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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자 이게 우리 생각한 거 틀리게 또 금융당국에서는 어 예 레버리지 ETF 시장과 어 시장의 변동성과 무관하다. 2억원장의 책임 부상을 통해 가지고 이게 아니다. 뭐 자기는 좀 업박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오는데이 기사가 나오자마자 시장이 조금 더 밀립니다. 밀리는데 정말 좀 아니한 또 이야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기사를 한번 보게 되면이 8일 날 어 오늘 이제 오늘 자, 오늘 어 금융 위원회에서 개별주인이 레버리지 ETF의 담당자는 본지와는 이제 통화를 통해 해당 상품에 대해서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묻는 질문에서 변동성과 크게 관련이 없다라고 생각한다라고 실무적인 실무적이라고 실무적으로 어 답변을 했습니다.
자, 금융당국 간의 입장 차이가 제가 볼 땐 업박자를 좀 내고 있는데 이걸로 인해 가지고 조금 더 지금 밀리고 있는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72 이후에 코스피 변동성의 급등이이 지금 최고치 경신을 통해 가지고 서킷 프레이크 어 빈발하고 하자 이제이 금융독에서 재경부에서음이 정책 부작용에 대한 인정을 어하고 보안책을 마련해 에만 나섰다라는 이야기합니다. 근데 반면에 이제 정책 수립 주체인 금융인은 시장 변동선거 관련이 없다. 뭐 상반된 입장에 입장을 좀 밝히면서 논란을 좀 키우고 있습니다. 정말이이 금융 당국과 그 안에서도 또 금융위원회와 그리고 어이 또 금융 관도원과 재경부의 업박제를 좀 내고 있습니다.이 이 책임이 없다.
뭐 이런 식으로 책임 해피성으로 어씨 뭐 이래 나오는데 정말 좀 다 정말 방심 화나려 그래요. 지금 화나려 그러는데 서로간에 이제 입장 이제 서로간에 이제 책임을 해피를 하면서 지금 책임 해피를 하면서 아 뭐 욕 나오래 이제 좀 화가 나 많이 나네 또 오늘 또 자 지금 밀리고요.이 바른 이후에 이제 쭉 나오면서 쭉 밀려요. 또 지금 이제 와 씨 너무 오추구이가 없는 뭐 이런 너무 좀 그렇다. 응. 서로 이제 책임을 해피시키면서 해피하면서 우리는 책임 없다. 뭐 이런 식으로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예. 아, 이게 이렇게 나오면 안 되는데 이게 뭐 인정을 하자 안 하가 아니가 빨리 좀 개선을 좀 하자.
아 이게 지금 이러 서킷 프레이크가 뭐 영 뭐 평생 있을까 말까 하게 이렇게 나오고 있는 것이 아 정말 아 정말 진짜이 일단 정지를 시키든 어떻게 하든 뭔가 대책이 좀 나와야 되는데 이게 전혀 없이음 일단은 어 관련성이 없다 뭐 이렇게 자기들은 이제 그 두 이제 입장 금융위원회하고 재정부는이 재정부는 정책 부작용을 인정을 하고 보완청을 마련해 나섰다라고 이야기하는 반면에 금융인은 뭐이 2억원 이분은 또에 지금 변동성이 관련이 없다. 금융위원회는 시장 변동성과 크게 관련이 없다. 뭐 이런 말도 안 되는 또 이런 어 입장을 좀 내주고 있습니다.
자 금융관 금융 간독공과 재경부는 연이어 정책의 부작용을 인정을 하고 보안책에 나선 어 나선 것과 정반대의 행보를 금융이가 보이는 셈입니다. 요렇게 적혀져 있죠. 예. 한쪽에는 그렇다 그러고 한쪽에는 아니라 그러고 한쪽은 맞다 그러고 한쪽은 아니라 그러고 도안책을 내놓는다 그러는데 이렇게 나오면 시장에서 아 시장에서 그러면 아 시장에서 그러면 주체를 못 찾고이 아니다 기다 뭐 그러면 어 대책이 미협하지 않습니까? 미협하지 않습니까? 이게 진짜 씨 어머 의지러올려 그러네. 어지럽다. 어지러워. 진짜 너무하다. 진짜 너무 해. 너무 해.
