다시 사도 애플이 아니라 테슬라 산다 그런 얘기를 방금 하겠습니다.

저희 형님도 테슬라 타고 있는데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뭐 거기 미주미에 보면 이남욱 교수님 또 뭐 테슬라 완전히 광팬이시잖아요. 테슬라 되게 좋다라고 늘 말씀을 하셨는데 주변 분들한테 한번 물어보시고요 거기에 대한 강력한 고객 충성도가 있다면 테슬라의 지금 주가는 또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네 오늘 채플미는 여기까지입니다. 최상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네 고맙습니다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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