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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업 오행으로 부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궁금한게 아, 어제로 금양이 상자 폐지됐어요. 그래서 그 옛날 그 금양 에코프로 그 난리를 쳤던 그 포머 요새 어 삼성자 SK 포머가 3년 전에는 2차전지였죠. 이게 제 이게 그 흑망 성세가 있어요. 그래서 그 그 흑망 성세 이겼던 금양이 어 우리 주시장에서 사라지니까 이게 또 하나의 그 징후가 될 수가 있거든요. 어떤 징후? 어 이제 2차전지 되려나? 이런 이런 거죠. 가장 최악의 경우 새로운 이제 환경의 변화 물급 필반이라는 상황이 전개되나? 그래서 거기 대장인 에코프로가 요새 그 기업 그 대표 운너에 또 에너지가 어떤지 기업의 에너지는 어떤지 좀 사심이 있는 의뢰를 좀 해 봤습니다.
어 어떻게 나옵니까?네 네. 그 말씀하신 대로 2차전지는 올 하반기 내년 네. 크게 갈 종목으로 크게 갈 어떤 기운으로 그걸 올 2 제가 2월 2일 날 방송을 했어요. 그래요? 네. 에코프로 그룹 자체를 제가 방송을 한번 했습니다. 아 근데 난 기억이 왜 없지? 그래서 그때 주셨을 때 제가 풀이하고 바로 그게 종목이 많이 성장을 한 그때 그 선증 그랬던 종목인데 그러고 좀 애를 먹였죠. 말씀하신 말씀하셨듯이 2월 고치고 지금 계속 하락이야. 어 얘가 신뢰가 없는 거예요. 어 실내가 에코프로 뭐 이렇게에 에코프로 그룹이라고 할 정도로 너무 많죠.
에코프로 뭐 HN 뭐 머터리우스 뭐 별의별해서 다 있는데 에코프로는 에코프로랑 에코프로 BM 요렇게만 보시면 될 거 같고네 걔네가 가야 뭐 다른 애들 2차 전지가 다 따라오는 그런 모습이 연출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올해가 될 건지 뭐 내년이 될 건지 그 그리고 워나 에코프로는 사실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니까 팔지도 뭐하지도 못하는 그런 종목으로 이제 사람들 애를 많이 태웠는데 보시면 여기 회장님 그리고 지금 에코프로 대표님 뭐 4번 리스크 해결 다 하시고 음 그리고 대표님이 올라오셔서 뭐 2년 3 횟수로는 3년 전에
대표의사 올라오셔서 이렇게 맡아 나가시는데 사실 어 회장님은 더 보신 거 같아요. 더 에코프로 자체에서 더 보시고 이제 에코프로 자체에서 좀 손을 떼 나가셔야 한다.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근데 이분의 세력이 아직도 심하니까 아직도 강하니까 금양이 사라져야 새로운게 온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회장님이 좀 떼셔야 돼요. 손을 떼겠어. 근데 많이 떼셔야 돼요. 많이 떼시고 내 기운이랑은 이제 얘는 조금 멀어졌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되는 그러니까 뭐 집은 있으실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 판단으로 회사를 움직인다가 아니라 나는 아이들이 잘 놀고 잘 크니까 그거에 어 내가 덕을 본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되는
그거 쉽지 않아. 네. 그게 말은 쉽지 쉽지 않아요. 그래도 뭐 다 사 리스크 해결이 그나마 다 되고 하셨으니까 이제 그 여생을 즐겁게 사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연세가 어떻게 되시죠? 연세가 돼지예요. 돼지띠? 네. 아주 팔팔하네. 아, 그렇죠. 음. 그러니까 이게 말씀하셨듯이 금양이 사라져야 2차 전지가 다시 한번 순환이 되는 것처럼 회장님이 약간 점으로 지셔야 에코프로 다시 그러니까 어 전문 경영인에 넘기고 본인은 어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시고 어 회사의 그 배당이나 뭐 이런 걸 근데 또 보시면 그럴 상이 욕심 많으셔 맞아요.
