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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있다면 S&P500 이렇게 사세요, 3년 뒤에 큰 부가 될 겁니다 [정주용 대표 3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 2026-08-16 · 유튜브 시청 86,292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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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공부하기 싫어요. 그러면은 그냥 SP 500을 사세요. 그래요. 예. SP 500과 똘똘한 한체가 있으면 끝이에요. 정말 이렇게 좋은 그 단일 상품으로은 최고거든요. 근데 뭐 난 SP 500건 너무 난 좀 더 다이믹하게 하고 싶어. 그러면은 1등의 패시브 ETF를 섹터별로 좀 보시고 반도체 뭐 AI 뭐 데이터 센터 이런 거 섹터별로 보시고 한국도 일부 담고 뭐 이렇게 하면서 ETF 한 대여섯 개를 구성하실 수도 있는 거고 종목으로 여덟 개를 할 수도 있는 거고 이렇게 어쨌든 분산하시면서 한국 미국 비중을 적절하게 잘 맞추면서 구조를 세팅을 해 놓고 3년을 기다리기 비번을 삭제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궁금한게이 영상 보시는 분들이 물론 이게 좋은 취지가 아니라고 저도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누가 한번 정리된 거를 내가 좀 받으면 시간을 좀 단축할 수 있잖아라는 생각으로 보실 것 같아요. 왜냐면 내가 지금 뭐 A부터 Z까지 공부할 거면 이런 영상을 또 안 [목을 가다듬음] 볼 수도 있으니 나름 그래도 의장님이 어느 정도 그래도 한번 정리를 하셨던 미래에 그래도 좀 어떤 유망할 만한 아니면 미래 흐름이 이렇게 갈 것 같다라는 큰 줄기는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책을 좀 많이 썼어요. AI 제국에 돈 썼고 그건 이제 메가 트렌드에 대한 예약이었고 사실 그대로 가고 있어요.

AI가 더 심화되고 있거든요. 결론은 피지컬 AI 내년 후년에 더 심화될 것이다. 휴머노이드 갈 것이다. 이렇게이 부분에 대해서 확신하세요. 그죠? 지금 휴모노이드 중국에서 난리 났어요.데 너무 우리가 기대가 빠른 거 아니에요.이 현실화보다 아 근데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는 아직 있지도 않은 거 같은데요. 지금 반도체가 올랐지 뭐 피지컬 AI에 대한 막 엄청난 기대감이 있지 않지만 보다 빨리 볼까요? 이게 현실이라 2, 3년 아니라고 봅니다. 2, 3년. 중국 휴머노이드면 난리. 예. 중국 정부는 그냥 이거를 목숨 걸고 하고 있어요.

왜냐면 AI 모델로는 딥시크나 뭐 킴이나 잘한다고 하지만 클로드보다 안 돼요. 전 세계에서 데이터를까 줘야 되는데 중국산이라고 하면 안 하니까 AI 모델들을 휴모노이드한테 넣어 놓고 휴모노이드 학습을 사람들 막 500명 1천명이 체육간에 모여 가지고 얘네들을 학습시켜요. 근데 말씀하신 거 들어보면은 중국은 어쨌든 AI도 있고 제조업 강국이니까 아까 한국 K 팔란티어를 자체적으로 하면 되잖아요. 발 이상한데 어쨌든 그 길로 가고 있는 건가요? 극도로 효율 그렇게 가고 있죠. 그래서 우 가만히 있으면 큰다는 거예요. 근데 가만히 있지 않다.