아니 교체를 매매를 할 만한게 있어야지도 하고 보안을 뭐 찾아야지 되는데 이것도 아무것도 전 업종이 다 같이 개 잡주 말고는 없는데 지금 자, 데스크에서 들어온 거는 어 10시 10분. 자, 7월 8일 자, 10시 11분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거 올라오자마자 11분대 자 11분대 이걸 통해 가지고 자 요때 요때 요때 예 그리고 나서 바로 11분대 요때 쭉 빠집니다. 예. 아. 아 자, [한숨] 말 그대로 레버리지는 말아야 아이이 레버리지는 하지 말아야 된다. 금융 금융 감독 위원장 이찬이 금위원장 이야기했고 레버리지 영향은 없 없는데 자 금융 감독 위원장은 금융 감독 위원장의 이찬 금융관독 원 금융 감독 원장 이찬에 께님께서는 어 하지 말아야 된다.
그리고 금융위원 의원 회장인 이호는 영향이 없다.이 이 두 사람의 차이입니다. 자, 다시 정리를 하자면 정리를 하자면 어 금융 감독 원장인 이찬은 하지 말아야 된다. 그리고 어, 금융위원 회장 금융위원 회장 위원 회장이 이구는 관련이 없다. 관련이 없다 이야기합니다. 자, 요게 이제 유연 회장 이호원님께서는 관련이 없다.이 두 사람의 채미한이 지금이 그러면 이렇게 되면 시장에서 더 밀리죠. 음. 시장에서 밀리죠. 자,이 밀리죠. 왜? 업박제를 내니까 포락실성이 더 키우니까. 프락실성을 키우는이 분위기가 현재 나타나다 보니까 어 시장에서 밀린 거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아, 참. Hm. 밀립니다. 예.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오전장에 수급이 들어왔다가 지금 조금 불확실성이 나오다 보니까 조금 밀리는 모습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두 분의이 입장이 틀립니다. 자, 그러면 어 자, 그러면 정리 좀 할게요. 두 수분의 입장이 틀리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거 기사를 올려 놓을테니까 한번 보세요. 어,이 기사니까. 자, 기사 올려 놨습니다. 한번 보세요. 보시면 여러분들이 직접 읽어 보시면 됩니다. 제가 저 사람이 뭔 이야기하는지 읽어 보시면 됩니다. 읽어 보시면 레버리지에 말아야 한다. 금융 감독위원장의 원 금융 감독 원장이죠.
예. 이찬은 말아야 된다. 자, 반대로 레버리 영향은 없다.이 금융 미운 회장인 이혹은께서는 아니다.이 얘기합니다. 요거 보시면 요거 써져 있죠. 요렇게 요렇게 자,이 금융이 레버리지 ETF 담당자는 변동성과 크게 관련이 없다. 입장. 자, 금감은 어 재정부 입장과 업박자 금융이 책임피성 밑박 까나 뭐 또 까고 이찬는 이찬님께서는 들어누어서가 봐야 돼야 된다. 그래서 그것을 구출 구철이 어이 보안점은 협의 중이다. 2억원 금융위원장은 1의제골 침묵 그리고 담당자는 변동성과 무관하다. 레버리지의 개미투자 피해 눈덩이 이혼 책임 부상이다 보니까 아니다라고 뭐 이렇게게 없습니다.
자기들은 아니다. 아니다. 아 입장을 가지고 이야기하자면 요렇게 됩니다. 요렇게 자이 서로 자 보게 할게요. 보시면 어이 지금이 두이 금융 관련돼 있는 어이 정책을 만드는 어이 금융위원회와 금융 간독의 입장은 틀립니다. 자,이 일단은이 금융위원에서는 어,이 레버리지 상품을 긍정적인 측면은 시장 유동성 확대, 투자 선택의 선택의 폭대, 시장 효율성 제고를 통해 가지고 시장 발전에 기여를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고 이야기를 하고 자, 반대로 레버리지 상품의 위험성은 금융 간독 위원회 쪽은 시장의이 변동성 증대 그리고 어, 투자자 위험실 위험 시 시스템적 어 리스크 안정성의 위험을 통해 변동성을 키운다.
