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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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은 반도체 가격 폭락, 중국 수요 둔화, 고금리로 어려웠으나 경상수지 흑자 전환으로 IMF급 위기는 피함. 2024년 성장률은 2% 초반 예상, 중국 경기 회복 여부가 관건. 환율은 흑자 확대로 소폭 하락 전망. 월급쟁이는 주식 2/3, 원화예금(CD연계 상품) 1/3로 분산하고 현금 일부 보유, 연 1회(2월) 리밸런싱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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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상황을 기억을 잘 못 하거든요. 어느 정도로 그때 예 30대 그룹 중에 16개가 망했습니다. 한보 기아 간양 우리가 다 아는 브랜드들이 있는데 정말 저도 쇼크였다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때 제일 많이 울었죠. 애인하고 이제 결혼하겠다는 남자가 세상에 전세금을 빼서 급한 불을 끄는 걸 보고 참 다사다난 했던 2023년을 한번 되돌아보고 새해에 대해서도 어떤 전망과 또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좀 들어보고자 합니다. 2023년 돌아 보면 너무나도 힘든 한해였어요. 여러 방면에서 악재도 많았고요 2024년을 또 어떤 한해가 될지 궁금한데 박사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정말 1996년만큼 힘든 해였는데 어떻게 되게 잘 넘어가 거 같습니다. 그 정도로 예 정말 힘든 해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나 하면 결국 첫 번째는 1996년 못지 않게 반도체 가격이 폭락했고 그래서 고점에서 50% 정도 빠졌어 예 그런데 적지 안 난게 신기한 거죠. 그니까 우리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산업이 반도체인 반도체 산업의 제품 판매 가격이 반토막났다 96년에 그랬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이제 또 힘들었던게 일본 유행 많이 가시죠. 요즘 많이 되 예 엔이 너무 약하잖아요. 근데 우리의 치열한 경쟁하고 있는 나라인 엔이나 중국 위화가 다 약하잖아요.
이런 과정에서 우리나라도 심각한 경쟁을 좀 겪었고 마지막 세 번째는 1996년이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미국이 고급리 정책 그때도 5.5 지금도 5.5 엄청나게 높은 금리 속에서 우리가 고통 받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삼재가 다 터졌죠. 그냥 주변에 있는 나라들은 군기는 자기만 잘 살아보겠다고 환류를 조작하고 반도체 가격은 그 과정에서 폭락하고 미국의 고급리 속에서 부동산 시장을 롯한 금리에 민감한 나라들이 전부 고통받는이 세 가지 악재를 겪으면서 우리가 96년에 무역 적자가 400억 골랐어요. 사실 그게 외한 이게 가장 직접적인 요인이죠.
어마어마한 무역 적자가 나니까 해외에서 자금 공려 안 되는 순간 바로 대금을 결제할 돈이 없어서 망했죠. 근데 지금은 저는 이대로 간다면 지금부터 1년간 우리나라 무자가 한 1천억 불 나지 않을까 흑자가 흑자가 아 그게 이제 가장 큰 차이죠. 근데 IMF 당시에 이제 저는 국생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지내면서 그 박사님들고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그분들한테 이제 어느 날 이제 질문을 했죠. 박사님 박사님 우리나라 이렇게 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정말 저도 무서우니까 했더니 딱 그런 거예요. 경상 수지만 확자 하면 바로 돌아설 거니까 그때 사 와 정말 뭐라고 할까요.
인생의 구루를 인생의 스승을 거기서 만 아이이 대목에서 감사합니다. 이충열 교수님 지금 고려대학교에 교수로 계시는 이충열 교수님이 인생 네 아이 교수님이 내가 그렇게 물으니까 준우가 경상 적자로 망한 다라 경상흑자 나면 좋아져 그리고 경상 흑자가 무조건 97년 이후에 날 수밖에 없어 걱정하지 마 그때 힘을 내야지 이렇게 이야기해 주시는데네 그때 그날이 아마 제가 경제분석과 이코노미스트로 첫발을 듣는 그런 날이 아니었나 그전에는 연구원이었다 이제는 홀로선 이코노미스트 독립적인 이코노미스트가 됐던 첫 날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제가 오늘 이야기 드리는 것들이 여러분의 인생에 설계에 있어서 도움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또 제가 젊은 대학생 친구들이 저한테 자문을 되게 많이 고하는데 그때마다 열심히 대답을 해 주는 게네 예 우리 이충렬 교수님 같은 선배가 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그렇습니다.