대한민국도 지금 제조 AX 엄청 드라이브 걸고 있고 너무 잘하고 있고 이게 결국은 반도체 수요를 폭증시킬 방향인데 우리가 안 하더라도 중국 미국이 목숨 걸고 하고 있기 때문에 되어질 것이라 관심을 가지시고 그 흐름에 내가 도태되지 않는게 매우 중요하다. 이런 것이고 그럼 여기서 휴머노이드가 앞으로 대세가 된다면 휴머노이드를 만드는 회사가 돈을 버는 거예요? 아니면은 그 둔의 회사가 돈을 버는 거예요? 후자라고 생각해요. 특히 한국은 그 후자가 훨씬 중요하다. 왜냐면 우리 두뇌가 없잖아요. 아니에요. 있어요. 그걸 지금 막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K팔란티어들이 각 영역별로 왜냐면 그 공장에 대한 데이터는 공장 문을 열고 들어간 데이터 통합자한테 제일 많이 있잖아요.

수많은 전방 배치 엔지니어들이 이미 철광 회사, 자동차, 1차 밴더, 반도체 공장 이런데 들어가 있습니다. 저희가 투자한 회사 뭐 미슬릴 이런 데는 반도체 쪽에 들어가 있고 또 지신이라고 한국의 팔란티어스러운 회사 거기는 자동차 1차 밴더 몇 군데에 지금 들어가서 거기에 제조 효율을 매일매일 이만큼 성장시켜 줬어요. 이익을 얼마나 더 냈어요. 이거를 CF한테 보고하는 대시보드가 있습니다. AI로. 이게 우리가 알게 모르게 사이 계속 생기고 있는 거예요. 근데 여기에 휴머노이드가 팍 들어오면 정말 사실 노동의 이슈 있어요. 일자리 많이 없어지니까.

근데 우리가 안 하더라도 미국, 중국이 할 거니까 우리도 가긴 가야 돼요. 회사 대표들은 너무 좋아하겠네요. AI가 어쨌든 수치로 보여주면서 효율성을 높여 준다는데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는 산업 혁명 초기에 뭐 러다이트 운동해서 막 기계 싫어요 하면서 기계 부서 버리고 이랬잖아요. 지금 앞으로 몇년 좀 그런 저항도 전 세계적으로 있을 것 같고 휴머노이드가 안 온다라고 배팅하는 건 너무 위험한 배팅이다. 오히려 휴먼노이드가 너무 많이 와서 사회적인 불안이 늘어날 가능성은 전 되게 이건 우려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배려 측면에서 되게 안전판 중요한 거 같아요.

지금 자율 주행 5년 안에 오겠죠? 지금 잘 되시잖아요. 그 미국은 더 잘 된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건 제도의 문제지. 지금 기술은 다 와 있어요. 휴모노이드도 3년 안에 그렇게 된다는 거죠. 다 제도도 풀어주고 보험도 해결되고 뭐 제조 현장 도로에서 하면은 운전자분들의 [목을 가다듬음] 운전 기사분들의 일자리 트럭 운전 기사분들의 일자리 이런 건 다 사라지는 거예요. 그건 기정 사실이죠. 백도가 없는 거죠.터블이라 하난데 불가피하게 그건 가는 현상인 거고 저는 그래서 이런 생각해요. 기술의 진보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느냐? 인류가 불을 발명한 이유로 기술의 진보를 우리가 선택한 적이 있을까?

뭐 안 되죠. 안 돼요. 왜냐면 인간은 이기적이니까. 저기서 짬이로 우리 하지 말자. AI 무서우니까 하지 말자 하면 저쪽에서 누군가 한단 말이죠. 그럴 거면 우리가 일황해 버리자 하는게 지금 미국의 스탠스고 야 이대로 놔두 수 없어 미국을 따라잡자 하는게 중국이고 미국 중국의이 경쟁 반열에 대부분의 선진 국가들이 지금 아예 감도 못 잡고 있는 상황. 유럽은 AI 금지법안을 만들고 네. 그래 봐야 안 되는 거잖아. 거기 일종에 러다이트 운동하고 있 웃긴 거죠. AI 규제를 위한 규제를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막 휴먼이드를 키우고 있고 하니까. 그래서 우리도지면 안 돼요. 빨리 빨리 더 해 가지고이 흐름에서 오히려 더 앞서 나갈 수 있는 첨단 제조로 가야 되는 거고. 근데 저는 되게 긍정적으로 봐요. 예. 지금 현재 상황에서 어 채점을 매기면 한국의 스타트업 유니콘 육성의 생태계나 어 벤처 투자나 또 이렇게 제조 AX의 드라이브를 거는 정책이나 이게 삼박자가 너무 잘 맞는 상황이다. 예. 근데 단지 이제 좀 더 깊이 있는 철학적인 고민 그리고 물리학이 기초 과학에 대한 투자를 통해서 더 근본적인 우리의 원천 기술들을 더 많이 만들어 내야 된다.