요거는 입장 요렇게 나온 겁니다. 그래서 각자 읽어 보시면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이게 누구의 말이 맞냐? 누구의 말이 맞냐?음 음. 보시면 저는 어 저는 어 지금 금위원 금융 감독원에서 말하는 어 시장 위험성 예 지금 이걸로 통해 가지고이 지금 어 트스 레버리지를 통해 가지고 어 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었다. 그래서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진짜 많이 받는다. 예. 입안다. 진짜 여기 우리 지금 채팅창에 들어오신 분들도 지금 어이 그 입장가 좀 클 거 같아요. 맞다. 아니다. 이쪽에버리지 때문에 그런 것이다.
아니다. 아 시장의 원래 이름 변동성이 있다. 근데 저는 아니다라신 분들한테 묻고 싶어요. 저도 2 지금 28년 동안 있었는데 지금 서킷 브레이크가 지금 한해 오래만 들어 가지고 들어 가지고 몇 번이야? 뭐 열대 번씩 이렇게 걸리는게 어 이게 증상입니까? 예. 예. 제가 여러분들보다도 추식 인생이 좀 더 길 길다라고 생각하는데 예. 근데이 이렇게 긴 이렇게 저도 이렇게 저도 한해 한해 몇 번이야? 저 체크 좀자 잠깐만. 몇 번이죠? 영구님 요거 몇 번이지? 서킷 프레 그거 지금 서킷이 올해 몇 번? 자,이 그 서킷이 어, 메도 사이크카하고 서킷이 한 동안에 한 해 동안에 올해 2020 그 올해 이제 올해에이 그 어 올해 만에 여섯 번째 역대 12번째 어 올해만 들어 가지고 매도 사이트 예 역대급으로 서킷 브레이커가 절반 이상이 올해 다 나왔습니다.
올해 올해. 그리고 지금 두 달 동안에 두 달 동안에 일곱 번입니다. 음. 올해 여섯 번. 역대는 12번인데 그게 16 번이 올해 다 나왔는데 이게 지금 투스 상품이 나온 후에 여섯 번이 답니다. 근데 아니래. 아니래. 두 달 동안 여섯 번이 나왔는데 두 달 동안 여섯 번에이 서킷 프레이크가 나왔는데도 아니래. 뭐하네 자, 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음. 아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니라는데 아니라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 정말 그렇습니다. 예. 아, 많이 좀 그렇습니다. 많이. 예. 지금 많이 걸 그렇습니다. 이게 정말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라는 걸 통해 가지고 어 시장의 불확실성이 10시 딱 10분 지나고 나서이 기사가 터지고 나서 아 정책당국에서는 지금 현재 어 같은 어 집안에서도 지금 싸우고 있구나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로 인해 가지고 제가 볼 때도 좀 더 밀립니다. 더 밀리면서 아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어 면목이 없습니다.음 별 면목이 없을 정도입니다. 오늘 하이닉스가 움직이다가 이웃스 나오자마자 바로 패대기를 칩니다. 그냥 원래 레버리지 상품은 이런이 그 악재성이 나오게 되면 일단은 한쪽으로 밀죠. 또 밀리는 겁니다. 자, 쭉 이제요 기사가 나왔던게 보시면 여기 보시면 자, 보시면 요렇게 여기서부터 요렇게 밀립니다. 요렇게부터 여기서부터 밀리죠. 여기서부터 10시 10시 11분부터 밀니다. 예. 아, 참. 살짝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조금 [목을 가다듬음] 전에이 음해 드렸듯이에 예고해 드렸듯이 오늘 이제 그 하나오션 가지고 조금 이야기 좀 나눠 볼게요. 왜 이런이 지금 이렇게까지 우리가 우리나라의 나라 전체적으로 이렇게이 노력을 했는데이 하나이 캐나다 잠선 수주전을 전체적으로 좀 분석을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자, 일단 그 하나 오션을 펼쳐 놓으면 좀 기분이 좀 좋지는 않는데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이 어이 하나 오션을 가지고 이야기다이 별로 좋지도 않는 상황에 또 하나 오션 가지고 캔들로 보면서 이야기하니까 별로 기분이 좋지 않지만 뭐 해야 될 건 해야 되지 뭐 이야기 드렸으니까 진형이 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있습니다. 뭐 오늘 이제 바로 이제 캐나다 잔수산 사업에서 왜 하나 오션이 밀리고 그리고 그이에이 TKMS가 우성 협상대이 대상자로 성장되었는가 여러분들 어 그 좀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많은 기사에서는 단순히 이제 한국 탈락이라고만 이야기를 합니다. 하고 달라. 하지만 저는이 저는 이제 그렇게 보지는 않고 어이 자 오늘은 이제 정치적인 시각이 아니라 그리고 감정적인 시각도 아닙니다. 