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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거예요. 목표 주가가 지금 평균적으로 하이는 300만 원이지만 평균 최근 평균하면 한 200 50만 원 할 겁니다. 250만 원 곱하기 0.7 0.8 한번 팔해 보세요. 얼마 나오는가 거기까지 쳐납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현재 구간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추가 매수해도 되는 자리인지 아니면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시점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목표 주가 안전 마진 똑같은 얘긴데 70% 안전 마진이 되면은 용기를 내셔도 됩니다. 아, 그게 막 핵심이고요. 어. 이미 많이 갖고 계신 분들 어 굳이 더 하실 필요 없어요.
단 매크로가 뚜렷하게 아까 말씀드린 전제 조건 매크로가 뚜렷히 안정화되면은 추세 추정으로 매매하셔도 됩니다. 그게 언제일지는 저도 봐야 돼요. 그니까 매일매일 저하고 얘기할 수 없잖아요. 근데 그걸 봐야 돼요. 지금은 추세 추정을 해서 목표 주가가 300만 원, 30만 원, 40만 원, 50만 원 넘어가니까 계속 높게 나오니까 무조건 따라서 나는 30만 원에서 사서고 29만 원 사고 35만 원 사고 40만 원 사고 이렇게 한다면 주식을 보실 필요가 없죠. 높은 목표 주가 보니까 제가 목표 주가는 무빙 에머리 무빙입니다. 겟 무빙 파겟이에요.
그니까 타겟이 계속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리고 무 타겟이 움직일 때 지금 어브록 올라가는 걸 생각하고 주시고 산다는 거니까 그 매크로가 뚜렷이 안정화되는 시그널을 포착하거나 거기에 배팅을 하셔야 됩니다. 남들 똑같이 포보 왔을 때 그때 사시면 안 돼요. 웃긴 거죠.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냐? 목표 주가 떨어져 사라고. 오퍼 주가 근처가 하지 말라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건 실적이 나올 때 어 컨센서스만 만족시켜서는 주가가 막상 그때 갔을 때는 그때는 안 갈 수 있다. 이걸 연급 한 하시는 거고요. 그걸 꼭 기억하시면 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목표 주가는 삼성전자 42만 원, 하이닉스 270만 원이고 최고가는 삼성전자 50만 원 후반대에서 60만 원대가 보통 최고가 근처고 하이닉스는 300만 원 중반에서 400만 원이 꽤 많긴 합니다. SK이닉스의 6월 주가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시며 현재 구간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변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똑같은데요. SK 6월 달이나 삼성전자나 하이스 똑같죠? 그 매크로가 흔들리면은 언제든지 200만 원을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고요. 목표 주가 250만 원, 70만 원으로 가는 거는 매크로 안정이 돼야 되고요. 실적에 대한 전망은 좋게 나올 겁니다.
실정에 대한 예상은 좋게 나올 겁니다. 어, 근데 우리가 아는 재산 전망은 삼성전자가 보통 지금 낮게 잡은게 80조 후반, 요즘에 높게 잡은 건 90조 후반까지 나왔어요. 거의 100조. 하이닉스는 낮은게 보통 60조 초반 지금 70조 초반까지 나왔어요. 그 상향되고 있습니다. 그 높은 거 기준으로 삼성전자 90조 후반 하이닉스 70조까 70조 초반까지 나와 있어요. 그 이게 앞으로 더 올라간다고 왔을 때 어 그 올라가는 속도만큼 주가가 안 올라가면 나중에 함선에 응축할 수 있는데 그 여부는 매크로 변수가 아까도 말씀드렸 되기 때문에 그거를 무조건 추정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설사 어 그거가 나오더라도 목표 주가 자체가 300만 원 뭐 이렇게 50만 원 하더라도 곱하기 0.7 뭐 곱하기 뭐 0.7 정도 하면은 어 현재 현재 주가에서 엄청나게 추정만 할 수 있는 그런 어 그니까 진입하는 가격이 무조건 높아지냐 이건 아닙니다. 그니까 여러분들 봤을 때 내가 34만을 샀는데 어떻게해요? 이런 거에 대한 답변은 드릴 수가 없어요. SK닉스가 2026년에는 얼마까지 갈 수 있다고 보시는지 전문가님의 목표 주가를 듣고 싶습니다. 네. 그 애널리스트 갖고 있는 목표 주가의 평균 정도만 보고 있습니다. 어 얘네 평균 목표 지가는 아까 말하 얼마 했죠?