이런 좀 노력은 더 필요하긴 해요. 지금 뭐 합니까? 삼성 하이닉스에서 세수 엄청 많이 겹치잖아요. 그러면 저는 전 벤처 투자하지만 기초 과학 되게 멀잖아요. 하지만 그쪽에 좀 더 많은 투자를 정부에서 해 주면 뭐 양자나 막 뭐 입자 가족기, 물리학, 천문학 이런 데다가 더 많은 투자를 하면 우리나라도 일런머스크적인 혁신을 하는 정말 세계적인 위대한 혁신가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다 생각합니다.이 이 상황에서 그러면은 한국은 약간 휴먼노이드 완제품 로봇을 만드는 회사를 사야 된다 막 이러고 있는데 그 방향도 괜찮긴 한 건가요? 아 저는 휴먼노이드 완제품에 대한 거는 앞으로 한 3년 정도 중국과의 그 극심한 경쟁을 어떻게 이어나갈 것인가는 되게 어려운 난재일 거라고 생각해요.

그 약간 이게 좀 그 냉전 시대처럼 그냥 한국 거는 서구에서 쓰고 뭐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럴 수도 있죠. 그거는 정말 어려운 이야기라 저도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로봇, 부품주 뭐 이런 거, 모터 이런 것, 그건 이미 지금 잘 되고 있죠. 그쪽에 투자한다는 것도 이게 좋은 방향이나요? 저는 좀 그것도 애매한 거 같아요. 액추에이터가 뭐 중요하다. 뭐 부품이 중요하다. 하지만 사실 저는 여전히이 휴머노이드가 오퍼레이팅 될 수 있는 데이터 현장을 열고 휴모노이드가 어 조화롭게 할 수 있는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구축한 회사들이 엄청난 부과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건 오히려 디지털 트윈 그리고 휴모노이드가 인식할 수 있도록 객체들을 디지털화해 주는 그런 자동화 솔루션이나 이런 것들. 그러면 이제 현장들이 다 이제 휴모노이드가 인지할 수 있게 되거든요. 그니까 휴모노이드를 눈을 뜨게 해주는 그런 좀 요소 기술들이 더 중요할 것 같고 막 물리적인 것들의 부가 가치는 좀 중국과 경쟁 속에서 부가 가치가 아주 높을까 이건 좀 퀘션가 있어요. 어찌 보면 거기가 실질적으로 더 독점 파트네요. 여기가 뒤에 로봇은 바꿀 수 있으니까 이거는 못 바꿨는 못 바꾸니까 우리가 엔트로픽 같은 그런 LRM을 세계에 1등 할 순 없겠지만 조선업에 아니면 첨단 군수업에 가장 특화돼 있는 버티컬한 휴먼노이드 OS 디지털 트윈은 대한민국 1등이 될 수 있겠죠.