자이 군사적 관점과 그리고 사업적 관점 그리고 방산 산업의 구조적 관점에서 차근차근 좀 일단 여러분들에게 좀 설명해 드려야지 이걸 좀 어이 이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첫 번째로 이제이 사업의 성이 사업은 성능 경쟁이 아니었었습니다. 이걸 우리가 뭔가 조금 잘못 이해를 우리가 이제 좀 잘못 짚고 너무 이제 좀 한쪽으로 좀이 치우친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드는게 성능 경쟁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잔소이 더 좋은데 왜 떨어지지? 그리고 바로이 그 여기서부터 접근이 조금 잘못됐다라고 전 생각해야 되는데 자 이번 사업은 누가 더 강한 잔소함을 만드냐가 아니라 캐나다가 어떤 잔수함을 원하느냐가 핵심이었습니다.이 두 가지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자동차를 예를 들면 람보르기니가 자동차 아 람보르기니가 승용차보다 아 빠르다고 해서 택시 회사가 람보르기니를 사지는 않습니다.
왜일까요? 용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잠수함도 뭐 똑같습니다. 자,요 자료를 좀 이야기 좀 보리면 자, 보시면 예, 보시면 예, 보시면서 첫 번째 이제 이야기 드리고 싶은게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다르기 때문이고 그리고 잠수함도 똑같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이 그 지금 그이 한국의 KAS3의 공통적인 플랫폼입니다. 한 하나오션이 제 제시한게이 KSS 3배치 2는 현재 전 세계에서도 상당하게 높은 수준의 재례식 잠수함이라는 거 너무 잘 아실 거예요. 뭐 기사에도 많이 나왔으니까 여러분들이 뭐 이것저것이 여러분들 찾아보시면 아실 겁니다.이 이 잔수함이 대형 잔수화이고 장거리 작전이 가능하면서 수직 발사대 VLS가 갖춰지고 갖추고 있습니다.
즉이 잠수함에서 순사일까지 발사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바닥 속 구축함이라는 거죠.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공격 능력이 상당히 뛰어나고 낮기도 빠릅니다. 실제로 운영 경험도 많습니다. 대한민국 해군이 이미 사용 중인 플랫폼이입니다. 그러다면 여기까지만 보면 왜 안 뽑혔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자, 그런데 캐나다는 공격형 잔수함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부터가 핵심이라는 거죠. 어, 캐나다가 원하는 것은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는 잔수함이 아닙니다. 캐나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역은 어디냐면 북극해입니다. 최근에 북극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러시아가 활동이 활동도 이제 증가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활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는이 넓은 해를 오랫동안 조용히 감시할 수 있는 잔수함을 원합니다. 즉 얼마나 강하다, 강한가 보다도 얼마나 조용한가, 조용한가가 더 중요했던 것입니다.이 이 그래서이 독일이 21가 유리했다라는 것인데이 독일의 이제 독일 TKMS TKMS가 제한한게이 하나이 CD는 애초부터 저소음 어이 조소의네이 은밀 은밀한 기동이 가능한 스테스 어 기능이 최후선으로 설계된 잔수함입니다. 특히 이제 북유럽의이 북유럽이 국가의 노르웨이와 공동 개발을 하고 있는데 이미 북국과 비슷한 환경에서 운영을 어 전제로 만들어진 플랫폼이라는 거죠.
캐나다 입장에서는 우리가 원하는이 임무에는 이쪽이 더 맞다라고 어 이렇게 판단할 가능성이 큰 겁니다. 자, 그리고 이제 특히나 이제 나토의 변수인데 나토의 변수 자이 부분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번 계약은 잔수만 사는 계약이 아닙니다. 앞으로 30년 40년 50년 동안 정비하고 훈련하고 업그레이드까지 가야 됩니다. 이제 독일의 선택은 말 그대로 노레이하고 독일 뭐이 나토 국가들은 동일한 체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뭐냐면 무슨 말이냐면 부품도 공유를 하고 훈련도 함께하고 작전도 연동을 합니다.이 방사는 무기를 사는게 아니라 동맹을 사는 산 산업이라고 말할 수 있거든요.
