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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O 홀딩스, 포스코 홀딩스, 다른 철강 대형주들이 일제 약세를 보인 날 홀로 5일 이동 평균선을 종가로 넘어서며 강하게 버텨냈습니다. 시장에서는 지금이라도 따라붙어야 하는지 아니면 눌림을 기다려야 하는지 고민이 깊어지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종가로 회복한 30만9,000원의 지지력과 최근 평균의 80%에 그친 162,967주의 거래량을 확인해서 보유자가 지켜야 할 자리와 신규 진입자가 기다려야 할 기준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타점 소장 백소장입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오늘 말씀드리는 가격 기준과 거래량만 확인하시면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제가 30만9,000원을 바닥지지 기준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는 그 뒤에 302,500원까지 밀리면서 기준선을 일시적으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제 예상이 빛나갔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302,500원에서 바닥을 확인하고 5일선을 종가로 재탈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다시 움직이는 자리를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우리가 또 중요하게 봐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대 제철이 1.25% 1호 밀리고 다른 철강주들이 맥을 못 출코 홀딩스는 계열사의 북미 에너지 사업 소식과 함께 리튬 테마의 반등 온기를 그대로 흡수했습니다.
리튬 테마가 2.64% 상승하고 2차전지 소재 전반에 반등 수급이 돌면서 철강 업항의 둔화 우려를 딛고 홀로 1.14% 상승 마감했습니다. 제가 보는 가장 핵심은 이겁니다. 시장이 포스코 홀딩스를 단순한 굴뚝 철강주로만 보던 시선에서 북미 에너지와 핵심 광물 밸류체인의 축으로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포스코 인터내셔널의 북미 지열과 LNG 프로젝트가 지주사의 장기 가치와 연결될 수 있다는 기대가 형성되면서 업종 약세를 이겨내는 디커플링 흐름을 만들어 냈습니다. 자리는 따로 봐야 합니다. 철강주가 다 떨어지는데 왜이 종목만 올라왔는지 그 뒤편의 숫자를 보셔야 합는지 M비디아의 관심을 현재 독 POSO 홀딩스 분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가격부터 보겠습니다. 최근이 종목은 30만 원대 초반까지 밀리며 심리적 마진노선을 위협받았습니다. 최근 20거래일 최저점인 302,500원까지 내려앉지며 주주님들의 속을 태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정규장에서 장중 저점인 304,500원을 찍은 뒤 단단하게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장 막판까지 사려는 힘이 유지되면서 고가인 31만1,500원에 바짝 붙은 31만1,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습니다. 국가 대비 단 0.2%밖에 %밖에 밀리지 않았고 캔들의 몸통이 64%에 달하며 윗꼬리는 7%에 불과한 단단한 양봉을 세웠습니다. 다음은 수급입니다.
최근 1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꾸준히 사모는 흐름을 보였지만 기관의 매도가 겹치며 주가가 쉽게 탄력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장중 저가 매수세가 꾸준하게 유입되며 종가를 최고점 부근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특히 하방에서 물량을 받아내는 힘이 장 마감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매수 우위의 심리가 살아났습니다. 자 이제 전체 흐름입니다. 큰틀에서 포스코 홀딩스는 장기 박스권 하단에서 힘겨기를 이어오던 종목입니다. 위로는 중기 이동 평균선들이 누르고 있어 한 번에 치고 나가기 어려웠지만 오늘 30만9,000원에 5일선을 종가 기준으로 0.6% 6% 넘어서며 단기 하락 압력을 멈춰 세웠습니다.
바닥에서 방향을 위로 틀어 올리는 첫 번째 기술적 신호가 나온 겁니다. 차트에 그 답이 그려져 있습니다. 오늘 나온 양봉의 꼬리 길이에 숨겨진 진짜 흐름을 짚어 드립니다. 자, 이제 차트와 매물대 전부 같이 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게 하나 있습니다. 오늘 거래량을 자세히 들여다 보셔야 합니다. 오늘 터진 거래량이 162,967주입니다. 최근 20거래일 평균 거래량인 214,760주에 0.8배 즉 평소 거래량의 80% 수준에 불과합니다. 거래량이 평소보다 적게 터졌는데 어떻게 장중 최고가 부근인 31만 원까지 주가를 밀어 올릴 수 있었을까요?
여기서 잠깐만요. 살자리와 기다릴 자리는 다릅니다. 거래량이 폭발하지 않았는데도 주가가 고가로 끝났다는 것은 매수세가 엄청나게 몰아쳤다기보다는 30만 원 초반대에서 쏟아지던 매도 물량이 완전히 말라붙었다는 뜻입니다. 파는 사람이 없으니 적은 거래량으로도 호가 공백을 타고 가볍게 올라간 겁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 하면 현재 주가가 위치한 301,700원부터 328,400원 사이의 구간은 전체 거래량의 24.8%가 %가 집중되어 있는 가장 두터운 매물대이기 때문입니다.이 거대한 매물대의 바닥이 301,700원선인데 최근 저점인 302,500원이 바로이 매물대 바닥을 정확하게 딛고 돌아선 자리입니다.