그러면은 방금 말씀하신 대로 예를 들어 뭐 방산 업체 그 이미 뭐 어떤 뭐 무기를 만들고 있는 회사들은 이런 AI나 휴먼노이드의 수혜를 받아서 효율이 올라가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라면은 그 회사 자체에 주식에 투자하고 그 그런 쪽에다가 어떤 내 돈을 넣는 것도 좋은 방향인 건가요? 그 회사가 제조 AX에 잘하고 있으면 앞으로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겠죠. 고부가 가치 산업인데이 부가 가치가 더 높아지니까 예를 들어 현대 중공업은 지금 팔란티랑 하고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현대 중공업 회사는 좋은 회사가 되는 건가요? 단순히 얘기하면 그니까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

저는 이왕이면 한국의 팔란티어들과 협업하는 회사가 더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팔란티어라는 존재 자체가 위협적이잖아요. 언제 빼가면 어떻게 언제 이거를 또 아 약간 종속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그렇죠. 한국의 대기업이 팔란티어적인 데이터 AI를 제조 현장에서 너무 잘 활용해서 경영 효율이 좋아졌다 그러면이 회사도이 회사도 다 쌍으로 좋겠죠. 아무래도 이런 것도 이제 AI 주권, 데이터 주권과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을 것이다. 맞아요. 네. 전 근데 앞으로 2, 3년 동안 대한민국 정부에서도이 부분에 대한 강조를 더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참고로이 제조 AX의 전파를 작년 초부터 했습니다.

근데 정말 감사하게도 올해 상반기부터 현 정권에서 제조 AX를 엄청나게 드라이브를 걸고 막 여러 가지 공청회도 하고 하셔서 되게 너무 반가웠고 정말 감동스러웠어요. 근데 아 [목을 가다듬음] 부족하다. 여기에서 열배 해야 우리가 10년 후에 우리의 첨단 제조의 강점을 더 키울 수 있고 한국의 제조업에 전반적인 수위가 이렇게 올라가거든요. AI로 새로 재규정된 대한민국의 첨단 제조 이렇게 되면 코스타, 코스피 뭐 할 것 없이 우리나 GDP 다 올라갈 거예요. 음. 그렇게 해서 유럽과 일본의 제조 업체들보다 이제 상위 더 해서 이제 이겨내야 된다.

팔란티어를 나쁘게 얘기하면은 기업 식민지화하는 회사라고 보면 되는 거죠. 그래서 동인도 회사라고. 예. 그게 맞는 거죠. 지금 방향. 그래요. 예. 무서워요. 동인도 회사에 주주가 되면 어떻습니까? 우리가 꼭케 팔란티어를 만들어야 되나요? 우리가 주주가 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것도 나쁘. 그러니까 팔란티어에 일부 몇 % 투자를 하고 한 20% 사는 거야. 어 그 진격이 한국이죠. 예. 하여튼 테슬라 사랑하듯이. 근데 팔란티어는 반드시 공부해야 되는 회사라는 거는 변함없고요. 주식으로서도 작년보다는 매력이 더 높아졌어요. 왜냐면 가격과 가치가 좀 더 많으니까.

시대가 많이 바뀌고 있잖아요.이 상황에서 방금 말씀하신 부작용은 어쨌든 내 직장이 날아갈 확률이 상당히 높아진 거지 않습니까? 너무 높아요. 그러면 내 직장이 날아가게 만드는 그 회사들의 지분 투자를 하는 걸로 리스크를 좀 상쇄시켜야 될까요? 상세도 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클로드 뭐 그록 재미나이 무료 버전 쓰지 마시고요. 예. 그래도 재미나이는 가격이 괜찮아요. 그죠? 성능이 너무 안 좋아졌어요. 좀 그랬긴 해요. 뭐 예를 들어서 재미나이로 기본 리서치를 하고 클로드 최종 결과물을 뽑고 한 2, 30만 원 정도 돈이 들 텐데 저는 그래도 연봉이 어느 정도 중위수 이상이 되신다고 하면 한 달에 3, 40만 원의 구동료를 쓰면서 AI를 하루에 4네시간 이상을 본인의 업무나 어떤 미래의 세컨드을 위해서 그리고 AI 시대의 변화를 공부를 하시면서 내가 다니는 회사에선 AI 답이 없어라고 하면 새로운 걸 좀 찾아보시고 앞으로 3년이 지난 10년 변한 거보다 열배 빼빠르게 변할 수 있어요.