42만 원, 40만 원 초반, 하이닉스 200만 원 후반이 정도는 어 매크로가 완전히 붕괴되지 않으면 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근데 그렇다 해 가지고 삼성전자를 36만 원 하이닉스를 230만 사느냐? 저는 그렇게 안 산다고 말씀 100% 들었어요. 마진 20% 이상 마진이 내려가지 않은 상태에서는 내가 이미 갖고 있는데 제가 이미 안 갖겠어요. 아 개별 주식 못 사지만 그거 갖고 있는 ETF를 안 샀겠냐고. 근데 뭘 더 사요? 예. 늦게 들어가시는 말씀드렸는데 아까 말씀 목표 주가 근처 20% 남겨놓고 가는 건 안 삽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외에 현재 주목하고 계신 반도체 소부장 종목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부장이라 하면은 이게 웃긴 건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익이 내년도에 30% 정도 성장한다는 가정을 하고이 흔들리면 안 돼요. 두 번째 그러면 삼성원제 하이닉스가 투자를 결국 증가시키겠죠. 올해부터 내년 동안. 그렇죠.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내년대 투자를 증가시킨다는 얘기는 장비 업체들이 올해 26년 기준으로는 비싸다 하더라도 내년도 또는 28년까지 예치 가능할 수 있다고 하면은 27년 28년도 성장률이 꽤 높다 그러면 밸루에이션은 높아도 됩니다.
그런데 이게 전제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 주가에 이미가 다가온 주식은 사지 마십시오. 똑같은 얘기입니다. 목표 주가에 다가온 주식은 아무리 좋아도 사지 마십시오. 제발 사지 마세요. 근데 내년도 성장률이 삼성자인 투자 많이 해서 어떤 회사가 장비 회사가 올해까지 작년까지 합니다다가 50% 내년도 해년도 또 한 40% 성장해. 근데 그게 PR이 30배다 그러면 싼 거예요. 그렇죠? 성장률이 연속성을 가지면서 성장률이 30%인데이 PER이 20번 싼 거예요. 근데 한해 50% 되고 그다음에 잘 모르겠다. 그다음 예측이 없다. 그렇죠?
이러면은 그러면 30배 이상이 비싼 겁니다. 그런 기준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 소부장이 그런 거에 부합하는 종목이 있었냐 없어? 있다가 없다 있다 없다가 난리를 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러니까 개별 조했죠.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매달리는 소보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니고 다이렉트로 미국의 빅텍 구글이나 M비디I한테 다이렉트로 움직이는 회사 그렇죠? 아니면 AI의 익스포가 높은 회사 아니면 여러분들 잘 모르는 개별 주식에 대해서 작더라도 배팅을 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리스크를 조금 안고 갈 것인지 탓하지 마시고 어 비중을 10% 이상 하면 안 됩니다.
조금만 주식은 이렇게 구분을 한다면 지금 사람들이 여러 사람들이 스트럭처 구조적으로 변했다고 하는 종목이 삼성전기입니다. 그래서 삼성 전기는 똑같은 거예요. 목표 주가가 지금 평균적으로 하이는 300만 원이지만 평균 최근 평균하면 한 200원 4 50만 원 할 겁니다. 250만 원 곱하기 0.7 0.8 보세요. 얼마 나오는가? 거기까지 쫓아갑니다. 거기까지 쫓아간다는게 아니라 쫓아갈 수도 있습니다. 쫓아갈 수 있는데 하이닉 삼성전자가 너무 많이 빠졌어. 그러면 먼 삼성전자 한 돌려놓고 막 삼성전기 나중에 가겠죠. 우선순이 다른 겁니다.
그러니까 삼성원제 하이닉스가 전제가 투자가 문제 없고 삼성원제 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안 빠졌다고 봅니다. 삼성원제 하이닉스 주가가 억울하게 많이 빠져 갖고 괴리가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목표 주가 괴리가 25% 30%가 아니고 35% 벌었어. 그러면 그거 먼저 사죠. 지금 말씀드리는 개별 종목이 아무리 좋아도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괴리가 많아 많이 벌어졌다면은 매크로가 안정이 아직 안 된 상태에서는 삼성 하이닉스가 무너지면 없다 우리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멈췄니다. 그런데 삼성 아이스가 지금 어 우리 그 목표 주가 대비했을 때 보통 30% 정도 어 그렇죠.
거의 30% 가까운게 떨어졌기 때문에 요게 더 이상 안 빠지고 올라간다는 전제를 까지고 만약에 전체 장이 무너지지 않고 올라간다면은 탄력 있는 종목이 뭐거나 아니면 그도 펀더멘탈이 뭐냐 했을 때 삼성 전기가 펀더멘탈리 구조적으로 변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얘네들이 갖고 있는 목표 주가 300만 원 하지 마시고 300만 원 하지 마시고 평균적으로 최근에 평균 정도 하신 거에 70% 80% 안전지를 하면은 그러면 삼성전기는 트레이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두 번째이 정도는 아니더라도이 정도 크지 않더라도 진짜 보통 얘기하면 소부장 소부장인데 두 번째도 여러분이 하는 보통 소부장은 아닙니다.