이번 계약에서는 그 부분이 크게 작동 작용했을 거라이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자, 경제성도 상당히 중요한 평가의 요소였습니다. 요번에는요. 예. 캐나다 정부는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습니다. 두 잔수함이 모두 군사적으로 충분하다. 그 그렇지만 마지막에 무엇을 보냐? 바로 경제성인데 경제 효과라고 좀 볼 수 있는데 현지 생산, 현지 투자 그리고 일자리 기술 이전 장기 산업 현역 많은 [콧방귀] 부분에서 좀이 점수 평가를 좀 했는데 자 이런 부분이 이제 독일의 잔수뿐이 아니라 어 독일은 이제 잔수뿐만 아니라 광물, 히토류, 배터리 그리고 AI 산업까지 연결되면서 경제 패키지를 전체적으로 패키지를 묶어 가지고 어 제한했을 제한 것으로 지금 알려지고 있습니다.
결국은이 군사와 경제를 함께 본 것이 그들 이제 나토 전체적으로 자기들이 그룹 안에서 해야 된다는게 결론적으로 난 것으로 좀 생각이 드는데 반반 수준은 사실 이제 마지막에 우리나라 언론이 좀 문제였는데이 반반 수주까지 보지 않냐 뭐 이런 이야기 나왔는데 전혀 그러지 않고 반반 수주 현실적으로 어렸죠. 예. 1부는 뭐 이런 이야기 어제 기사가 나왔던게 이런 걸 보니까 더욱도 제가 이제 방송 중에 어이 보지 않겠다 보지 않는게 뭐 원래부터도 우리는 이제 그 하루 아 두고 있는 이런 거는 쳐다보지도 않는데 어 사실은 더욱더 또 그런 큰게 큰 크지 않았나 보게 되는데 여섯 척 여섯 척 독일 여섯척 어 한국 여섯척 이건 사실 어 사실 이제이 말도 안된 소리죠 이런 이야기도 나왔지만 하지만 잔수한 사실 어 잔수함에서는 사실상 비효율적인 좀 볼 수 있고 잔수함은 사는 비용보다도 유지하는 데가 훨씬 더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엔진도 그래서 엔진도 틀리고 분부도 틀리고 소프트웨어도 다르고 정비 체계도 완전히 다릅니다. 또한 교육도 모두 다 달라지기 때문에 결국 어 평생 두 종류를 관리해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유지 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이 국가 이제 한 국가로만 하지 이제 두 국가는 하기 어렵다라는 겁니다. 자 그렇다고 한수 한국 간 장수함의 경쟁이 떨어진다는 건 전혀 아닙니다. 자 저는 오히려 더 반대로 봅니다. 이번 사업은 성능 부족 때문에 진 것이 아닙니다. 한국 장소함은 장거리 타격 이제 다 오픈이 되다 보니까 이제 앞으로 남은이 그이 잠선 수주에서 상당하게 우유를 가지고 갈 수 있는게 글로벌적으로 다 오픈이 되다 보니까 자 앞으로의 수주에서 좀 기다를 많이 거는 것은 어 한국 장사면 장거리 타격 그리고 대형 플랫폼 낮기 기 그리고 실정 경험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상당하게 경쟁력이 있다라는 것이 이전에 완전히 오픈이 됐다는 겁니다.