정말 이게 어느 분한텐 거대한 기회고 준비 안 된 분한텐 절벽입니다. AI 절벽에서 떨어져 죽을 수도 있고요. 날개 달아서 I believe I캔플라이를 외치면서 날아갈 수도 있어요. 정말 양극화가 뚜렷하게 발생할 건데 거기서 핵심은 AI 리터러스입니다. AI를 얼마나 잘 쓸 수 있는가. 사실 제 주변에 성공하고 계신 분들 포함해서 AI 엄청 많이 쓰시잖아요. 많이 쓰죠. 많이 쓰잖아요. 근데 이걸 계속 남들이 쓰는 거고 나는 안 써도 돼. 나는 그냥 무료 버전으로 농담 따 먹게 하고 뭐 와이프한테 무슨 선물 줄까 요런 쉬운 문제를 해결하는 거에 쓴다 그러면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나의 진로 고민. 내가 대표의사를 설득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AI를 해 가지고 아니면 우리 회사 되게 구닥다리 회사인데 우리 회사에 맞는 팔란티어적인 혁신을 내가 구축을 해 보겠다. 나 문송이에 해보시면 요즘엔 다 돼요. 그 예. 다 해 주니까. 그래서 한번 해 보는 거예요. 팔란티어를 연구를 하면서. 뭐 뭐가 됐든 AI를 활용해서 본인의 직무 역량, 그동안 쌓았던 노하우나 경험을 한번 열배를 만들어 보세요. 하면은 안 하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에 그냥 눈팅만 하고 관찰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아요. 액션으로 이걸 변화시키시면 상위 몇 % 안에 들 수 있고요.

그러면 거기에 주어지는 대가는 10배가 넘어갈 거다. 여기에 또 하나의 전제는 어쨌든 전력이 다 충분하게 공급된다는 전제 조건이 있어야 되잖아요. 어쨌든 AI가 일을 할 거고 휴먼노이드가 일을 하면은 사람은 밥을 먹듯이 AI 휴머노이드는 전기를 먹어야 되는데 전기에서 병목 현상 생긴다고 안 보시나 봐요.맞. 그렇게 보죠. 사실은 지금 제가 되게 의미심장한 웃음을 졌는데 가장 위험해요. 야 피지컬 AI 가자. 막 반도체 찍고 하는데 전기가 한 10열배 이상에서 셀일 것 같은데 10배 20배 쓰이는 거 아니에요? 데이터 센터에 전력이 없어요.

지금 사실 우리나라도 그러고 미국은 더 큰 문제예요. 그거에 대한 해결을 미국이 정부 차원에서 완전히 새롭게 뭔가를 결단할 때예요. 근데 지금 결단 못 하죠. 중간 선거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관심 갖는게 이번 중간 선거 끝나고 연말에 12월 뭐 내년 1월 이쯤에 미국의 전력 수급 정책이 가장 궁금해요. 지금 가장 큰 병목, 가장 현실적인이 문제예요. AI 데이터 센터 늘리고 하는 거 지금 방향은 정말 맞는데 이거를 1년 2년 딜레이시켜서 정말 추가적인 AI 기업들의 고통을 확 줄 만한 이벤트는 딱 하나 있는 거예요. 전력 안 줄 건데.

그러면 결국에는 지금 그것 때문에 전력 회사들에 투자하는 분들도 많잖아요. 네. 근데 또 정책을 봐야 되니까 그것도 정책 불확실성이 또 어 있는 그것도 좀 뉴스가 있는 거예요. 그죠? 태양광으로 가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그런 의사 결정을 11월 이후에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그래서 그때 공화당과 민주당이 어떤 아젠다를 던지는지 잘 봐야 됩니다. 제일 중요한 건 미국의 에너지 정책인 거죠. 태양광으로 가는게 전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지난 몇 년 동안 매년 중국이 미국 전체 태양광 건설한 거에 열배씩 했어요. 미국은 따라잡아야 되는게 맞아요.