일반 장비 업체가 아니라는 거죠. PCB 기판 업체 CPU가 좋아지잖아요. CPU가 바뀌잖아요. 케빈 캐슈가 어쩌고 저쩌고 그럼 CPU 바으면 거기 PCB 기판 사업이 논났습니다. 예. 기판 사업이 놓았어요. 기판 PCB. 기판하고 PCB는 좀 다릅니다. 사실은 기판은 취입이 있고 인터포저가 있고 밑에 그 연결시켜 주고 맨 밑에 PCB 중간에 있는게 기판이에요. 기판주가 사실은 더 스트럭처링이 더 안전적입니다. 기판주가 뭐냐? 코리아 스트럭키 대덕 전자 심타 이런 종목들이 있어요. 근데 그 종목들이 덜 빠졌어요. 목표 주가하고 계리가 적당.
근데 PCB는 미리 빠졌어요. 그래서 스트럭처에는 기판이 더 좋은데 아 주가는 지금 여유가 조금이 조금 있는게이 이수 패타시스 사실이 녹화하기 전에 며칠 전에는 두산이 더 여유가 있었어요. 근데 두산이 올랐어요. 그래서 이게 참 어려운게 우리가 2주에 한번 만나는데 매일매일 봐야 되는 거예요. 예. 이렇게 말하고 또 며칠 뒤에 올라갈 때 그 사이에 또 올라가면 꽝인 거예요. 제가 말씀드린 삼성전 이스페트에서 다 모든게 목표 주가해서 80% 근처 넘어가면은 건드리지 마세요. 내 거 아니고 타이밍이 안 맞은 거예요. 그 얘기입니다. 근데 그나마 펀더멘탈 근본적으로 문제가 없고 오표주가 괴리가 좀 벌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스트럭처 바은 걸로 따지면 뭐가 더 편하다고요?
코리아 서킷 같은이 기판이나 삼성전이 더 나요. 근데 목표 주가 괴리가 좁혀진 상태기 때문에 미리 빠진 20페타시 PCB도 괜찮다. 지금은 9번 이렇게 어 했고요. 세 번째는 우리가 어 아는 그 소부장 중에서 이것도 장비 하다 보니까 장비주가 없네. 어, 장비주보다는 다른 걸 좋아하는 건데 시자가 있습니다. 리노하고 다른 회사입니다. 리노 공업은 어, 애플 같은 휴대폰에 관련되는 거고요. IC는 AI 관련되는 테스트 소켓입니다. 성장성이 좋습니다. 그다음에 비교할 수 있는게 있어요. 그 대만에 윈웨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가 PER이 60 아, 60배가 아니고 80배 엄청 높거든요.
그래서 ISC도 높은 밸리를 받는데 이게 목표 주가가 30만 원까지 높게 있는데 지금 최근에 20만 원가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괴리가 벌어졌어요. 리가. 그래서 아마 외국인들이 좀 꾸준하게 모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절대적인 밸류는 P이 30, 30배 이상 되니까 비싸지만 올해 내년 성장, 내년 성장률이 높기 때문에 지금 괴리가 벌어진 상태에서는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고요. SK 그룹에 속해 있는 거기 때문에 어 나쁘지 않다. 어 지금 레벨에서는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맨 마지막으로 아까 PCB 얘기했죠. PCB 이스페타시스 거기 부품 소재주에서는 두산인데 어 작은 종목입니다.
지금 말씀 네오티스는 절대 추천이 아니고 이런 종목이 있다는 걸 아시면 좋겠고요. 엄청 변동시간입니다. 하루도 10% 왔다 갔다요.이 분할하지 않으면은 매도금 매수금 낭패 볼 수 있습니다. 밸류가 아직은 비싸지 않은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하지만 이게 3,억도 안 되는 주식입니다. 뭐 안에서냐? PCB. PCB의 반도체 그 뽑는 거잖아요. 이렇게 칩들 연결시키는 PCB. PCB는 뭐 어떻게 만들어요? 재료도 있지만 구멍을 뚫어야 돼요. PCB 구멍이 손톱만한 구멍이 아니고 뭐 엄청 작은 구멍들을 많이 뚫어야 됩니다. 그 뚫을 때 뚫 뚫르는 소모품 둘이 비트라고 있습니다.
그 소모품을 만드는게 네어티스예요. 네어티스. 일본에 이런 회사가 우리 네어티스보다 10배 이상 비싼 회사가 있습니다. 그 유니언 툴이라고. 그 회사에 참고하시고 밸류에이션을 비교하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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