다만 이번이 캐나다 사업은 어이 캐나다가 원하는 작전 개념과 그리고 정치 외교 산업 협력 방안에서 독일이 더 맞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좀이 탈락이 됐는데 이번 잔수함 이번 캐나다 잔수함을 사업에서 한 문장으로 저는 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국은 기술에 진 것이 아니라 캐나다 작전 개념하고요. 나토 중심의 전략적 선택에서 밀렸다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방산 산업은 이제 단순한 성능 경쟁이 아니다라고 이제 느껴지는 것은 기술, 외교, 산업 협명, 유지보수, 체계 그리고 동맹 관계까지도 모두 다 포함한 종합 경쟁으로 어 어느 나라든 이제부터 좀 그런이 모습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 결과는 이제 하나와 오션에서는 아쉬운 [콧방귀] 뭐 소식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한국 잔수함의 기술 체계가 경쟁력이 어 부정할 수 없을만큼 사실상 아 하이 클래스로 지금 하이엔드급으로 넘어왔기 때문에 다음에 이제 뭐뭐 사우디라든지 아니면 다른 여러 국가들 이제 필리핀도 남아 있고 뭐 태국도 저번에 이제이 어이 북 그 중국에다가 어이 줬었던이 그 잔선 수주를 다 캔슬했죠. 이제 뭐 지들을 못 만드는데 왜 계속 저가로 와가져 가지고 이런 모습이 있었는데 이제 앞으로 이제 한국 장수함의이 앞으로의 능력이 좀 더 부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뭐 그렇지만 이렇게 이제 주가가 다시 한번더 오늘 추가적으로 또 이렇게 밀리니까 사실 이제이 그이 사실은 좀 많이 또 사실 좀 불안해하시구나 또 많이 좀 어 이러신 것이 좀 있으신데 사실 얘만 빠진게 아닙니다. 지금 다시 한번 더 또 밀리고 있는데 알토전 6%입니다. 이건 완전히 오래이 박스권에다가 다 빠집니다. 바빠입니다. 응. 참 오늘 많이 실망입니다. 예. 지금 오늘 조금 전에 우리가 이제 좀 어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은게 아이 문제가 좀 많이 큰 것이 아닌가 잘 들어 올리다가 예 잘 들어 올리다가 잘 들어 올리다가 조금 전에 어떤 분이 채팅창에 뭐 어제 나온 뉴스라고 이야기하는데 어제 근데 제가 볼 때는 어 지금 수정이 데스크에 들어가가지고 수정 들어온게 이게 지금 10시인데 단독 10시인데 이게 어제 건가요 이게?
예. 어제 건가요? 음. 음. 어제 건가요? 이게 어제 건가요? 근데 지금 딱 시간대를 보니까 지금 보시는 것처럼 딱 들어올리다가 이게 10시거든요. 10시. 10시 10분인데 딱 나오죠. 10분 11분에 10시 11분에 나왔는데 이게 단독인데 어제 나왔다고요? 예. 이게 어떤 분이 지금 어제 나온 뉴스라고 이야기하던데이 단독인데 어제가 나왔어요. 예. 혹시 편집 국장님이신가요? 음. [목을 가다듬음] 하여튼 단독인데 어제 나 있다는 분도 계시고. 예. 뭐 단독입니다. 단독인데 이게 지금 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더 밀립니다.음 정말 좀네 어두구분이가 없고 좀 화가 많이 납니다.
어 아이 단독인데 아 단독인데 이게 어제 나온 거예요? 어제 찾아볼까? 어쩔 거야? 오늘밖에 없는데. 어쨌든 오늘이든 씨 어쨌든 오늘이든 시장이 밀리니까 예. 아, 시장이 밀리니까 다 같이 또 밀리고 삼성전자가 또 밀리고 에스카이닉스가 위꼬리에 달립니다. 제가 좀 찾아보니까 아닌 거 같고 하여튼 뭐 예, 어제 올렸던 오늘 올리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보는 것은 10시에 딱 10시에 딱 밀립니다. 밀립니다. 아, 좀 화가 많이 납니다. 음. 어 화가 많이 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아 그 이러다가 여러분들 채팅창 이렇게 쓰시다가 내일 되면 내 마리 채팅창에 어 없어지는 순간에 있습니다.
예. 여러분들 화낼 필요도 없습니다. 예. 대한민국 다 같이 빠지고 있습니다. 다같이 다 같이. 너는 좋고 나는 나쁘다. 그런 거. 예. 잠시만요. 잠시만요. 잠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음. 음. 어, 지금 언어 업종과 언어 쪽이 괜찮고 대안이 될 수 있는 곳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내 거만 빠지지 않냐, 많이 빠지지 않냐? 뭐 그리고 오늘 오전에는 또 무슨 단타를 쳤는데 리딩을 받았는데 이런 소리도 하고 좀 시장이 빠지니까 상당히 또 민감해졌는데 그 [목을 가다듬음] 상당히 또 많이 민감해진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요.