그리고 워낙 자수성가를 하신 분이셔서 그러니까 자수성가하신 분의 가장 단점이 뭔지 알아요? 고집이죠. 아니야. 내 거야. 아 그 맞죠. 어 내 거 내 왜 건드려 지금? 어 근데 지금이 이제 이미 전문 경영인한테 경영은 좀 넘어간 상태인데 지금 여기 송호준 대표님도 그렇고 최문호 에코프로 BM 대표님도 그렇고 유능하시고 아니 아니 전문가는 잘 잘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다 이분들한테 넘겨 줘야 한다.네 넘겨 줘야 하고요. 그래야 새로운 또 것들이 나오게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회장님 그 요거 좀 들어 보세요. 그러게요. 그게 내려놔야 주가 내 돈의 가치가 커진다.
내 건 줄 알고 건드렸다가는 더 망가진다. 뭐 이렇게 해석하면 되는데 이게 귀에 들어올래라. 여기 에코프로 보시면 이게 지금 그 제가 사실 저는 일봉하고 주봉을 같이 좀 보는데 지금 여기가 일봉이거든요. 지금이이 구간 있죠? 2월 달에 또 한번 그 상승의 여력을 받은이 구간이 저희가 방송한 딱이 구간이거든요. 이때 제가 어 에코프로 잘 가겠습니다. 갈 갈 거 같습니다. 하고 어쨌든 고점 19만 원까지는 만들었어요. 만들었는데 얘가 뭐냐? 한 쑥 보시면 여기 어 에코프로를 보시면 에코프로 BM 그리고 여기 에코프로 일봉으로 이렇게 보시면 벌써 여기서 어 아주 고점 이때 20 23년에 날렸을 때 이때 보면 벌써 여기에서 페이크가 나왔는데 사람들이 여기서 속아서 물린 거예요.
여기서 다 여기가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만큼은 지금 버텼잖아요. 5만 원대까지 그랬으면 저는 다 왔다고 보거든요. 아니 그리고 가장 문제가 저때 주식 분할 액면 분할한 거 맞아요. 그때였던데. 그러니까 이게 한 주가 이게 다섯 개였나? 그니까 이게 욕심이었던 거도 사실. 근데 한 번은 했어야 됐고 근데 너무 성급했다 그렇게 보여지고 뭐 또 실적도 좋지 않았고요. 그래서 이쪽에 지금 얘네들이 보면 너무 예쁘게 해된 숄더를 만들었는데 여기에서 요기 하락 지점 10만 원대 하락 지점 받을 때 사람들이 여기서 제일 많이 물린 거죠.
아, 이제 단기 바닥 다 나왔구나 하고 또 여기 액면 분할하면서 그냥 흘러내린 거거든요. 사람들이요 구간에 지금 12만 원에서 5만 원 구간을 가장 많이 이제 매무대가 있을 거 같고요. 그랬을 때는 12만 원을 깨면 안 돼. 13만 원을 여기를 깨 버리면 뭐 다시 뭐 그냥 흔한 말로 나가리 그렇게 되는 거 같은데 지지할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2월 방송에 에코프로 BM, 에코프로는 아니지만 에코프로 BM은 1, 2, 3, 4월까지 상승을 이끌다가 5, 6, 7, 8월을 그냥 보합 뭐 횡보로 쭉 가면서 연말 되기 전에 살짝 흔들릴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이때 사셨던 것들을 이익 실현을 하면서 이거 물량 털어내야 올 연말 내년 초 갈 것 같습니다. 아 근데 이게 딱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딱 그러니까 제가 되 그게 좀 제가 일지 트럼프 대통령이 마탱이가 가야 얘가 근데 사실이 에코프로비M을 이렇게 주가 그래프를 만든 거는 이분이거든요. 세문노 에코프로비M 현 대표님 이분의 지금 그 새운이라고 하는 2026년 운도 그렇고 대운에 들어와 있는 그 전체적인 10년 운도 그렇고 나쁠게 없어요. 이분이 나쁠게 없고 여기 보시면 나는 너무 조용히 하고 싶어. 이분 성향상 조용히 하고 싶고 안정적이고 싶고 하지만 자꾸 나서게 되고 주도권을 잡게 되는 운이에요.
그러니까 회사도 안 갈 일이 없는 거죠.이 회사가 그렇게 그냥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그래프가 나온 거고 그러면 이분이 그 어떻게 해? 이분을 따라서 무조건 회사가 가지는 않겠지만 보시면 이게 에코프로빔 주봉이거든요. 주봉에 어 제일 물린 거 많은 때가 이제 아까요요 19만 원 25만 원요 구간에서 못 가고 있잖아요. 사실 지금 여기를 뭐 일단은 넘겨야죠. 넘겨야이 숫자를 보게 되는 거고 사실이 숫자 보기 전엔 35에서 40 정도를 봐야 되는 일차적인 목표가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어 여기 에코프로랑 에코프로 BM이 거의 차트가 똑같이 움직이니까 제가 에코프로 설명을 한번 드리자면 일봉을 23년부터 제가 쭉 이렇게 압축을 했어요.