똑같은 걸 또 주고 싶으시니 더 잘해 줘야죠. 그래야 덕을 더 쌓는 거죠. 아 근데 지금 얼핏 얘기를 해 주셨잖아요. 96년도에 상황에 대해서 어 너무 비슷했죠. 진짜 작년 말이 특히 IMF 상황을 지금 사실은 월브 t 시청자분들 중에는 20대 그리고 30대 초중반 분들도 계세요. 그분들은 IMF 를 잘 그때의 상황을 너무 어릴 때거나 이러니까 기억을 잘 못 하거든요. 어느 정도로 그때 무한 상황이었죠. 30대 그룹 중에 16개가 망했습니다. 대우 그룹 망할 때 정말 저도 쇼였고네 맞아요. 한보 기아 한냥 우리가 다 아는 브랜드들이 있는데 한국을 대표하는 아파트들이 아아 거기에 소속된 우리 근로자들 직원들 저도 뭐 그때 이제 상여금을 다 반납 하는데 받는 월급이 월 한 150만 원으로 줄었어요.
매월 제가 이제 고향에 돈을 보내고 있 중이니까 도지 방법이 없더라고요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때 제일 많이 울었죠. 전세로 살고 있었는데 집주인 분한테 가서 정말 죄송하다 내가 이거 월세로 바꿀 수 없겠냐 그 돈으로 불을 끄고 그랬다 그한 거 다 예 그러면서 이제 결혼을 어 사귀던 결 애인하고 이제 한 2년쯤 돼서 관계도 깊어지고이 둘이 서로 같이 살자의 분위가 됐는데 이제 제가 결혼하겠다는 남자가 세상에 전세금을 빼서 이제 급한 불을 끄는 걸 보고 참 지금 와이프인데 와이프도 되게 그때 힘들어했던게 그래서 비온 후에 당이 굳어진다고 저희 부부가 어 23년 차 부부인데 크게 싸움 안 하고 사는게 결혼 전에 저희들이 예방 주사를 좀 많이 맞아 가지고 그렇게 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방 주사라고 표현을 해 주시니까 정말 지금 어쨌든 사모님과 이렇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계시지만 IMF 때 가족이 와해 되고 그죠. 뿔뿔이 흩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뭐 헤어지고 뭐 더 심각하게는 아이들이 터져 나갔죠. 그런 최악의 상황이 우리나라에 닥쳤는데 올 뻔했어요. 그 레고랜드 때 아 레고랜드이 환율 1450억 아 순간적으로 정말 그때 아 정말 우리나라네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 이게 무슨 일인고 할 때 어떻게 잘 견뎌줘 그 견뎌낸 힘이 아까 이야기했던를 경험해 가지고 환율이 상승하는 걸 좀 내버려 뒀죠. 그때는 정부가 8800원에 딱 막았는데 그러다 이제 외한 보유고를 소진했는데 우리라는 지금 4천억 벌에 달라는 외한 보유고를 갖고 있거든요.
그걸 그렇게 별로 안 소모하고 올래 좀 썼어요. 사실은 작년에 그렇게 많이 안 쓰고 그러면서 환율의 상승을 내버려도 근데 그 과정에서 무역 자가 엄청나게 나기 시작하고 더 나가서 이렇게 어마어마한 위기가 오면 연쇄적인 기업들의 파산이나 부도가 나야 되는데 지금은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 물론 건설사들이 굉장히 어렵긴 하지만이 환경에서도 흑자내는 기업들이 엄청 많잖아요. 그죠. 지금 말씀 은행 은행들은 올해 뭐 20조 이상 흑자가 나는데 IMF 때 다망 했잖아요. 맞아요. 6대 연행 중에 세개가 그때 그렇게 어려움을 겪고 사라지거나 인수합병에 이제 주체가 되는 은행도 있지만 그렇게 어려움들을 겪었던 걸 생각해 보신다면 아 지금 우리는 굉장히 단음 하구나 그리고 정부 정책도 좀 잘 쓴 면이 있 작년에 특히 그 레고랜드 사태 터졌을 때 채권 시장 안전 기원 만들어서 금방 채권 시장에 개입해서 급등하던 금리를 내리 누르면서 연초 부동산 시장에 바닥을 만들었잖아요.
예 그런 신속한 정책 대응들이 있어서 여력이 있으니까 가능했던 거지만 급박한 위기가 왔을 때 재빨리 곡식을 풀어 인심을 섰다 아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정말 그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되는게 대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하잖아요. 어떻게 보면은 IMF는 최악의 위기 상황을 겪었 기 때문에 비슷한 위기의 상황 정말 그 직전이었지만 정말 위험했습니다. 정말 반도체 간격이 그렇게 폭락할 거라고는 그래서 일시적으로 적지 하잖아요. 그때 예 무서웠죠. 그때 근데 이제 환율 올라가면서 기업 경쟁력이 강화돼 가지고 올해 이렇게 어마어마한 흑자 그이 그니까 경상수지 기준으로 해서 10월달 통계가 보니까 월 80억불 흑자가 나더 아 그래요.