중국은 지금 전기가 충분하다고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제 침만 있으면 거기는 이제 AI는 계속 가는데 미국은 안 되는게 전기 때문에 그죠. 사막에서 먼지가 덜 날려오잖아요. 우리나라로. 태양광 전지가 위에서 위성에서 만리장성보다 크게 보이고 다 덮어서 밑에서 풀이 나온대요. 그래서 1석 3조죠. 관상으로도 예쁘고 아래 풀이 나고 먼지 안 날리고 전력이 공급되고이 상황에서 그러면은 미국의 어떤 패권이나 이런 것들이 흔들리지 않을 거라는 거에 배팅은 하시는 거죠? 어 그렇죠. 예. 저는 미국 패권이 계속 유지된다는 거에 가장 근가는 소프트 파워예요.

중국의 소프트 파워는 시진핑이 지금 계속 이렇게 집권을 하는 한 쉽지 않다. 어 호감의 대상이 돼야 패권이 되는 거거든요. 이게 단순히 기술만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 혁신을 하려면 유연해야 되고 막 이렇게 들풀처럼 혁신이 올라와야 되는데 이거는 국가 주도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근데 국가 주도를 해서 거꾸로 방향으로 가는 나라들도 있기 때문에 중국이 그나마 난 거지. 중국은 전략은 잘하니까. 근데 미국은 전략도 좋은데 서부 시대처럼 금광으로 앞으로 돌격 가고 있는 거예요. AI 황금 시대에 뭐 자율과 다양성을 뭐 해주니까.

예. 그게 무섭고 그런 것들은 사실은 과거에 패권 국가들이 융성해지는 조건들을 갖췄고 미국 주식 회사 2.0이라고 보는 거죠. 1.0은 어떻게 보면 과거에 막 1920년대 막 이렇게 로링 해가지고 엄청나게 성장했거든요. 공항도 오긴 했지만 19세기 후반부터 쫙 성장할 때 막 포드 뭐 에디슨 막 이러면서 JP 모건 우리가 아는 그런 미국의 걸출한 역사적인 인물들이 미국을 완전히 이제 영국 대비 압도적인 패권 국가로 만들어 놨잖아요. 지금 두 번째로 다시 웨이브가 오는게 당시에는 증기 기간을 전기로 바꾸는 전기화의 변화였다고 하면 이거는 AI 화가 전기화와 똑같은 루틴으로 가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 메킨니 대통령이잖아요. 트럼프가 자기가 제일 존경하다. 그때가 1. 내가 2.0이다. 두 번째 당선 되자마자 알레스카에 있는 산 이름을 메키니 산으로 바꿔 버리고 메키니랑 똑같이 되게 파괴적인 정책을 하고 있는 그러면은 결국에 이제 이게 AI 이렇게 혁명이 일어나면 항상 이제 돈이 또 확 쏠려가고 이제 새로운 회사가 생기고 하는 거를 고려하면은 투자적으로 보면은 미국의 위주로 그리고 이제 말씀하신 어떤 AI 관련된 회사들 미국 AI 회사들 쪽으로 부산을 좀 길게는 보고 투자 지분을 좀 넣긴 해야겠죠. 근데 사실 SP 500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사도 거의 AI예요.

그게 그렇죠. 지분이 크니까 거의 그래서 아까 그러셨잖아요. 아 난 공부하기 싫어요. 그러면은 그냥 SP 500을 사세요. 그래요. 예. SP 500과 똘똘한 한체가 있으면 끝이에요. 버블론는 아니다. 아니다. SP 500에 버블은 아니다. 아니다. 지금 미국은 안 올랐어요. 맨날 우료만 많고 지금 안 올라요. 원래도 한 10몇 % 올랐더라고요. 벌써. 예. 근데 뭐 크게 빠지지도 않고 되게 미국 시장은 안정적이에요. 일단 SP 500은 그 안에서 티키타카를 하면서 누구 오르고 누구 안 되고 하면서 [콧방귀] 예. 그 안정적으로 그냥 미국의 패권이 가능한 가구 뭐 월표도 자기 자녀들 가족들의 자산을 버크셔가 아니라 SMP 500에 는다고 하는게 바로 이런 거예요.