압축을 했을 때 보시면이 차트가 죽은 차트 같아 보이세요? 전 아니거든요. 전혀. 그때 이제 12만 원, 10만 원에서 지체해 주면 다음 파동이 있겠다라는 생각 들어요. 네. 맞아요. 10만 원에서 12만 원 이때요 저항 때에 한번 디디어 줘야 또 20만 원까지 이번 상승에는 20만 원을 넘겨 줘야 저파동이 다시 나오겠죠. 30만 원 파동이. 그래야 에코프로 BM도 전고점을 깨는 어떤 돌파하는 그런 에너지가 나올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결론은 그니까 이건 결론은 좀 빨리 맺어드려야 될 거 같은데요 구간이 이제 페이크였어요.요 구간 30만 원에서 10 20만 원요 간은 사람들이 여기서 뒤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에서 페이크가 있었죠.
자, 여기 보시면 어, 지금이 작년 영말이 쌍봉 저항 때 있죠? 여기를 지금 현재 무조건 지지를 해야 되는데 이때 벌써 기사가 에너지 저장 장치 전기차 간에만해 하는 기사가 벌써 나왔어요. 그래서 한 파동 사실 갔다고 전문가들께서 이거 한 파동 간 거거든요. 그럼 이제 이쪽에서지지 받아 주면서 여기 한 파동 더 남았다. 여기 더 가야 된다로 귀결이 돼야 가는 거죠. 그러려면 얘가 얘는 신뢰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1주 전부터 이제 뭐 전기차 저장 장치 에너지 저장 장치에 대해서 지금 또 기사가 하나하나씩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데 여기에이 주관동화에서 아주 눈에 띄는 한 구조를 봐서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그 뭐 다른 어떤 그 증권사에서 목표가들을 상향하고 좋은 어떤 호재만 지금 있는 상황이지만 그 어떠 어떠한 애널리스트 분께서 하시는 말이 업항도 살아나는 분위기고 에코프로 그룹 주가 전망도 좋은데 2023년에 사람들이 너무 겁을 먹었기 때문에이 논란의 애널리스트들이 리포트 작성을 여전히 꺼려하고 있대요. 그러니 아 워낙 핫하고 워낙 어떤 이슈가 많았던 종목이라 어 섣불리 리포트 작성을 하는 것도 그리고이 종목에 대해서 그 추천을 하는 것도 조금 어 조심하는 분위기인 거 같아요. 그러려면은 거래량이 붙어 줘야 되는 거잖아요. 거래량이 붙어지고 얘한테 어떤 신뢰도가 쌓여야 하는 그 구간이 저는 연말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이 시점에서 매수를 저는 할 거 같거든요. 어, 저는 할 거 같아서 매수하셔라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 일단 17만 원에서 19만 원요이 저항대 전항대를 잘 디디어 주는지 이게 잘 늘려지는지 제가 말씀드린이 구간 5, 6, 7, 8 횡보를 잘 버텨 주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고 가시면 좋으실 것 같은데 들어가 보셔도 저는 충분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뭐 워낙 요즘 장이 출렁거리니까 어 신중한 건 사실이죠. 어쨌든 저는 제가 봤던이 5678 횡보하고 조금 흔들릴 수 있으나 그리고 연말부터 어 2차전지는 주도주가 될 것이다.
전 사실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코스닥 자체의 주도주가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4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네. 딱 오늘도 그 느낌이 딱 언제 알아? 네. 어떤 구시월 해야겠다. 아 왜냐면 테슬라 이니까이 회사한테 물어보는게 아니라 얘는 테슬라 앨런머스크한테 물어보고 트럼프한테 물어보고 시진핑한테 물어보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국민 성작권드 나와서 물어보고 스페이스 X가 근데 테슬라가 지금 흘러내리니까 스페이스 X에 관련되니까이 분위기가 끝난 다음에 그러면 한 3개월 지나서 6월 12일 날이니까 3개월 에너지 주면 9월에서 10월 네. 뭐 요런 생각을 갑자기 드네요. 그냥 갑자기든 생각입니다. 예. 어떤 큰 그림은 좀 그려봤습니다. 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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