다행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흑자가 크게 나는 거 보면서 IMF 때 한해에 400억 불적 자 놨던 그 나라가 같은 나라인 가 26년 만에 이렇게 탈퇴 왕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말 그 위기의 시간이 2022년에 도래를 잠깐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24년을 바라보는 시각은 현재 박사님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희망적 뭐 근데 탄력은 약하다 탄력은 약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수출로 보고 사는 나데 그렇죠. 수출 절반은 선진국 간다 그러면 절반은 신흥국인 신흥국 중에서 특히 중국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예 우리나라 반도체 가격이 이렇게 폭락한 것도 중국 수요가 줄어든 탓이 좀 크잖아요.
예 그래서 중국 쪽에서이 수요가 많이 줄고 또 중국의 디플레 리스크가 너무 크니까 물가가 빠지는 거죠. 얼마나 수요가 약하면 물가가 빠져요 세상에 아무도 안 사니까 물가 그만큼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 경제만 조금 여건이 풀리면 수출이 이제 대미 수출은 아주 잘 열고 있으니까대 유럽도 괜찮거든요. 그러면대 동남아나 대중국 수출이 좀 늘어날 수만 있으면 내년에 탄력적인 경기 회복이 이루어지겠지만 좀 그건 힘들다라고 보면내는 성장률 2% 초반 정도 초반 그러면은 박 님 말씀하셨던이 중국의 상황이나이 기간이 좀 오래 갈까요. 아 그럴 수도 있어서 그게 이제 저희가 틀렸거나 작년 영말 이맘 때 이제 우리 월보에 와서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되게 낙관 했잖아요.
제 몇 안되는 낙관 혼자였죠. 예 그랬는데 그게 잘 가다가 왜 여름에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이나 다 최근에 좀 어려워졌다 그게 중국 때문인 거죠. 중국이 상반기에 리오프닝 이러면서 이제 제로 코로나 정책을 폐기하면서 민간 소비나 여행이 확 풀리면서 우리나라에 또 중국 관 관객이 몇백만 원 고다 그렇게 기대했었는데 사실은 오긴 왔지만 뭐 200만 명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만큼 중국 사람들이 지금 침체돼 있는 거죠. 이거 예차 못했죠. 저는 한 3년 동안 사람들을 집에 꽉 묶어 두는 제로 코로나를 했으니까 이제 위드 코로나로 가면 돈 좀 많이 쓸 줄 알았는데 그 사에 부동산 가격 폭락한게 소비 심리를 이미 억눌러 놓은 상태였던 거예요.
저도 놓쳤던 거죠. 아 중국의 영향이 정말 크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 아직은 1이니까 대충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1은 중국 1은 미국 1은 아세안 1은 유럽과 기타 국가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선진국형 수출은 괜찮은데 신흥국 향 특히 중국이 안 좋으니까 중국과 네트워크이다 연관이 많은 아시안도 그렇게 좋지 않다 그렇죠.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 플러스 성장은 기대 하나 뭐 이렇게 시원하게 야 이제 뭐 안도랠리 이런 걸 이야기하려면 아 참 어렵습니다. 맞습니다. 아 그러면 사실 이런 상황에서 결국은 우리 월급쟁이들은 나의 투자를 딱 앞으로 또 어떻게 펼쳐 나가야 될까 나의 은퇴 자금을 어떻게 마련해야 될까가 가장 큰 고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현재 월급 한 300만 원 정도 받는 3 40대 직장인들이 제일 많거든요. 그래서 300만 원 정도의 월급을 갖고 있는 월급쟁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좀 자산을 모으고 불려 나갈 수 있을지 왜냐면 지금 이렇게 예측할 수 없는 그런 요인들을 상상을 했을 때 리밸런싱을 좀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조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지난 시간에 했던 투자 3분법 잠깐 변형하면 될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되냐 한주식 주식 그죠이은 그대로 하고 나머지 세번째 플을라 그랬는데 소플 대신 플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 한국에 있는 은행 예금을 또 상장시킨게 있습니다.
