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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나스닥은 그다지 변동이 없었어요. 그런데 tqq는 무려 20%나 하락했죠. 그래서 쓰레기라는 거야 사실 마이너스 20%는 양반이죠. 현재 지수는 2년 전 지수와 같은데요 그런데 tq는 무려 40%나 하락했어요. 와 쓰레기 맞네 맞아요. 나스닥 지수에 투자했으면 본전인데 3배에 투자했다면 -40%니까 쓰레기 맞지 그런데이는 두 가지 측면에서 큰 오류에 빠져 있죠. 이 표를 한번 볼게요 파란색 그래프는 백과 90사이를 6번 움직인 후에 제자리에 온 거구요 그래서 나스닥 지수라고도 볼 수 있죠이 오렌지색은 파란색 변동률의 3배를 추정하는 놈 ㅋㅋㅋ라 할 수 있어요.
나스닥은 결국 제자리로 돌아왔는데 tq는 무려 20%나 하락했잖아이 갭이 차이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맞아요. 너무하죠. 이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그런데이 그래프를 보면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이게 보이나요. 이게 보여야 되는데 결론만 보면이 갭이 커보이는데 사실이 차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있었어요. 무슨 말이냐 제자리로 돌아온 지수와 무려 20%나 하락한 티큐는이 그래프의 결론만 얘기한 거예요. 결국 마이너스 20% 하락했다 하더라도 과정을 보면 오렌지 그래프는 파란색보다 훨씬 더 낮은 상태에서 계속 있었던 거죠. 이게 포인트입니다.
왜 우린 그 과정 속에서 개발 매수할 거니까 투자하면서 특히 3배 레버리지에 투자하면서 한방에 몰빵하는 사람은 없어요. 분할 매수를 한다는 거죠. 보시면 오렌지 그래프는 파란색보다 훨씬 더 낮은 가격에서 매수를 하게 돼요 그러면 평단도 훨씬 더 낮아지겠죠네 맞습니다. 훨씬 낫습니다. 고점과 저점에서 총 7번을 정액 분할 매수했다면 파란색의 평단은 95.45 오렌지의 평단은 77.36 평단이 훨씬 낮죠. 마지막 가격이 각각 100과 81.3이니까 결국 수익률도 이렇게 됩니다. 플러스 4.8% 그리고 플러스 5.1% 의미 있는 차이는 아닐 수도 있지만 결과만 봤을 때는 마이너스 20% 아 이거 손해봤는데라고 생각했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가 녹는 거 응 맞아 그런데 계좌가 녹았냐 아니 계좌는 안 녹았어 오히려 더 좋아 그러니 결론만 보고 마이너스 20%라고 주장하는 건 그냥 어그로 끄는 것에 불과하고 실제로 분할 매수를 했다면 상황이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건네 생각이고 결국 개털 된다는 그럴 줄 알고 실제 자료도 준비했어요. 작년과 올해 지수가 비슷했던 시기가 있었죠. 22년 6월 3일 그리고 23년 3월 15일 나스닥 지수는 거의 같은데요 종가를 보면 티큐가 무려 20%나 하락했어요이 구간에서 매일 종가의 정액 분할매수했다면 궁금한가요 한번 봅시다 나스닥 지수의 종가는 11,717 정액 분할 매수한 평단은 11351 수익률은 3.22%, tqq의 종가는 24.94 정액 분할매수한 평단은 23.29 수익률은 7.06 여기서도 tq의 승리네 물론 7%와 3%의 수익이 의미 있는 차이는 아니라 할지라도 어쨌든 계좌는 녹지 않았어요.
우리가 명확히 구분해야 하는게 있습니다. 투자 상품이 위험한 것과 투자 행위가 위험한 것은 서로 다르다라는 거예요. tq는 위험합니다. 그러나 tq 투자는 위험하지 않아요. 또 말장난이냐고 아 그런 건 아니에요. 투자상품의 위험성과 투자의 위험성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여러분 칼은 위험하죠네 매우 위험해요. 그런데 칼을 들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위험한 사람은 아니에요. 엄마가 애기 맛있는 밥 해주려고 식칼을 들었어 엄마가 위험한 사람인가요 아니죠. 오히려 그 반대인 거죠. 그런데 칼에 대해 무지한 아기가 칼을 들고 있다면 이건 너무 위험하죠.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오직 상품의 변동성만을 이야기하며 위험성을 이야기하는데요이는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티큐는 행보장에서 녹아내립니다. 따라서 dq는 위험하죠. 그런데이는 단 한 번의 매수만으로 승패를 결정할 때만 오른 논리예요. 딱 한번 매수한 후에 승패를 결정해야 한다면 tq는 너무너무너무 위험한게 맞죠. 투자하면 절대 안 되겠죠. 그런데 전략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에게는 해당되지 않아요. 앞에서 보았듯이 무지성으로 그냥 정액 분할 매수 하더라도 나스닥 지수에 투자하는 것과 차이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좋은 전략을 가지고 있다면 예를 들어서 손실 구간에서만 매수하거나 혹은 저처럼 하락할 때마다 금액을 늘리면서 매수한다면 무지성 분할매수보다 평단이 크게 내려갈 수 있다는 거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죠. 전략이 있고 없고의 차이에요. 나아가 어떤 전략을 구사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앞에서 두 가지 관점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무지성 정액 분할매수 이거 하나만으로도 변동성 끌림으로 인한 피해는 방지할 수 있어요. 나아가 평단을 크게 낮출 수 있는 전략이 있다면 그때부터 변동성 끌림은 저주가 되는게 아니라 축복이 되는 거죠.
한 배를 추정하는 상품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큰 폭의 평단 낮추기 뭐 이런게 가능해지는 거죠. 여기서 좋은 전략을 세우기 위한 첫걸음이 뭘까요. 금리의 방향을 맞추는 것 혹은 파월의 성향에서 뇌파가 몇 프로고 비둘기가 몇 프로인지 이해하는 거 아니겠죠. 바로 해당 상품의 위험성을 이해하는 거 나아가 투자상품에 장점과 단점을 이해하는 거 즉 tq의 위험성을 알고 dq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하는 거 여기서부터 시작해요. 자 마치기 전에 퀴즈 하나 tqq는 쓰레기다 ox 정답은요 5 쓰레기가 맞죠. 상품 자체는 쓰레기가 맞아요. 그런데 tq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그리고 좋은 전략을 가지고 있다면 tq는 하락장에서 매수할 수 있는 정말 좋은 투자처 중에 하나입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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