과거 120 거래일 동안이 매물대 하단을 딛고 돌아섰을 때 20 거래일 뒤에 각각 7.2% 8.3% 상승했던 반등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매도 압력이 소진된 상태에서 매물대 바닥을 지지했기 때문에 이제는 기술적으로 위쪽 저항을 두드릴 힘이 축적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주 흐름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단기 흐름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지금 차트에서 가장 강력한 신호는 302,500원의 이중 바닥 지지와 오늘 종가 31만1,000원으로 5일선을 다시 올라탄 점입니다.이 두 가지 신호가 확인되었기 때문에 다음 거래일인 다음 주 월요일에도 추가적인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다음 주 월요일 장이 열리면 가장 먼저 확인할 첫 가격은 314,500원입니다. 오늘 고가인 31만1,500원을 넘어서서 314,500원에 안착하는 흐름이 나오는지 보셔야 합니다. 반대로 오늘 힘들게 회복한 5일선인 30만9,000원 아래로 종가가 밀려 내려간다면 이번 반등 탄력은 일단 멈추게 됩니다. 다음 주 전체로 보면 초반에 30만9,000원 지지를 다져 준다면 주 중에는 60일 이동 평균선이 지나는 319,800원 돌파를 시도하고 매물대 상단인 32만 4,000원에서 32만8,000원 선을 타진하는 우상향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밤 미국 증시에서 원자재와 2차전지 관련주들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해 준다면 다음 주 우리 증시 계장과 함께 수급에 더 긍정적인 힘을 실어 줄 것입니다. 자, 그럼 포스코 홀딩스 319,80. 319,800원은 하향하던 60일 이동 평균선이 위치한 자리이자 기술적 저항이 처음 막부딪치는 구간입니다. 현재가에서 약 2.8% 거리로이 종목의 하루 평균 등락폭인 1.5%를 5%를 감안하면 이틀치 움직임 안에 도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치입니다. 그리고 손절 라인은 궁금하신 주주님들은 302,500원까지는 한번 지켜보세요. 최근 20거래일 동안 만들어낸 단기 바닥이자 최대 매물대 하단을 지탱하는 절대지지 가격 302,500원이 깨지면요.
다음 [목을 가다듬음] 지지선은 27만5,000원인데 신두주 최저점 부근이자 장기 최하단 지지선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야죠. 27만5,00 저평가된 기업 가치와 북미 에너지 신사업 펀더멘탈이 살아 있다면 다음지지 확인 뒤 반등 여지를 다시 보겠습니다.이 자리에서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오늘의 예측을 명확하게 행동 기준으로 세워 드립니다. 들고 계신 분들은 오늘 회복한 30만9,000원을 종가 기준으로 지켜내는 한 홀딩을 유지하시고 31만9,800원에 도달했을 때 거래량이 25만 주 이상 터지는지 보면서 분할 매도를 고민하시면 됩니다.
지금 들어갈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현재 가격인 31만 원에 급하게 추격 매수하지 마십시오. 여기서는 추격보다 기다림입니다. 다음 거래일에 30만8,000원에서 30만9,000원 사이로 내려오는 눌림목에서 분봉상 지지와 거래량 감소를 확인하고 진입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만약 다음 거래일에 30만9,000원을 종가로 지켜내지 못하고 밀린다면 제 예상이 틀린 것입니다. 그때는 신규 진입을 즉시 멈추고 관망으로 돌아서야 하며 보유자는 302,500원지지 여부를 확인할 때까지 추가 매수를 철저히 자제하셔야 합니다. 최종 판단은 시장의 확인 신호를 보면서 주주님들이 냉정하게 내리셔야 합니다.
앞으로 확인할 세 가지 목록을 짚어드립니다. 첫째, 가격으로는 단기 지지선인 30만9,000원을 종가로 지켜내는가입니다. 둘째, 수급으로는 1차 저항선인 31만9,800원에 도달할 때 거래량이 25만 주 이상 증가하는가입니다. 셋째, 일정으로는 10월 중순 글로벌 리튬 광물 가격 동향과 북미 전기차 공급망 지표가 우호적으로 나오는가입니다. 무효 조건은 가장 가까운 아래 이평선인 30만9,000원 5일선이 종가로 깨지면 오늘 반등 판단은 일단 틀린 것으로 봅니다. 결론 세 줄로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 있었던 일은 30만9,000원 5일선 종가 재탈원과 매물 공백 반등입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적은 거래량으로 고가를 형성해 매도 소진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건 30만9,000원지지 여부와 60일선 돌파 거래량입니다. 오늘 말씀드린 30만9,000원과 31만9,800원 실제로 지켜지는지 제 예상이 맞는지 한번 지켜보시죠. 지켜보시려면 구독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상반기에 제가 우리로 말씀드렸던 거 기억하십니까? 엔비디아의 광통신 관련해서 제가이 종목을 짚어드렸을 때 주가가 2,000원대에 머물러 있었어요. 그게 16,000원까지 갔습니다. 그 우리로랑 지금 똑같은 자리에 와 있는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이 차트. 우리로가 그랬듯이 지금이 종목도 런데 우리로란 닮은 건 차트만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엔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가 돈을 넣은 회사들 그 뒤에 어떻게 됐는지 아십니까? 인텔 50억 달러 투자 발표 전날 24달러가 1년도 안 돼. 142달러 5.7배입니다. 마벨 20억 달러 투자 발표 전날 88달러, 석달 뒤 330달러, 3.7배 내비우스 20억 달러 투자 발표 당일 112달러, 석달 뒤 300달러, 3.1배 발표 당일 몇 % 올랐느냐가 중요한게 . 국내에서 그 자리에서 있는 종목이 바로이 차트의 주인공 NB. 셋다 확인하셨죠? 오늘도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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