이거가 이제 최근에 그냥라고 치시면 바로 나올 겁니다. 예 그게 이제 고객 예탁 증서의 약자인데 마디로 말해서 예금을 상장시킨 것 그래서 CD 관련되 있는 여러 상품들이 1조원이 넘는 잔고를 자랑하는 이니까 금 아네 왜 이걸 추천하 하면 저는 이제 좀 환율이 내년에는 조금은 내리지 않을까 보는 쪽에 있으니까 왜냐면 우리가 흑자가 너무 많이 나니까 이런 흑자가 많이 나는 상황에서 환율 조금 내린다 그럴 때는 소플 참 좋은데 내년에 이제 소프에서 돈을 좀 빼서 환율이 지금 1300원이다 여기서 좀 빼서 계속 저는 주식 사라고 하는 쪽이었습니다.
처음 당장 시작하시는 분들한테는 그러면 투자 3분법 약간 변형해서 원화 예금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예 그렇게 보시고 있습니다. 정리를 해보면은 주식의 2 2음 나머지 13은 혹시 모르니까 은행 예금에 해당되는 CD 뭐 예금 이런 쪽으로 갖고 계시면 또 이걸 갖고 리밸런싱 하면 되잖아요. 그게 뭐냐면만이 하나 이제 미국 주식이나 한국 주식이 한번 또 올해 4월 3월처럼 그때 미국 지방은행 사태 때 좀 빠지고 그랬잖아요. 또 8월에 2차전지 조종 때 빠졌잖아 그럴때 현금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여유 현금 일부는 좀 갖고 계시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은행에 예금하는 거 말고요 왜냐면 은행에 예금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게 중도해지 수수료가 전체 대부분의 전기금 가입자의 7 80% 만개까지 유지를 못하십니다. 그러면서 중도해지 수수료로이자 소득을 다 포기하시거나 겨우 찾거든요. 대부분 저도 그랬어요. 그렇죠. 그 항상 피치 못할 일들이 생겨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수시 입 출금이 가능한 상품에 그로 CD 아까 연동돼 있는 태들 코플 좋고 CD 연동돼 있는 이태 좋습니다. 아 요쪽으로 한 1년에 한 번 정도로 그럼 한 번 1년에 한 번이 좋습니다. 1년에 한 번 정 자주 하면요 막 아가지 괜히 또 이상한 종목습니다.
아 마음이 흔들리게 되는 거군요. 저는 항상 추천을 2월에 하세요. 그러는게 월에 우리가 이제 이번 연말 정산 때 예를 들어서 이제 IRP 계좌에 900만 원 넣으면 130만 원 돌려준다 그랬죠. 그죠. 그 돈으로 리밸런싱을 또 하면 되잖아 시작을 이제 또 해보면 되니까 예 그 IRP 계좌에 리밸런싱을 해 주면 되잖아요네 매해 2월에 저는 5월에 하고요 종합소득세 신고대 아 그렇죠. 또 상황이 또 다르니까 예 저는 법인도 갖고 있으니까 월급쟁이 분들은 2월에 지금 얘기해 주신 요거를 좀 포인트로 해서 또 iip 계좌를 또 활용을 해서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2024년도도 더 금리가 지금 이제 오르진 않을 상황이니까요. IMF 당시 수준보다 악화된다 그나 더 경제 상황이 안 좋아진다거나 그러진 않겠죠. 현재까지는 현재까지 예 왜 그러냐하면 저도 뭐 외 아이기 때 명색이 이코노미스트 라면서 어버버 했거든요. 아 그 그건 정말 예 그 저희 좀 인식범위 밖에서 터졌잖아 그런게 우리 2022년 초에 배지 올림픽 보면서 그게 벌써 얼마 안 됐어요. 중 올림픽에서 우리가 막 계주 보면서 와 뭐 그러고 있었지 정말 저기서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전쟁으로 고통받게 되는 날이 올 거라고 생각 안 했죠.
그런 외부 충격이 오면 안 그래도 지금 외부 여건이 안 좋기 때문에 충격이 또 크게 올 수 있어요. 다만 이제 예방 주사는 잘 맞은 나라기 때문에 위기가 오면 또 아까 이야기했던 현금으로 대비해 놔서 그걸로 적검 해하면 되는 거니까 비관 논자는 명성을 얻지만 낙관 논자는 불을 얻는다 저는 시장의 장기 추세에 대해서 신뢰하고 시장 가격이 폭락 하고 그럴 때마다 어 나는 낙관 혼자야 그럼 물 타야지 여러분들 2023년 너무 힘드셨죠. 잘 물 탔으면 얼마나 따뜻하겠네이 말씀드리면서 둘째 시간 마치고자 합니다. 좋습니다. 따뜻한 한마디로 우리 시청자분들께 또 희망의 조언을 남겨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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