이게 정말 이렇게 좋은 그 단일 상품으로 최고거든요. 근데 뭐 난 SP 500건 너무 뭐 나의 투자에는 좀 난 좀 더 섹터별로 1등의 패시브 ETF를 섹터별로 좀 보시고 반도체 뭐 AI 뭐 데이터 센터 이런 거 섹터별로 보시고 한국도 일부 담고 뭐 이렇게 하면서 어 ETF 한 대여섯 개를 구성하실 수도 있는 거고 종목으로 여덟 개를 할 수도 있는 거고 이렇게 어쨌든 분산하시면서 한국 미국 비중을 적절하게 잘 맞추면서 구조를 세팅을 해 놓고 3년을 기다리기 비번을 삭제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니까 3년간 팔지 않아도 될 만한 그런 구조를 세팅하는게 중요하다.

네게. 예. 그리고 이렇게 일기장에 적어야 돼요. 2주일 동안 주가 안보기 연습. 이게 금단 현상이거든요. 술 안 먹는 거랑 똑같아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거의 불가능하다고. 자, 지금 눈 뜨자마자 보시는데 지금. 근데 저희는 이제 좀 거액 자산가분들이 고객이잖아요. 뭐 1천억 이상 개인 자산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은 진짜로 돈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수십년을 투자를 하다 보니까 한 달에 두 번 확인. 아니면 물리적으로 자기는 앱에 지워버려요. 보면 뭐하냐? 딴 사람 직원이나 PB한테 한 달에 두 번 나한테 알려줘. 그럼 그때만 딱 보는 거예요.

근데 그런 시스템을 도파민을 없애는 시스템을 억지로라도 만들어야 돼요. 자녀 계좌에 넣어 놓고 비번 다섯 번 틀리기 괜찮아요. 어 아들 손 잡고 가서 매도해야 되는데 그럴 용기가 안 나요. 음. 음려면 오려 공도심 해서 구조를 잘라면 많은 공부가 필요한데 다행히도 AI가 요즘 워낙 잘돼 있기데 말대로 그냥 뭐 개인 과외를 그냥 무제한으로 받을 수 있는 그것도 아주 퀄리티로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 자기 노력인 거 같습니다. 자기 노력을 안 하고서 어떻게 큰 돈을 벌 수 있겠는가. 근데 사실 요즘에 AI가 너무 잘 돼 있으니까 노력의 시간과 에너지가 100분이 됐거든요.

그래서 더 생각하는게 지금은 노력의 양보다는 질이고 판단의 퀄리티다. 판단의 퀄리티를 위해서 인격 수향이다. 수신가라고 그러잖아요. 하려고 만만 먹으면 사실 못 할 수가 없는 정도로 너무 잘 돼 있는데 요즘 이거에 대한 관심부터 좀 가져보자. 지금까지 그래비티 벤처스의 정주용 의장님 모시고 지금 시장에 대한 진단부터 또 이럴 때 어떻게 또 마음 수양을 또 해야 되고 그런 것들이 진짜 돈을 버는데 훨씬 중요하다라는 얘기까지 좀 해 봤습니다.요 내용들이 저도 뭐 충분히 공감도 많이 되고 그리고 이제 장기적인 투자가 결국에는 부자를 만들어 준다는 것도 맞으니 오히려 요번에 한번 또 이렇게 조정받았을 때 정신 차리고 한번 제대로 좀 되는 방향으로 가보자. 구조를 짜고 예라고 좀 정리해 보면서 저도 의장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P500#팔란티어#코스피#테슬라#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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