음. 굳이 그렇게 민감히 하실 필요 없습니다. 올해든음 내년이든음 자 올해든 내년이든 한 번은 겪어야 되는 일을 요번에이 [목을 가다듬음] 겪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 언제든지 뭐 올라갈 줄 알았습니까? 아니요. 음. 이런 일은 언제든지 내년에 또는 올해말에 매도 일찍 만든다라고 생각하고 좀 편안하게 좀 있으셨으면 생각이 듭니다. 아, 제가 볼 때는 음, 제가 볼 때는 제가 볼 때는 여러분들 요번에 어떻게 설기롭게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면서이 어려움을 겪고 견디고 또이 한고비를 넘기냐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들이 어, 또 다음에 얼마나 성숙해지는지 여러분들 그 여러분들 자신들이 많이 경험하실 겁니다.
입니다. 자, 오늘 채팅창 쓰시는 거 쭉 올려 보세요. 자기가 어떤 거를 썼는지, 자기가 어떤 표현을 했는지 요거 다 전부 다 캡처해 놓으시고 아, 그때 빠졌을 때 내가 이런 소리까지도 했구나. 예. 이런 소리 또 하실 겁니다. 다 똑같은데 사기만 힘든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어떤 분은 묵묵히 세상에 빠지는데음 대한민국의 삼전닉스도 저렇게 급락이 나오고 산전닉스가 이런 어 이유 때문인데도 이런 둘이 싸우고 있고 또 둘이 싸우고 있고 과간도 아니다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자 오늘 오전 방송요 정도로 하고요 하고 정말 사실 내게 아쉽습니다.
오늘 요것만 아니더라도 요렇게 돼서 요렇게 돼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인데 제가 이제 그 요번 오늘요 이억원 어 2억원 어 금융위원장이 이런 이야기를 또 하다 보니까 정책적 불확시성이 같은 집안 안에서도음 같은 집안 안에서도 어 이렇게 나오는구나라고 불확실성으로 또 더 밀린 겁니다. 제가 볼 때는요. 아셨죠? 네. 그렇게 생각하시고 정신 맛있게 드시고음 우리 또 [콧방귀] 그 오후 시간 또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 같은 집안 안에서도 이렇게 싸웁니다. 그러니까 오늘 올라가다가 빠지죠. 예. 아, 싸우겠구나.
싸우겠구나. 정치적 불확실성, 정책적 불확실성이 같은이 집안 안에서도 이렇게 싸우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중심을 잡겠습니까? 오히려 더 쇼 포지션을 잡는 거죠. 그래서 어 정말 한심하고 답답하고 아 정말 기분이 많이 안 좋지만음 참습니다. 참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같은 지방끼리는 싸우지 말자. 같은 지방끼리는 둘이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네 장이냐? 내 잘못이냐? 제발 부탁이니까 우리 누구 탓 안 할테니까 아 탓 안 할테니까 정상으로만 돌려 달라. 증상으로만 어 증상으로만 돌려도 달라. 정상으로만 정상으로만 돌려주면 정상적인 종목들이 다시 그 자리를 돌아갑니다.
우리는 다른 거 필요 없습니다. 그냥 정상으로만 돌려 달라는 겁니다. 그냥 딴 거 필요 없습니다. 아무것도 요구 안 합니다. 영상으로만 싹 돌라 달라고 부탁드리면서 오늘 어 댓글이 지금 막말 쓰신 분들 오늘 끝나고는 지금까지 내버려두는데 오늘 내일부터 이제부터 댓글은 못 쓰십니다. 저하고의 소통은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우리끼리 우리끼리 싸워서 뭐 하냐? 우리끼리 더 이상 싸우지 말자. 얘들도 싸우고 우리도 왜 싸웁니까? 오늘 고생하셨고요. 시원하게 우리 이제 냉면이나 한 거릇 먹고 오십시다. 냉면 시원하게 물에나 한 거릇 먹고 봅시다.
물해 냉면 먹으러 갑시다.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자 물에 먹고 사진 찍고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상으로만 돌려 주세요. 정상으로. 그냥 우리 다른 거 필요 없다. 다시 돌려 주세요. 우리 영상으로만 돌려 주세요.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정상 말고 정상으로만 돌려 주십시오. 콩 아, 그거 콩국수 먹을까? 콩국수 먹을까? 콩국수. 알겠어, 나. 콩국수. 콩국수. 음. 음. 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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